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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하루폭식 vs 이틀폭식 차이가 클까요?
안녕하세요,상세한 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정말 이런 병적인 폭식(자제력을 상실하고 단시간에 배가 아플정도로 드시는 경우)이 아닌경우 하루 아니면 이틀정도의 차이는 크지 않거니와 돌이키기 어려운 수준도 전혀 아니라서 염려 안하셔도 되겠습니다!몸이 생각보다 단기적으로 과잉 섭취보다는 장기적으로 평균 섭취량과 회복 속도에 더 민감한 편입니다.하루 과식은 보통 수분/글리코겐 증가로 체중이 일시적으로 오르는 정도이며, 실제로 지방 증가가 크지가 않습니다. 이틀 폭식도 하루와 거의 다를것이 없습니다.(물론 평소에 식단, 체중 관리를 하는 분들 한에서 입니다)현재처럼 오늘까지 자유롭게 드시고 월/화 주말보단 소식/운동을 이어가시며, 수요일부터 원래 루틴으로 돌아가신다면 체지방이 증가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보입니다.평소에 식단/운동을 열심히 해오셨다면, 오히려 이런 리피드데이(치팅데이 개념입니다)를 이틀정도 가져가시는 것도 다이어트로 인한 대사 저하를 다시 끌어올려서, 글리코겐을 충전하고, 다시 다이어트로 돌입하면 체지방 연소가 더 잘 됩니다.중요한 포인트는 폭식 후에 후회는 안하신다고 하니 다이어트 계획을 잘 짜면서 회복탄력성도 높으신것 같습니다.현재 체성분을 보면 골격근량이 조금 적고 체지방이 약간 높은 편이라(여성 표준 기준이 보통 18~28%지만 조금만 더 관리하신다면 정상 범주로 충분히 가능해 보입니다) 평소에 단백질 섭취량을 하루 체중 1kg당 1.6g정도로 잡으셔서 3~4번정도 나눠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계획 잘 잡으셨으니 지금처럼 회복하시는 패턴을 유지하신다면 다이어트 무리없이 성공하실 것으로 보입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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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을 많이 먹게 되면 속이 쓰린데 이유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마라탕은 위벽을 자극하는 요소가 매우 많습니다.1. 캡사이신, 시촨페퍼(마비/알칼로이드 성분)이런 성분이 위를 자극해서 위산 분비를 증가시키고, 민감한 사람에겐 위 벽 푠면이 일시적으로 염증 반응을 일으켜서 속이 쓰리게 됩니다.2. 마유, 고추기름기름기가 많으며 조리 과정에서 산패된 기름도 섞여있기도 해서, 위장에서 소화 과정이 길어지고, 이에 따라 음식은 위에 오래 머무르니 위산이 쉽게 역류하게 됩니다. 튀긴 고명, 유탕재료를 많이 포함되면 소화 부담이 더 커지게 됩니다.3. 향신료, 나트륨마라탕의 다양한 자극적인 성분들이 위산 분비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 이런 조합이 입맛을 돋구지만 지속적으로 위를 자극하게 됩니다.따라서 이런 성분들이 들어간 마라탕을 많이 드시다보면 위각 감당이 가능한 자극이 넘으니 위산, 기름, 캡사이신이 동시에 공격을해서 속이 쓰리게 됩다다.>>> 아이들과 드실 때는 맵기를 좀 더 낮추시거나, 기름기를 줄이고, 유탕 고명을 줄여보시고, 국물은 거의 드시지 않는 쪽으로 조절하시면 위 부담이 한결 줄어들 것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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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2기 수술후 6개월째 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캐모마일차는 드셔도 됩니다 ^^진정, 항염 효과도 있어서 병원에서도 허용이 가능한 허브티 종류가 되겠습니다.몇 가지 근거를 설명 드리겠습니다.[녹차, 홍차 제한]이유가 카페인, 그리고 항산화 성분(카테킨) 때문입니다. 항암제, 방사선 치료중에 카테킨은 치료의 효과를 방해할 수 있어서 보통 권장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평소에도 카페인은 위장의 자극, 이뇨작용으로 인한 탈수, 불면을 유발할 수 있어서 회복 단계에서 아직 몸이 부담이 갈 수 있습니다.[캐모마일 적합성]캐모마일은 카페인이 없으며, 녹차같이 고농도 성분이 없습니다. 비교적 순한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주라서, 회복기에 신체와 충돌할 가능성이 적습니다. 허브티에서 캐모마일, 루이보스, 민트류는 비교적으로 안전한 식품군으로 분류합니다.[주의사항]쿠마린 성분에 민감하신 경우, 항응고제(와파린)을 복용중이면 용량을 조절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루 1~2잔 정도 섭취량은 문제가 없겠습니다.