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성 대장증후군 감자면은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무조건 괜찮다고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감자면이라고 하더라도 뒷면을 보시면 "밀"과 "글루텐"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즉, 감자면을 위한 감자전분이 들어가 있기는 하지만 밀과 글루텐도 있다는 사실입니다.밀에 있는 성분들로 인해서 가스와 설사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른 라면과 비교하면 감자전분이 들어있기 때문에 괜찮을 수 있지만 느끼는 정도가 사람마다 다릅니다그래서, 처음에는 반개만 먹고 상태를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국물은 적게 먹고, 당근, 계란 등과 함께 드시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또한 빈속에 먹기 보다는 다른 음식과 같이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조금 드셔보시고 괜찮은지 먼저 보신 후에 1개를 드시는 것을 가장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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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종류 궁금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우선 검은콩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서리태입니다.그래서 검은콩이랑 서리태는 동일하게 봐도 무방합니다.위의 말씀주신 것 중에서 굳이 고른다면 "병아리콩 삶은거"를 추천드립니다.사실 다이어트에 있어서 모두 다 좋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도토리 키재기"에 불과합니다.병아리콩은 그래도 검은콩이나 서리태에 비해서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그래서 포만감을 더 주기 때문에 병아리콩을 선택했습니다.다만, 제가 모르는 것은 병아리콩을 식단에 넣는 것에 대해서는 어떤 맛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보통 저는 병아리콩을 물에 불린다음에 에어프라이에 튀겨서 간식으로 과자 대신에 먹습니다.마지막으로 병아리콩을 드셔보시면 아시겠지만 검은콩과는 다른게 특유의 향이 나서 많이 못 먹습니다.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하루만 먹고 그 뒤로 안 먹습니다.값으로 따지면 병아리콩이 훨씬 쌉니다. 1 kg에 5 천원 정도니까요.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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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간단히 요리할 수 있는 메뉴 추천이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Youtube는 제가 좋아하는 "하루 한끼"입니다.보통 저는 여기서 insight를 얻습니다.자취하면서 드실 수 있는 식단 공유드립니다.1) 계란: 계란찜, 계란말이, 계란 후라이, 삶은 계란2) 야채: 생으로 먹어도 되고, 간단하게 데쳐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볶아서 먹어도 괜찮습니다.3) 밥: 볶음밥이 가장 좋은데, 계란후라이 하나 올려서 참기름이랑 간장에 살짝 넣어서 드셔도 꽤 솔솔합니다.4) 라면: 아주 쉽죠.5) 3분 카레, 3분 짜장 등6) 떡만두국: 만두랑 떡을 사서, 사골국(HMR)과 같이 끓이면 금방 됩니다.7) 다 귀찮으면 햇반에, 김, 김치랑 드셔도 무방합니다."하루 한끼" 정말 추천드립니다.제가 대학원시절 혼자 하숙하면서 봤던 youtube 였습니다.강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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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를 운동안하고 약으로만 조절하면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우선 약으로 말씀드립니다.당뇨에는 metformin 등 대표적인 약이 있습니다.그러나 1년 전에 봤던 데이터에서 약에 대한 내성이 있다고 들었습니다.그 말은 초기에 약을 먹으면 효과가 나타나다가 점점 나타나지 않아서 계속 약을 바꾸게 되는 경우를 말합니다.운동을 하면 혈당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 것은 맞습니다.그렇지만 꾸주히 하지 않으면 혈당이 위아래로 등락이 심해서 오히려 인슐린 민감성을 떨어뜨립니다. 즉, 인슐린과 반응하는 조직인 근육이 피곤해지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이 계속되면 약효가 덜 받을 뿐더러 내성이 더 강해집니다.결론적으로 당뇨는 생활 습관에서 오는 병입니다.그래서 운동을 함과 동시에 약을 드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가급적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서 약의 의존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운동은 꾸준히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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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안좋아요~면역력을 향상할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피부 건강과 면역력의 관계는 이지만 면역력의 증가가 피부트러블을 감소한다고 볼 수 없습니다.1) 식품의 섭취는 피부 장벽을 유지하고 피부를 건강하게 하는 것은 맙습니다.단백질: 콜라겐, 케라틴의 합성을 촉진합니다. 달걀, 생선, 공, 닭가슴살 등이 좋습니다.항산화 성분: 블루베리, 토마토, 시금치, 키위, 감귤 등은 산화적 스트레슬 줄입니다.2) 충분한 수면은 피부를 회복시킵니다. 