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기능성 물을 만들어 보자 하였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기능성 물을 만들어보자는 아빠 제안에 아이들이 창의력을 발휘해서신기한 음료들을 아이들이 만들어 냈나 보네요ㅎㅎ제안해보신 작성자분도.. 그리고 그걸 만들어 낸 아이들도모두 정말 대단하신 거 같아요!!사실 제가볼떄는 아이들의 생각은 전혀 엉뚱한 것이 아니라아이들이 어리고 요즘의 유행하는걸 잘 알다니보니?실제 최신 음료 시장의 트렌드를 잘 알고서 만든 거 같아요~우선 큰아들이 만든 레몬맛 마시는 링거는실제로 약국이나 마트에서 파는 수분 보충제나포도당 음료와 맛이 거의 비슷하기는 합니다ㅎㅎ특히나 또 운동선수들도 운동하면서 물도 마시기는 하지만이온 음료도 함꼐 자주 마시기도 하잖아요?이온음료 같은 느낌에 또 상큼한 맛을 첨가해 주면은더 맛있으니 아이가 그렇게 만든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또 둘째아이가 만든 당 걱정 없는 미네랄 음료는요즘 핫한 제로음료가 생각나서, 제로음료로 만든 거 같은데거기에 또 수분보충을 한 음료까지 되었네요~~막내가 만든 오미자 제로 사이다도 전통 음료를 요즘 세대의 입맛에맞춘 거 같아서 아이도 아마 만족해 하는거 같습니다.일단 아이들이 창의성을 발휘해서 각자만의 음료를잘 만들었다는 거 자체가 좋은 경험이기도 하고아이들이 여러모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ㅎㅎ조금 더 아이들한테 창의성을 키워주고 싶으시면은"여기서 어떤걸 첨가하면 어떤맛으로 변할까?"이렇게 질문해 보시면, 아이들이 다시 또 고민을하고새로운 음료로 제조를 할수도 있겠지요~~물론 뭐 맛이 없어졌다고 해도 뭐 상관은 없다고 봅니다.이런 경험과 도전 자체가 아이들한테는 배움이나 경험이고나중에 잊지 못할 추억이 될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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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보에 대해 묻길래 설명을 해 주었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설명해주신 내용은 아주 훌륭하고 맞는 부분이 많아요. 그런데 이 문제는 정답이 딱 하나가 아니라 여러 의견이 있으니 그 점도 함께 알려주시면 더 좋아요.먼저 녹조가 생기는 가장 큰 이유는 축산폐수나 비료 같은 오염물질이 물에 많이 섞여 들어가는 것이 맞아요. 그런데 보가 물의 흐름을 느리게 만들어서 녹조가 더 잘 생기고 빨리 자라게 하는 것도 사실이에요. 그래서 보가 녹조의 유일한 원인은 아니지만, 녹조를 키우는 역할도 한다고 할 수 있답니다.또 보가 홍수나 가뭄을 막아주는 데 도움이 되는 부분도 분명히 있지만, 반대로 보 때문에 물의 흐름이 막혀서 생태계가 바뀌거나 다른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는 의견도 많아요. 그래서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아직도 의견이 다르고 계속해서 이야기되고 있는 문제예요.결국 어느 한쪽이 완전히 맞다고 할 수 없고, 좋은 점과 나쁜 점이 둘 다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계속 고민하고 토론하는 거라고 아이에게 말해주시면 돼요. 아빠가 이렇게 깊이 생각하고 아이에게 설명해주시는 것 자체가 정말 값진 공부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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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슬기를 이용한 생물학적 수자원 개선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랑 쉽지않은 멋진 실험을 하셨네요~~아이들과 함께 직접 다슬기를 키우고 물 정화 능력을관찰해보신 건, 그냥 책으로 배우는 것보다훨씬 깊고 살아있는 공부가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아빠의 관심이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도 이어지고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생각하는 힘까지 길러주었을거에요 다슬기는 실제로 물속 유기물과 찌꺼기를 먹어치우고물을 맑게 하는 천연 정화 능력이 뛰어나서하천과 호수 생태계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요.