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건강관리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붓고 손가락도 뻐근해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아침에 얼굴이 붓기도 하고 손가락도 뻐근한게 보통 염분 섭취도 있겠지만 혈액순환 저하, 체액 정체(부종) 문제기도 합니다. 잠 자는 동안에 심장은 아래에서 위로 체액을 제대로 순환시키지 않는다면 중력 영향이 줄어든 얼굴/손 쪽으로 수분은 몰리게 됩니다.밤에 짠 음식, 탄수화물 많은 식사를 하게되면 나트륨, 인슐린은 수분을 잡아서 증상이 더욱 악화됩니다. 누워 자는 자세에서도 머리가 낮으면 얼굴에 부종이 잘 생기기도하며, 체중이 늘고 호르몬의 변화에도 영향을 주게됩니다.부종 완화를 위해서는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A) 저염식을 기본으로 하시되, 가공식품/국물류를 줄여봅니다.(B) 칼륨이 많은 음식(단호박, 바나나, 아보카도, 오이, 시금치)는 나트륨의 배출을 도와줍니다.(C) 물을 충분히 드셔주셔야 체내의 순환은 원활해져서 소변을 통해서 부종을 줄일 수 있겠습니다.(D) 취침 전에는 다리를 가볍게 마사지를 해주세요. 아니면 스트레칭도 좋습니다. 혈류 순환에도 도움이 됩니다.(E) 아침에는 미온수로 세안해보시고, 냉찜질을 하게되면 혈관의 수축으로 일시적으로 붓기를 완화해줘요.이렇게 꾸준히 생활습관을 잡아가시면 조금씩 개선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0.22
0
0
커피를 좋아하던 사람이 어느 순간 거부감을 느끼게 되면, 보통 어떠한 이유에서 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 거부감을 느낀다면 입맛도 있겠지만 다른 원인이 있을 수 있겠죠. 카페인이 중추신경을 자극해서 각성, 심박수 상승, 위산 분비를 촉진시키며, 피로 누적, 호르몬 변화, 위장 상태의 저하가 생기게 된다면 이런 자극은 부담으로 느껴질 수 있죠.몸은 카페인을 필요로 하지 않는 경우입니다.그리고 간 기능, 호르몬 대사 변화도 있습니다. 예시가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높고 수면 부족이 심하다면 코티솔, 아드레날린이 불균형해지고 커피 향, 맛도 별로라고 느끼기 쉽습니다. 그리고 위염, 역류성식도염, 위산 과다의 증상도 신체가 보통 본능적으로 커피를 피하게 됩니다.입맛 부분에서는 뇌 쾌감 보상 회로와 관련이 있습니다. 심리적인 피로감이나 감정이 변하면 음식에 대한 선호는 하루아침에 달라집니다. 이유 없이 싫어지면 몸이나 뇌에서 회피성 반응을 일으키는 경우입니다. 결국 커피를 거부하게 되는 경우는 아무래도 몸이 잠깐 휴식을 요청하는 경우가 아닐까 싶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0.22
0
0
과배란 주사후, 성공하게 하려면 휴식뿐이 없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과배란 주사 후에는 휴식이 필요한 만큼 몸이 예민해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휴식 말고도 도움이 되는 방법들이 있어요.과배란 주사가 배란 유도 호르몬(hCG)을 주입해서 난포가 성숙하도록 도와주는 치료이죠. 이런 시기에는 몸 호르몬이 변화하니 스트레스, 과로, 수면 부족 모두 착상의 환경에 악영향을 줘요. 그래서 피로감 자체는 자궁 내막의 혈류, 호르몬 대사에도 영향을 줘서 충분한 수면, 정신적인 안정이 필요합니다.[식단]혈류 개선, 항산화를 위한 목적이 필요해요. 예로 철분/엽산이 풍부한 브로콜리/시금치/달걀노른자, 오메가3이 많은 등푸른 생선/아보카도/들기름이 자궁의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시켜주죠. 그리고 단백질도 풍부한 닭가슴살/두부/연어도 난자의 보호해줍니다. 대신 인스턴트, 카페인, 트랜스지방, 기호식품은 꼭 피하셔야합니다.>> 몸의 에너지 균형을 유지하셔야 합니다. 무리한 운동보다는 가벼운 산책, 요가스트레칭으로 혈류를 돕고, 몸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하는 생활 습관은 과배란 후에 착상의 성공에 이롭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10.22