>>> 캐모마일차는 암 수술 후 환자에게 대부분 안전하시고, 일상적으로 드셔도 괜찮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 ^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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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를 한끼는매일 먹고있는데 건강에 나쁜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칼국수를 매일 한 끼씩 드시다보면 몸이 반복적으로 받는 영양 패턴이 건강에 영향을 줄 수는 있습니다.그래서 현재 나타나는 부종, 체중 증가와 연관 가능성이 높습니다.[칼국수 영향]칼국수가 기본적으로 밀가루 면, 나트륨, 국물이 중심이 되겠습니다. 밀가루가 혈당을 빨리 올리는 고 GI(혈당지수입니다) 식품이라서 식후 혈당의 변동은 커지고, 이런 반동으로 식욕은 늘어나서 쉽게 붓는 느낌이 생기게 됩니다. 국물은 나트륨의 섭취가 많아져서 체내의 수분이 붙잡혀서 부종이 쉽게 나타나죠. 게다가 면 위주 식단이 단백질/식이섬유도 꽤 부족해서 포만감의 유지도 어려우며 장기적으로 쉽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해결 대안]칼국수를 완전히 끊으실 필요는 없겠습니다. 먼저 빈도부터 줄여가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일보다는 우선 첫주에 4회 정도로 줄여보시고 적응이 되시면 다음 주차에 2회 이내로 조정해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드실때는 면 양을 70~80%정도로 줄여보시고, 채소/단백질(닭고기, 두부, 해산물)을 추가하셔서 균형을 맞추시면 부담도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국물은 100ml~150ml정도로만 드시면 부종도 점차 가라앉게 됩니다.>>> 이렇게 일상에서 식단을 조금씩 조정해 나가시면 체중/붓기 모두 안정적으로 돌아오는 경향이 있다보니 앞으로 관리가 수월해질 것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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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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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면서 졸릴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졸음으로 공부 흐름이 자꾸 끊겨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현재 중3이셔서 앞으로도 꾸준한 공부를 위해서는 어떤식으로 졸음을 해결할지 충분히 고민이 되시겠습니다.청소년 시기 졸음 문제는 카페인으로 해결하기보다 수면과 생활패턴을 먼저 바로잡아가는 것이 안전하고 가장 효과적입니다.현재 우리나라 소아청소년과에서도 중학생은 하루 8~9시간 수면을 권장하며, 부족하게되면 낮 동안 집중력은 떨어지며 쉽게 조는 현상이 매우 흔합니다.그래서 밤잠은 최대한 규칙적으로 확보를 하시는 것이 우선이 되겠습니다.자기전에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면서, 침대에서는 교양 책 제외, 전자기기/공부는 금해서 수면 위생을 잡아가시면 낮에 졸림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학원에서 졸릴 때는 어쩔 수 없이 커피를 100mg(하루 상한량입니다)를 드시는 것이 나으며, 평소 수면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시면 낮에 졸린 현상은 점차 나아지실 것입니다.낮에 여건이 되시면 알람 맞추시고, 유튜브에 Hz 주파수를 켜놓고 10~20분정도 짧게 주무시는 파워냅(시간이 날 경우입니다.)도 좋습니다.계속 주무실것 같으면, 25분이나 50분마다 잠시 일어나서 물 마시고, 화장실 세수, 기지개, 목/허리 스트레칭, 전신 체조로 몸에 혈액순환을 끌어올려 각성도를 올리는 방법도 좋습니다.공부하실때 소리를 내서 읽거나, 손으로 정리하기, 사람에게 교육, 강의하듯이 써가면서 연설하며 복습하기, 친구와 질의응답 형식으로 대화하면서 복습하는 이런 오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법도 섞으면 잠이 잘 안옵니다.