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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인 고기도 자주 먹으면 몸에 안좋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고기는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지만, 섭취의 빈도, 종류에 따라서 건강 영향은 매우 달라지게 됩니다. 고기 차제가 "나쁘다"는 아니고 포화지방, 조리방식, 양 조절이 정말 중요합니다.[권장 섭취량]건강한 성인 기준은 붉은살코기(소, 돼지)는 단백질과 철분히 풍부하지만 주 3~5회 이상, 1회당 100~200g정도가 적당하답니다. 그 이상은 장내 염증, LDL 콜레스테롤의 증가, 대사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물론 생활습관병이 있는 분 한해서 입니다)[고기 부위]양지, 삼겹, 갈비같이 지방층이 많은 부위를 자주 드시게 된다면 지방간, 혈중 지질에도 불리하게 작용하기도 합니다. 그 반대로 닭가슴살, 오리고기, 칠면조, 기름이 적은 돼지 앞다리살이 단백질 대비 지방은 적어서 주 4~5회정도는 부담이 적답니다.[조리방법]굽기, 튀기기 보다는 삶기, 에어프라이어, 찜 조리로 포화지방을 줄이시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하루 단백질 목표(보통 체중 1kg당 1.2~1.6g)을 고려하셔서 육류, 생선, 달걀, 콩류를 번갈아 섞어주면 영양의 균형은 잡히면서 장 건강에도 좋답니다.>>> 질문자님의 몸 상태에 맞추셔서 고기 종류를 잘 조절하신다면 더욱 편안한 식단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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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배변이 잘 안나오는데 어떻게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배변이 잘 안 나오면서 항문이 좁아진 느낌이 드는 상황에서는 여러 요인이 겹칠경우 나타나게 됩니다.1) [카페인 영향]: 말씀하신 커피, 에너지드링크가 카페인이 많다보니 장운동을 자극하지만, 과량 섭취 시에는 이뇨작용으로 인한 탈수를 유발해서 변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며 항문 통과 중에 통증, 긴장으로 더욱 좁아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겠습니다.2) [수분/식이섬유 부족]: 평소에 수분이 부족하거나 식이섬유가 적다면 단단한 변이 반복되서 항문의 괄약근이 경직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 경우 배변 시 통증이 생기게 되면 무의식적으로 힘을 막 주지 않으려고 해서 괄약근은 더욱 조여지고, 실제로 항문이 좁아지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3) [배변 해결방안]:변비약을 당상 쓰시기보다는 하루 수분 1.5~2L 이상 유지하시고, 식사에는 미역/김/버섯같이 불용성/수용성 식이섬유를 균형있게 챙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공복에는 기름 한 스푼 15ml(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가 좋습니다), 아보카도30g, 견과류20g같이 윤활 역할을 해주는 음식이 좋겠습니다. 카페인 음료는 하루 1잔 정도로 줄여보시어 식후 규칙적인 배변 리듬을 유지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만약에 직장에 단단한 변이 오랫동안 머물게 되면 증상은 더욱 악화되니 며칠 이상 지속이 된다거나, 항문 통증/출혈이 동반이 된다면 항문질환(치핵, 치열 초기)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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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음식을 안 먹고도 고지혈증,간염,지방간 치료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간 수치의 상승, 지방간, 고지혈증은 특정 음식 하나만 끊어서 해결되는 병이 아닙니다. 고기류를 완전히 피하지 않아도 충분히 개선이 가능하며, 중요한건 식습관의 전체적으로 조정하거나 생활 패턴을 바꿔가는 것입니다.정리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식습관 요인]간염, 지방간, 고지혈증이 기본적으로 간에서 지방이 과하게 축적이되거나 염증이 생깁니다. 이를 악화시키는 요인이 과도한 칼로리 섭취, 설탕/과당, 가공식품, 음주, 활동 부족이 되겠습니다. 