그걸 직접 실험으로 확인하신 건 정말 의미 있다고 봅니다 다만 집에서 실험할때는 조금 조심하면 아내분께서 마음이 좀 더 편안해지실 거예요~. 일단 음식물 찌꺼기가너무 많으면 부패하면서 냄새가 나고 물이 오히려탁해질 수 있으니, 양을 조절하고 산소 공급을 잘 해주시면깨끗하게 유지하기 쉬워요. 실험이 끝나면 다슬기가까운 하천으로 돌려보내고 용기는 깨끗이 씻어서정리하면 더욱 좋을 거 같습니다 아내분께는 냄새 안 나고 깨끗하게 잘 관리하고실험 끝나면 정리하고 다슬기는 자연으로 돌려보낼거라고약속드리면 부정적으로만 보시지 않을거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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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고모에게 깍두기 레시피를 팔았다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ㅎㅎ 아이들이랑 만든 깍두기가 엄청 맛있었나 보네요!당연히 아이들이 용돈을 받고서 레시피를 넘겼다는 것이작성자분의 입장에서는 조금 딩황스러운 부분일수도 있지만고모가 아이들이 만든 깍두기를 맛보고 레시피를 물어볼 정도로맛있게 잘 만드셨다는 증거이기도 해서..어떻게 보면 얼마나 맛있길래 궁금하기는 하네요^^;;아이들이 10만 원을 받고 레시피를 팔았다는 이야기를 들으시고아이들을 혼내야 할지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그런데 저는 제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이 정도의 행동으로는 아이들을 혼내실 필요는 전혀 없고그냥 간단하게 주의만 주시고, 넘겨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우선 아이들 입장에서는 일부러 나쁜마음을 가졌거나용돈을 얻으로 말을 한것은 아닐거라 생각이 듭니다.고모가 진짜 맛있다고 칭찬해 주니까 기분이 너무 좋은 나머지아이들 입장에선 고모한테 도움이 되어드리고 싶어서레시피를 자신들도 모르게 알려주었을 가능성이 커요~고모 역시 그런 조카들이 고마운 마음이 드셨을테고또, 오랜만에 만난 조카들이라서 그냥 반가운 마음에용돈을 주셨을 수도 있기도 한 부분이라고 봅니다.그래서 아이들한테는 그냥 이렇게 얘기해 주세요"고모가 고마운 마음에 너희들한테 용돈을 주셨나봐""그런데 사실은 용돈이 없어도 가족들끼리는 공유할수도 있어"이렇게 이야기 해주시면 이해할 거에요~정 그래도 마음에 걸리시면은 고모분께 연락하셔서용돈을 준것은 고맙지만, 레시피 알려줬다고 매번 이렇게까지용돈을 안 줘도 된디고 웃으며 말해주셔도 될 거 같아요 아무쪼록 담근 김치가 그만큼 맛있어서 일어난 해프닝이니아이들 혼내시기 보단 웃으면서 넘어가 주세요^^아이들의 귀여운 경험은 오래도록 기분 좋은 추억으로 남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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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통 3개를 쿠팡에서 주문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곤충에 관심이 많으신가 보네요! 직접 사신거 보면요달팽이부터 귀뚜라미 1000마리 방생, 동애등이로 음식물 쓰레기를처리해 본 경험까지 아이들과 함께 정말 많은 경험들을 하셨네요ㅎㅎ아파트 앞 연못 호수를 걸으면서 아이가 우리가 키우던 애들이라고말하는 아이들 모습 보니까 굉장히 순수해 보이기도 하고아이들한테 생테교육을 잘 시켜주시는 거 같아 보여요!게다가 또 일주일 뒤에 벌통 3개와 여왕벌 3마리가 도착하면사실 관리하기가 쉽지 않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벌까지 주문하신게 너무 대단하시다 생각도 들구요ㅎㅎ일단 아이들이 벌통을 무서워하지 않는다면은아이들에게 이 벌통의 주인 인것을 이야기해 주시고여왕벌이 오면 아이가 직접 이름을 지어주게 해보세요.