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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안고픈데 새벽에 일하니 먹게되는데 안먹으려면 습관울 어떻게 들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새벽에 일하시다보면 배가 안 고파도 무의식적으로 음식을 찾는 경우가 많아요. 보통 이런경우 졸림, 피로를 견디기 위해 습관적인 행동일 수 있습니다. 해결 방법은 "허기 억제"보다 "패턴 교체"를 권장드립니다.새벽 시간대에는 생체리듬이 낮아지니 공복/포만 신호가 흐려지며, 각성을 유지하려는 몸은 간식을 찾기 쉬워집니다. 이럴때 효과적인 방법이 손이 갈 대상을 바꿉니다. 탄산수, 따뜻한 허브티, 제로음료를 가아이 두시고 드시고 싶을 때 먼저 한 두모금 마시는 루틴을 잡아두시면 행동이 점차 전환됩니다.다른 하나는 새벽 근무 전에는 단백질/지방 위주 간단한 식사를 미리 해둡니다. 이런 조합은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하니 불필요한 섭취를 줄여줄 수 있겠습니다. 밤새 일하실 경우 특정 시간에만 허용 간식을 두면서 그 외에는 음료만 섭취하는 규칙을 세우는것도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이런 루틴을 며칠만 반복하셔도, 패턴이 조금씩 자리잡게 됩니다. 몸을 무작정 굶고 참는 방식이 아니고 환경, 습관을 조금씩 바꾸는 방식으로 접근해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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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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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에 좋은 음식이 머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심근경색의 식사요법은 결국 혈관을 관리해주는것이 포인트입니다. 환자분의 상태마다 세부 조절이 다르지만, 병원에서 공통으로 강조하는 방향이 매우 비슷합니다.실질적이고 바로 적용이 가능한 기준으로 공유드릴게요.1) 도움이 되는 음식:등푸른생선처럼 오메가3이 풍부한 고등어, 연어는 혈관 염증을 낮춰주며 혈소판의 응집을 줄여서 재발 위험을 낮추게 됩니다.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아보카도처럼 불포화지방이 주 원인 식품은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유리하겠습니다. 견과류는 하루 20~30g이내로 드시면 혈관 내피기능을 개선해준다고 합니다. 채소, 과일은 수용성 식이섬유가 많아서 콜레스테롤의 배출을 도우며 혈당의 변동을 안정시키는데 효과적이에요. 통곡물은 정제 탄수화물보다 혈당, 중성지방 상승을 억제해야만 안전하겠습니다.2) 피해야할 음식:포화지방이 많은 튀김류, 가공육, 제과류, 마가린류는 꼭 피하여샤 합니다. 그리고 너무 짠 음식은 혈압을 올리니 유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3) 생활습관:시술과 응급재관류 치료 이후 재활운동(하루 가볍게 걷기, 가벼운 스트레칭/체조), 금연, 체중 조절(과체중 이상이시면 체중에 5%~10%정도는 줄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약(약물치료도 중요합니다), 수면(하루 7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 술/야식금지, 스트레스 관리(하루에 한번 명상 요가도 좋습니다), 고혈압/당뇨(해당사항 분만) 관리가 같이 이뤄져야 효과가 크겠습니다.>>> 이런 원칙들을 세워서 하나씩 스케쥴에 루틴으로 반영하시면 회복 흐름은 더욱 안정이 되실 것입니다.건강한 습관을 응원합니다. 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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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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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받을때 조심해야 되는 부분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내장내시경 준비는 검사의 정확도를 좌우하는 과정이다보니 식사, 약 복용을 신경 써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대부분 국내 병원 기준으로 본다면, 검사 이틀 전까지는 고춧가루 들어간 음식은 피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고춧가루 기침, 미역/다시마 같은 해조류, 콩류 껍질처럼 소화되지 않는 찌꺼기가 남는 식품은 장내에는 잔사가 남아서 검사시 시야를 흐릴 수 있다고 합니다.검사 전날에는 죽, 흰밥, 흰식빵처럼 잔사는 적으면서 쉽게 소화가되는 음식을 드시는 편이 낫습니다. 물은 충분히 드셔서 장세척제가 장을 깨끗하게 흘러가도록 해야합니다.장세척제는 복용 시간을 꼭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너무 천천히 마시면 효과가 떨어지게 됩니다.평소 복용중인 약들은 대부분 검사 당일 아침에 소량 물과 같이 복용해도 되지만, 특정 약은 병원 지시에 따라서 중산 시점을 분명히 맞추셔야 부작용을 피할 수 있겠습니다.커피, 우유, 주스같은 액체류는 전날 오후 이후부터는 피하시는 것이 좋으며, 검사 당일에는 물론 금식이 원칙이고 8시간 이상이 좋습니다.>>> 이렇게 기본 원칙만 잘 지키신다면 내시경 검사가 원활해지면서 시야도 뚜렸해지니 용종, 염증을 정확히 파악이 가능하겠습니다.준비 잘 하셔서 검사 순조롭게 치루시길 바랍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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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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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두부가 건강에 좋은 음식인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취두부가 발효 과정을 제대로 거친 두부라 영양적 특성은 일반 두부와는 좀 다른 차별점이 있습니다.