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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카카오 함량이 높음에도 트랜스지방이 많은 이유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카카오 함량이 높아도 트랜드지방은 0.5g 이상 잡히는 이유가 제조의 과정, 원재료 구조때문이랍니다. 카카오 원료 자체엔 자연적으로 생성이 되는 미량 천연 트랜스지방(vaccenic acid 같은, ruminant-trans fat)이 존재할 수 있답니다. 그런데 실제 표시량 대부분 제조 중에 지방을 안정화하는 공정에서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카카오버터가 취급은 까다롭다보니 경도 조절을 위해서 부분경화지(부분경화유)나 대체유지가 소량 섞이게되면 인공 트랜스지방이 발생하고, 82%이상 고카카오 제품도 향미, 질감 균일화를 위해서 이런 유지를 소량 포함합니다.하지만 자연형과 인공형 트랜스지방은 성질이 조금 달라요. 반추 동물 지방에서 생기는 자연형이 인공형보다는 체내 염증성 영향이 적습니다. 초콜릿에서 나오는 미량 수준이 건강상 위해는 크지 않아요. 그렇지만 부분경화유 기반 인공형 트랜스지방이 LDL 증가, 심혈관 위험을 높여서 제한됩니다. 표시량이 있다면 대체 유지 사용 가능성을 인지하시어, 원재료에 "부분경화유", "식물성 경화유", "대체유지"같은 성분이 있는지 확인해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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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로 인한 대사회복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 상세한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를 정말 열심히 하고 계셨군요. 현재까지 20kg를 8월부터 3~4개월간 근육 손실 1kg말고 체지방만 쭉 내리신건, 저칼로리로 이어오셨음에도 정말 신중하게 관리를 해오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하루 1,000~1,300kcal 범주에서 제한된 식사를 하신것에 몸은 자연스럽게 절약형 대사로 적응해 있는 상황이라, 감량이 아닌 회복을 목표로 접근하셔야 안정적으로 요요 없이 린매스업 단계로 넘어가실 수 있겠습니다. [대사 회복 방법]회복 과정 기본 방향이 현재 섭취량을 조금씩 늘려가는 것이 기본 틀이나, 기초대사량까지는 올리신 후, 나중에는 TDEE 활동대사량에 근접한 수준까지 천천히 열량을 올려가는 방식입니다. 보통은 1~2주마다 100~200kcal정도씩 올리는 접근이 무리가 없습니다. 1주마다 100kcal가 무난한 편입니다. 만약에 체중이 1주마다 오른다면 1주일은 올리지 말고 같은 칼로리로 머물며 관잘하는 방식이 무난합니다. 체중이 일시적으로 1~2kg 오르는건 대부분 수분, 글리코겐 회복과정이니걱정하지 마세요 ^ ^ 하지만 일반식이 아닌 일단은, 다이어트식 기준으로 칼로리를 올리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정말 중요합니다. 일반식으로 넘어가면 칼로리와 식욕조절이 매우 어렵습니다. 체중도 금방 늘구요.) 정말 중요한건 체지방률, 허리 둘레, 컨디션 변화까지 같이 지켜보시면 되겠습니다. 체지방률은 보름마다 인바디를 재셔서 체지방률은 떨어지는 중인건지 추이를 봐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식사 구성]단백질은 체중 1kg당 1.6g정도 단백질은 대사 회복과 요요 방지에 큰 역할을 합니다. 단백질이 충분히 들어온다면 근육량은 계속 유지되고, 기초대사량은 안정적으로 유지가 됩니다. 여기에 꾸준히 운동을 이전처럼 하시되, 맨몸운동이나 머신 웨이트를 주 3회정도 추가하셔서 칼로리를 올리는 동안에도 체중이 큰 폭으로 흔들리지 않게 합니다. 목표는 다시 예전처럼 식단 없이 생활하기보다 질문자님 소모량에 맞는 자연스러운 식사로 부드럽게 복귀하는 것이 좋습니다.[칼로리 최종목표]그래서 최종적으로는 물론 기초대사량+활동대사량까지 고려한 2,400~2,500kcal까지 복귀하는건 맞으나 아직은 체지방률리 32%정도이니 15~20% 범주에 들때까지는 기초대사량에+300~500kcal정도까지는 올리시는 것이 맞습니다. 1,800~2,000kcal까지 대사회복을 매주 100kcal 증량 기준으로 나아가봅니다.(체중이 증량되면 그 칼로리로 유지하시고 변동이 없거나 줄어들면 다음주에는 100kcal를 다시 늘리시면 됩니다) 만약 체지방률이 15~20% 아래로 드신다면 그때 제대로 린매스업 하셔도 되겠습니다.>>> 지금처럼 신중하게 단계를 밟아가신다면 요요에 대한 걱정보다 앞으로 건강한 유지에 점점 가까워져 계실 것입니다.건강한 대사회복, 운동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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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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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식당 영양성분 및 칼로리 확인해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보았습니다.