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술을 먹으면 블랙아웃되는게 너무 잦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2가지 측면이 있습니다.1) 간: 간은 우리 몸에서 회복이 가장 더딘 기관(organ) 중에 하나입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damage도 많습니다. 왜냐하면 보통 물질을 우리몸에서 중화시키는 곳이 간이기 때문입니다. 술을 지속적으로 먹으면 간의 기능이 서서히 암묵적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고, 이를 젊은 때와 비교하면 많이 먹지 못하는 것과 동시에 술에 약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알코올 분해 속도가 더디니 당연히 블랙아웃되는 것은 너무 쉽습니다.2) 근육: 우리 몸의 근육은 여러 가지 대사에 관여합니다. 근육은 30세가 지나면서 서서히 빠지게 되는데, 근육이 빠진 경우와 빠지지 않는 경우 그 차이는 몸의 체력을 보충하는데 있어서 엄청나게 다릅니다. 간과 마찬가지로 지속적으로 알콜에 노출되고 나이로 인해 근육이 빠지면 결국 체력이 버티지 못해서 쉽게 취하고 쉽게 약해집니다.그래서 결론적으로 술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점점 줄이는 것이 현명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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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반찬을 싸야하는데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제 추천으로는 기름진 것을 제외하고 가장 일반적인 것을 도시락으로 싸는 것이 좋겠습니다.즉, 밥과 반찬으로 야채 반찬(시금치, 콩나물 등)으로 하고, 소세지, 햄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그 이유는 다음과 같아요. 밥과 야채 반찬은 에너지 공급과 에너지 대사에 매우 좋습니다. 추가로,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을 뿐더러 소화에도 더부룩함이 없습낟.다만, 소세지, 햄, 돈까스 등의 반찬은 소화가 되지 않고, 졸음도 올 수 있어서 시험보는 당시에 집중력이 굉장히 흐려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따라서, 가급적 기름지지 않은 것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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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부침 반찬을 많이 해놔서 남았던 게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오!! 너무 좋습니다.두부부침은 금방 먹지 않으면 아무리 냉장고에 넣는다고 하더라도 금방 쉬게 되어 있습니다.즉, 상하기 쉽습니다.그래서, 남은 것은 다른 방법으로 먹는 것은 아주 좋습니다.기름에 마파소스로 해서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그 다음에 파랑 마늘 조금 넣어서 볶으면 향도 진해집니다.추가로 두부를 으깬 다음 간장, 고추장, 파 등을 넣고 밥이랑 볶아도 맛있습니다.추가로, 김치찌개를 만들면서 부침한 두부를 넣으면 고소한 맛도 얻을 수 있습니다.사실, 두부는 쉽게 상하는 식품이라서 적당량 또는 1모 정도만 구매해서 바로 바로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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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을 후라이로 만들어 먹을 때랑 스크램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영양성분에 있어서는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흡수율도 거의 동일합니다.다만, 조리법에 있어서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계란 후라이의 경우에는 기름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계란+기름(지방)의 성분으로 칼로리가 조금 높습니다.이에 반해 스크램블의 경우는 기름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서 이에 대한 차이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소화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계란후라이보다는 스크램블이 조금 더 잘됩니다. 왜냐하면 식감도 부드럽고 이는 그만큼 소화가 빠르게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포만감의 측면에서도 기름의 요인을 제거한다면 거의 동일하여 차이가 없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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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동네한바퀴도는것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혹시 얼마나 하셨을까요?아마 최근에 하셨다면 아직 적응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몸은 항상 적용이 필요합니다.저도 2년 동안 운동을 하지만 아침에 운동하는 것이 가장 힘듭니다. 그리고 그 효율이 굉장히 떨어진 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이유는 아침에는 근육이 아직 이완되어 있지 않았고, 특히 폐의 근육도 완벽하게 풀리지 않은 상태입니다.