발효과정에 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더 잘 분해되며, 유리아미노산이 증가하니 소화 흡수가 꽤 쉬운 편이 되겠습니다.이런 특성으로 단백질 소화력이 약하신 분에게는 부담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그리고 발효 중에 유익균은 일부 생성이 되고, 장내 미생물 환경을 개선하는데 기여해준다고 합니다.그런데 일반적인 의미의 "유산균 식품"과 동일선상에 놓긴 어려워요.특유의 강한 냄새가 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암모니아계 화합물이 있어서 그렇습니다.단백질이 분해가 되면서 난취 성분이 만들어지니, 냄새에 민감하신 분들은 충분히 거부감이 생기게 됩니다.맛이 없다는건 이런 향미 때문이며, 영양적인 결함이나 맛때문은 아닙니다.건강식으로 분류되기도 하는 이유가1) 고단백2) 저탄수화물 3) 소화 용이성4) 발효식품이라는 장점이 존재해서 그렇습니다.그런데 나트륨 함량이 높은 제품도 존재해서 고혈압, 신장질환이 있다면 섭취량 조절은 필수입니다.>>> 전체적으로 소량(100g내외입니다)을 즐기는건 영양학적으로 전혀 무리가 없으며, 발효 식품을 다양하게 섭취할 수 있는 기회가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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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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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푸른 생선은 어떤 생선을 말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등푸른 생선은<등이 짙은 청색을 띄며><지방이 풍부한 바다 생선군>을 뜻합니다.이런 생선들은 차가운 해역에 살다보니 오메가 3(EPA, DHA) 함량이 높습니다.이런 구조로 1) 심혈관 건강, 2) 뇌기능, 3) 염증 조절에 과하적으로 유익하다고 합니다.국내에서 흔히 말하는 등푸른 생선에는 대표적으로고등어꽁치참치연어정어리방어청어종류가 있습니다.이런 생선들은 지방이 많아 보여도, 몸에 해로운 포화지방 보다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 혈중의 중성지방을 조절해주고 동맥경화를 예방해주는 방향으로 작용하게 됩니다.그리고 비타민D, 셀레늄, 아미노산의 구성도 양호한 편이라 겨울철의 면역, 피로 회복에도 좋습니다.중요한 점은 가능한 신선하고, 과도한 양념이 적은 조리 방식으로 드시는 것이(조림, 찜, 에어프라이어) 효능을 살릴 수 있습니다.>>> 요즘같이 초겨울에는 고등어같은 등푸른 생선으로 주 2회 이상 꾸준히 섭취하시는 것만으로 건강을 좀 더 챙길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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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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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파는 불닭볶음면의 매움 정도는 어느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언급하신 제품은 시중 라면에서도 가공식품 기준 "상위권"에 속하는 매운맛입니다.스코빌지수(SHU)로 환산하게 되면 일반 라면은 1천~2천 SHU 수준인데, 이 제품은 약 4~5천 SHU 정도로 두배 이상 높습니다.한 단계 더 강한 "핵불닭"은 1만 SHU 안팎까지 올라가서 청양고추와 비슷한 매운맛을 자랑합니다.이런 수치는 혀의 통증을 넘어서 입을 빠르게 자극하고 교감신경을 더욱 강하게 끌어올립니다.매운맛의 주성분인 캡사이신이 구강 점막 "TRPV1" 수용체를 강하게 자극하면서 타는듯한 통증, 침 분비의 증가, 땀 분비가 같이 나타나게 됩니다.평소 매운맛 내성이 약하신 분이라면 혀 아림, 속쓰림, 위장 자극이 제대로 올 수 있어서 소량부터 조금씩 적응 해나가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매운맛 자체로는 위험한 정도는 아니나 위장 자극이 커서 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이 있으신 분에겐 유의하여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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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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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가 정말 사람에게 생기를 돌게 만드는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장어가 사람에게 생기를 돌게 하는게 허풍처럼 들릴 순 있습니다만, 꽤 생리학적인 근거가 존재한답니다.장어는 지방 함량이 높은데 그 지방 대부분 불포화지방산이며, 특히나 DHA와 EPA가 풍부해서 혈관을 부드럽게 유지해주며 혈류도 개선하게 됩니다.혈류가 좋아진다면 산소, 영양소 공급이 원활해지니 피로 회복의 속도는 빨라지게 되며, 몸은 기운이 돌아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그리고 장어 단백질이 필수아미노산 구성이 좋다보니 근육의 회복, 면역 기능 유지에도 매우 유리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몸이 지칠 경우 단백질 회복이 빨라지게되면 전반적으로 활력이 올라가는게 자연스런 흐름이죠.비타민A는 일반 생선 대비 몇 배가 넘을 정도로 높으며, 이게 점막/피부/눈 건강과 면역세포 활성에도 크게 기여를 해줍니다. 