0
0
건강한 식단좀 알려주세요.. 하루칼로리2000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경동맥초음파에서 2단계 동맥경화 진단을 받으셨다면식습관을 제대로 바꾸셔야 합니다.현재도 많이 힘이 없으신데 불포화지방 섭취와, 단백질 섭취량이 많이 부족해보입니다.1: [배제할 부분]먼저 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낮춘다음 HDL을 높이시려면, 포화지방,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2: [탄수화물]그러니까 밀가루, 튀김, 패스트푸드, 가공육(햄, 소시지)를 최대한 배제하시되 평소에는 잡곡밥, 현미, 귀리, 보리같이 통곡류를 적당히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탄수화물은 전체 열량에 40~45%정도로 제한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3: [지방]닭가슴살만 드시기보다 고등어, 참치, 연어, 꽁치처럼 등푸른 생선을 주 3회 이상 드셔서 불포화지방산(EPA, DHA)를 확보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4: [단백질]단백질은 생선에 더 해서 살코기, 두부, 저지방 유제품, 달걀로 다양하게 구성해서 공급하셔야 힘이 납니다. 운동을 하시면 하루 체중 1kg당 1.6g이상은 챙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5: [식이섬유]샐러드는 끼니에 추가하시면 좋으며 끼니당 100~150g정도 챙겨주시고 기름은 올리브유, 생들기름 같은 지방으로 1T정도 챙겨주세요. 밥은 끼니당 한공기씩 드셔주세요.6: [간식]알콜, 설탕, 정제당은 최대한 끊으셔야 하고, 커피류는 아메리카노가 낫습니다. 간식으로는 무염 견과류, 그릭 요거트, 블루베리가 좋습니다.7: [운동]갑상선 관리를 위해서 주당 총 150분 이상 고강도 운동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하고 계시면 주 1~2회 전신 웨이트도 추가하시면 좋습니다.8: [아침]점심 저녁에는 2끼를 드시니 오전에 계란, 요거트, 단백질 보충제라도 추가하셔서 기운을 유지하시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이런 식습관을 유지하시면 혈중지질 개선과 같이 경동맥 건강도 서서히 회복되실 거에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0.21
0
0
중성지방이 죽상경화증 동맥경화에 결정적 요소는 아니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핵심부터 말씀드리면 동맥경화(죽상경화) 주된 적은 "LDL-콜레스테롤"입니다. 식사 중에 포화지방은 LDL을 높일 수 있어서 중요한 대상이죠. 하지만 중성지방(트리글리세라이드, TG)는 결정을 짓는 요소기보다 여러 위험 인자중에 하나정도로 여기시면 되겠습니다.왜 그런지 구체적으로 설명드리자면 이상지질혈증 진료지침에서 LDL-콜레스테롤을 줄이는것에 치료 우선순위를 두고 있습니다. TG(중성지방) 수치가 높아도 LDL 자체가 목표에 다다르지 않았을때 LDL 개선이 먼저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LDL을 이미 잘 관리하고 계심에도 TG가 높거나 대사증후군, 당뇨가 동반되면 TG도 잔여 위험을 낮추려고 신중히 다뤄야 합니다.식이 측면에서는 포화지방을 줄이고(가공육, 디저트, 가공식품에도 포화지방이 많습니다) 대신 불포화지방산(기름진 생선, 견과류, 올리브유, 아보카도)를 늘려보시는 것이 좋습니다.TG수치가 높아지는 원인에는(A) 과음(B) 비만(C) 운동 부족(D) 당류 과다 섭취(생각보다 단 음식 먹어서 TG 올라가는 경우가 많아요)가 있으니 이런 생활습관을 함께 개선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정리]포화지방은 동맥경화의 악역은 맞으며, TG는 보조적으로 여기시면 되지만 무시할 정도는 아닙니다. LDL을 우선 관리하시고 TG는 다음 단계로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0.21