이런 상태에서 아침에 운동을 하거나 너무 빠르게 걸으면 몸이 힘들고 숨이 가파르고 심장도 빨리 뜁니다.앞으로 아침에 운동하실 때, 충분한 스트레칭과 심호흡 등을 진행하여 어느 정도 근육이 풀린 상태에서 운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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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같은게 먹기가 정 힘들면 고기반찬에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브로콜리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고, 식이섬유가 많아서 정말 좋은 식품입니다.다만, 브로콜리를 먹는 것이 쉽지 않은 점도 인정합니다. 이는 황화합물이 많기 때문에 그 향 때문입니다.브로콜리를 먹는 것이 힘들면 말씀하신 것처럼 쪼사버리는 것이 방법입니다.더 좋은 방법은 브로콜리 자체를 믹서기로 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매우 잘게 갈면 더 잘 섭취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특히, 카레 등에 넣어서 먹으면 더욱 먹기가 좋아집니다.참고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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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다녀오면서 점심으로 먹을 식사 골라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어떤 이유로 피부과와 이빈인후과를 다녀오시는지 조금 써주시면 조금 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다만, 피부랑 이비인후과의 경우에는 외부적 자극에 의한 염증이 매우 잘 노출될 수 있는 부위입니다. 즉, 항염증으로 인해 트러블, 비염 등이 나타날 수 있는 부위입니다.이런 경우에는 자극적이고 기름진 음식 보다는 부드러운 음식과 가벼운 음식이 더 좋을 듯 싶습니다.제 생각에는 1) 샐러드(샐러디 등), 2) 비빔밥, 3) 스시 등이 어떨까 싶습니다.햄버거 등의 음식은 피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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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밥 먹는 게 아직도 어색한 분들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요!!저도 여전히 아직까지 혼자서 밥먹는 것이 힘듭니다.누구랑 같이 먹어야 하는 것이 편합니다.특히, 식당에서는 더 그래요. 그래서, 혼밥이 필요한 시기에는 편의점에서 식품을 사서 끼니를 채우고는 합니다.정말 식당에서 혼자서 먹어야한다면혼밥을 먹을 수 있는 분위기의 식당을 찾아가서 식사를 합니다.또는, 패스트푸드로 식사를 합니다.사실 이것을 극복으로 봐야할지 아니면 자신의 성향으로 봐야할지 늘 고민이 많았지만, 제가 내린 결론은 "성향"으로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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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물은 얼마나 마시는것이 좋은카여?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일반적으로 1.5~2 L에 섭취하도록 권장되어 있습니다.이는 WHO에서 제안해준 양입니다.다만, 이것이 물 자체로 마신다기 보다는 국, 커피, 음료, 식품 등을 통해서 섭취하는 것을 의미합니다.중요한 것은 물 섭취량의 볼륨이 아닙니다. 얼마나 자주 그리고 빈번하게 섭취하는 것입니다.따라서, 물을 얼마나 많이 마시고 그 양을 채운다기 보다는하루에 생각날 때마다 조금씩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추가로 1 L 등을 다량으로 한번에 섭취하게 되면 혈액 내의 전해질 농도 등의 낮아져 쇼크, 어지럼증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생각 날 때 마다 종이컵 한컵 정도를 드시다 보면 하루에 채워야하는 양의 물을 다 채울 수 있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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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가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오우!! 아닙니다.우유는 몸에 좋습니다. 단백질이 많고, 비타민D, 칼슘 등이 있어서 뼈 건강, 근육 건강 등에 매우 탁월합니다.다만, 안 좋다기 보다는 안 맞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는 우유가 안 좋다라기 보다는 사람에게 있이서 유당을 분해할 수 있는 효소가 없거나 줄어들었기 때문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를 유당 불내증이라고 하는데,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lactase)는 어린이에게는 다량 분비되지만 점점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적게 분비됩니다. (유당 불내증은 복통 등을 유발합니다.)따라서, 최근에는 유당이 없는 우유 등도 출시되고 있어서 우유 자체를 마시는데는 괜찮습니다.중요한 포인트는 우유 자체가 안 좋다기 보다는 신체의 변화로 인한 부적응성 등에 의한 것이며 기술의 발전으로 많은 부분이 해소되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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