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공동매매를 하면 중개수수료 수익은 어떻게 배분하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 거래시 공동중개 즉, 매도인 측 부동산과 매수인측 부동산이 공동으로 계약을 성사시키게 되면 대부분의 경우 매도인측 부동산은 매도인에게서, 매수인측 부동산은 매수인에게서 중개수수료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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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세매물이 잘 안나오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최근 전세 매물이 품귀현상을 빚으며 전세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전세 매물이 줄어들고 있는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서울의 경우 건축경기 위축으로 신축아파트 입주물량 자체가 많이 줄어들어서 신규 공급자체가 많이 줄어들어든데다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으로 실거주의무가 부과되면서 전세공급이 축소되고 있고, 대출규제가 강화되면서 보증금 반환부담이 커진 임대인들이 전세에서 월세(또는 반전세)로 전환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관리비는 주택의 종류에 따라서 세부항목이 달라질 수 있는데, 빌라의 경우에는 건물 청소 용역비, 승강기 유지보수와 소방 안전관리비, 전문관리업체의 위탁관리 수수료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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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에서 옵션인 의자를 사용하지 않으려고하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원룸의 옵션인 가구 등은 임차목적물의 일부이므로 임의로 처분하시면 안되고 반드시 임대인(집주인)에게 먼저 알려서 동의를 받고 처리를 하셔야 합니다. 따라서 먼저 임대인에게 필요없음을 알리고 처리방안에 대해 협의를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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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일자 부여 문의 여쭙니다 [원룸 실거주 문의]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확정일자 부여현황은 확정일자가 부여된 임대차 계약의 확정일자 부여일, 임대차 기간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인데 전입신고만 하고 확정일자를 받지 않은 경우에는 나타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직전 거주한사람이 2025년 4월 11일까지 거주한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후 확정일자없이 1년 계약으로 거주한 사람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2016년과 2024년도에 전입신고를 하고 확정일자를 받은 것은 확실하지만 중간에 퇴거했을 수도 있으므로 전 기간 계속 거주했었는지도 확실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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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시가격과 실거래가의 격차가 재산세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재산세는 토지·건축물·주택에 대해 시가표준액 (공시가격과 동일) x 공정시장가액비율이 과세표준이되고, 종합부동산세는 토지 및 주택모두 공시가격 합산액 x 공정시장가액비율이 과세표준이 되며, 건강보험료 산정시 주택, 토지, 건축물 등의 가격은 재산세 과세표준을 기준으로 반영됩니다. 즉, 재산세, 종부세, 건강보험료 모두 실거래가격이 아닌 공시가격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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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업무용 오피스텔 주택 수 산정 기준 및 제도 변경 여부 확인 문의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2027년도부터 업무용 오피스텔도 주택수에 포함된다는 정책이나 법령 개정이 언급이나 예고된 바는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2020년 8월 11일 이전에 취득하였거나 업무용으로 재산세가 과세되는 오피스텔인 경우에는 주택수에 산정되지 않습니다. 또한 2024년 1월 1일 ~ 2027년 12월 31일 사이에 준공된 소형 오피스텔을 최초 구입하는 경우에도 취득세, 종부세, 양도세 계산시 주택수에서 제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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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오래된 구축아파트인데도 샤시?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오래된 구축 아파트인 경우 샤시가 부실하여 단열, 방수, 방풍 등의 효과가 매우 떨어지는 경우가 많을 뿐 아니라 배관, 전선 등도 노후되어 여려가지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수리하기 위해서는 리모델링을 해야하는데 샤시만 손봐서 될 사항이 아니라서 많은 비용이 소요될 수 있으나 리모델링을 한다고 해도 주택 외부의 엘리베이터, 계단실, 주차장 등 여러곳은 개선이 되지 않다보니 투자효과가 떨어질 것 (리모델링 소요비용을 주택 매도시 반영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 예상되어 아예 투자를 하지 않게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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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국적으로 전세가 없는 이유 뭘까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최근 전세 매물이 품귀현상을 빚으며 전세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전세가격이 상승하는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서울의 경우 건축경기 위축으로 신축아파트 입주물량 자체가 많이 줄어들어서 공급자체가 많이 줄어들어든데다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으로 실거주의무가 부과되면서 전세공급이 축소되고 있고, 대출규제가 강화되면서 보증금 반환부담이 커진 임대인들이 전세에서 월세(또는 반전세)로 전환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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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시골의 작은 땅에(공지 약 30평)에 누군지도 모르는 분이 밭 농사를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다른사람이 내땅을 점유하고 사용하고 있다면 펜스를 치고 무단 경작 금지 등 푯말을 세우고 촬영하여 증빙 자료를 만들어 둘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속해서 사용을 한다면 사용자에게 먼저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부동산의 인도, 지상물제거 및 부당이득반환청구, 손해배상 청구 등의 소송을 진행하여야 할 수도 있습니다. 단, 남의 토지에 경작을 하더라도 경작물은 경작자의 재산이므로 임의로 손상을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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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서 공시가격이 활용되는 방식은?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공시가격은 정부의 “부동산가격공시제도”에 의한 가격을 말합니다. 공시가격에는 공시지가제도에 따른 “표준지공시지가”와 “개별공시지가”가 있고, 주택가격공시제도에 따른 “단독주택공시제도”와 “공동주택공시제도”, 비주거용부동산가격공시제도에 따른 “비주거용 일반부동산가격의 공시”와 “비주거용 집합부동산가격의 공시”가 있습니다.정부에서 부동산가격공시제도에 따라 매년 조사 평가하여 적정하다고 판단되는 가격을 공시하는데, 이러한 가격은 시장변동이나 부동산의 특징, 거래자 간의 협상 등 특별한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적정가격을 결정하므로 실 거래가와는 차이가 발생하고 있는데, 정부에서는 이러한 차이를 없애고자 공시지가 실거래가 반영률을 높이고자 하고 있습니다.이러한 공시가격 제도는 정부에서 국세나 지방세 등 각종 세금 부과나 개발 부담금 산정, 부동산 담보 대출 등을 할 때 가치 기준으로서 삼는 가격으로서 일종의 표준 가격이라 할 수 있는데 세금 부과에 적용되다 보니 이를 올리게되면 조세저항이 큰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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