5.0
1명 평가
0
0
저녁 이후로 먹는 음식은 살이 더 많이 찌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저녁 이후에 드시는 음식이 더 살로 잘 가는 것이 안 그래도(1) 섭취 시점(2) 대사 리듬 불일치때문입니다.사람은 보통 낮에는 활동을 위해서 에너지를 많이 씁니다.(교대근무자 제외입니다) 그리고 밤이 되면 휴식 모드로 자동전환되며 에너지 소비는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몸에는 생체 리듬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에너지 소비율이 시간대마다 다릅니다.)그런데 이때 음식을 드시게되면 소비되지 못한 칼로리는 지방으로 전환될 수 있어요. 특히 취침전 1~2시간 전에 야식은 인슐린 감수성도 떨어진 상태에다가 같은 양의 칼로리를 드셔도 혈당은 더 쉽게 오르고 지방 합성을 촉진시키게 됩니다.밤에는 식욕 조절하는 렙틴 호르몬이 줄면서, 배고픔을 유발하게되는 그렐린이 늘어나니 과식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 또 늦은 시간 간식엔 보통 고당질, 고지방, 고나트륨 식품을 드시는 경우가 있어서 실제로 말씀하신대로 300~500kcal정도 섭취하시게 됩니다.(물론 괜찮은 식품으로 드시는게 차선이지만, 자기전에 드시는 음식 자체는 소화에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문제가 타이밍, 음식의 질, 수면 전 섭취라는 이런 삼 박자가 함께 작용합니다. 출출할때는 단백질 위주 간식으로(그릭요거트, 단백질음료, 삶은 달걀)을 드시는 것이 살 찌지 않는 방법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10.21
0
0
라면 맛있게 끓이는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라면을 맛있게 끓이는 방법은 물의 양, 타이밍, 면 익힘정도에 따라 만들어집니다!(A) 물의 양 잡기 : 우선 기본 물 양이 라면 1개당 약 500~550ml가 적당합니다. 만약 진한 국물을 좋아하시면 450ml정도로 줄여보시고, 국물보다 면만 드신다면 400ml까지도 괜찮으나(상당히 짜질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반대로 적당히 담백하고 시원한 국물을 원하신다면 600ml까지(라면마다 권장량이 있으니 뒷면을 참조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칫하면 한강라면이 될 수 있어요.) 늘리셔도 좋습니다.(B) 스프 넣기 : 물을 끓이실 때는 반드시 센 불로 팔팔 끓이셔야만 면이 서로 붙지를 않습니다. 물에 스프를 넣고 끓기 시작하면 면을 넣습니다. 면은 끓기 시작하면 넣는것이 맛 있습니다. 너무 미리 넣어버리면 면이 퍼지게되고 너무 늦게 넣으면 국물이 졸게 됩니다. 이때 떡, 만두를 넣습니다.(기호에 따라 가감하시면 되겠습니다.)(C) 면 넣기 : 끓을때 면과 계란을 넣고 3분~3분 30초가 적당합니다. 면의 꼬들함을 원하시면 3분, 부드럽게 퍼진것을 선호하시먄 4분30초까지가 괜찮습니다. 그리고 대파, 치즈를 넣고 불을 끄기 전에 마지막 30초 전에는 약불로 줄여보세요.(D) 면발 살리기 : 여기서 꼬들함을 원하시면 얼음 1~2알을 넣습니다. 아니면 찬물 30~50ml도 괜찮습니다. 이걸 고려해서 초반에 물을 50ml를 빼신 후 잡으시면 되겠습니다. 재료 넣은것이 식을것 같으면 얼음, 찬물 대신 그냥 집게로 면을 들어올려 공기에 닿도록 몇번 들었다 놨다를 5~6번 반복해줍니다. 이러면 면발이 살아납니다.(E) 냄비 뚜껑은 빼고 : 애초에 냄비 뚜껑은 빼고 끓이시는 것이 퍼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맛 있는 라면 한끼니 되시길 바랍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0.21
5.0
1명 평가
0
0