커피는 가능한 습관적으로 드시지 않는 것이 좋으며, 정말 필요할 경우(낮잠을 못 주무실 경우) 하루 1잔정도만 연하게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만약에 하루에 8시간 이상 주무시는데도 계속 졸리시면, 철분 부족이나, 평소에 정제탄수화물(설탕, 밀가루, 과자, 주스, 음료, 빵, 디저트, 군것질거리, 분식) 섭취량이 많거나, 수면 환경같은 요인도 있을 수 있으니 점검해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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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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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음식을 냉장고에 바로 넣으면 위험한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음식 자체가 상해서 위험해진다기보다, 냉장고 내부 온도가 올라가니 다른 식품까지 미생물 증식 위험에 노출이 될 수 있는것이 포인트입니다. 냉장고는 4도 안팎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뜨거운 국, 찌내 한 냄비가 들어가면 내부 온도가 순간적으로 올라가게 되며, 이미 보관중인 반찬, 유제품, 계란이 미지근한 운동에 노출이 되시면서 세균이 빠르게 자라기 쉬워지게 됩니다.음식 자체도 문제가 될 수는 있습니다.중심부가 충분히 식지 못하면 50~60도(위험한 온도대)에 머물게 되면서, 이때 세균 번식이 활발해지니 식중독 위험이 커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식품위생 기준, 뜨거운 음식은 얇게 펼쳐서 빠르게 식히시거나, 상온에 1시간 이내로 내부 온도를 충분히 떨어뜨리고 냉장 저장하시는 것이 좋아요.>>> 뜨거운 상태 그대로 냉장 보관하시는건 추천되지 않고, 최소한 김이 빠지고 표면 온도가 내려가신 뒤 넣는것이 좋습니다. 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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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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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어떤 성분이 당수치를 낮추는 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여주가 혈당 조절에 알려진 이유가 몇 가지 활성 성분이 포도당 대사에 직접적으로 관여해줍니다. 성분 자체가 혈당을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하는게 임상, 기초 연구에서도 꾸준히 확인되고 있습니다.대표적인 물질은 네 가지가 있습니다.가) 모모르디신나) 쿠쿠르비타노이드다) 차란틴라) 폴리펩타이드-P핵심은 "라" 항목, 폴리펩타이드-P라는 식물성 인슐린 유사 물질이랍니다. 구조와 작용이 인슐린과 비슷해서 혈당의 세포 내로 끌어들이는 역할을 해줍니다.이후 차란틴이라는 스테로이드 성분이 있으며,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서 세포는 포도당을 더 잘 사용하도록 도와줍니다.모모르디신, 쿠쿠르비타노이드 계열 성분도 소장에서 탄수화물 흡수를 늦춰주는 효과가 있다보니 식후의 혈당 급등을 완화시켜줍니다.<주의사항>여주만으로 당뇨를 치료하긴 무리이며, 약물/식사/운동을 기본으로 하시되 보조적으로 활용하시는 정도가 안전하겠습니다. 체질에 따라서 위장 자극이 있을 수 있으니 과량 섭취만 피해주세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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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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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성분표 보는 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사진을 보아하니이 제품의 당류 25g은100g 당 기준입니다.그래서 봉지 전체 140g 기준으로 당류는 대량 35g(=25x1.4) 정도 함유되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왜 그렇게 보게되냐면:1) 우리나라 표시 기준에서 영양성분은 "총 내용량(1포장)당"이나 "100g 당"처럼 하나의 기준 단위로 통일을 해서 표기합니다.2) 이 제품은 열량을 이미 100g당 165kcal로 잡았으므로, 사진 표에 나트륨/탄수화물/당류/지방/단백질도 전부 같은 기준(100g 당)으로 표시하게 됩니다.