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어느 정도까지 먹어야 당에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수박은 GI(혈당지수)가 높은 편이지만 수분도 많아서 실제로 당 함량이 그렇게 높은 것은 아닙니다. 다만, 많이 먹으면 문제가 됩니다.제 생각으로는 일반적으로 수박 1~2컵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따라서, 당뇨 전단계라고 하시면 손바닥크기 2개 정도로 판단하시면 됩니다.다만, 더 중요한 것은 혈당의 상승을 막는 것입니다.이를 위해서1) 공복에 먹지 않기(견과류 등의 섭취 후, 섭취)2) 한번에 먹기 보다 천천히 나누어서 섭취3) 섭취 후, 가벼운 산책하기 등등이 좋습니다.관리를 잘 하시면 충분히 정상치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힘내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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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채소를 먹기 싫어하는 데, 강제로 먹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혹시 아이들이 채소를 다 싫어하나요?저희 아들들은 채소 중에서 오이, 파프리카, 당근은 생으로 잘 먹어서 그것만 주고있기는 합니다.아이들이 좋아하는 채소만으로 선택해서 주셔도 무방할 듯 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골고루 먹는 것이 좋습니다.저희 아들들에게는 채소를 다 갈아서 카레나 짜장에 넣는다거나, 아니면 고기의 양념이라던가 볶음밥을 하는 등의 방법으로 주고 있습니다.야채가 메인이면 너무 싫어해서 최대한 음식속에 넣어서 주려고 하고,눈에 보이면 또 피하기 때문에 최대한 갈아서 또는 쬬사서 줍니다.또 다른 방법으로 사과 케일 주스, 브로콜리+블루베리 주스 등등 주스로 만들어서 주기도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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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이랑 오메가3랑 같이 먹어도된아ㅛ?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네네. 상관없습니다.비타민에는 지용성과 수용성이 있습니다.비타민A, D, E가 지용성에 속하는데, 이들은 기름에 녹는 원료입니다.그래서, 오메가-3와 같이 먹으면 오히려 흡수가 높아집니다.오메가-3를 만들 때 대두 오일, 옥수수 오일 등을 사용합니다. 즉 기름이 베이스입니다따라서, 오메가-3와 함께 복합 비타민의 섭취는 나쁘지 않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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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하루에 5잔 먹습니다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커피 자체는 문제가 없으나 이슈는 카페인이죠.한국 식약처 기준으로 커피는 400 mg 미만으로 섭취하는데, 이는 아메리카노(카페) 기준으로 2잔에 해당됩니다.또한, 캔커피로는 3캔 정도입니다.하루에 저도 커피 5잔을 먹어본적이 있습니다.사실, 자신의 몸에 아프거나 크게 문제가 없으면 문제는 없습니다.(특히, 심장이 쿵쾅 거리는 등의 증상 포함)다만, 한번 딱 1주일만 끊어보시면 그 부작용의 증상이 나타납니다.저도 그랬는데, 1주일 끊어보면 잠이 쏟아지고, 몸의 활력이 줄어듭니다.아울러 뇌에서 커피를 계속 찾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5잔을 먹어도 몸에 문제는 없지만중요한것은 몸이 중독되기 때문에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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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메뉴 추천 해주세요~~직장인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오늘 같이 선선한 날에는 돈까스 집이 있으면 돈까스에 냉모밀이 좋을 것 같습니다.돈까스의 기름진 느낌으로 배의 포만감을 자극하고 약간 더우면서도 선선한 이 날씨와 냉모밀의 조합은 적당하게 몸의 긴장감을 풀어줄 것 같습니다.곧 점심시간인데, 저도 돈까스에 냉모밀 가자고 해야겠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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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물은 얼마나 마시는 것이 가장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WHO 기준으로 하루 물 섭취량은 약 1.5~2L 정도 됩니다.그런데, 이러한 물의 섭취는 순수 물의 섭취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음식, 반찬, 채소 야채 및 음료 등등으로 섭취하는 것을 포함입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커피, 차 등을 통한 섭취도 있습니다.따라서, 정확하게 물의 섭취를 측정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그래서 제가 항상 권해드리는 것은 생각이 날 때마다 종이컵 1컵씩 물을 마시라는 것입니다. 물을 한번에 너무 많이 마시면 물 중독에 걸려서 쇼크, 어지럼증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이러한 부분에 주의하여 생각이 날 때마다 조금씩 섭취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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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는 몽에좋다던데 어디에 좋은지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오리고기는 돼지 및 소고기와는 다릅니드.우리가 흔히 “고기”라고 하면 단백질을 생각하기 쉽습니다. 오리고기도 마찬가지로 단백질을 다량가지고 있습니다.다만, 차이점은오리 고기의 경우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습니다. 그래서 유독 구울 때 기름이 많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따라서 오리고기만의 특징은 불포화지방산의 함유 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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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후 먹을 만한 음식 추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헌혈을 한다는 것은 단순히 피를 빼내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헌혈을 한다면 물과 함께 영양소 및 각종 세포(적혈구 등)도 제거 됩니다.따라서 수분 흡수는 물론이거니와 부족한 영양을 보충하는 것이 중요한데..이를 위해서는 미역국, 갈비탕, 삼계탕 등 국이 있는 식품이 좋습니다.국물을 섭취해서 수분 보충이 가능하다면 그 외 다른 음식을 섭취해도 무방합이다.두려워하지 마시고 먹고 싶은 것 드세요.감사합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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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를 관리하는 게 쉽지는 않죠? 잘 관리가 되는가 싶다가도 혈당이 확 튀는 게 당뇨죠?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쉽게 말해수 당뇨는 혈당을 조절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혈액내에 혈당이 높아지면 이를 줄이고 당을 활용해야합니다.그렇지만 장기가 고장이 나거나 시스템이 망가지면 이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늘 높은 수치로 당이 유지되고 뇌로 당이 공급되어야하는데 뇌로 공급되지 못해서 늘 배고프거나 에너지가 부족한 상태를 야기합니닼당뇨의 원인은 생활습관도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유전의 힘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가족력을 조심해야하고. 가족력이 있으시기에 미리 미리 잘 케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잘 관리하셔서 좋은 성과있기릉 기원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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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두부를 자주 먹습니다.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인데 동물성단백질과 비교하면 어떤 영양이 부족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 것처럼 식물성 단백질인 두부와 비교하여 동물성 단백질과는 아미노산 조성이 다릅니다. 두부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지만, 동물에는 그렇지 않아서 결핍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소화 흡수의 측면에서는 동물성이 식물성에 비해서 좋습니다.영양소적인 측면에서 동물성은 비타민B12와 철분을 같이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은 반면 식물성 단백질의 경우는 부족합니다. 특히 비타민B12는 거의 없어서 채식주의자에게는 비타민B12결핍이 자주 나타납니다.다만, 동물성 단백질에는 포화지방 등이 함께 함유되어 있어 일부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 반면, 식물성 단백질의 경우 이러한 지방이 함께 껴잇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결론적으로 식물성이 좋다. 동물성이 좋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적절하게 썩어서 먹거나 혼합해서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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