카나페는 무슨 음식인거며 영양소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카나페는 서양 요리에서 보통 한입 크기, 전채용 핑거푸드를 일컫습니다.주로 크래커, 식빵, 바게트같은 얇은 빵 조각 위에다가 상당히 다채로운 재료를 올려서 만드는데요.올려지는 식재료에 따라서 맛, 영양 구성은 많이 달라지게 됩니다.예시로 크림치즈, 버터를 발라 훈제연어, 치즈, 햄, 과일, 채소를 얹는 식입니다. 기본적인 빵은 탄수화물이고 나머지 치즈, 햄, 연어류는 단백질, 지방을 함께 제공합니다.채소와 과일이 들어가게 되면 비타민, 식이섬유가 보완이 되니 영양 균형은 더욱 맞춰지겠죠.하지만 일반적으로 카나페는 식사용이 아니고 소량 간식, 파티용 안주에 가까워요. 그래서 크림치즈, 버터같이 지방 함량이 높은 재료를 쓰게되면 칼로리 과잉이 되기 쉬워서 영양가를 높이려면 통밀빵을 대체하거나, 저지방 치즈, 신선한 채소를 곁들이는 방식으로 조절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카나페는 영양소는 골고루 있지만 그 자체로 주식은 아니고 간식, 안주용으로 보시면 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0.21
5.0
1명 평가
0
0
나라마다 고추의 맵기가 다른가요?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네 맞아요.나라나 지역마다 고추의 맵기가 모두 다르답니다.이런 차이가 품종도 있지만 한 나라의 기후, 재배 방식, 토양, 음식문화가 깃들여있습니다.고추의 매운맛은 보통 "캡사이신(capsaicin)" 성분 때문이고 이런 물질이 식물은 외부 자극을 받을때 더 많이 생성된다고 하네요.그렇기 때문에 햇볕이 강하면서 건조하고 온도가 높은 지역에서 재배된 고추일수록 더 매워진다고 합니다.게다가 같은 품종이라도 토양의 성분이나 물의 양, 재배 환경도 모두 달라서 맵기 정도가 다릅니다.[고추 종류]예시로 인도 부트 졸로키아(고스트 페퍼라고도 합니다)는 세계에서 상당히 매운 고추중에 한 종류로 고온다습한 기후로 대략 100~150만 스코빌(맵기 지수입니다)로 우리나라 청양고추(대략7,000~1만 스코빌입니다)의 100~200배에 가까운 맵기를 자랑합니다. 이외에도 캐롤라이나 리퍼라는 고추는 200~250만 스코빌에 가깝습니다. 하바네로 품종은 50만 스코빌이 되겠습니다.[한국 고추]한국 풋고추는 중간정도 맵기로 매운맛보다는 감칠맛, 단맛이 같이 느껴집니다.각 나라에 음식문화, 기후 조건에 따른 고추를 선택하고 이것을 계속 품종을 개량시켜온 결과이기도 합니다.(음식 취향과 환경도 관여를 하였죠.)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0.21
5.0
1명 평가
0
0
치킨을 먹으면 살이 많이 찌게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치킨이 보통 단백질, 지방이 풍부한 음식입니다.닭고기 자체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라 100g당 단백질은 대략 20g 내외로 근육 유지, 다이어트 식단에도 자주 포함이 됩니다.하지만 문제가 "조리 방식"에 있습니다. 보통 대부분 치킨이 튀김옷을 입혀 기름에 튀깁니다. 그래서 한 마리 기준 대략 1,500~2,500kcal까지 올라갑니다. 게다가 양념치킨이면 설탕, 시럽류가 더해지니 3,000kcal에 육박하기도 합니다.살이 찌는 이유가 닭고기보다는 튀김기름, 양념, 튀김옷 때문입니다.[영양학적 분석]영양적으로 보게되면 단백질, 지방은 충분합니다. 식이섬유, 미네랄, 비타민이 조금 부족하네요. 그래서 치킨만 드시면 아무래도 영양 균형이 조금 깨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구운 치킨은 더 나은 대안이며, 양념 대신에는 소금/허브로 간을 하시면 가볍게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 예로 닭다리살에 껍질을 제거하시고 구우시면 칼로리는 30% 이상 줄어들게 됩니다.>>> 치킨은 얼마나, 어떻게 드시느냐가 살 찌는 정도를 결정짓게 됩니다. 보름에 1~2회정도 구운 형태로 300g~400g내외로 밥 대신 드신다면 충분합니다. 튀김, 양념, 맥주 조합이면 체중 증가, 혈중 중성지방까지 상승하니 자제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치킨은 적당히 드시면 충분히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0.21
5.0
1명 평가
0
0
82
83
84
85
86
87
88
89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