>>> 앞으로 영양성분표 참조하실 경우, 표 위에 총 내용량당 / 1포장당 / 1개(00g) 당 / 100g당 중에 무엇으로 적혀있는지 먼저 확인하시면, 당류, 나트륨, 지방, 단백질이든 전부 그 하나의 정해진 기준을 통일해서 읽으시면 되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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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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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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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과 고혈압은 항상 함께 오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같이 올 가능성]당뇨병과 고혈압은 항상 함께 오는 질환은 아니지만, 잘 겹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둘 다 혈관 기능을 약화시키는 대사성 질환이라 시간이 지날수록 동반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60대 기저질환자시면 혈관 탄성의 감소, 체지방량의 증가, 운동량의 감소,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가 같이 작용해서 두 질환이 함께 나타나기 쉬워집니다.[합병증의 원인]두 질환이 함께 있을 때 문제가 혈관의 손상 속도가 더 빨라진다는 점입니다. 미세혈관(신장, 눈, 신경)과 대혈관(심장, 뇌, 동맥) 모두 부담을 받아서 경우가 심할경우 심근경색, 신부전, 뇌졸중, 망막벽증 위험이 커집니다. 그래서 보통 내과에서는 당뇨와 혈압을 묶어서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편입니다.[합병증 예방책]예방과 관리는 우선상 체중의 관리(과체중은 정상체중 범위로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저염식 식단(DASH 식단, 하루 소금 4g/1,500~1,800mg) 정제탄수화물(설탕, 밀가루, 빵, 떡, 디저트, 단 과자류, 주스가 있습니다.) 배제, 규칙적인 운동(주 3~4회정도 20~30분 걷기, 싸이클이 좋습니다)이 되겠습니다. 혈당은 정제 탄수화물 절제, 규칙적인 식사시간(4~5시간 씩 텀을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약물 순응도가 중요합니다.[금연, 금주 필요성]사실 금연, 금주는 선택보다는 필수에 가깝습니다. 흡연은 혈관 내피손상과 동맥경화를 가속하며, 음주는 혈압의 상승, 중성지방의 증가, 혈당 변동을 유발해서 두 질환 합병증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완전히 금주가 어려우시면 최소 주 1회 이하로 적당히 드시는 것으로 제한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흡연도 궐련형, 전자형으로 고려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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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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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거를 먹으면 계속 설사가 납니다.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매운 음식에 매운맛 성분인 캡사이신이 장을 자극하면서 장운동도 과하게 빨라지고, 물이 충분히 흡수가 되기전에 대변이 직장으로 내려가면서 설사를 유발합니다.평소에 장이 예민하신 분, 과민성대장증후군(IBS) 성향, 스트레스, 수면 부족이 있는 경우에 반응이 더 크기도 합니다.나이가 들면서 점점 심해지는 이유가 있습니다.장 회복 속도가 조금 느려지고 담즙/소화효소 분비가 줄어드니 자극을 견디는 힘도 약해져서 그럴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젊었을때 부터 비슷한 증상이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면 원래 장 자체가 캡사이신에 민감한 체질일 수 있습니다. 매운것 자체게 민감하신 분들이 계십니다. 몸에서 맞지 않을 식재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게다가 심한 기름진 매운 음식, 알코올 섭취, 공복에 드시는 습관도 이런 설사 증사를 더욱 악화시키게 됩니다.그래서 이럴경우 매운 음식 섭취량을 최소화하며, 유제품/카페인/알코올같은 추가 자극 요소도 피하시는 것이 장을 안정화시킬 수 있겠습니다.매운맛, 매운성분이 장의 민감성을 키우고, 나이에 따른 장의 회복력이 저하가 겹친 상황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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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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