여기에다가 비타민E는 항산화 작용을 해서 세포의 손상을 줄여주고 피로의 축적을 억제해줍니다.장어는 보양식으로 자리 잡은게 바로 이런 영야의 조합이 회복/재생/혈류 개선을 동시에 해줘서 즉각적으로 "활력"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랍니다.그런데 지방이 좀 많으니 소화력이 약하신 분은 과식하면 속이 꽤 더부룩하기도 하고, 과일도 같이 드시면 소화가 잘 안되니 적당량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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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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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 청소년들에게 가정에서 성장에 도움이 되는 반찬을 해주려면 어떤 반찬을 만들어 먹이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성장기 아이들은 키, 근육, 호르몬 분비가 활발해서 단백질, 칼슘, 철분, 아연같은 필수 영양소가 고르게 들어간 반찬이 좋겠습니다.가정에서는 복잡하게 할 필요 없이, 반복적으로 섭취해도 부담이 없는 기본 반찬들은 중심으로 구성짓는 것이 안정적입니다.단백질 반찬은 달걀요리도 좋지만, 소고기/돼지고기 장조림, 고등어조림/구이같은 신체 성장에 크게 도움이 되는 메뉴가 좋답니다.칼슘과 비타민D는 성장판 유지에 핵심이어서 멸치볶음, 두부조림, 계란말이를 꾸준히 올리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철분 아연은 에너지 대사, 성장호르몬 분비를 뒷받침하니 소고기 채소볶음, 간장양념 돼지불고기, 시금치나물처럼 흡수율이 좋은 형태가 무난하겠습니다.여기에 미역, 다시마, 김같은 해조류 반찬은 요오드, 미네랄 공급에 적절해서 성장에 필요한 갑상선 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아이가 잘 먹고 꾸준히 먹는것이 가장 중요하고, 한 가지 반찬보다는 단백질/칼슘/철분이 조화롭게 포함되도록 매 끼니에 기본 구성을 잡아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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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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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너무 피곤한데 뭘 더 챙겨야 피로가 풀릴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피곤함이 깊에 쌓여있는 시기시라면 몸에 몸살이 날 수 있겠습니다.현재처럼 연말에 업무 강도가 오르고 연령이 중년대로 접어들고 계시면 회복 속도도 점차 느려지니, 무엇을 먹는것도 중요하지만 생활 리듬을 어떤식으로 다듬는 것이 더욱 효과적입니다.A) 수면의 질: 잠자기 6시간 전에는 카페인을 피하시고, 4시간 전에는 과식, 야식을 피하시어, 1시간 전에는 전자기기를 멀리합니다.B) 샤워: 체온을 약간 올려주는 가벼운 샤워를 하시면 깊은 수면 단계로 진입하는 속도가 더 빨라집니다.C) 식사방식: 혈당 변동을 줄이는 식사법을 적용합니다. 단 음식, 정제탄수화물을 많이 드시면 인슐린 반응은 급증니 피로감이 더욱 쉽게 오르락내리락 합니다. 단백질. 섬유질을 함께 챙기셔서 천천히 소화가 가능한 식사를 유지하시면 에너지 유지도 오래갑니다.D) 운동루틴: 근육을 깨우는 가벼운 운동을 넣습니다. 피곤해서 휴식만 취하시면 몸은 더욱 무거워지니 하루 20분 내외로 빠른 보행, 스트레칭, 맨몸, 코어운동으로 회복 호르몬의 분비를 안정시킵니다.E) 영양제: 비타민D, 마그네슘, 코엔자임Q10 영야소는 부족할 때 피로가 더 심해지니 결핍 여부를 점검해보세요.건강한 식습관, 생활을 응원합니다. 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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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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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변 상태에 대해 봐주세요(사진주의)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확인해보면, 이 변은 지방 소화가 충분하지 않을 때 나타나는 형태와 흡사합니다.색이 짙고, 기름기 섞인 점액처럼 퍼져, 형태가 유지되지 않으며 묽게 뭉개진 모습이 지방변(steatorrhea) 양상과 맞닿아 있답니다. 이것만으로 췌장 질환을 단정하긴 어렵지만, 몇 가지 짚고 넘어갈 부분이 있습니다.고기 위주 식사를 하면서 이런 변이 반복이되면 몇 가지 가능성을 정리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1) 췌장효소 분비가 부족해서 지방은 완전 분해되지 않은 경우가 되겠습니다. 췌장이 지방을 잘게 쪼개는 리파아제(lipase)를 만들고, 이게 부족하게되면 지방은 흡수가 되지 못하며 변으로 섞여서 나오게 됩니다.2) 담즙 분비 저하(담낭, 간 기능 저하입니다)도 비슷한 형태를 만들 수 있겠습니다. 담즙이 지방을 유화하는 역할을 해서 분비가 줄게되면 변도 기름지며 냄새가 강해지는 경향이 생깁니다.3) 고기나 지방을 급히 많이 드셨을 경우 과부하로 생겨보린 일시적인 소화 장애가 있기도 합니다. 평소 탄수, 지방 흡수가 불안정한 분들이 이런 반응이 좀 더 쉽게 나타나게 됩니다.만약 고기를 드실때마다 이런 변을 보신다면 췌장 효소 검사(아밀라아제, 리파아제), 간/담낭 초음파, 대변 검사를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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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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