속이 더부룩한건 위때문일까요?장때문 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위 때문일 수도 있고, 장 때문일수도 있습니다.또한 2개 모두 일 수 있습니다.위: 속이 더부룩하다는 것은 보통은 위 때문입니다. 이는 위에 음식이 장시간 정치해있거나 너무 많이 먹을 경우(특히, 급하게 먹는 경우) 나타납니다. 또한 식품을 기름진 것, 가공식품,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을 먹은 경우 말씀하신 증상이 나타납니다. 위의 경우에는 보통 단백질을 분해하는데, 탄수화물, 지방 등이 많으면 소화가 더디게 진행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결국 위에서는 이러한 증상으로 인해서 복부 팽만 등도 나타납니다.장: 장의 경우에는 가스가 찹니다. 그 이유는 음식을 먹으면서 공기를 먹기 때문도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이 장내 미생물에 의해서 음식물이 발효(소화)되기 때문입니다. 이 때, 단순히 음식물이 분해가 되는 것이 아니라 가스 성분으로 전환되어 가스가 생성되고 속에서 모여서 방구로 나오거나 가스가 찬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결국, 이 증상이 각각 나타나거나 한번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가볍게 내원하시는 것도 방법이니 한번 참고 부탁드립니다.또한, 이런 경우 내가 먹은 식품이 무엇인지 기록하는 것도 증상의 원인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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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커피 하루에 몇잔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커피는 식약처 기준으로 하루에 400 mg이하로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이는 캔커피 기준으로 대략 3캔, 카페 아메리카노 기준으로 2잔 정도에 해당합니다.다만, 결국 커피에 대한 부작용으로 카페인이 원인인데 카페인데 대한 사람마다 반응이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5잔을 먹어도 괜찮은 반면 어떤 사람은 1잔 또는 한목음만 들어가도 심장이 두근거리는 등의 부작용이 나타납니다.따라서, 중요한 것은 하루에 2잔 이하로 섭취하는 것을 기준으로 삼고최대한 자신에게 맞는 용량을 찾는 것입니다.1잔이 적당하면 한잔으로 양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결론적으로 2잔 이하 섭취 자신에게 맞는 몸의 반응을 통한 용량 확인이렇게 될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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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은 왜 먹어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걸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 몇가지 의학적으로 검토된 바가 있습니다.1) 타고난 체질과 유전: 사람마다 기초대사량이 다른데, 대식가의 경우에는 에너지 소비와 기초대사량이 남달라서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덜 찔 수 있습니다.2) 위의 크기와 소화 능력: 이 부분이 가장 중요했는데, 대식가의 위를 촬영한 결과 위의 크기가 보통인에 비해서 엄청나게 큰 것이 밝혀졌습니다. 추가로 물리적인 소화능과 위산 분비능도 뛰어나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엄밀히 말해서 당뇨가 없다 등등은 특별한 능력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아울러, 방송에 나오지 않은 시간에 즉, 촬영시간에 자신의 관리을 위해서 엄청나게 노력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가령 운동이라 던지요.예전에 다른 대식 유튜브의 경우, 대식으로 촬영 후에는 거의 2일동안 엄청나게 운동한다고 들었습니다.다양한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지만, 쯔양의 경우 위의 크기가 큰것과 소화능력이 남들에 비해서 몇 배 뛰어난 것은 사실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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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지금 냉동실에 있다면 저녁 9시에 식사를 하시는데는 전혀 문제 없습니다. 즉 위생상에는 문제 없습니다.가장 빠르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은 전자렌인지의 해동기능을 통해서 해동한 다음에 다시 전자레인지를 돌리는 것입니다.그 다음으로 해동 후에, 가스레인지에 조금 데우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러면 편육이 쫄깃해집니다.만약에 시간만 허락된다면 해동 후, 편육을 잘게 자른 다음에 김치랑 해서 볶음밥을 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어떻게 드셔도 상관은 없으나 위생상에는 문제가 없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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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스트레스 해소를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1) 운동: 저는 운동을 합니다. 오히려 운동을 강도 있게 하면 스트레스를 안 받고 스트레스 촉발 원인에 대해서도 생각을 안해서 꽤 괜찮습니다.2) 잠: 잠을 푹 잡니다. 잠을 푹자면 오히려 정신이 맑아지더라고요3) 여행: 운동, 잠도 안되면 차라리 여행을 갑니다. 멀리 떠나버리고 제 자신을 refresh하는 것도 좋아요4) 친구만나기: 친구들과 함께 카페에서 수다 떠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이것도 제가 좋아하는 방법이에요.맛난 음식 먹는 것도 좋아하기는 하는데, 저 같은 경우 폭식을 해서 문제더라고요.ㅠ스트레스 많이 받지 마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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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을떄 뜨거울떄는 안짜다가 왜 식으면 엄청 짤떄가 있는 건가요?? 분명히 뜨거울떄는 안짯는데 식으니깐 너무 짜서요. 