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이 목건강에 좋나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꿀이 목 건강에 좋은 것은 맞습니다.그 이유는 2가지 입니다.1) 프로폴리스: 꿀의 핵심 성분은 프로폴리스라는 성분입니다. 이 성분은 구강에 매우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어서 실제로 이 성분만 추출해서 만든 제품도 있습니다. 프로폴리스의 섭취는 구강의 미생물과 각종 염증 등에 탁월합니다. 구강이라고 하면 단순 치아, 혀 등이 아니라 목도 포함됩니다. 따라서, 목 건강 특히 구강 건강에 좋습니다.2) 폴리페놀: 꿀에는 폴리페놀 성분도 있습니다. 이 성분은 항산화와 항염증에 매우 탁월합니다. 그래서 몸 전반의 염증과 미생물과 싸우는 과정에서 생기는 산화적 스트레스에 도움이 됩니다.프로폴리스를 섭취하거나 프로폴리스가 들어가 있는 구강 스프레이는 목 건강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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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버터가 당뇨환자에게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엄밀히 말하면 당뇨환자에게 좋은 것은 아닙니다.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이 많고 포만감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단 음식을 적게 먹을 뿐더러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는 혈당 스파이크를 억제하는 효과인데, 일반사람들에게 더 적용이 잘됩니다. 즉 당뇨를 유발할 수 있는 혈당스파이크의 확률을 줄인다고 보면 됩니다.다만, 땅콩버터도 지방으로 되어 있어서 칼로리가 매우 높습니다. 그렇기에 너무 무리하게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습니다.땅콩버터의 경우 사실은 집에서 만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설탕 등 단맛을 주는 식재료를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중에 나온 제품의 경우 단맛을 내는 성분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단맛이 나기 때문에 굉장히 맛있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제품을 구매할 때 탄수화물 칼로리나 무게가 거의 없는 또는 최소한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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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나는 톳의 효능을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해조류를 섭취하는 것은 신장이 안 좋으신 분들에게 조금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자세한 것은 신장의 상태 등을 의사와 상담하신 뒤에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왜냐하면 해조류에는 일반 육지의 식물들에 비해선 나트륨, 요오드, 비소 등의 함량이 높기 때문입니다.일반인이 먹어도 문제는 없으나 신장이 안 좋은 경우에 이들을 걸러네는 역할을 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렇습니다.톳을 먹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톳 자체를 쌀과 넣어서 밥을 만들어 간장과 같이 먹을 수 있습니다. 톳을 샐러드로 드실 수 있으며, 미역 줄기처럼 고추장에 찍어먹기도 합니다. 추가로 김밥의 재료로, 비빔밥의 재료로도 먹습니다. 삼계탕에 톳을 넣는 경우 일부 죽처럼 먹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톳의 효능에는 식이섬유가 많아서 장내미생물에 도움이 되고, 유산균 증식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면역력, 항산화, 항노화(이노뷰티-피부) 등에도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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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가 어느정도가 나가야지 정싱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키랑 체중이 없어서 정확하게 말씀드리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양해구하니다.다만, 직접 계산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BMI는 체질량 지수입니다.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BMI = 체중(kg) / 키^2 x 10,000 입니다. 다시 정리하면 체중 = BMI x 키 x 키 / 10,000 입니다.BMI를 23~25를 넣고 키를 넣으신 다음에 나누기 10,000하면 적정 체중이 계산됩니다. 23을 넣고 계산, 25를 넣고 계산...그 사이 값이 적정 체중입니다.한번 계산해보시면 자신의 몸무게와 비교가 가능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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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 여성 평균 기초대사량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기초대사량은 사람이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최소량의 에너지 입니다.다시 설명드리면 24시간 가만히 있어도 숨을 쉬거나 심장이 뛰는데 이 때 에너지가 필요합니다.이러한 것을 기초대사량이라고 합니다.여성의 경우 약 1,300~1450 kcal 정도가 됩니다.어느 정도 활동을 하는 가운데서 기초대사량 만큼만 먹으면 살이 빠집니다.만약에 24시간 누워만 있고 아무것도 안하면 기초대사량만 사용하기 때문에 살이 빠지지 않습니다.그렇지만, 24시간 누워서 있는 경우는 없습니다. 즉, 이동을 해야하고 누군가를 만나기도 해야하고 하물며 물건을 들어올리기도 해야합니다. 따라서, 단순 산술적으로 기초대사량만큼만 먹으면 살이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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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배달음식 짜장면 아니면 짬뽕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는 짜장면을 선택할꺼 같습니다.