사진과 무게가 있으면 좀 더 자세하고 명확한 수치 계산이 가능하겠지만, 양은 일반 구내식당 1인분 기준으로 예측해서 계산해보았습니다.1) 카레라이스+새우튀김 2개카레라이스 1인분은 대략 550kcal정도고, 단백질은 25~30g정도 잡혀있습니다만, 구내식당 카레는 고기 함량이 좀 적은 경우가 있어, 현실적으로 단백질 12g이하(밥포함)로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새우튀김은 1개에 단백질 3g정도라 2개면 대략 6g정도 추정이 됩니다.2) 우동국국물, 면이 조금 들어간 우동국물은 1그릇에 약 200kcal, 단백질은 2g정도로 적은편입니다.3) 타코야끼 6알타코야끼 3개 150kcal, 단백질 6g정도라 6개면 대략 300kcal에, 단백질은 12g정도로 계산이 되겠습니다.4) 토마토 푸실리 샐러드100g당 80kcal, 단백질 2g정도라, 구내식당 소량 반찬(대략 70~120g입니다) 기준으로 잡는다면 60~100kcal, 단백질 1.5~3g정도입니다.5) 깍두기소접시 기준 20kcal, 단백질 0.5g정도로 거의 무시하셔도 되는 수치입니다.[총 칼로리+단백질]이것을 모두 합치면, 대략 900~1,100kcal정도 되며, 단백질을 "보수적으로" 잡게된다면 약 25~35g정도로 추정이 되며, 카레에 고기가 넉넉하게 들어갔다면 최대 40g까지 잡을 수 있겠습니다.>>> 칼로리/탄수화물은 확실히 높은 메뉴(밥, 우동, 파스타, 타코야끼)인데, 단백질은 메뉴 구성에 비해서 생각보다 적은편은 아니나, 영양 구성에 비해 고단백 식사 수준까지는 아닙니다. 오히려 탄수화물 비중이 정말 높아 보입니다. 보통 성인 기준 한끼에 20~40g정도의 단백질이면 충분한 편이라, 끼니 단백질 수치로는 충분한 범위입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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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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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오일+레몬, 올리브오일+토마토의 차이점이 뭔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두 조합이 겉보기엔 비슷하지만 몸에서 작동하는 메커니즘은 조금 다릅니다. [올리브오일+레몬]지방, 산(구연산)의 결합이에요. 산성 성분이 담즙 분비를 유도하면서 위장의 운동을 자극하니 소화는 더욱 편해집니다. 변비가 있는 분이나 아침 공복에 순한 자극을 원하시는 분에게 권장됩니다. 하지만 레몬의 산이 위가 많이 예민한 분에게 공복에는 속쓰림을 줄 수 있으니 컨디션이나, 체질을 고려해서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올리브오일+토마토]지방과 지용성 항산화(라이코펜 성분입니다)의 결합입니다. 라이코펜은 지방과 같이 섭취해야 흡수는 많이 증가합니다. 1)혈관 건강, 2)항산화, 3)염증 감소, 4)피부 ㅊ탄력 유지같은 장기적 효과가 있습니다. 속이 예민하신 분에게도 부담은 적으며 식사 샐러드 조합으로 구성하기 무난합니다.>>> 레몬 조합은 소화, 변비 쪽이 좋으며, 토마토 조합은 항산화, 피부, 혈관쪽 효과가 있습니다. 이런 차이를 이해하시면 질문자님의 원하는 목표에 맞춘 선택이 가능하십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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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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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시킨 닭꼬치 먹어도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드셔도 됩니다 ^ ^새벽 기온이 현재 영하 3에서 오전에는 영상 5도 안팎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외 복도에 놓여있던 환경이 사실 냉장 보관과 유사한 상태입니다. 단백질 식품인 닭꼬치, 콘소세지는 온도가 5도 안팎으로 유지되면 세균 증식 속도는 거의 없다시피 하니, 일반적인 상온 방치(낮에 자외선)와는 위험도가 다릅니다. 복도 환경이 밀폐, 통풍 여부에 따라 차이는 있겠다만, 현재 조건이면 부패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아침에 바로 냉장고에 넣으셨다면 보관 과정에서도 정말 안전한 판단입니다. 섭취 전에 전자레인지로 속까지 충분히 뜨겁게, 중심온도는 75도 이상으로 데워드시면 미생물로 인한 위험은 줄어들게 됩니다.>>> 따라서 질문자님 상황에서는 거의 문제 없이 드셔도 무리가 없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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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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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할때 찬물을 먹으면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운동할 때 드시는 문의 온도는체지방 분해와 관련이 없답니다.