그냥 제가 느끼기에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말씀하신 부분은 사람마다 조금씩 미묘하게 다르기는 하지만 느끼신 바가 맞습니다.즉, 식품에 온도에 따른 맛의 차이라고 보면 됩니다.이는 역치 값 때문입니다.짠맛. 신맛 등은 모두 온도에 따라 느끼는 역치값이 다릅니다. 역치값이란 그 맛을 느끼는 최소한의 자극 정도로 정의합니다.예를 들면 뜨거운 국물을 마실 때의 짠맛에 대한 역치값이 100이라고 하면 100 이상의 소금등이 있어야 짜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맛을 위해서 100정도의 소금을 넣습니다.그란데 음식을 먹다보면 식어버리게 됩니다.차가울때의 역치값은 10인데 이미 100을 넣었으니 식으면 ””짜다“라고 느끼게 됩니다.모든 맛마다 역치값이 달라서 온도에 따라 느끼는 정도가 다 다릅니다.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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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인데 감기에 걸렸습니다. 빨리 회복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여름철이는 기온차가 심해서 몸이 버티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특히, 실내외 기온차가 큰데 이는 몸에 굉장한 부담입니다.감기 예방에 있어서 체력과 면역이 필요합니드.1. 체력: 아무리 덥더라도 저녁, 새벽 시간에 운동을 통해 체력을 기르는 것이 몸의 면역력 저하 등에 매우 유리합니다.2. 영양제: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은 기본이며, 홍삼, 유산균의 섭취는 면역력을 증가시킵니다.3. 식품: 가공식품과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채소,야채 위주로 섭취하며 닭고기, 계란, 두부 등의 단백질을 보충하는 것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됩니다.4. 수면: 숙면은 몸을 회복하기 때문에 필수 입니다. 수면 환경을 개성하고 늦은 카페인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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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는 하루에 어느 정도 먹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하루에 사람이 섭취해야하는 단백질 양은 40 g 입니다.단백질 쉐이커 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1) 봉투에 들어있는 것은 보통 한팩-2팩 정도가 적당합니다2) 분말 형태의 경우 스푼으로 2스푼 정도 입니다:왜냐하면 밥을 먹으면서도 반찬 등을 통해서 단백질을 공급하기 때문입니다.단백질을 과량 장기간 섭취하면 우선 신장에수 가장먼저 문제가 생깁니다. 신장에서 질소화합물을 걸러네는데 여기에 굉장한 부담감으로 작용되기 때문입니다.추가로 간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단백질 쉐이커는 말그대로 보충이지 대체은 아닙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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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을 식후에 먹는 것과 식전에 먹는 것은 차이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건강을 생각했을 때 과일(사과 등)은 식후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아요1. 혈당: 과일에는 당이 많습니다. 그래서 공복 또는 식전에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가 나타나거나 혈당 수치를 높입니다. 따라서 덜 높이게 하려면 어느 정도 배가 차 있는 상태에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2. 체중: 과일은 유기산이 많아서 위산을 촉진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식전에 먹는 경우 식사를 더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식전에 먹으면 포만감이 차기도 전에 밥을 먹으므로 더 많이 먹게 됩니다. 어느 정도 배부른 상태에서 먹어야 칼로리 섭취가 줄어듭니다. 이는 당성분과도 같습니다.다만, 위의 제 의견은 “엄밀히”말했을때 입니다. 진실로 언제 먹던 간에 그 양이 당뇨환자를 제외하고는 영향을 줄 정도로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드시고 싶을 때 드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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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을 낫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직 젊은 나이이시기 때문에 약보다는 생활 습관 속에서 꾸준한 관리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1) 양: 우선 한번에 많이 먹는 양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2가지 방법을 제안드리는데요. a) 꼭꼭 오래 씹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 씹어 먹으면 배속에서 포만감을 올리는 호르몬이 빠르게 올라와서 금방 배가 부른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또한 오래 씹으면 위에서 음식이 오랫동안 있지 않고 또한 소화도 빠르게 진행되서 위산의 분비가 덜하게 됩니다. b) 채소 -> 단백질 -> 지방 -> 탄수화물 순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들 먹게 되고 포만감도 증가합니다. 물론, 전반적으로 의지를 갖고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2) 커피: 커피를 무조건 안마신다기 보다는 한잔으로 줄이거나 공복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3) 눕기: 음식을 먹은 다음에 최소 2시간 전에는 잠을 자면 위산의 역류를 피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밤 늦게 야식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역류성 식도염을 줄일 수 있습니다.병원에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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