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과일 주스를 집에서 만들어 먹으려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다양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1) 물: 칼로리가 많지 않고 농도를 조절하기 쉬우며 시원하게 먹기에 좋습니다. 그래서 부담없습니다.2) 우유: 단백질과 칼슘의 섭취가 가능하고 포만감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3) 요거트: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인데 새콤한 맛이 있고, 음료가 아니라 약간 조직감이 있는 방법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살짝 얼리면 아이스크림 처럼 먹을 수도 있습니다.4) 생: 그냥 갈아서 먹어도 되기도 하지만 수분이 조금 부족할 수 있습니다. 그 쥬스 자체로의 과일을 느낄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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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미지근한 물을 한컵 마시고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결론은 “과학적 근거가 없습니다.” 입니다.아침 공복에 미지근한 물에 소금을 타서 마시는 것이 좋다 나쁘자는 아닙니다. 소금물의 섭취는 전해질 보충으로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런 경우는 심한 설사, 장기간 땀 흘리는 경우, 폭염 속 땀 등이지만 결국 이 경우들도 소금물 보다는 이온 음료를 추천드립니다.그래서 ”소금물“에 대해서는 아침에 공복에 먹어야하는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괴롭지 않나요? 짠 물을 먹는 것이요.결국, 그냥 편하게 미지근한 물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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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폭식했을 경우 식사량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사실 일시적인 폭식이 체중에 미치는 영향을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일시적인 폭식이 아니라 지속적인 폭식이 문제입니다.일시적인 폭식을 통해 체중이 늘었다고 판단되시면 다음날 적게 먹고 운동하면 금방 다시 되돌아갑니다. 그래서, 제 판단으로 살짝 증가한 체중 또는 과잉의 에너지를 태우기 위해서 “덜” 섭취하고 조금 움직이거나 운동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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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먹으면 왜 적게 먹어도 배부르다고 느끼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위에서는 배고픔 호르몬, 배부름 호르몬 등이 분비가 됩니다. 그런데, 밥을 먹으면 배부름 호르몬이 혈관으로 배출이 되고 이 호르몬이 뇌로 가서 “배불러, 그만 먹어”라는 신호를 보냅니다.중요한 것은 소화기관에서 이 호르몬이 분비되어 뇌까지 가서 작용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빨리 먹으면 이러한 시간의 충분함도 없이 계속 먹기 때문에 이미 신호가 올 때 쯤에는 과식한 상태입니다.그렇지만 천천히 먹으면 빨리 먹을 때에 비해서 많이 먹기도 전에 “배부름”이 찾아옵니다.그래서, 천천히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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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는 생으로 먹는게 영양면에서 더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모든 식품에 있어서이미 가지고 있는 영양성분이 파괴되는 것은 딱 하나 밖에 없습니다."온도"온도를 높이는 순간부터는 영양소가 파괴가 되는데,이는 고온이거나 장시간 노출되는 경우에 나타납니다.온도로 파괴가 되지 않는다면영양소가 새롭게 생성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그래서 파프리카를 살짝 볶으면 영양소가 일부, 특히 비타민C가 살짝 파괴가 됩니다.그런데, 지용성 비타민의 경우 기름과 같이 먹으면 흡수가 더 빨라집니다.그래서 살짝 기름에 볶으면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율이 더 높아집니다.그렇지만, 볶으던 생으로 먹던 그 영양소가 그렇게 부족해서 내 몸에 악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그래서 말씀드리고자 하는 부분은 자신이 먹기에 좋은 방식으로 맛있게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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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제로음료가 몸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니요 감미료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제로 식품을 먹는다고 하더라도 그 안에 있는 감미료를 먹는 다고 하더라고 몸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ADI라는 개념이 있습니다.