고기 자체보다는 "기름이 많은 부위 과다섭취" "야식" "탄수화물, 기름이 많은 식사" 이런 식습관이 큰 문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고기를 아예 금하시기보다 지방 적은 부위로 조절하셔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특정 음식을 안 먹지 않았을 때 치료가 되는 전략]총 섭취량 칼로리를 감소시킵니다.(평소보다 20~30% 정도 낮춥니다), 평소에 설탕/과당 섭취량을 줄입니다. 흰빵/라면같은 정제 탄수화물도 피합니다. 유산소 운동은 주 5회 이상, 하루 1회 30분이상 걷거나, 싸이클이 무난합니다. 단기간이라도 금주를 하며, 지방 적은 단백질 섭취가 정말 중요합니다. 그리고 평소보다 10%정도 체중만 감량하셔도 지방간은 꽤 호전이 됩니다.>>> 이렇게 고기 금지보다는 전체 에너지의 균형, 생활습관 교정이 큰 치료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앞으로 식습관 관리, 운동 지속 가능성을 중점으로 접근해보시는 것이 현실적이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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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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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팽창 원이 가스때문에인가???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복부가 불룩하게 느껴지실 경우 대부분 장내 가스나 늘어난 상태입니다.장이 과민해지시거나 섬유질, 탄산, 기름진 음식이 많아도 가스가 쉽게 차며 복부는 단단하게 느껴지게 됩니다.가스가 심해지면 더부룩함, 답답함, 트름이 증가하고 변비가 동반이되면 장 안에 내용물은 오래 머물게되면서 구토감까지 이어지기도 합니다. 장이 막히시는 상태만 아니시라면 변비, 복부팽창, 구토감은 함께 나타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증상이 되겠습니다.배변을 할 때 가스도 같이 빠지는 것이 정상이며, 변이 밀려 내려오면서 공기는 같이 배출되니 변을 보시면 가스도 같이 빠지게 됩니다.고양이자세, 소 자세는 장운동을 촉직하고 복부의 긴장을 풀어주는데 좋습니다. 한 번 하실경우 10회 내외로 부드럽게 호흡을 길게 맞춰서 반복하시고 하루 3셋트정도면 충분하겠습니다.통증이 없이 편안한 범위에서 천천히 수행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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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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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전에 감량 가능할까요? 꼭 답변주세툐ㅜ
안녕하세요,상세한 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정말 고민이 많이 되시겠습니다.어떤 수술이 잡혀계실까요? 수술마다 고려할 상황이 조금씩 다릅니다. 12월 6일까지 약 12일 남은 상황이라, 체중 84kg에서 70kg미만으로 떨어뜨리는거는 당장 12일 장기 단식(초심자에겐 정말 위험합니다..)을 한다하여도 10kg가까이 빼는것 조차 무리입니다.. ㅠ지방 14kg를 빼려면 최소 수개월이 필요하며, 단기간 급감량으로 빠지는건 대부분 수분과 근육이며, 수술 전에 컨디션, 마취 안정성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단기간에 가능하고, 건강에 지장이 없을정도의 최선은 저염식으로 부종 줄이면서, 유산소 운동/글리코겐 사용과, 1일 1식으로 최대한 단식과 체지방 연소를 끌어올리는 방법이 있으나 이정도로도 4~5kg정도 감량 가능성은 있습니다.극단적인 열량 제한이나, 아예 굶는 방법은 혈압/ 혈당 불안정/ 기력 저하 / 전신마취 위험이 있어서 병원에서도 절대로 추천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해외여행 일정도 포함되어 있다보니 여기에 초절식 식단은 탈수, 어지러움 위험이 크니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마취 방식이 실제 체중뿐아니라, 예상 기도 상태, 수술의 부위, 병력, 혈압, 혈당, 호흡기능같이 전체적인 것을 보고 결정하게 됩니다. 체중 숫자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신체 컨디션을 고려하게 됩니다.