그리고 아이들이 주말이나 평일 저녁에 집에 있을때벌들이 날씨에 따라 어떻게 움직이는지, 벌들이 무슨행동 하는지함께 관찰하세 해주시면 재미있어 할 거 같아요!또 아빠가 흥미를 느끼신 벌 독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는 것도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물론 벌은 항상 조심해야하는 곤충이기도 하고벌에 쏘이면 아프고 위험하지만, 사실 벌의 독 속에는아픈 암세포만 골라서 물리치는 비밀도 있다고아이들한테 이런 부분까지 함꼐 꼭 알려주시는 거예요.그러면 아이들도 벌에 대해서 단순히 위험하다고만 느끼는게 아니라새롭게 또 느껴지고 신기해 하는 부분도 있겠죠~~그리고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꿀 같은것도벌들이 부지런히 움직여줘야 먹을 수 있는 식품이긴 합니다.이런 부분도 함꼐 알려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벌통이 도착하는 날에는 안전한 복장을 입고 보시는거지요?아이들도 벌이 도착하면 굉장히 신기하게 볼 거 같네요일단 체험도 중요하고 가르쳐 주는것도 중요하지만가장 중요한건 안전이니~ 어른들도 아이들도벌침에 쏘이지 않도록 꼭 안전에 유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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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거짓말은 어떻게 훈육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자녀가 간혹 거짓말을 하는 행동을 보이는군요~아이가 거짓말을 자주하는 행동들을 보이게 되면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선 속상하고 고민되실 거 같아요특히나 고쳐지지 않는다면 더욱 그럴 거 같습니다.일단, 아이가 계속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여러가지 심리적인 요인이 있을 수 있는데요.자존심이 걸려있는 부분 일수도 있고들키면 혼날까봐 두려운 마음에 숨기거나거짓말로 인해 자신이 우월감을 느끼게 되거나여러가지 원인들이 있을수도 있어요.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지도를 해야하는 부분인데먼저 아이의 거짓말 하는 마음을 읽어주고그 아이의 마음에 공감해 주시는 게 필요합니다.아이가 거짓말을 하는건 무언가 내면에불안이나 두려움이 함께 있거든요강압적으로 지도를 하다보면 아이는 더 후퇴를 하게 됩니다."OO이가 무슨 마음때문에 숨기는지 알아""그런데 거짓말은 하면 안돼""솔직한 게 멋있고 용기있는 행동이야"아이의 마음을 이해 하면서도거짓말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차분한 태도로단호하게 전달을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바로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지 못 해도아이가 스스로 말하기까지 좀 기다려 주셔야 할 거 같아요아이가 어느정도 마음의 벽이 허물게 되면은솔직하게 터놓게 될 용기가 생기게 되고거짓말을 하는 습관도 천천히 고쳐질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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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 여자아이,2학년 남자아이 한테ᆢ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명절날에 손주손녀들한테 할머님 께서 용돈을 주셨다가작은 아이가 너무 직설적인 표현을 해서~ 주시는 할머니 입자에선순간적으로 너무 당황하셨을 거란 생각이 들어요사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용돈의 액수가 중요한 것은절대로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죠..