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실거래가 신고 의무와 공인중개사 역할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정확히는 주택 매매 시 부동산 거래신고 의무에 대해 문의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주택 매매계약을 체결한 경우 계약 체결일부터 30일 이내에 해당 부동산 소재지의 관할 시·군·구청에 실제 거래가격 등을 신고해야 하고 당사자 간 직접 거래를 진행한 경우에는 매도인과 매수인이 공동으로 신고할 의무가 있습니다. 다만 개업공인중개사가 중개하여 거래계약서를 작성·교부한 경우에는 해당 개업공인중개사에게 신고의무가 있으며, 공동중개인 경우에는 중개사들이 공동으로 신고해야 합니다. 실무적으로는 중개사가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등을 통해 계약 내용과 실제 거래금액 등을 신고하게 되고 거래당사자는 주로 전자서명만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목사님들은 다 목사고시 통과했디고 볼수 있는거죠?
일반적으로 정식 교단에 소속된 목사님들은 해당 교단에서 정한 신학 교육과 목사 자격 심사, 고시 등의 절차를 거쳐 목사 안수를 받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모든 목사님이 동일한 목사고시에 합격하는 것도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 이는 우리나라의 경우 교단마다 목사 자격요건과 시험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장신대나 총신대 등 신학대학을 졸업했다고 해서 자동으로 목사 자격을 취득하는 것은 아니며, 소속 교단이 요구하는 교육과 시험, 목회 경력 등의 요건을 추가로 충족해야 합니다. 목사고시의 난이도 역시 교단과 시험 방식에 따라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어렵다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공인중개사 1차와 2차를 한 해에 동시에 합격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공인중개사 시험은 기본적으로 학습 범위가 넓고 시험 난이도도 낮은 편은 아니기 때문에 직장생활과 병행하면서 준비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다만 하루 3시간씩 꾸준히 공부할 수 있다면 7개월 동안 동차 합격을 준비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전략족인 부분이라면 개인적판단으로는 1차 시험에 조금 더 비중을 두고 공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공인중개사 시험은 1차에 합격하면 다음 해에는 1차 시험이 면제되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1차 합격을 확보하는 것이 다음해 부담을 줄일수 있는 방법입니다. 세부적으로는 1차에서는 부담을 느끼시는 민법을 먼저 시작하시되 부동산학개론과 병행하고, 어느 정도 기본 개념이 잡히면 2차 과목의 학습 비중을 늘려가는 것이 좋을듯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공인중개사 시험 독학 공부법과 인강 활용 팁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직장인이나 비전공자의 경우에도 충분한 공부시간을 확보하고 꾸준히 준비한다면 공인중개사 시험 동차합격을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공인중개사 시험은 과목 수가 많고 공부범위도 넓기 때문에 교재만으로 완전히 독학하기보다는 인강를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특히 민법이나 공법처럼 처음 접하면 이해하기 어려운 과목은 인강을 통해 개념과 체계를 먼저 잡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중개사법이나 공시법·세법 등은 기본이론을 익힌 뒤 기출문제와 암기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결국 중요한 것은 많은 강의를 듣는 것보다는 본인에게 맞는 강사와 교재를 정한 뒤 중간에 자주 변경하지 않고, 정해진 커리큘럼에 따라 꾸준히 반복하는 것입니다. 동차합격을 목표로 한다면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전 과목을 골고루 공부하면서 과락을 피하고 평균점수를 확보하는 전략으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공인중개사 2차 공법이 너무 어려워 포기할까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전략적으로 공법의 공부 비중을 낮추고 다른 과목에서 고득점을 받아 평균점수를 높이는 방법은 가능합니다. 다만 공인중개사 시험은 한 과목이라도 40점 미만이면 과락으로 최종 불합격이 되기 때문에 공법을 완전히 포기하는 것은 상당히 위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법에서는 모든 내용을 완벽하게 공부하려 하기보다는 출제비중이 높은 단원과 반복적으로 출제되는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공부하여 최소한 과락을 넘길 수 있는 점수를 확보하는 것이 현실적인 전략입니다.