아무래도 수술전에 감량을 갑자기 12일 남은시점에서 무리한 감량 시도를 하시기보다, 의료진과 꼭 상의하셔서 현재 체중에 가능한 마취 옵션을 협의해보시거나, 날짜를 뒤로 옮기는 방식으로 타협점을 찾는것이 좋겠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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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식이조절을 못했습니다 ㅠㅠ 내일 아침 검사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적어주신 내용 보면 아무래도 당황스러우실 것 같아요. 염려가 되기 마련이죠. 내장 내시경은 준비 과정이 까다롭다 보니 식이조절을 완벽히 지키지못한 분들이 꽤 많습니다.그러다보니 현재 상황이 결코 드문 경우는 아니라는점에서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하지만 지금 드신 음식들에는 김치, 젓갈, 튀김, 비빔밥처럼 섬유질과 잔여물이 남기 쉬운 구성들이 있다보니 이상적인 준비 기준에서 벗어나긴 했습니다..그런데 내일 검사를 꼭 취소해야 하는건 아닙니다. 대장내시경은 식이도 중요하나 오늘부터 금식 유지, 장정결제를 얼마나 정확하게 복용하시느냐에 따라서 실제로 장 상태는 달라집니다.대변이 맑은 노란색 물이 나오게 된다면 이전에 드셨던 음식과 무관하게 검사가 진행되기도 해요.현재 시점에서 정말 현실적인 방안은 담당 병원에 바로 전화하셔서 식이조절을 충분히 못 한 사실을 말씀드리고, 장정결제 복용 스케줄을 어떤식으로 조정할지 안내를 받아 보시는 것입니다.내과가 보통 월요일에는 20시까지 하는 병원이 많은데 얼른 전화를 드리는 것이 맞아보입니다. 병원에서는 이런 상황은 항상 예상하고 있다보니 필요한 지침을 알려주실 거에요.오후 3시부터 금식 하고 계시다면 앞으로도 음식은 삼가시고, 약은 안내된 시간대로 정확히 복용을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최종 판단은 내일 아침 장 상태, 담당 의료진과을 함께 보면서 이뤄질테니, 현재 할 수 있는 부분부터 하나씩 이행하시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환자 식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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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음식 이랑 도시락 때문에 배에가스?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가스차는 이유]편의점 음식, 도시락을 자주 드실 때 배 가스 차는게 이유가 있습니다. 항상 그런건 아닌데, 몇 가지 이유가 겹쳐서 장내에 가스가 늘어나게 됩니다. 가공식품이 염분, 첨가물이 많으며 식이섬유 구성이 불규칙하니 장내 미생물의 균형이 흔들리게 됩니다. 조리 과정서 기름, 당류 ,양념이 많이 들어가는 메뉴가 소화의 속도를 늦춰서 발효 과정은 길어지고, 이 경우 가스는 더욱 많이 생성이 된답니다. 그리고 편의점의 도시락이 빠르게 먹기 쉽다보니 공기를 같이 삼키는 일이 많으며 이것도 가스를 늘려가는 원인이 된답니다.[운동 부족, 자세]운동의 부족도 장운동을 상당히 둔하게 만들다보니 가스의 배출이 늦어지게 되는 요인이 되겠습니다. 걷기, 계단 오르니 같은 가벼운 활동으로 장내 가스 정체는 줄어들기도 합니다. 언급하신 소, 고양이자세는 복부, 장 주변의 근육을 부드럽게 늘려서 장운동을 도와주므로, 실제 가스의 배출/복부 불편감 완화에도 좋죠. 하루 5~10분정도 꾸준히 시행하신다면 효과는 더욱 커지고, 음식을 가공식품 비중을 조금 줄여서 수분의 섭취, 가벼운 활동을 같이 챙겨주신다면 가스 문제도 해결 될 것입니다.건강한 식습관, 생활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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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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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2000칼로리 에 대해서 여쭤볼게있어요
안녕하세요,상세한 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칼로리 계산]제가 보기에 탄, 단, 지 적어주신것만 계산해도 1,824kcal정도 나옵니다. 이 수치는 2,000kcal 비해 200kcal정도 부족한 수치입니다. 그리고 언급하신 구성으로 다시 추론하면 1,600~1,700kcal 수치로 보입니다. 린매스업 식단치고는 좀 낮은 편으로 보이네요.항목별로 다시 한번 계산해볼게요.[식단 점검]아침 바나나 1개는 대략 100kcal정도이며, 운동 후 프로틴은 제품마다 모두 다르지만 보통 150kcal이내입니다. 출근 전 식사는 현미밥 150g이 약 240kcal, 닭다리살 120g이 조리 기준으로 200kcal가 좀 안됩ㅂ니다. 점심도 동일 구성이니 약 400kcal정도가 추가됩니다. 저녁 밥 180g은 약 280kcal, 닭가슴살/흰살생선 150g이 대략 180kcal 수준입니다. 