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로 이사를 앞두고 있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준비할 게 많네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아파트로 이사를 하실때 사전에 확인하실 부분은 이사시 엘레베이터를 이용하는지 사다리차를 이용하는지 여부와 엘레버이터를 이용한다면 해당 일자에 미리 관리사무소를 통해 비용을 지급하고 예약을 해두셔야 합니다. 그외 현재 사는 주택에서도 필요에 따라 사다리차나 엘리베이터사용등을 예약하셔야 합니다. 그외 이사업체 선정 , 입주청소, 그외 현재 버려야할짐등을 미리 구분해두셔야 합니다. 특히 버릴 가구나 가전등은 사전에 주민센터나 재활용센터를 통해 스티커를 구매하여 이사당일 현관으로 내려 스티커를 붙여서 처리하셔야 합니다. 전입신고는 입주시점(잔금일기준)으로 하시면 되고, 공과금처리는 사실상 인수인계를 받는 부분이기 떄문에 중개를 한 중개사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문의하시면 세부적으로 알려주실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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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가게에 대한 비전 얼마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무인가게라고 다 비젼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 무인가게는 고정인건비에 대한 지출이 적기 떄문에 유리한 업종에 해당이 되나, 이또한 매출이 적을 경우 월세등의 고정지출로 인해 폐업으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 특히 최근에는 유행처럼 무인가게의 종류와 수가 늘어나고 있기에 그만큼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어 신중하게 판단을 하셔야 할 부분입니다. 관리가 편하다는 장점은 제3자가 봤을때 시선이며, 사실상 매장에 사람이 없더라도 꾸준하게 상품교체나 보충 그리고 보안상 cctv등 확인 및 청소등의 업무가 있기에 무조건 관리가 편하다는 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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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 받을때 실패시 광고보고 다시 할수 잇는거
해당 부분은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셔야할 부분으로 보입니다. 아무래도 오류나 광고가 없는 경우로 보이는데, 지속적으로 그렇다면 앱을 업데이트 하시거나 고객센터에 오류신고를 해보시는게 가장 빠르게 해결가능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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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3억 전세사는대 내년에 이사갈때 지장이클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해당 부분은 현시점에서 정확하게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우선 질문자님에게 아직 계약갱신요구권이 남아 있다면, 향후 시세가 상승하더라도 갱신요구권을 행사해 계약을 연장할 수 있고 이 경우 임대료 증액에도 법에서 정한 5%이내로 제한이 됩니다. 그런데 이미 갱신요구권을 사용했거나 행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계약 만료 후 새로운 계약조건을 협의하는 과정에서 당시 주변 시세가 반영되어 보증금이 크게 상승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임대인에 따라 기존 임차인과의 관계 등을 고려해 기존 조건이나 비슷한 조건으로 연장해주는 경우도 있을 수 있는데 이부분은 현재 시점에서 예상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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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서 매물은 내놓지 않은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정확한 이유까지는 알 수 없습니다. 네이버부동산 매물광고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재확인이나 재등록이 필요한 경우가 있기 때문에, 기존 광고가 종료된 이후 다시 등록하지 않았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 이유가 단순히 해당 지역의 거래수요가 적어서일 수도 있지만, 질문자님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중개사무소에서 매물 관리나 광고를 적극적으로 하지 않고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만약 질문처럼 매물을 맡긴 이후 광고가 계속 올라오지 않고 중개사무소에서도 별다른 피드백이 없다면, 다른 중개사무소에도 함께 매물을 의뢰하는 방법을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주변에서 실제 거래가 활발하고 광고 관리가 잘 되는 중개사무소 몇 곳에 같이 의뢰하는 것이 매수자를 찾는 데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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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 옆 상업시설 계획은 어떤 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우선 개발이나 대형 상업시설 등의 개장 전에는 상권 형성에 대한 기대감과 입지적인 장점이 부각되면서 주변 주택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다만 실제 시설이 개장한 이후에는 상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질문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교통량 증가에 따른 정체나 소음, 많은 유동인구로 인한 주거환경 저하 등의 문제가 예상보다 크게 나타난다면 오히려 주거 선호도가 낮아지면서 주택가격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반대로 생활편의시설이 확충되고 상권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으면서 주거 편의성이 높아진다면 이러한 장점이 주택가격에 지속적으로 반영될 수도 있습니다.