ㅠㅠ일단 다른 사람들이 보면은 작은 아이가 살짝 버릇이 없다?라고느껴질수도 있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아이의 입장에서는어느정도 자신도 생각이 자라난 시기이기 떄문에공평함에 대해서 이제 인지를 하기 시작해서 말을 한 거 같습니다2학년 정도가 되면 아이들은 공평함이라는 개념을 알기 시작할거에요~어른들 입장에서는 나이차이가 나서 다르게 주신 걸테지만아이의 입장에서는 액수가 똑같은 것을 중요시 여기고공평함을 중요시 하기에 그렇기도 합니다.아이가 그래서 자기가 느낀 서운함을 솔직하고 표현한 거 같아요그렇다고 해서 용돈을 주시는 할머니 입장에서도매번 똑같이 아이들에게 주시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앞으로 용돈을 주실 때는 무조건 똑같이 주는 것보다아이가 이해가 되게끔 설명해 주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래서 작은 아이에게는"똑같이 받고 싶어서 서운했구나!""용돈은 나이에 따라 다르게 주기로 결정했어""oo이도 조금 더 크면 똑같이 올려줄테니까 걱정하지마"이렇게 이야기를 아이에게 해주세요~이렇게 꼭 알려주시고, 나중에 올려준다고 약속을 해주시면은작은아이도 서운해 하지 않고 받아들일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작은 용돈이라도 감사한 마음으도 받아야해" 라고함께 말씀해 주시는 것도 좋아요~사실 어른들의 입장에서는 손주손녀들한테 용돈을 주시는 것도쉬운 부분이 아니라는걸 잘 알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한테도용돈을 받는 것에 대해서 당연한 것이 아니고감사해야할 부분이란걸 가르쳐 주시는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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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깍두기 만들기.. 가르쳐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아이들하고 같이 깍두기 까지 담그셨나 보네요ㅎㅎ저는 어릴적에 엄마가 담가주시는 김치는 그냥 보기만 하고맛만 봤던 기억이 있는데.. 이렇게 어릴적부터 아이들이랑 같이깍두기 까지 함께 만들어 보셨으니, 혼자하셨을 때보다훨씬 재밌고 아이들한테도 좋은 경험이었을 거 같습니다.특히나 아이들은 보통 거짓말을 잘 못한다고 하잖아요?아이들 입에서 정말로 팔아도 되겠다고 말을 한 정도면은이번 깍두기가 정말 맛있게 잘 담근 거 같아요~아빠가 맛있게 양념을 잡아주시고 아이들이 버무리는 모습이글로만 보아도 정말 보기가 좋은 거 같습니다.일단은 작성자분의 말씀처럼 무를 자르고 칼로 껍질을 벗기는위험한 작업은 어른이 해주시는 것이 당연히 맞아요~아직은 아이들이 어리기 떄문에 칼질도 서툴고어린아이들이 정교하게 하기에도 힘든 부분이기도 하고특히 무는 다른 채소보다 단단해서 칼이 엇나가기 때문에자칫하면 아이들이 손이 다칠 위험이 커요ㅠㅠ그래서 칼이나 가위를 사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무조건 어른이 손질을 해주시는 것이 당연히 좋습니다.그렇다고 아이들한테 아무것도 안 시키면아이들도 나름 서운해 할 수 있으니?ㅎㅎ 아이들한테는 그나마 안전한 업무를 주는게 좋겠지요!그래도 아이들이 자기네들이 썰어보고 싶다고 한다면은어른이 무를 넙적하고 얇게 토막 내어준 뒤작은 칼로 깍둑모양을 직접 썰어보게 해주시는 정도? 로만체험을 해보도록 해주시는곳이 좋을 거 같아요물론 아무리 작은칼 이라고 해도 위험한 부분이니꼭 옆에서 지켜봐 주세요~그리고 마지막에 다같이 양념을 자녀들과 함께 버무리고용기에 담는 것은 아이들한테도 같이 해보도록 해주시면아이들도 자신들이 담근 것처럼 보람을 느낄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아이들과 같이 담그느라 고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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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에 물 채워 넣고 깐 귤을 꺼내 보라고 했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한테 컵에 물을 채워넣고 실험을 한번 시켜보셨나봐요ㅎㅎ아이가 물이 가득 찬 컵에서 깐 귤을 손으로 바로 집지 않고물을 휘저어서 떠오르는 원리를 이용해서 잡아낸 거 같아요!