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저녁 과식하는데 할때마다 토해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매우 안 좋습니다. 절제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1) 과식: 과식은 몸을 힘들게 합니다. 그리고 저녁의 과식은 최악의 습관입니다. 그 이유는 숙면을 방해하고 살을 찌우게 합니다. 그래서 대사증후군의 확률을 급격하게 증가시킵니다.2) 구토: 장기간의 구토는 식도와 위가 위산에 반복적으로 자극하여 염증과 출혈을 유발할 수 있으며 동시에 치아를 부식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시적으로 혈액을 쏠림으로 인해서 두통이 심하게 올 수 있습니다. 이것이 한번 굳어지면 습관적으로 하게 됩니다.a) 혼자 참거나 절제하기 보다 주변에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조력자의 도움으로 절제하는 것은 매우 유익합니다.b) 과식을 유발하는 인자(스트레스, 늦은 밤 등)을 제거하는 것이 좋ㅅ브니다.c) 규칙적인 삶의 유지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아침과 점심은 꼭 거르지 말고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만약 너무 오랜 기간 지금의 패턴을 지니고 계셨다면 한번 병원을 방문하셔서 정확한 상태(위)를 진단해보는 것도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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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대장 증후군 어떻게 해결하나요?ㅜㅜ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에구. 너무 고생하십니다.사실 질문자님께서 적어주신 내용만 보면 병원을 권유해드리고 싶습니다.1) 겁나게 아프다: 그렇게 아프신데 참으시면 안됩니다. 내원하셔서 전문의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고 빠르게 회복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단순히 식단이나 생활 습관으로 되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2) 중간고사: 다른 친구들에게 방해가 될 정도라고 생각하시고, 추가로 빠르게 회복하시어 공부 등에 집중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3) 스트레스: 종합적으로 혹시 스트레스 때문은 아닌지 한번 살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중간고사" 때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그 외에, 식단은 다음과 같습니다.a) 기름인 음식, 매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b) 커피, 에너지 드링크도 안 좋습니다.c) 많이 먹지 말고, 소량을 자주 먹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d) 가급적 부드러운 식단으(두부, 계란찜 등)로 섭취하여 장에 자극을 피하는 것이 좋ㅅ브니다.e) 충분한 수분 섭취는 장을 자극하지 않도록 합니다.** 꼭 내원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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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만보 이상 매일 걷고 계신 분? 이게 도움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도 하루에 1~1.5만보를 걸으려고 합니다. 보통 출근을 하면 거의 6~8천보 정도는 채우는 것 같아요.하루 1만보 걷는 것은 건강에 좋습니다. 그렇지만 뱃살 빼는 데는 효과가 없는 것이 맞습니다.1만보의 걷기는 근육 유지, 혈당 조절, 혈압 조절, 심폐 건강, 혈관 건강 등에 도움이 됩니다.그렇지만 뱃살을 뺄 정도의 운동은 아닙니다.결국, 뱃살을 빼려면 음료수, 간식, 과자 등의 간식을 줄이고 식단을 단백질로 바꾸는 것이 1차로 선행되어야합니다.그 후에, 유산소 운동과 병행해서 플랭크 등의 코어 운동을 해야합니다.추가로 1만보를 걷더라도 빠르게 걸어야하고,걷는 것 뿐만 아니라 계단 이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다만, 뱃살을 빼는데 "1만보 걷기"는 보조적일 뿐 핵심으로 들어가야하는 인자는 아닙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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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식품은 왜 원재료보다 영양학적으로 더 좋다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발효식품이 원재료보다 더 좋다는 것은 과장이 있는 것 같습니다.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정확하게는 발효식품을 통해서 일부 영양소의 이용률이 높아지고 새로운 성분의 생성이라고 보는 관점이 맞습니다.1) 소화: 발효는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미리 분해됩니다. 가령 딱딱한 뼈 들이 부드럽게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소화가 잘 됩니다.2) 물질: 미생물이 발효과정에서 A라는 성분을 B로 만들기도 합니다. 유기산, 비타민, 비타민K2, 생리활성 펩타이드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그래서 유효성분이 더욱 강해집니다.3) 미생물: 원재료에는 미생물이 없지만, 유익한 미생물을 같이 섭취할 수 있습니다.4) 영양소 외에도 맛과 보존성이 좋아집니다.