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국 맛있게 끓이는 방법 꿀팁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제가 이거 하나로 요즘 다 요리를 하는데, 간장, 소금 다 필요 없습니다.진짜 “오뎅국물소스” 요거 1-2스푼만 넣으세요.다른거 다 안 넣으셔도 간이 됩니다.(너무 많이 넣으면 짜요)여기에 간장을 조금씩 넣으면 됩니다.---------------------------위는 간을 하는 방법이고요. 이정도면 평타에요.저는 보통 미역을 30분간 물에 불린 다음에 찬물로 2-3회 씻어서 짠맛을 제거하려고 합니다.국거리 고기는 참기름에 볶으라는 말이 있는데, 볶아도 되고 안 볶아도 상관없더라고요.국을 또서 먹기 전에 약하기 참기름 살짝 뿌리면 미역 짠내가 사라집니다.이 정도면 충분히 맛있는 미역국 만드실 수 있어요. 오뎅탕 소스 진짜 추천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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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은 왜 중독성이 잇는것인지 알고 싶어여?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단맛은 사실 온도가 낮을때 잘 못느낍니다.만약에 “달다”라는 것은 35도에서는 1 g만에 느껴진다면 차가운 4도에서능 10 g을 먹어야합니다(그람은 가정입니다)그래서, 아이스크림에는 뇌가 일반적인 상온에서 느끼는 단맛의 최소량보다 설탕이 더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그렇다 보니 어이스크림이 위에 들어가면 혈당이 높아지고, 뇌에서는 단맛을 더 자극적으로 받아드릴 수 밖에 없어서 약간 중독아닌 중독 같은 느낌으로 지속적으로 단맛을 요청할 수 밖에 없습니다.**위는 이론적인 거고, 실제 생활에서는 더워서 그런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요즘 너무 너무 더워서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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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를 왕창 샀는데 어떤 요리를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도 이런적이 있습니다.그래서 저희가 한 방법은.. 다 비슷한데1. 구이: 그냥 구워도 맛있죠?!^^2. 샌드위치: 전자레인지에 데운다음에 먹습니다. 빵이랑 야채랑 해서요.3. 탕: 오리탕을 김치찌개 끓이 듯이 끓이먄 맛있습니다4. 오믈렛: 오믈렛에 보통은 햄이나 소세지를 넣는데 대신에 오리를 넣어도 괜찮습니다. 아침식사로 좋아요.등등 입니다.저희는 냉동실에 소분해서 넣어서 먹었습니다.필요할 때마다요. 최대한 안쪽에 넣어서 오래 먹었던 것으로 생각됩니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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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를 갑자기 너무 많이 먹으면 왜 오히려 배가 아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식이섬유가 많이 들어있늨 식품을 먹는다는 것은 식이섬유를 몸에서 받아드릴 수 있늨 정도로의 양이 들어있습니다.다만, 건강기능식품으로 식이섬유를 많이 먹으면 즉, 적정량 이상 먹으면 안됩니다.식이섬유는 물을 흡수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를 수분 보유력이라고 하는데, 식이섬유의 수분 보유력은 매우 우수합니다.다만, 너무 많이 먹으면 자신의 위의 크기보다 더 불어날 수 있어서 배가 아플 수 있습니다.결국에는 적당량만 먹어야합니다. 그리고 식이섬유를 너무 많이 먹은 경우, 물을 절대로 한번에 드시면 안되고 천천히 조금 씩 나눠서 먹어야합니다.마지막으로 식이섬유가 많은 것이 미역입니다. 건조한 것더 특징이지만 건 미역을 물에 담그면 엄청 불어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이 굉장히 비슷합니다.제 추측이지만 식이섬유가 불어서 그런 것이아닐까 생각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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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우유는 하루에 얼마나 먹여야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하루에 100-150 ml정도입니다.너무 많이 마시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오바해서 마셔도 문제 없습니다. 사실 우유로 인해서 다른 영양소의 흡수가 방해된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근거가 없습니다.오히려 너무 많이 마셔서 배가 불러, 식사를 안하는 경우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물론, 이런 경우에는 우유의 수분등으로 배가 부른 것이기 때문에 금방 배가 꺼져서 배가 오히려 금방 고플 수 있습니다.우유는 완전식품입니다.성장하는 어린이에게 좋아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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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다른 사람에게 꼭 한 번 먹어보라고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제가 최근에 2가지를 했는데 추천드려요1. 바나나+견과류: 일반적으로 바나나랑 견과류를 따로 먹습니다. 그런데 스크램블 포테이토 처럼 바나나를 으깬다음에 견과류를 넣거나, 견과류를 봉지에 넣거 망치로 두들겨서 부쉰다음 두가지를 섞어서 먹으면 그렇게 맛있습니다. 지금 드는 아이디어인데, 여기에 약간만 물을 넣고 섞어서 냉동실에 얼려 먹어도 괜찮아 보이네요.2. 크레페: 아이비나 에이스에, 방울토마토, 치즈, 참치, 햄 등을 올려놓고 먹습니다.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어요. 그런데, 이는 애들과도 먹기가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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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먹는사람은 일반사람과 뭐가다르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예전 먹방 유튜브랑 대식가의 위를 찍은 적이 있습니다.물리적으로 일반사람에 비해서 위의 늘어나는 양이 엄청 큽니다.화학적으로 소화액 분비가 매우 매우 잘 됩니다.마지막으로 이 부분이 가장크게 놀랐던 것인데 기초대사량이 높아서 살이 찌거나 하지도 않습니다(물론, 운동도 많이 하더라고요)그래서 대식가랑은 유전적으로 타고난 것이 저희랑 다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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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을 많이 자는 아들이 걱정인데 병은 아니겠죠?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대게는 괜찮아요.그리고 지금은 “방학”이라는 특징으로 조금 생활리듬이 흐트러질 수 있습니다.물론, 다음의 징후를 좀 봐야합니다.1. 낮에 활동하는데 있어서도 활동 중 잠을 청하는 경우2. 삶의 질이 저하되는 경우3. 삶을 영위할 수 없을 정도의 잠4. 수면 상태수면 환경을 만들어주고, 낮과 밤이 바뀌지 않다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를 다닐 때도 이런지 체크하는 것도 필요합니다.특히, 요즘 더워서 실내 생활을 많이하게 되는데 환기 자주하는 등 하면 좀 괜찮아질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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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먹고 싶기는 한데요 . 근데 또 막.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네 맞습니다과유불급이라고 과하면 탈이난다는 말이 있죠. 또한 과한 것보다는 부족한 것이 좋다고 합니다.여기에 속하는게 소비랑 식욕이 대표적입니다.이럴 때는 안 드시는 것이 몸에 더 도움이 됩니다.비만이나 과체중이 올 수 있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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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나도 모르게 자꾸 생각나는 음식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요즘 치즈라면에 김밥이 생각합니다.제가 여름에는 식중독, 상함으로 인해서 김밥를 잘 안 먹습니다. 그런데 진짜 좋아하거든요.그래서 김밥에 치즈라면이 그립습니다.가을에는 먹을 수 있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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