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할 때 요요 현상 없이 건강하게 살을 빼고 유지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가장 중요한 것이 결국에는 다이어트는 ”빠르게“가 아니라 ”더 오래“입니다. 빠리 빼는 것보다 유지할 수 있는 습관을 지니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아시겠지만 급격한 빠짐은 급격한 찜으로 되돌려 받습니다.1) 천천히 감량: 주당 0.5 키로 정도로 잡는 것이 적당합니다. 하루에 500~750 칼로리 정도의 적당한 열량 적자만 만들어도 도움이 됩니다.2) 단백질 섭취: 매 끼니 단백질을 포함시키세요. 그러면 포만감이 많아서 칼로리 감량에 도움이 됩니다.3) 근력운동: 유산소 운동만 하면 근육을 보호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주 2~3회 이상 근력운동을 추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4) 근닥전 식단 피하기: 한끼만 먹기, 탄수화물 완전히 끊기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생활습관 유지하기: 규칙적인 식사, 꾸준한 운동...이 리듬을 계속 이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결국 다이어트는 오늘이 아니라 한달, 한달이 아니라 일년 이렇게 긴 호흡으로 가지고 가지고 가셔야합니다. 그래야 성공합니다.요요없는 다이어트 성공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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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법중 런닝 또는 걷는것 중 어떤것?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각각 장단점이 있습니다1) 런닝: 같은 시간 동안 칼로리 소모가 높습니다. 심폐지구력의 효과도 있고요. 운동 시간이 부족하면 효율적입니다. 그렇지만 허리, 무릎 등은 조심해야합니다. 그리고 체중이 많거나 운동 경험이 없으면 부상 위험이 있습니다.2) 걷기: 관절 부담이 적어서 좋습니다. 오래 지속하기도 쉬습니다. 특히, 식후 10~20분 정도의 걷기는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됩니다. 그렇지만 같은 시간 대비 빠짐이 적습니다.제 생각에는 연세가 조금 있으시고 해서 슬로우조깅 추천드립니다. 빠르게 뛰는 것이 아니라 아주 천천히 그렇지만 걷기보다는 조금 빠르게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무릎, 관절 등에 부담이 좋고 효과는 매우 높습니다. 그리고 러닝과 걷기의 장점을 가지고 가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슬로우 조깅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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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과일이 실제로 일반 과일에 비해 영양섭취에 도움이 안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전혀 사실이 아닙니다.냉동과일을 먹는다고 해서 일반과일에 비해서 섭취가 안되거나 영양소의 불충분이 있다는 것은 앞뒤 말이 안 맞습니다. 그래서 견론적으로 “먹고 싶은 만큼 드셔도 됩니다.”1) 영양소: 영양소는 열을 가하지 않으면 파괴되거나 하지 않습니다. 가장 심한 것이 블루베리에 있는 안토이시아닌이라는 성분입니다. 40도에서만 조리해도 바로 성분이 박살이 납니다. 그렇지만 열의 가함이 없는 냉장고와 냉동은 전혀 영양소에 미치는 영향이 없습니다.2) 온도: 우리가 냉장 또는 냉동의 차가운 식품을 먹으면 위로 가서 다시 체온의 온도로 올라갑니다. 이는 입에서부터 이미 온도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만약 이 기능이 없다면 우리 몸의 효소는 음식을 분해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소효는 37도 정도에 최적의 활성을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즉, 음식이 너무 차가워서 효소가 분해하지 못할 지경이면 위에서 그냥 음식물이 계속 있게 되는 상태가 됩니다.**결론적으로 어떻게 드시던 큰 차이가 없습니다. 편하게 드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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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많이 마시면 좋다는 사람도 있고 아니라는 사람도 있는데 뭐가 진실이죠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몸이 필요한 만큼 충분한 물을 마시는 것은 좋스빈다.적절한 수분 섭취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합니다.체온조절, 혈액순환 유지, 영양소와 산소 운반, 노폐물 배출, 관절 윤활, 침과 소화액 생성, 신장 기능 유지 등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래서 물을 적당량 마시는 것은 생존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합니다.다만, 그렇다고 많이 마셔야하냐..꼭 그렇지는 않습니다.1~1.5 L 정도의 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너무 다량의 물을 마시면 혈액 속의 나트륨 농도가 지나치게 낮아져서 저나트륨혈증이 생길 수 있으며 두통, 어지럼, 메스꺼움, 구토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그래서 하루에 2.5L이상 마시는 것이 아니라 적당량으로 목이 마르거나 먹고 싶을 때만 드시는 것도 충분히 공급하는 측면에서는 문제가 없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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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밥은 한 공기에 몇그램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1) 병원마다 그 기준이 다릅니다만 일반적으로 병원에서는 밥 한공기에 180~210 그람 정도를 제공합니다. 다만, 병원 밥그릇이 식당 고기밥보다 작아 보여서 실제보다 적게 느껴집니다만 실제로는 거의 비슷합니다.2) 당뇨환자의 밥은 경우에 따라서 다릅니다. 일반식과 비슷하기는 하지만 밥양 자체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당뇨라서 무조건적인 적은 양이 아니라 처방된 총 열량에 맞춰 밥 양을 조절한다가 맞습니다. 반찬의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대부분의 병원은 밥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식단 전체를 조절합니다.밥은 처방 열양에 맞게 적정량을 제공하고, 단백질은 충분히 공급힙니다. 채소 반찬은 비교적 넉넉하게 주는 반면에 튀김류는 확 줄입니다. 국도 싱겁게 하는 편입니다.병원은 정확한 영양 계산을 통해서 밥량을 계량해서 담습니다. 