이유는 다음과 같아요.1) 짬뽕을 먹기에는 너무 덥습니다. 뜨거운 국물을 먹는 것이 힘들지 않을까요?2) 짜장면이 짬뽕에 비해서 나트륨 함량이 그래도 덜 나갑니다. 또한 짜장면의 경우 소스를 다 먹지는 않지요.만약에 밖에서 먹는 다면 더더욱 짜장면 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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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물 2L는 적당한지 아님 더 마셔야하는지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물은 우리 몸에서 필수적으로 섭취해야하는 것입니다.우리 몸에서의 물의 역할은 여러가지에요.<역할>1) 대사: 지방, 단백질 등 성분을 분해할 때는 유기화학적으로 반드시 물이 있어야합니다. 안 그러면 분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할 때 물을 마시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물이 없으면 지방의 분해가 더디니까요.2) 노폐물 배설: 노폐물은 그냥 배설되지 않습니다. 즉, 물에 녹여져서 물과 함께 배출됩니다. 물이 없으면 계속 축적되지요. 결국에 오줌과 땀으로 배출될 때 물에 녹아져서 나옵니다.3) 혈액: 물이 부족하면 혈액 순환이 더디게 됩니다. 이로 인해서 영양소가 공급되어야하는 곳에 공급되지 못 합니다. 결국에는 극단적으로 세포가 점점 쪼그라들어서 사멸하게 됩니다.4) 혈중 농도 조절: 물이 있어야 일정한 수준으로 혈중의 미네랄 농도가 조절이 됩니다. 대표적으로 짠 음식이 이 부분에 속합니다. 짠 음식을 먹으면 혈액 내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는데 이를 막기 위해서 물을 마시게 됩니다.<섭취량> 물은 하루에 1.5~2 L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물을 한번에 마시면 물 중독에 걸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물은 그냥 생각이 날 때마다 조금씩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해야 물 중독에 걸리지 않고 심한 경우 쇼크가 오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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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양의 물을 마셔도 어떤 사람은 화장실을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1) 혈중 농도: 이미 혈중에 미네랄 농도가 낮은 상태라면 물을 마시면 더 농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빠르게 소변으로 배출하게 됩니다. 그래서 혈중 농도에 의한 차이로 동일한 양의 물을 마셔도 어떤 분은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고 어떤 분은 덜 가게 됩니다.2) 체내 수분: 이미 체내에 수분이 많다면 수분을 배출해버리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물을 마셔도 불필요한 상황인거죠. 따라서 이런 경우는 적게 마시거나 하더라도 다 배출해버리게 됩니다.3) 대사능: 기초대사량이라고 하는데, 근육이 많은 사람일 수록 물이 더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대사를 하는 과정에서 물이 필수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동일한 체중이라고 하더라도 누구는 지방이 많고, 누구는 근육이 많다고 하면 대사작용에 있어서 근육이 많은 사람이 더 유리하고, 근육이 더 많은 사람이 물을 더 필요로 할 수 밖에 없습니다.따라서 사람에 따라서는 굉장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다만, 이는 내부적요인 즉 생리적 요인의 측면에서 작성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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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덩실 음식 보관에 관해 궁금한 사항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2가지를 이유로 하여 공유드립니다.1) 상하지 않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상하거나 등등의 이슈는 화학적 반응이 일어난다는 것을 뜻합니다. 화학적 반응은 일반적으로 온도가 높을 수록 빠르게 나타나고 저온에서는 느리게 나타납니다. 즉, 냉동실에 있더라도 화학적 반응은 언제나 나타날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그 속도가 매우 느려서 사람이 느끼기에 거의 반응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죠.2) 맛과 품질의 떨어짐: 맛을 느끼려면 녹이는 과정 즉 해동이 필요합니다. 물은 얼음이 되면서 부피가 커지게 되는데 이 때 음식물의 조직이 전부 깨집니다. 즉 조직이 손상되어 나타납니다. 이 경우에 영양소 등이 녹으면서 물과 함께 빠져나오게 됩니다. 이를 드립이라고 하는데, 특히 이러한 현상은 "고기"에서 많이 나타납니다. 결국 조리를 할 때, 아무리 100%라고 하지만 이미 어느 정도 흘러나간 성분을 다시 주워담을 수는 없습니다. 냉동을 하게 되면 어쩔 수 없이 해동을 거치게 되고 그 과정 속에서의 손상을 피할 수 없기에 맛과 품질이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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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물 만들어 드시는분들 검은콩 말고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1) 견과류 추천드립니다. 특히, 견과류 중에서 "아몬드" 추천드려요. 아몬드를 넣으면 콩의 비린내나 취기를 없앨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몬드를 넣으면 조금 더 고소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구하기도 쉽고요. 조금 이상할 수 있기는 한데, 크랜베리도 추천드립니다. 건 크랜베리도 넣으면 콩물이 달달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2) 콩: 콩으로는 병아리콩이 먹기에 괜찮습니다. 값도 싸고 쉽게 조리도 가능합니다. 검은 콩은 안토시아닌이 많아서 좋기는 하지만 병아리콩은 안토시아닌 대신에 이소플라본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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