이런 모습을 보면 아이가 머리를 쓴거 같아서 놀랍네요~ 아이가 그냥 손으로 꺼낼법도 한데 원리를 잘 미리 파악하고서아마 귤을 꺼낸 거 같단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보통 이럴떄는 아이한테 똑똑한거 아니냐며 칭찬을 해줄 수 있는데저는 결과중심 보다는 과정중심의 칭찬이 더 우선이라고생각이 들어서, 다르게 칭찬하는 걸 개인적으로 추천드려요예를들어 "너 똑똑하다" 라고 아이에게 칭찬하기 보다는"어떻게 이렇게 휘저어서 꺼낼 생각을했니?""그런 생각을 하려고 노력한게 대단한 거 같에"이렇게 아이가 한 행동의 위주로 칭찬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사실 보통의 아이들 같으면은 그냥 꺼낼 생각을 하는데아이는 고심끝에 해결을 한것이니, 이런 부분에 대해서아이의 특별한 생각 과정을 인정해 주시면은아이는 엄청난 성취감을 느끼게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이렇게 아이가 노력을 한 부분에 대해서 칭찬을 해주시면아이가 오늘같이 방금 작은 실험에서 뿐만이 아니라나중에 학교안에서든 어른이 되어서 사회에 나가서든지 간에아이에게 무슨 어려운 문제가 생겨도 지혜롭게 해결해 나갈거고더 노력하는 아이로 성장하지 않을까 싶어요~아무튼 글을 보는 저도 아이의 행동에 놀라운데작성자분 입장에서도 창의성으로 답을 찾아내는 아이의 모습이정말 대견하고 뿌듯하실거라 생각이 드네요ㅎㅎ아이가 지금처럼 이렇게 잘 성장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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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는 선생님이라는 직업이 사라질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선생님이라는 꿈을 안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중학교 2학년 학생이군요!저도 학생시절에 유치원교사가 꿈이었어서 제 옛날이 생각나네요ㅎㅎ일단.. 학생분이 졸업한 초등학교의 학급수가 줄어든 모습을 보고서당연히 졸업생 으로서 마음이 안좋을거라는 생각도 들고또, 자신이 무엇보다도 학교선생님 이란 직접이 꿈이었기 때문에내가 어른이 되었을때가 자연스럽게 걱정이 되었을 거 같아요그 마음이 아무래도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그런데, 제가볼땐 너무 미리 걱정 안해도 될 거 같아요ㅎㅎ미래에 학생 수가 아무리 줄어들고 인공지능이나 로봇이 발전하더라도선생님 이라는 직업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거라고 말하고 싶습니다.저도 어릴적 저출산 시대라고 사람들이 추천하지 않았지만졸업하고 나서 충분히 유치원 어린이집 교사로 일을 했어요가장 먼저 인공지능이나 컴퓨터는 공부 내용을 쉽고 자세하게설명해 줄 수는 있다고 하더라도, 학생들의 케어와 일일이 지도는오직 사람인 선생님이 할 수 있는 직업이기도 하고학생 수가 줄어들면 한반에 있는 아이들의 수도 함께 적어지기 때문에선생님이 학생 한명 한명을 훨씬 더 깊이 있게 관찰하고교육을 하는 환경이 되니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그리고 과거보다는 요즘 다시 출산율은 꾸준히 오르고 있어요물론 아주 옛날에 비하면 학생수가 줄어든다고는 하지만그렇다고 해서 미리 너무 불안해하거나꿈을 벌써 포기하기는 이르다고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지금처럼 열심히 공부하면서 나중에 학생들한테좋은 선생님이 되고자 마음먹고 노력을 한다면은어른이 돼서 꼭 원하는 교사의 직업을 가질 수 있을거에요나중에 꼭 교사의 꿈을 이루면 좋겠단 생각이 들고그떄까지 화이팅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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