그래서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를 제공합니다.3) 스트레스는 몸의 호르몬 변화, 긴장 강화 등으로 피부를 긴장시킵니다. 이는 피부에 장기적으로 손상을 유발합니다.4) 운동을 하면 면역력을 증가시키기도 하지만 피부 근처예 있는 노폐물을 제거하는 역할도 합니다.5) 영양제를 통해서 부족한 영양소를 공급받는 것도 좋습니다. 비타민D, 오메가3, 아연 등입니다.특히 요즘 같은 날씨에는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더더욱 힘듭니다. 힘내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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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들은 어떻게 영양 적 균형을 맞출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채식주의자들도 충분히 식물성 식재료를 통해서 영양소 공급을 할 수 있습니다.단백질은 콩을 통해서 / 탄수화물은 과일을 통해서 / 지방은 견과류 또는 식물성 기름을 통해서 가능합니다.그렇지만, 부족한 영양소에 대해서는 보충제 등을 통해서 보완이 가능합니다. 대표적으로 비타민 B12가 있습니다.비타민 B12는 고기에 있는 비타민인데, 고기를 섭취할 때 소화가 되면서 위에서 비타민 B12가 고기와 분리되어 흡수가 됩니다. 그렇지만 식물성 단백질에는 이 부분이 부족합니다. 따라서 이 부분에 대해서 채식주의자들에게 부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관리가 부족하면 빈혈이 올 수 있습니다.그래서 멀티비타민 및 미네랄 보충제의 섭취는 매우 중요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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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용으론 고구마가 좋을까요 감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고구마가 그래도 감자보다 좋습니다.고구마의 경우에는 포만감과 맛을 증가시킵니다.감자를 매일 먹는다고 하면 "맛"이 없어서 사실 매일 먹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그리고 고구마에는 이눌린이라는 식이섬유가 있는데, 감자는 전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고구마가 감자에 비해서 더 좋습니다.그런데, 고구마만 먹기에는 조금 부족합니다. 그래서 삶은 달걀, 치츠, 두부, 요거트, 닭가슴살과 같이 함께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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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동물은 어떻게 풀만 먹고 근육이 성장하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2가지 측면에서 공유드립니다.1) 단백질: 단백질은 "생명"이라고 말하는 모든 곳에 있습니다. 단지, 양이 많고 적음의 차이일 뿐입니다. 초가공식품을 제외하고는 단백질은 다 있습니다. 흰밥도 탄수화물이 많기는 하지만 단백질은 있습니다. 초식동물이 먹는 "풀"에도 존재합니다.2) 장내미생물: 사람과 초식동물은 장내미생물이 다릅니다. 초식동물은 수많은 미생물이 있는데, 풀을 발효하고 질소를 이용해서 자신의 단백질을 얻슬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에게 없는 미생물로 인해서 필수지방산을 장에서 만들어낼 수가 있습니다.이렇다보니 초식동물은 아미노산 이용율이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근육이 발달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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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 오메가9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오메가-3랑 오메가-9의 가장 큰 차이는 오메가-3는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불포화지방산이지만 오메가-9은 비필수지방산 입니다. 즉, 우리 몸에서 만들어집니다.오메가-3는 고ㅈ등어, 연어, 정어리, 꽁치, 청어, 침치 등의 생선에 많이 있습니다. 견과류에는 호두, 아마씨에 많습니다. 그래서 견과류 중에서는 호두를 먹으면 보충이 가능합니다.오메가-9은 식물성 기름에 많습니다. 올리브유에 있습니다. 견과류 중에서는 아몬드, 헤이즐넛, 캐슈넛, 피스타치오 등에 있습니다.그래서 많이 먹으면 오메가-3, 9도 지방산이기 떄문에 칼로리가 높아서 살이 찔 수 있지만 적당한 한줌 정도의 견과류는 우리 몸의 항염증 작용 등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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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살빼야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사실 다이어트에 성공하면 세상의 모든 것을 성공할 수 있을 정도인 듯 합니다그만큼 어렵지요.건강하게 살을 뺀다는 것은 수능과 같습니다.단기간에 수능의 점수를 올릴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그래서, 밥량을 줄이고, 간식을 억제하지만 3끼는 먹어서 건강하게 빼야합니다.또한, 운동을 꾸준히 함으로써 탄탄한 몸을 만들고, 근육을 강화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단기간에 빼는 만큼 단기간에 찌고, 장기간에 빼는 만큼 다시 몸무게가 돌아올 때까지 장기간이 소요됩니다.요요도 없고, 부작용도 없이 빼는 천천히 한걸음 전진하는 것으로약, 주사 등에 의존하면 그 의존도가 점점 높아져서 다시 살을 뺄 때 의존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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