지방 대사는 보통1) 운동 강도2) 심박수(BPM)3) 근육 종류 동원량에 결정이 되고, 물의 온도 때문에 지방이 더욱 타는 일은 없습니다. 따라서 따뜻한 물을 마신다고 체지방도 더 줄어들 수 있는 구조가 아니에요.[찬물의 작용]찬물은 체온 조절에 도움이 되니 운동 중에 피로를 낮출 수 있고, 흡수가 빨라 고강도 운동엔 유리한 편입니다.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는 시원한 물은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유지시키는 역할을 한답니다. 그런데 위장이 민감하신 분은 얼음물이나, 찬 물이 복통을 유발하니 미지근한 물이 더 낫습니다.[더운물 작용]따뜻한 물이 수분의 흡수 속도가 크게 느려지지 않다만, 운동 중에 체온이 상승하는 상황에서는 체감상 더 더워질 수 있습니다. 체지방 분해보다 위장의 받아드리는 편안함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정리 요약]운동 중의 물의 온도가 지방 분해와 무관합니다. 지방의 대사가 운동 강도, 심박수, 근육 사용량에 의해 결정되니까요. 찬물이 체온 조절과 피로 감소에는 유리하며, 민감한 위장이 미지근한 물이 더욱 편안한 편입니다. 따뜻한 물이 특별한 지방 감량 효과는 없어요. 미지근하거나 약간 시원한 물이 효율적입니다.>>> 운동 자체의 성능, 수분의 보충 효율을 생각한다면 미지근한 물이나 약간 시원한 물이 낫습니다. 온도도 중요하지만 충분한 양(500~1,000ml)과 타이밍(운동 전, 중, 후 5~10분마다)이 되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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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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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늦잠을자는데 수면 습관 교정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아이의 늦잠이 아무래도 생체리듬이 밤쪽으로 기울어져 있어서 생기게 됩니다. 리듬은 너무 강제적으로 바꾸기보다, 서서히 당겨오는 방식이 아이에겐 부담이 덜 하겠습니다.1) 기상 시간 고정: 가장 현실적인 시작법이며, 밤잡이 늦어져도 아침의 기상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시면, 며칠 안으로 자연스럽게 저녁에 졸림 신호는 앞당겨지게 됩니다. 억지로 일으키는 과정이 힘들어도,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2) 조도 관리: 기상 직후 15~20분 정도 자연광을 쬐면 뇌는 "하루가 시작됐다"라고 인식을 하여 멜라토닌 분비 타이밍을 앞으로 당겨버립니다. 그 반대로 저녁에는 조명을 낮추면서 밝은 화면 사용을 줄여야만 밤에 신호가 뇌에 잘 전달됩니다.3) 취침 전 루틴: 따뜻한 물 샤워, 가벼운 스트레칭, 책 읽기 처럼 이런 릴렉싱 루틴을 만들어주면 아이의 신경계는 이런 시점에 긴장을 풀도록 학습이 가능하겠습니다.4) 수면 시간: 하루 8~9시간이 중요하며, 전날 늦게 잠든다고 해서 긴 낮잠을 자면 안됩니다. 이런 보상이 들어가면 생체리듬이 다시 바믕로 기울게 됩니다.5) 점진적으로: 너무 지나친 강압보다, 아이가 스스로 느끼는 변화에 편안함을 느끼게 만들고, 작은 성취감을 누적시키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이렇게 수면 습관이 하루이틀보다 점점 쌓아가는 점으로 조정이 가능한 것을 염두해주시면 좋겠습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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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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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이 심한 아이, 식습관을 어떻게 바로 잡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이의 편식으로 정말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편식은 낯선 감각에 대한 스트레스로 보시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아이의 뇌가 익숙한 맛, 향, 식감을 안전하다고 판단하며, 새로운 음식을 경계 대상으로 인식합니다. 그래서 단계별로 접근이 효과적이겠습니다.1) 노출: 먹이지 않더라도 식탁에 자주 등장시키며, 냄새만 맡아보는 정도 경험을 반복시키면 거부감은 낮아집니다. 강효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2) 관찰: 아이가 왜 싫어하는지, 질감 때문인건지, 향 때문인건지, 세부적인 패턴을 파악하셔야 합니다. 거부 요인을 아시게 되면 변형 조리를 하시면 됩니다. 예시로 채소를 익혀서 부드럽게 하시거나, 좋아하는 음식 속에 소량씩 섞어서 점진적으로 양을 늘립니다.3) 선택권 제공: 두 가지 중에 하나를 고르게 하는 방식이 통제감을 줘서 아이의 거부감을 낮추게 됩니다.4) 솔선수범: 부모님이 자연스럽게 낯선 음식을 먼저 즐기는 모습을 반복적으로 보여주시는 것이 아이의 강한 행동학적 개입이 가능해집니다.5) 성공 경험: 한 입 맛본 것만으로 "성공"으로 인정하며, 칭찬을 많이 해줍니다. 