즉, 개발 전에는 기대감이 가격에 반영될 수 있지만 장기적인 가격은 실제 상권이 형성된 이후 나타나는 장점과 단점, 그리고 해당 지역의 주거수요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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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 비밀번호 전달 시점 의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일반적으로 임대차계약에서는 계약서에서 정한 잔금일에 보증금 잔금을 지급하고, 임대인은 해당 주택을 임차인에게 인도하게 됩니다. 따라서 질문의 경우 9월 12일이 잔금일이고 이날 잔금을 모두 지급한다면, 특별한 약정이 없는 한 임차인은 그 시점부터 주택을 사용·수익할 수 있어야 하므로 출입 비밀번호나 열쇠도 함께 전달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월세 지급일이 9월 30일이라고 해서 이때 주택을 인도하는 게 아닙니다. 비록 월세가 잔금일과 차이가 있다고 해도 9월 12일부터 29일까지의 월세가 발생하지 않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만, 잔금일 전에는 임대인이 반드시 비밀번호를 미리 전달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짐을 미리 넣거나 내부 확인을 위해 출입이 필요한 경우에는 당사자간 협의해서 정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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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판단에서 비교 대상은 왜 중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인간이 어떤 대상을 판단할 때 다른 대상과 비교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어떤 대상을 비교 기준으로 설정하느냐에 따라 판단뿐 아니라 삶의 만족도도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지나치게 높거나 현실적으로 맞지 않는 대상을 비교 기준으로 삼게 되면 현재 자신의 상황이나 가치를 실제보다 낮게 평가할 수 있고, 반대로 비교대상이 너무 낮다면 자신의 상황을 지나치게 긍정적으로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결국 비교대상은 우리가 어떤 판단을 내릴 때 사용하는 하나의 기준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좋은 판단을 위해서는 무조건 많은 대상을 비교하기보다는 현재 상황과 조건에 맞는 적절한 비교대상을 선택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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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디딤돌 대출을 위한 합가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1. 디딤돌 대출은 대출 이후 1개월 이내에 전입신고를 해야하는 걸로 아는데 2월까지 임대차계약이 남아있어도 상관 없나요? -> 임대차계약이 남아 있는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1개월이내 전입신고를 해당 주택에 할 경우 기존 임대차 주택의 대항력이 상실되므로 보증금 보호에 문제가 생길수 있습니다, 따라서 보증금을 아직 반환받지 못한 상태라면 보증금 보호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이 부분을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2. 현재 예비배우자는 친척집 세대원, 저는 여동생 자가 세대원으로 들어가 있는데 두 집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도 있을까요?-> 혼인신고 이후에는 우선 디딤돌대출 신청자가 세대주가 되어야 하는 것이 기본 요건입니다. 단순히 예비배우자가 친척집 세대원으로 있거나 질문자님이 여동생 주택의 세대원으로 있는 상태만으로는 세대주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디딤돌대출은 신청일 현재 세대주이면서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이어야 합니다. 따라서 두 분 중 대출을 신청하실 분이 현재 거주하고 있는 주소에서 세대분리를 통해 별도 세대주가 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보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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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대책들이 청년 위주로만 흘러가는거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사실 청년층은 결혼과 출산, 향후 노동가능기간 등을 고려하면 정부가 우선적으로 지원할 필요성이 높은 계층인 것은 맞습니다. 실제로 우리나라 주거지원 정책에서도 청년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 혜택이 상대적으로 많은 편입니다.다만 만 40세 이상이라고 해서 받을 수 있는 주거지원 정책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대표적으로 소득과 자산요건을 충족하는 무주택자는 국민임대주택 등 공공임대주택을 신청할 수 있고, 주택구입이나 전세자금과 관련해서도 디딤돌대출·보금자리론 등 연령보다는 무주택 여부와 소득요건 등을 기준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정책금융상품들이 있습니다.물론 청년이나 신혼부부에 비해 우대금리나 특별공급 등 추가적인 혜택이 적고, 지원대상과 요건이 제한적인 것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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