그렇지만, 김치처럼 나트륨이 많을 수 있고, 요구르트 처럼 당 성분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발효라는 과정 자체가 좋다 나쁘다 라기보다는 식품 가공에서 왜 이 가공공정을 택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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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에 좋은 건 뭘까요? 추천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제가 추천드리는 음식은 바나나, 견과류, 등푸른생선, 녹색 채소 등등입니다.그런데, 별 도움이 될 꺼 같지 않습니다. 이러한 음식으로 두통이 가셨으면 이미 해결되셨을껄요?!오히려 다른 방식으로의 접근은 어떠실까요?1) 음식: 지금 이 순간 나를 가장 행복하게 할, 즉 내가 먹고 싶은 것을 드세요. 저도 가끔 새벽에 일하면서 스트레스 왕창 받으면 배달음식을 먹습니다. 보통은 치킨을 좋아해서 순살 치킨을 먹곤 합니다. 차라리 이게 더 도움이 되더라고요.2) 휴식: 쉼은 고민을 정리하는 좋은 밑거름이 됩니다. 잠깐의 브레이크는 어떠신가요3) 운동: 고강도 운동은 어떠세요? 가령 유산소 달리기 운동을 하는 겁니다. 처음에는 몸이 무겁지만 점점 잡념이 사라지고 더 힘들어서..내가 지금 왜 이 운동을 하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생각을 멈출 수 있어서 두통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특히, 운동이 끝나고 샤워한 뒤에 따뜻한 물로 씻은 다음 수면을 취하면 정말 푹 주무실 수 있습니다.타이레놀 등의 섭취로 잠깐은 다스릴 수 있으나 이렇게 고민이 많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가끔은 그냥 브레이크를 거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한번 하루 쉬면서 핸드폰을 꺼버리세요. 그것도 좋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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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용기'일까요, '휴식'일까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인생을 살아가다보니 수많은 굴곡이 존재합니다. 모든 사람이 다 직선인 도로를 달리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그런데, 어떨때는 "야~힘내!!" 라는 말이 진심으로 도움이 될 때가 있습니다. 실은, 이러한 응원의 메세지가 없어도 누군가 커피 한잔이 위로가 될 때가 있어서 힘을 내서 다시 뛸 수 있습니다.그렇지만 어떨 때는 "야~힘내!" 라는 말이 잔인한 말이 될 수 있습니다. "나는 이미 힘이 없는데, 도대체 무엇으로 힘을 내라고 하는거야?!" 라는 생각이 들 때이죠. 질문자님께서는 어떤 상황인가요? 휴식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힘내~"라는 말이 잔인한 말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일보후퇴 이보전진이라고도 하지 않습니까? 이럴 때는 말씀하신 것처럼 휴식을 갖으시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그래서 그럴까요? 저는 일부러 브레이크를 1달에 한번은 꼭 겁니다. 자신을 뒤돌아보고 다방면으로 가정, 회사, 나 자신등의 섹터에서 나는 잘하고 있는가?를 보고 반성하기도 하고 정리하기도 합니다.잘하실 껍니다. 지금의 휴식이 가뭄에 내리는 단비이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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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월 여자아이를 키우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본론을 말씀드리기 전에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아이들은 너무 확확 커버리기 때문에 어제 먹은 것이 오늘 맛이 없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과거에 맛이 없던 것이 맛있어지는 것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알아서 잘 자라고 있는데 언제나 불안한 것은 부모님인 것 같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본론으로 돌아와서1) 항상 몸무게와 키를 잘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활발하게 잘 노는지, 하루에 활동에 문제는 없는지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2) 점심을 안 먹는 다면 억지로 먹이기 보다는 천천히 기다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만, 항상 시간을 제한하고 그 안에 식사를 하지 않으면 끝내는 규칙적인 패턴이 중요합니다.3) 점심에는 자녀가 좋아하는 것으로 구성하는 식단도 나쁘지 않습니다. 반찬이 3개라고 가정을 하면 1, 2개는 좋아하는 것으로 구성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4) 간식을 아예 안주는 것도 좋습니다만 저녁과 점심 사이에 건강한 간식 가령 바나나, 삶은 고구마와 감자, 토마토, 요거트 등을 주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단 것은 최대한 자제하고 배를 채우지 않을 정도만 주세요.천천히 기다리면 분명히 지혜로운 아이로 성장해 있을꺼에요.저희 아이를 보면 깜짝깜짝 놀란답니다.