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밥 먹을 때 기본적으로 반찬은 얼마나 준비하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는 평소에는 매인 메뉴 하나만 있을 때도 있습니다.보통은 매인 메뉴 한개에 김치 1개 정도 있습니다국은 상황에 따라서 다릅니다.그래서 심플하게 밥 한공기+매인메뉴+반찬 1개가 평소에 먹는 양입니다.다만, 주말에는 다릅니다. 평일에 남은 반찬이나 메인메뉴를 다 털어버리기 때문에 전부 조리하거나 볶거나 해서 반찬의 가지수가 많아집니다. (그래서 설거지 거리가 많아요)주말에는 최소 4~5개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반찬 많으면 처리하는 것도 쉽지 않아요ㅠ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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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채식으로 키우면 영양학적으로 문제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굉장히 전문가마다 의견이 분분할 것 같은 질문입니다.아이를 채식으로 키운다고 하여 반드시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모든 식품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있습니다. 다만, ”얼마나“가 영향을 주죠.그래서 결국 식단의 구성을 어떻게 하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1. 단백질: 특히 크게 신경써야하는 부분입니다. 성장기에 성장, 근육, 면역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큽니다. 두부, 콩, 렌틸콩, 두유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2) 비타민B12: 보통은 고기에 붙어서 단백질이 분해될 때 방출되어 흡수되지만 채식에서는 결핍이 되기 가장 쉬운 영양소 입니다. 그래서 비타민B12 강화 식품 또는 보충제를 섭취해야합니다.3) 철분: 보통 식물성 또는 식물유래 철분이 흡수가 낮습니다. 그래서 비타민C의 섭취가 중요하고 시금치, 미역 등을 먹어서 철분 보충을 강화하는 것이 좋습니다.결국 균형잡힌 식단을 얼마나 유지하느냐가 관건입니다.다만,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써 균형잡힌 식단으로 준비하는 것에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육류도 같이 주는 것에 찬성합니다.(이 부분이 전문가의 의견이 나누는 지점 같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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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을 가지고 있는데 술은 무엇을ᆢ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당뇨가 있디고 하여 반드시 술을 끊어야하는 것만은 안비니다. 혈당 관리 측면에서는 가능한 줄이는 것이 무조건 적으로 조습니다. 그렇지만 질문처럼 술의 종류에 따라서 미치는 영향이 매우 다릅니다.1) 소주: 당분이 없습니다. 그래서 혈당 상승에 미치는 영향이 제로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알코올이 간의 포도당 생성을 억제해 저혈당 위험을 야기할 수는 있습니다. 문제는 “안주”입니다. 안주에 당이 많죠2) 맥주: 혈당 상승에 영향을 가합니다. 보리에서 나온 탄수화물 때문입니다.3) 막걸리: 최악입니다. 쌀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것은 맞은데 제조하는 과정에서 ”당분“이 과다 포함되기도 합니다. 밥 한공기 먹는것과 동일한 효과를 야기합니다.그래서 이 중에서는 소주가 가장 적당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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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자극을 줄이면서 식욕을 높일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맛이 약하게 느끼는 환자라면 무조건 짜거나 달게 먹기 보다 향과 감칠맛을 살리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령, 항암 치료, 감기 후, 일부 약물 복용 등으로 미각이 둔해진 경우에 사용합니다.1) 향을 살리기: 향은 식욕을 자극하는 주요한 감각입니다. 그래서 참기름, 엿기름, 깻잎, 쪽파, 실파, 바질, 파슬리 등의 허브, 레몬즙 등은 향이 살아나서 소금을 넣지 않아도 맛있게 됩니다.2) 감칠맛: 짠맛 대신 감칠맛은 더 좋습니다. 표고버섯, 다시마 육수, 멸치 육수, 토마토, 양파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온도와 미각의 상관관계는 매우 잘 알려져 잇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따뜻한 음식은 따듯하게 차가운 음식은 차갑게 유지하는 것이 맛을 살리는 방법입니다.3) 색: 색깔이 있다는 것 자체가 식욕을 상승시킵니다. 먹음직스러운 음식이 맛있는 것처럼요4) 향신료는 후추, 생강, 계피, 강황, 로즈마리 등의 허브가 잇습니다.마지막으로 환자는 한번에 많이 먹기 보다는 소량 먹고, 식사 후에는 걷는 것이 중요하며 식사 환경을 편하고 밝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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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트, 뜨레쥬르 빵 유통기한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얼밀히 말하면 유통기한을 모른다가 답입니다이는 포장이 온전치 않으며, 생산되자 마자 공기 중에 노출되기 때문에 아무도 그 기한을 예측할 수 없는 식품에 속합니다.보통은 실온 1~2일 / 냉장 2~3일 / 냉동 2~4주 정도는 괜찮습니다.다만, 말씀하신 단팥빵에는 팥 앙금 등이 들어가 있어서 수분이 많은 상태이기 때문에 상하기 쉽습니다.억어도 되는지에 대해서는거의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1) 실내가 시원했다면 가능합니다. 요즘 더워서 에어콘을 많이 켜둡니다. 이런 경우 괜찮습니다.2) 냉장은 당연히 괜찮습니다.먹기 전에 다음을 확인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a) 곰파이가 보인다거나b) 냄새가 이상하다거나c) 끈적이는 점액질이 있다거나그렇다면 바로 버리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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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톡스 먹으면 효과가 있는건가요?? 추천좀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결론은 '디톡스 제품' 자체의 효과는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았습니다.