이런 분위기는 학습동기를 키우게 됩니다.>>> 이렇게 익숙함의 영역을 조금씩 넓혀가신다는 관점으로 접근하시면 식습관을 안정적으로 바로잡을 수 있겠습니다.아이의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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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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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견과 같이 까져서 포장된 거 먹으면 안되는지?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링크 주신 영상 직접 보니 충분히 일리가 있는 말씀이시네요.[견과류 산패 원리]견과류는 지방이 대부분이라 공기, 빛, 열에 노출이 된다면 산패가 일어나게 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언급하신 단단한 외피를 벗긴 소포장 견과류 모듬처럼 아예 봉지 자체가 자외선차단, 질소충전, 산소차단이 포장된 제품은 산패 속도가 상당히 늦춰져서, 소비기한 내에는 안전하게 섭취가 가능합니다.현실을 고려해서 껍질째 견과류가 가장 신선한건 맞습니다. 그렇다 해도 소포장된 모듬견과를 드시는 것이 해로운건 아닙니다.[관건은 보관, 시간]1) 봉지를 뜯은 후 오래 두거나, 2) 유통과정이 불명확한 외국산, 3) 포장 과정이 미흡한 저가 제품은 이미 산패가 된 경우가 많습니다. 산패된 지방은 A) 위장 자극, B) 혈관의 염증 부담, C) 산화 스트레스가 커져서 무조건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대처 방법은 간단해요.[해결 방안]개별 포장이 된 모듬견과를 소비기한 내에 꼭 드시고, 무조건 직사광선/고온을 피해 보관하시고, 봉지 개봉 즉시 섭취하시면 되겠습니다. 만약에 봉지를 열었을 때 특유의 쩐내, 꿉꿉한 냄새, 맛에서는 텁텁하거나 비린내가 느껴지시면 아까워도 폐기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껍질째 원물 견과류를 직접 까서 드시는게 가장 베스트지만, 소포장된 외피 까진 속살 견과류를 드시는 것이 해로운건 아닙니다. 하지만 국내산, 생산날짜를 꼭 확인하시고, 질소 포장이 충분한지, 자외선을 막아줄 불투명한 포장지가 맞는지 확인 후 소비기한 내에 개봉 즉시 빠르게 섭취하시면 산패 걱정을 덜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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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3일 전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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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를 먹으면 몸 어디에 좋은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시금치의 "뽀빠이" 이야기는 철분의 측면에서는 좀 과장된 마케팅 전략이긴 하지만, 실제 성분은 꽤 많습니다. 시금치 강점이 특정의 한 부위만 챙기기보다 몸 전체적인 기능을 보조해준다는 점입니다.1. 눈 건강:루테인, 제아잔틴이 있어서 망막, 황반을 보호해주는데, 스마트폰 사용이 많은 현대인에게 좋습니다.2. 혈관 건강:엽산, 질산염이 있어서 혈압을 낮추는데 좋게 작용합니다. 질산염이란 혈관을 확장시키며 혈류를 부드럽게 해주니, 심혈관계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답니다.3. 소화, 장 건강:수용성, 불용성 식이섬유가 모두 들어있어서 배변의 패턴을 부드럽게 해줍니다.4. 항산화 성분:비타민A, C, K가 많아 면역, 염증 관리에도 좋으며, 마그네슘, 칼륨같이 미네랄이 근육의 기능, 신경의 안정에도 기여한답니다.<주의할 점>물론 옥살산이 꽤 많아서 충분히 오래 데쳐서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래서 내용을 정리 도와드리자면 시금치는 "철분으로 힘이 난다"는 이미지보다는 실제로 전신 에너지 시스템을 균형감 있게 도와주는 식품이 되겠습니다. 루테인, 제아잔틴이 누의 피로를 줄여주며, 엽산, 질산염이 혈관을 부드럽게 열어서 혈압, 순환을 안정시키게 되고, 식이섬유가 장 기능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며, 비타민A,C,K와 마그네슘, 칼륨이 면역, 신경 안정에도 좋습니다. 하지만 옥살산이 많으니 충분히 데쳐 드시는 것입니다. 이런식으로 보면 시금치가 특정 기능만 노리는 식품이기보다는 몸 전체 밸런스를 받쳐주는 재료니 꼭 익혀서 드시길 바랍니다.>>> 시금치를 먹어서 힘이 나는 음식인 이유가 철분보다는,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미네랄, 항산화의 시스템을 균형있게 공급해줘서 그렇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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