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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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튀긴 음식만 먹어서 걱정입니다. 그래도 잘먹으면 계속 먹이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몇 살인가요?1) 안 먹는 것보다는 낫다: 단기적으로는 맞습니다. 장기적으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고민하시는 부분에 오히려 악을 주기 떄문에 습관으로 더 굳어질 수 있습니다.2) 튀김은 식감이 좋고, 채소에 비해서 맛있습니다. 아무리 영양가가 좋은 식품이라도 맛이 없으면 어른들도 안 먹습니다. "최악"이죠. 아이들도 마찬가지 입니다.3) 억지로 다른 음식을 먹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혜롭게 접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튀김을 가령 5개를 줬다면 4.5개를 주는 등 점차적으로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추가로 야채를 하나씩 더하는 것도 방법입니다.4) 추가로, 기름 튀김을 피하고 에어프라이어와 오븐을 사용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기름을 사용하지 않거나 덜 사용할 수 있습니다.**극단적인 방법으로 독하게 생각해서 아예 튀김을 주지 않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러면 배고파서 알아서 먹습니다. 그런적이 있습니다. 딱 시간을 정해서 밥을 안 먹으면 그냥 치우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애들이 찡찡대고 배고프다고 하지만 절대로 주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시간에 밥을 먹습니다. 아이들도 생존을 해야죠. 초기에는 부모들이 정말 힘들어합니다. 다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집니다.감사합니다. 힘내세요. 부모마음이 남일 같지 않네요(5,7세 두 아들의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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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건강관리 어떻게 하나요?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어떤 것이 좋다고 말할 수 없지만 제 방법을 공유드립니다.1) 운동: 저는 운동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운동을 해야 피로도 풀리고 면역력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체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2) 식단: 무엇보다 골고루 잘 먹어야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아침은 못 챙기더라도 과일, 간단한 요거트 등으로라도 꼭 챙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3) 건강기능식품: 비타민과 미네랄 등 종합 보충제가 좋습니다. 홍삼 등도 면역력에 도움이 됩니다.4) 수면: 운동 다음으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푹 자는 습관은 스트레스를 풀리게 하고 몸의 조직을 회복시킵니다. 즉, 힘든 몸을 다시 회복시기게 하는데, 그래서 수면을 위해서 암막 커튼의 설치와 습도, 온도 등의 조절이 매우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생활 습관으로 모든 것이 다 해결될 수 있습니다 .5) 물: 아침에 미지근한 물한잔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루에 아침을 "물"로 시작하는 것도 규칙적인 생활에 좋고, 건강한 마인드를 가지실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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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너무 많이 빠지는데 탈모에 좋은거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1) 식단: 탈모에는 단백질과 항산화 성분이 중요합니다. 머리카락도 단백질입니다. 그래서 달걀, 닭가슴살, 생선, 두부 등을 드시면 됩니다. 산화적 스트레스의 제어는 혈관을 건강하게 하여 영양소 공급의 증가로 두피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블루베리, 딸기, 토마토 등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항염증 식품인 고등어 등은 염증을 억제하여 모발세포의 사멸을 억제합니다.2) 그 외에, 충분한 수면, 뜨거운 바람(드라이기 등) 피하기 도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 입니다. 육아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할 수 있습니다. 잘 다스려야 합니다.3) 탈모 샴푸: 탈모 샴푸가 우선 기능성 화장품으로 속해있는지 확인해야합니다. 추가로 샴푸로 머리를 슥삭슥삭하고, 그 뒤에 조금 놔두신 다음에 씻어야합니다. 왜냐하면 바로 씻으면 효과가 나오기도 전에 성분이 씻겨나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찌되었은 탈모 샴푸로만은 탈모를 억제할 수 없습니다출산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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