이 사실이 많으면 전세계적으로 정말 대박인 상품입니다.오히려 질문하신 증상에는 잘못 사용하면 더욱 불편감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디톡수는 장이 깨끗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 몸은 원래 간에서 독소 분해하고, 신장과 장에서 노폐물을 배출합니다.그렇기에 대부분 근거가 없는 제품들입니다이런 제품들이 오히려 설사를 유도하거나 변을 많이 보게 함으로써 일시적으로 몸이 가볍다고 여겨질 수 있도록 하기도 합니다.과민성 장이라면 오히려 조심해야합니다.디톡스 제품이 노폐물을 배출하기 위해서 오히려 장을 더 자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차라리 과민성 장이라면 프로바이오틱스, 수용성 식이섬유(귀리, 키위, 차전자피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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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감자 소금에 찍어먹으면 살찔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찐 감자를 소금만 찍어 먹는다고 해서 살이 찌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아침, 점심, 저녁을 모두 감자만 먹는 식단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1) 감자는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칼로리가 생각보다 적습니다. 100그람 당 약 70~90 칼로리 입니다. 또한 수분이 많고 포만감이 좋습니다. 2) 소금은 칼로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소금 자체는 살과 아무런 연관성이 없스빈다. 다만 소금을 많이 먹으면 몸에 수분이 일시적으로 많이 머물러 체중이 잠시 늘거나 몸이 붓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이는 지방이 아니라 수분 증가입니다.**문제는 감자를 주로 먹는 식단입니다. 아침, 점심, 저녁으로 감자만 먹거나 너무 감자 위주록 추진하면 단백질이 부족해 근육량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지방 섭취가 적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영양불균형이 생길 수 있습니다.결국 매 끼니를 감자로 하는 것 보다는 1끼만 감자로 구성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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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볼땐 말랐는데 배만찌구 몸무게가 마니나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이는 몇가지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1) 내장지방의 많은 경우: 팔닥리는 가늘지만 배 안쪽에 지방이 많이 쌓인 상태입니다. 허리둘레가 많이 나오고, 옷을 입으면 말라 보이는데 배만 튀어나와 보입니다. 당뇨 등에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2) 근육량이 적은 경우: 체지방률은 높은데 근육량이 적은 상태입니다. 체중이 생각보다 많이 나갈 수 있고, 기초대사량이 낮아 살이 쉽게 찌고 잘 빠지지 않습니다.3) 복부 팽만: 지방이 아니라 변비,가스, 과식 등으로 배가 나올 수 있습니다만 이에 대해서는 조금 가능성이 적어보입니다.이는 체중을 조금 더 감량해야합니다. 현재보다 더 감량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근력을 유지해야 기초대사량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닭가슴살, 생선, 두부, 달걀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유산소와 근력운동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건기 또는 자건거 30~60분 이상 하고, 근력운동을 주 3회 정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그 외에 당류와 술은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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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면 다음날 유독 배가 고픈 이유가 뭐죠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술을 마신 다음 날 유독 배가 고픈 것은 단순히 “속이 비어서”가 작용된 것은 아닙니다. 호르몬 변화, 혈당 변화, 수분 부족 등이 함께 작용합니다.1) 혈당: 간이 평소 혈당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술을 마시면 간은 알코올을 분해하는 데 우선 순위를 두기 때문에 혈당을 유지하는 기능이 일시적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허기가 심하고, 음식이나 탄수화물이 당기기 쉽습니다.2) 식욕 호르몬: 술은 식욕 호르몬을 조절하는데도 영향을 줍니다. 그렐린이라는 배고픔 호르몬은 증가하고, 랩티이라는 포만감 호르몬은 감소시킵니다. 결국에는 궁극적으로 식욕이 올라가서 배가 고프다는 느낌을 동시에 받아서 자꾸 먹는 것을 찾게 됩니다.3) 수면: 술을 마시면 수면의 질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식욕이 증가됩니다. 특히, 수면의 부족으로 고칼로리 음식을 더 선호할 수 있습니다.4) 탈수: 알콜올은 이뇨작용을 촉진합니다. 그래서 수분과 전해질을 빠져나가게 만듭니다. 우리 몸은 때때로 갈증을 배고픔으로 전환 또는 착각하게 만듭니다.그래서, 이런 날 과식을 하면 안됩니다.수분 보추을 많이하고, 단백질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채소와 과일을 통해서 전해질 공급, 비타민 공급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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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끓여먹을 때와 생라면을 먹을 때 포만감의 차이가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라면을 끓여 먹을 때와 생라면을 부숴 먹을 때, 같은 라면이기는 합니다만 포만감은 차이가 납니다.1) 끓인 라면이 포만감이 큰 이유는 수분을 흡수해서 부피가 2~3배가 더 증가합니다. 그래서 칼로리 자체는 같지만 부피가 더 커서 포만감이 더 큽니다.2) 국물의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만약 국물을 먹지 않으면 상관이 없지만 먹으면 일시저으로 위의 팽창이 야기될 수 있습니다.생라면은 부피가 작고 수분이 없고, 바삭함이 있어서 씹는 재미가 있습니다.칼로리는 같아도 “배가 찼다”는 신호가 늦에 와 한 봉지 이상 먹기가 쉽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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