반대로 상대적으로 점수를 올리기 쉬운 중개사법 등에서는 최대한 고득점을 확보해 전체 평균을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시험까지 두 달 정도 남았다면 지금부터는 범위를 계속 넓히기보다는 자주 출제되는 부분과 기출문제를 반복하면서 공법 40점 이상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을 우선 목표로 잡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 후 개업 절차와 등록 요건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중개사무소 개설등록을 위해서는 우선 중개사무소로 사용할 사무실을 확보한 뒤, 해당 사무실 소재지를 관할하는 시·군·구청에 중개사무소 개설등록을 신청하시면 됩니다. 이때 일반적으로 실무교육 수료확인증, 사진, 임대차계약서 등 사무실 확보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가 필요합니다.이후 중개사무소 개설등록이 완료되면 보증보험 또는 공제 가입 등 업무보증을 설정하고, 인장등록과 사업자등록 등의 절차를 추가로 진행한 뒤 중개업무를 시작하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명한 호텔 쪽에서 일하고 싶습니다아
안녕하세요. 호텔 취업을 목표로 하신다면 자격증을 많이 취득하는 것보다 어학성적과 실제 호텔 직무에 도움이 되는 자격을 준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그에 따라 우선적으로 토익이나 토익스피킹 등 영어성적을 준비하거나, 제2외국어 관련 자격을 확보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후 대학에 진학한 뒤 호텔서비스사 등 호텔 관련 자격증을 순서대로 준비하시는 것이 실제 취업에도 더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당장 여러 자격증을 동시에 준비하기보다는 지금은 영어를 꾸준히 공부하시고, 대학 입학 후 호텔 관련 자격증과 함께 현장실습이나 인턴 경험을 쌓는 방향으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특히 유명 호텔이나 외국계 호텔 취업을 목표로 하신다면 자격증 개수보다는 어학능력과 실제 서비스 경험이 더 중요하게 평가될 수 있으니 이 부분을 중심으로 준비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공인중개사 시험 응시 자격과 결격사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공인중개사 시험의 응시자격에는 연령, 학력, 경력등에 대한 제한이 없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합니다. 다만 이미 공인중개사자격을 취득한 사람이나 공인중개사 자격이 취소된 후 일정 기간이 지나지 않은 경우, 부정행위로 처분받아 제한기간 중인경우는 결격사유에 해당되어 응시할수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공인중개사 시험 과목별 합격 기준과 점수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공인중개사 시험은 1차와 2차 시험 각각 평균 60점 이상을 받아야 합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각 과목에서 40점 미만을 받으면 과락으로 처리되기 때문에 전체 평균이 60점을 넘더라도 불합격하게 됩니다.예를 들어 1차 시험에서 부동산학개론 90점, 민법 30점을 받았다면 평균은 60점이지만 민법 점수가 40점 미만이기 때문에 과락으로 최종 불합격하게 됩니다. 또한 1차 시험에 합격하고 2차 시험에 불합격한 경우에는 다음 해 시험에 한해서 1차 시험이 면제됩니다. 따라서 다음 해에는 2차 시험만 응시하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중개사가 임대 관리 업무까지 하는 경우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중개사가 집주인을 대신해 임차인 응대, 임대료 수납, 시설관리 등의 임대관리 업무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공인중개사법에서도 상업용 건축물 및 주택의 임대관리 등 부동산 관리대행을 개업공인중개사가 할 수 있는 업무로 규정하고 있습니다.다만 관리하는 주택의 규모가 일정 기준 이상이면 주택임대관리업 등록이 필요합니다. 현재 기준으로 자기관리형은 100호 이상, 위탁관리형은 300호 이상을 관리하려는 경우 등록이 의무이고 그보다 적은 규모는 의무등록 대상은 아니며 자발적으로 등록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주택임대관리업에서 자기관라형은 관리업자가 집주인에게 주택을 임차한 뒤 다시 세입자에게 전대하는 방식을 말하고 위탁관리형은 집주인과 임차인의 임대차관계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관리업자가 일정 관리수수료를 받고 임대료 부과·징수, 임차인 관리, 시설물 유지관리 등을 대신하는 방식입니다. 위탁관리형은 보통 월 임대료 또는 관리금액을 기준으로 일정 비율의 관리수수료를 받거나 세대당 월정액을 받는 방식이고, 신규 임차인을 중개할 경우에는 별도로 중개보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자기관리형은 소유자에게 지급하는 임대료와 실제 전대하여 받는 임대료의 차액이 주요 수익이 되는 구조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