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료할증을 이유로 대인대물접수를 안해줍니다.
해당 사고는 상대방의 과실 100% 사고로 상대방의 보험사가 어느 보험사인지 아는 경우 경찰서의교통사고 접수증으로 피해자 직접 청구권으로 상대방 콜센터에 전화하여 대인 접수를 할 수 있습니다.간단한 것은 내 보험사의 자동차 상해로 처리한 후에 구상하는 것이나 합의금 면에서 자동차 상해담보보다대인 배상이 유리한 부분이 있어 상대방 대인 배상으로 처리함이 유리합니다.또한 도주치상으로 형사 처벌을 받는 경우 상대방은 형사 합의도 보아야 하나 보험 처리를 하더라도도주치상한 운전자가 그 금액을 모두 부담하여야 하기 때문에 보험 처리없이 민,형사 합의를 요구할 수도 있으며 그 때에는 충분히 치료와 합의금을 생각하여 합의를 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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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렌트카 사고 면책금 자차수리 문의드립니다.
장기렌트카의 계약을 확인해 보아야 하나 과실이 확정되지 않아 수리를 먼저 하게 되는 경우 보험 처리시에 과실이 없음을 확인할 수 없기에 일단은 부담을 하게 한 후 추후에 무과실로확정이 되면 반환하는 것으로 진행이 되게 됩니다.일반 개인용 자동차 보험에서도 자차 보험 처리시에 수리비의 20%는 피보험자가 선 부담한 후에추후 과실이 확정되면 그 과실에 따라 자기부담금이 반환되게 됩니다.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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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으로 인한 뇌출혈 진단비 손해사정사 선임해야할까요?
무배당 교보암보험(갱신형)Ⅱ 보험에 가입이 되어 있고 2017년 8월에 가입한 보험의 특약으로무배당 뇌출혈진단특약(갱신형)의 보험금을 청구하는 것이면 보상이 가능하겠습니다.독립손해사정 선임권은 보험사에서 비용을 부담하는 것이고 질문자님이 10일 내에 선택을 해야하는데해당 업체에 대한 자료가 없고 보험사에서 비용을 받기 때문에 질문자님께 유리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결국 보험금을 제대로 받으려면 별도 질문자님이 선임할 필요가 있고 그 때에는 비용은 질문자님 부담이며필요시에는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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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승차 중 문 끼임 사고 발생 시 대처 방안 및 보상(합의금) 여부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 버스 운전 기사에게 연락하여 대인 접수를 요구하면 되겠습니다.그 때 버스측에서 대인 접수를 해주게 되면 접수 번호를 받아 병원에 내원한 후 접수 번호를 알려주고치료를 받으면 되고 병원측은 상대방 자동차 보험회사(공제조합)에 지불 보증서를 요청한 후에환자인 질문자님이 아닌 보험사측에 청구하게 됩니다.따라서 별도의 필요한 자료 등은 없고 충분한 치료 후에 합의를 보는 것으로 종결하면 되나상대방이 보험 접수를 해주지 않거나 개인 합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그 때에는 진단서와 치료받은 내역 등을 제출한 후 적정한 합의금을 받거나 대인 접수 거부시사고지를 관할하는 경찰서에 진단서를 제출한 후 교통사고 신고를 한 후 버스 공제 조합에피해자 직접 청구권으로 청구할 수 있으나 보험 처리보다는 조금 복잡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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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사고 이후 부품 수급의 어려움으로 인한 25일 초과 렌트카 사용료에 대한 소송 여부 문의 입니다
작년에 위와 비슷한 사례(테슬라 차량 부품 수급 지연으로 3개월 동안 수리한 후 25일치만 보상받고 소송)에서해당 손해는 특별 손해로 보아 원고 패소 판결을 했고 항소심에서 기각하여 손해 배상을 받지 못하였습니다.해당 금액이 대법원에서 다툴 정도의 금액이 아닌 소액 재판이다 보니 항소심 기각이면 더 이상 방법이없기에 특별손해로 본다면 소송을 하더라도 손해 배상을 받기는 어렵습니다.또한 소송의 실익도 따져보아야 하고 패소시에 상대방 소송 비용까지 부담을 해야하는 부담이 있기에신중한 판단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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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로 손해사정사 작성 가능한 사정사?
보험금 청구를 위한 손해사정서 작성은 자료만 준비되면 하루만에도 가능은 합니다.다만 진단비 관련 보험금인 경우 자료의 검토가 필요하며 전문가 프로필을 검색하면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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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보험 내 사망보험 수령자가 내 마음대로 변걍이 안되나요?
질문자님 본인이 보험계약자이자 피보험자인 경우 수익자의 동의는 필요없이 본인이 직접 변경이가능합니다.질문자님이 보험 계약자이나 피보험자가 다른 경우에는 피보험자의 동의가 필요하며 질문자님이피보험자이나 보험계약자가 아닌 경우 질문자님의 동의를 얻어 보험계약자가 변경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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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터 전기자전거 일상배상책임보험
전기 자전거의 경우 pas 식과 스로틀 식이 있고 pas + 스로틀 식 3가지의 유형이 있습니다.이때 스트롤을 사용하는 전기 자전거는 일상 생활 배상 책임 보험에서 면책이 되나 pas식 자전거의 경우일배책의 적용이 가능합니다.또한 지쿠터 회사의 전기 자전거인 경우 공유 자전거 회사측에도 별도의 배상 책임 보험에 가입이 되어있을 것이기에 2군데 모두 접수하게 되면 비례보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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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횡단 보행자 사고일 때는 보행자 과실이 얼마나 증가하나요?
보행자가 무단 횡단을 한 경우 피해자의 과실을 산정할 때에 여러 가지 사항을 확인하여 과실을 산정하게 됩니다.신호등이 있는 횡단보도에서 보행자 신호 적색, 차량 신호 녹색 등일때 무단 횡단을 한 경우에는 무단 횡단보행자의 과실을 70% 정도로 오히려 보행자의 과실을 더 크게 보고 있으며횡단보도가 없는 곳이고 낮에 무단횡단하는 보행자가 확인 가능한 경우에는 무단 횡단 보행자의 과실은오히려 20~30%로 차량 운전자의 과실을 더 크게 보게 되며 갑자기 보행자가 무단 횡단을 하여 차량 운전자가도저히 피할 수 없는 사고인 경우에는 차량 운전자에게 과실이 없거나 있더라도 아주 작게 산정이 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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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형사조정 불성립 이후 절차 관련 질문입니다!
가해자측이 형사 합의의 의사가 전혀 없이 처벌을 그대로 받겠다고 하면 형사 합의금을 강제할 수는 없습니다.검찰 측에 엄벌에 쳐해달라는 탄원서를 넣을 수는 있겠으나 가해자가 미성년자이면 그 형사 처벌이 실형까지가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민사적인 손해 배상을 제대로 받는 것에 집중해야 하겠습니다.가해자측에게 소송을 걸 수도 있으나 개인적인 소송의 실익이 있을지를 따져보아야 하겠으며 간단히 처리하는 방법은 결국 무보험차 상해 담보로 충분한 선 보상을 받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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