취침 전에 삶은 계란 두개는 대략 150kcal가 되지 않습니다.이 모든 수치를 합해도 1,700kcal가 되지 않습니다.[식단 평가]실제 조리 방식이 기름을 거의 쓰지 않는다는 전제에 이 정도이고, 2,000kcal까지는 최소 200~400kcal정도 부족해보입니다. 린매스업을 목표로 하신다면 기초대사량이 1,500kcal, 권장섭취량이 2,457kcal 이시라면 현재 식단은 지방 컷팅에 가까운 "감량식"이며, 근성장 효율은 오히려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근육 증가를 안정적으로 노리시려면 현재보다는 탄수, 단백질을 더 늘려서 총량을 높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대략 200~400kcal는 늘리시는 것이 좋아보여요.건강한 식습관, 린매스업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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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염식이 유행인데요 그런데 신체에 소금이 부족하면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저염식은 꼭 필수는 아닙니다.(고염식도 좋지 않습니다)저염식이 널리 권장되곤 하지만, 나트륨을 너무 지나치게 제한하게 되면 몸이 의외로 빠르게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1) 몸의 전기 신호, 2) 혈압의 유지, 3) 체액 균형 모두 나트륨 기반으로 작동을 해서 그렇습니다.[나트륨 부족 증상]나트륨이 몸에서 부족해지면 먼저 피로감, 무기력이 찾아오게 됩니다. 전해질 균형이 깨져버리면 세포 안팎의 수분 이동이 불안정해지며, 근육/신경은 제 기능을 못하니 어지러움, 두통, 집중력의 저하가 나타나게 되죠. 체내 나트륨도 일정 수치 이하로 떨어지게 된다면 저나트륨혈증으로 이어지며, 이런 경우 구역감, 식욕부진, 근육 경련, 손발 저림같은 신경과 근육 증상이 나타납니다.정말 심한 경우 의식의 혼란, 경련까지도 발생하니 의료적인 평가가 필요하죠.[섭취량]특히나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 당뇨/갑상선 기능 이상이 있는 분, 이뇨제를 복용하시는 경우엔 나트륨 손실 위험이 더욱 크답니다. 저염식 자체는 좋은데 한국인 평균 필요량 기준으로 하루 약 5g 소금(나트륨으로는 2,000mg입니다)을 크게 밑도는 수준을 장기간동안 유지를 하시면 체력 저하, 호르몬 불균형이 생기게 됩니다.>>> 식단을 줄이더라도 국물, 가공식품만 줄이면서 자연식 안에서 적당량을 유지하는게 좋고, 몸의 반응을 주기적으로 체크가 필요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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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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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TV나 유튜브를 하루 얼마나 보여주는 게 적당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이 뇌는 연령별로 처리하는 자극 양이 모두 달라서 시청 시간을 "양"보다 "질과 환경" 중심으로 관리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전문기관(대한소아과학회, WHO, AAP) 기준을 종합해서 정리해드리겠습니다.[2세 미만]2세 미만은 TV, 유튜브 시청을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이 시기에는 언어, 감각, 애착 발달이 매우 빠르게 이뤄지니, 화면 노출은 이를 방해하게 됩니다.[2~5세]2~5세는 하루 1시간 이내가 권장이되며 꼭 부모님과 함께 보면서 내용을 설명해주는 공동 시청을 권장드립니다.[6~12세]6~12세는 최대 1~2시간 정도 괜찮으나, 식사/수면/운동/독서같은 기본 생활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가 좋겠습니다.교육 영상이라고 빠른 화면의 전화, 과한 자극, 자동재생같이 너무 길게 지속이된다면 주의집중력의 저하와, 흥분이 과해질 수 있습니다.(자극적 미디어에 의존할 수 있죠) 꼭 필요하신 경우 화면 크기, 밝기, 거리, 자세를 안정적으로 유지하시어, 시청 후에는 신체 활동, 대화, 창의적인 놀이로 균형을 잡아가시는 것이 아이의 발달을 지킬 수 있겠습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영유아·아동 식단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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