이는 평생 매일 먹어도 안전한 섭취량인데, 모든 제로 음료에 들어가는 감미료는 이 섭취량 이하로 넣어야합니다.그렇기 때문에 먹어도 무방합니다.다만, 우리가 단맛에 익숙하면 뇌가 지속적으로 단맛을 찾게 됩니다.이 점에 있어서 부작용은 아니지만 부작용이 될 수 있습니다.이는 제로 음료가 문제가 아니라 "단"식품이 문제가 됩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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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공복에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는 습관이 장 운동 활성화와 독소 배출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네 맞습니다.아침에는 수분이 부족합니다.왜냐하면 잠자는 시간이 6시간 정도 되기 떄문에 이 시간으로 인해서 굉장히 많은 부분에 있어서 수분 손실이 일어납니다. 가령, 피부의 보습이 굉장히 떨어집니다.아침에 일어나서 물의 흡수는 수분을 보충합니다.특히, 수분은 위와 장에서 처음으로 공급이 되는데, 장과 위가 운동이 시작됩니다.또한, 딱딱한 변이 수분에 의해서 풀어집니다.결국 이러한 기전으로 인해서 장의 운동으로 인해 배변활동이 원활하게 됩니다.다만, 독소공급과는 거리가 멉니다.이렇게 해석은 가능합니다. 잠자는 동안 신진대사가 일어나는데, 이 때 나오는 부산물이 수분의 공급으로 소변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물질들이 "독소"는 아닙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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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고혈압이나 당뇨 예방을 위해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저염식 식단을 매일 실천하는 것이 건강에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너무 좋은 생각이자 아이디어 입니다.이렇게 간을 적게 하거나 간을 하지 않으면 당연히 심혈관질환, 고혈압 등에 매우 좋습니다.그리고, 이를 장기적으로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물론, 무너지는 날도 있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지속적으로 꾸준히 해야합니다.제가 예전에 배웠던 강의에서 강사가 그랬습니다자신의 혀가 길들여져 있던 "짠맛"으로 부터 벗어나는데 있어서 "2년"이 소요되었습니다...라고요.그래서 정말 싱겁게 지속적으로 먹는 다는 것은 쉽지는 않지만 꼭 해야하는 통과 관문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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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가 밀가루음식을 많이 먹고 좋아하면...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밀가루 음식을 평생 끊어야하는 것은 아닙니다.다만, 짜장면, 국수, 빵처럼 정제된 밀가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정제된 탄수화물일 혈당을 매우 빠르게 올리기 때문입니다.왜냐하면 식이섬유가 적고 소화가 빨리 되기 때문에 빠르게 분해되어 흡수되기 때문에 결국 식후 혈당을 급격하게 올립니다.이런 경우에, 양을 줄이고, 면만 먹기 보다는 닭가슴살, 두부를 같이 먹거나 먼저 먹고, 채소를 충분히 먹는 것이 좋습니다.아울러, 먹은 다음에 산책을 10~20분 정도하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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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흡수율이 제일 좋은 음식은 뭘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이코 고생이 많으십니다.사실 어떤 단백질이 가장 좋다고 말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왜냐하면 식품은 항상 "맛"과 귀결되기 때문입니다.어떻게 먹느냐보다는 어떤 상태로 먹느냐가 훨씬더 중요합니다.단백질을 먹는다고 가정을 하면 액체로 녹여져 있는 것이 흡수율을 빠릅니다.그래서 물 상태가 그리고 부드러운 것, 그 다음이 딱딱한 순서입니다.다음과 같이 추천드립니다.1) 음료: 두유, 우유, 특수의료용도식품(음료) 등2) 부드러운것: 계란찜, 순두부, 두부3) 조금 딱딱한 것: 삶은 계란, 계란후라이, 고기, 닭고기등등입니다.**특수의료용도식품의 음료는 주 핵심 성분이 "단백질"이 많습니다. 주로 환자용이 섭취하기도 하지만 "단백질"이 핵심이기 때문에 일반 사람도 먹습니다. 저는 저희 할머니께 많이 드렸습니다.결국, 어떤 단백질이 흡수율이 좋은지 보다는 어떤 형태로 식품이 제공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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