그렇다보니 적게 느껴집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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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가 있는 사람은 어떤 음식이 증상을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토피의 원인이 음식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알레르기는 “음식”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혼돈하면 안됩니다. 어떤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 자체가 다릅니다. 그래서 알레르기는 그 식품을 피하면 나타나지 않습니다만 아토피는 자가면역질환이라서 계속 나타납니다.그렇지만 그렇다고 아토피가 식품으로부터 미침을 받는 영향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닙니다.우유, 달걀, 땅콩, 견과류, 밀, 대두, 생선, 갑작류 등이 아토피에 영향을 주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악화시키거나 더 가중시키는 것은 아닙니다.결론적으로 아토피를 악화시키는 음식은 있지만 일부 환자에서만 나타납니다. 아토피 환자가 음식을 제한해야하는 것도 아닙니다.아토피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피부 장벽 회복과 적절한 피부염 치료 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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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음료에 들어있는 첨가당은 왜 특히 조심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중요한 것은 “혈당” 아닙니다.두가지 측면에서 공유드립니다.1) 소아비만: 소아비만은 지방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세포의 수가 증가합니다. 그런데, 지방세포는 잘 죽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인이 되면 동일하게 먹었어도 더 살이 잘 찌게 됩니다. 성인의 비만은 세포 1개의 크기가 늘어나는 것인데 소아비만은 세포 1개가 아니라 세포의 개수가 10개로 늘어나는 것을 의미합니다.첨가당은 이러한 소아비만을 야기합니다. 그래서 성인병을 더 잘 야기합니다.2) 뇌: 우리 뇌는 자극적이고 좋아하는 것에 익숙해집니다. 아이들이 단맛에 길들여지기 시작하면 점점 더 그 강도가 쎈 첨가당이 들어간 음식/음료/식품을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성인이 되어서도 “당”을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 때는 정말 당뇨랑 연결됩니다.그래서, 첨가당이 들어간 제품 뿐만 아니라 “제로 음료”도 주지 않거나 절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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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던 아이가 갑자기 밥투정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이는 성장의 단계이기 때문에 바로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1) 성장 속도가 느려지는 시기: 영유아기에는 성장 속도가 빠르지만 갑자기 완만해지는 구간이 잇습니다. 이 떄는 식사량도 동시에 줄어듭니다. 부모 입장에서 불안해 할 수 있지만 아이는 잘 크고 있습니다.2) 식욕의 저하: 간식으로 인해서 밥이 맛 없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음식에 대한 불편감 또는 거부감도 존재합니다. 더운 날씨 등으로 인한 식욕의 저하도 있습니다. 다른 것에 집중하다보면 아이들은 밥 먹는 것도 잊어버립니다.그 외에 감기 등의 이슈, 피곤함 등의 이슈도 있습니다.부모는 이럴 때 다음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a) 규칙적인 식사 습관을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b) 식사 전에 간식을 최소한으로 줄이거나 주지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c) 억지로 먹이기 보다는 20~30분 정도의 여유시간을 갖고 먹는 것이 좋습니다.d) 메뉴를 바꿔보는 것도 좋습니다.e) 잘 먹으면 칭찬해주세요.아이를 키우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힘내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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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밥 먹을 때 기본적으로 반찬은 얼마나 준비하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는 평소에는 매인 메뉴 하나만 있을 때도 있습니다.보통은 매인 메뉴 한개에 김치 1개 정도 있습니다국은 상황에 따라서 다릅니다.그래서 심플하게 밥 한공기+매인메뉴+반찬 1개가 평소에 먹는 양입니다.다만, 주말에는 다릅니다. 평일에 남은 반찬이나 메인메뉴를 다 털어버리기 때문에 전부 조리하거나 볶거나 해서 반찬의 가지수가 많아집니다. (그래서 설거지 거리가 많아요)주말에는 최소 4~5개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반찬 많으면 처리하는 것도 쉽지 않아요ㅠ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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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채식으로 키우면 영양학적으로 문제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굉장히 전문가마다 의견이 분분할 것 같은 질문입니다.아이를 채식으로 키운다고 하여 반드시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모든 식품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있습니다. 다만, ”얼마나“가 영향을 주죠.그래서 결국 식단의 구성을 어떻게 하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1. 단백질: 특히 크게 신경써야하는 부분입니다. 성장기에 성장, 근육, 면역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큽니다. 두부, 콩, 렌틸콩, 두유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2) 비타민B12: 보통은 고기에 붙어서 단백질이 분해될 때 방출되어 흡수되지만 채식에서는 결핍이 되기 가장 쉬운 영양소 입니다. 그래서 비타민B12 강화 식품 또는 보충제를 섭취해야합니다.3) 철분: 보통 식물성 또는 식물유래 철분이 흡수가 낮습니다. 그래서 비타민C의 섭취가 중요하고 시금치, 미역 등을 먹어서 철분 보충을 강화하는 것이 좋습니다.결국 균형잡힌 식단을 얼마나 유지하느냐가 관건입니다.다만,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써 균형잡힌 식단으로 준비하는 것에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육류도 같이 주는 것에 찬성합니다.(이 부분이 전문가의 의견이 나누는 지점 같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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