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메뉴 추천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냉면, 비빔국수, 쫄면, 막구수, 냉모밀 등 시원한 면 요리 어떠신가요?또는 감자전, 부추전, 김치전 등의 전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생각해보니 시장에서 홍어무침에 막국수랑 함께 "전"을 먹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시장 보시면서 맛있는 과일도 보시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요즘 자두랑 복숭아 나쁘지 않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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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은 시간에 체중을 재야 정확한 변화를 확인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생물학적 실험을 하다보면 variation이라고 하는 변화량의 변화가 있습니다.통계학적으로는 평균을 기점으로 표준편차의 영역이냐 아니냐의 차이죠.그래서, 동일한 시간에 매일 측정해도 어느 정도 차이를 보는 것은 맞습니다.특히, 밥을 안 먹을 수도 없고, 수분을 섭취하지 않을 수도 없기 떄문에 더더욱 차이가 존재하는 것이 당연합니다.가장 좋은 것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측정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그렇지만 이 또한 장에 이는 변의 무게 등을 고려하면 여전히 차이가 존재합니다.결국, 체중의 측정은 그날 그날 측정한 값을 기록해서 엑셀로 정리한 뒤에 그래프로 그려보고 어느 정도의 범위내에서 위 아래로 움직이는 것을 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그 경향이 내려가면 살이 빠지는 것이고 그 경향이 올라가는 방향이라면 살이 찌는 상태입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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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나 건강에 좋다는 식초물마시는방법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닙니다.아직 과학적인 근거가 매우 부족합니다.우리나라에서 다이어트에 좋다는 식품, 즉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은 건강기능식품에서의 "체지방"말고는 없습니다. 그 외의 모든 식품에 관한 제품들은 검증된 바가 없습니다.그래서 식초가 좋다. 올리브오일이 다이어트에 좋다. 그래서 이 제품을 사서 먹어라...라는 논리는 굉장히 과대광고 등에 속할 수 있습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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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능이 약하거나 불편할 때 커피를 마셔도 괜찮은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맞습니다. 커피의 카페인과 콜리페놀은 대체로 산 성분입니다. 그래서 위에 들어가면 위산의 분비를 촉진합니다.위가 예민하신 분이거나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분들의 경우에는 공복에 커피가 들어가면 위가 자극되어 복통 등이 야기 됩니다.그래서 이런 분들의 경우1) 공복에 마시는 것을 피하고2) 조금씩 마시는 것이 좋으며3) 차가운 것보다는 따뜻한 것이 좋습니다.4) 커피 단독으로 먹기보다는 다른 것(케익 등)과 같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하루에 2잔이 기본적으로 마실 수 있는 또는 권장되는 양입니다. 그렇지만 위가 예민하다면 1잔으로 줄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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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 보리차는 하루가 지나도 상하지 않는데 티백 보리차는 왜 상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티백 보리차는 다음과 같은 이슈가 있습니다. 티백을 보리차로 끓이면 물과 영양성분이 같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공기 중의 미생물이 접촉이 되어서 세균의 증식이 빠르게 일어납니다. 물론, 끓이는 과정과 뚜껑을 덮어서 식히면 상관이 없지만 그리고 바로 냉장고에 넣으면 상관없지만 공기 중의 미생물은 쉽게 보리차로 들어가서 상하게 합니다.액상 보리차는 무균 살균을 합니다. 이는 식약처의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또한 밀봉의 과정도 추가되서 쉽게 미생물이 침투할 수 없는 포장 기법이 적용됩니다.특히 농축액은 농도가 진해서 미생물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삼투압에 의해서 미생물이 터져버립니다. 티백은 일반사람이 다루는 것이고액상 보리차는 공장에서 식품 곻학적 기술이 적용됩니다. 이러한 것으로 인한 차이가 발생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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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방구 때문에 고민입니다 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사람은 알게 모르게 방귀를 사실 뀌고 있습니다.하루에 15번 정도 평균적으로 합니다.물론, 느끼는 정도는 정말 다릅니다.배에 가스가 차는 것 또는 원래 안그러는데 가스가 찬다는 느낌이 많다는 것은 장내 미생물 균총의 변화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이런 경우, 식이섬유가 적은 식품. 가령 밥, 쌀, 면, 등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잡곡밥, 채소, 황하합물이 많은 브로콜리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부, 계란 등은 좋습니다. 즉, 조직감이 약간 텁텁하거나 질긴것은 피하시고, 부드러운 것 위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로, 건강기능식품의 유산균의 섭취는 장내 미생물의 균총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운동을 하거나 걷기를 하면 방구가 많이 옵니다. 차라리 이렇게 해서라도 조용히 빼내는 것도 방법입니다.정리하면 사람은 누구나 방귀를 뀝니다. 그렇지만 그 느낌의 정도는 다 개개인 마다 그리고 상태에 따라서 다릅니다. 그래서 식사할 때 식이섬유가 적은 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유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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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을 날것으로 먹을 때보다 완숙으로 삶아서 먹을 때 체내 단백질 흡수율이 훨씬 더 높아진다고 하는데 열 가공이 영양소 구조를 바꾸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맞습니다.영양소 자체는 변하지 않습니다만, 열이 단백질 구조를 바꿔 우리 몸이 소화나 흡수가 더 잘될 수 있도록 합니다.단백질에 열을 가하는 공정을 통한 구조의 변화를 denaturation이라고 합니다.날계란의 경우 실타래가 엄청 복잡하게 엉켜있는 상태라면 열을 가한 완숙이나 삶은 계란은 펴져있는 상태입니다.그래서 효소가 단백질을 분해하는데 “접근성”이 용이한 것이 완숙 등입니다. 날계란은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의 접근이 어렵습니다.궁극적으로 위에 도달하면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가 완숙인 계란을 더 빠르게 분하여 흡수가 더 잘되게 합니다.결국, 칼로리, 영양소의 생성 등은 변하가 없습니다.그렇지만 소화 흡수에는 차이가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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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만들 때 요즘 가장 많이 넣는 재료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오래 보관할 수 있는 그리고 특히, 1주일에 보관할 말한 채소재료 공유드립니다.1) 양배추: 가장 오래가고 식감이 아삭합니다.2) 당근: 간식, 샐러드 용으로 좋기는 합니다.(개인적으로 소량만 넣으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향이 너무 강해서 조금 별로에요)3) 브로콜리: 데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데치면 그 뒤에 냉장에 넣어둔 뒤에 섭취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4) 오이: 여름에 시원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손질하지 않은 상태로 넣어두여야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5) 파프리카: 껍질이 코팅되어 있어서 고관이 오래됩니다.보통 저는 양배추, 파프리카, 오이를 사서 샐러드 먹습니다. 이 때, 상추조금도 추가합니다. 그 외에 토마토, 블루베리도 넣고, 견과류도 같이 넣습니다.올리브올일 또는 아보카도 오일을 넣어서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고, 소금과 후추를 조금 넣거나 레몬즙을 넣기도 합니다.발사믹 오일도 나쁘지 않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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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전. 후 언제 양치를 하는것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대부분은 식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다만, 아침에는 식전에 하거나 일어나자마자 하는 것을 권합니다.그 이유는 수면시간과 공복과의 관계 때문입니다. 잠을 자는 동안에는 침 분비가 크게 줄어들어서, 침을 통해 위로 내려가는 균의 양이 줄어듭니다. 그리고 침은 산을 중화하는데, 이 기능도 약해집니다.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면 입속 세균이 자기 전에 비해서 증가하고, 입냄새가 심해지며, 치태가 쌓이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띠라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수면 동안 일어난 구강의 환경을 다시 개선하기 위해서 양치를 권하는 경우가 ㅁ낳습니다.정리를 하면 아침에는 일어나자마자 / 점심과 저녁에는 식후 30분 정도 뒤 / 또는 저녁은 자기 직전에 양치하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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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거 먹으면 배가 아픈 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도 그래서 신라면은 스프 반 밖에 넣지 않아요ㅠ원인은 매운맛 성분인 캡사이신입니다1) 장의 자극: 캡사이신은 자극성이 강한 성분입니다. 그래서 장 운동이 빨라지고, 음식이 충분히 흡수되기 전에 내려가 묽은 변이나 설사를 야기하여 화장실 가도록 합니다.2) 과민성 장증후군, 설사를 자주하는 경우에 더 심합니다. 또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 정도가 심합니다.3) 위산 분비도 과다로 되어 속쓰림, 명치 통증, 더부룩함이 야기됩니다.4) 매운 것은 통증입니다. 그래서 장과 위의 통증을 촉진하여 아프게 합니다.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a) 덜 먹는 것이 좋습니다. b) 공복에 먹지 않도록 합니다. c) 점막을 손상시키는 술 등과 같이 먹지 않습니다. d) 매운 것을 먹지 않습니다.사실 예방일 뿐이지, 동일한 양의 매운 맛을 먹고 덜 자극적이게 한다는 것은 유전적인관점에서는 어렵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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