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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저녁 운동 vs 아침 운동, 효과 차이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운동시간을 바꾸신다고극적인 차이가 생기는건 아니지만,인체 생리학적으로 아침,저녁은 분명 패턴 차이가 있습니다.만약에 복부 지방 감량을 목표로 하신다면 이런 특성을 이해해서, 활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나눠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아침 운동]아침에는 공복 상태에서 혈당, 인슐린이 낮아서 지방의 산화 비중은 상대적으로 높은 편입니다. 그러다보니 동일 강도로 운동하셨을 경우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쓰는 비중은 좀 더 큰 편입니다. 하지만 공복 운동은 근력 퍼포먼스는 떨어지면서, 강도가 높은 웨이트가 부상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죠. 보통은 공복 유산소는 체지방 감소에는 유리한 편입니다.[저녁 운동]체온, 근육 신경의 활성, 근력 퍼포먼스는 하루 중에 가장 높다보니 무게를 잘 들면서 운동의 질이 올라가게 됩니다. 이게 근육량의 유지에는 유리한 편이고, 근육량이 유지가 된다면 기초대사량도 안정적으로 유지가되서 장기적으로 보면 지방 감량에 더욱 도움이 되겠습니다. 아침보다는 운동 퍼포먼스가 더 잘 나오는 편이라 부상 위험은 적습니다.[결론]복부 지방 감량만 보신다면 아침 운동이 좀 더 유리한 편이나, 근력운동의 질, 지속성을 보시면 저녁 운동이 좀 더 실용적인 편입니다. 체감 차이에서는 운동 강도와 지속성이 더 큰 변수니, 질문자님에게 좀 덜 지치면서 꾸준히 가능한 시간대를 선택하시는 것이 감량 속도에 크게 작용할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 운동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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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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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수를 마시면 배가 아플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레몬수는 산도가 높은 음료다보니 위장의 반응에 따라 배가 충분히 아플 수 있습니다.[통증 원인]통증 이유 1: 레몬의 주 성분인 구연산이 위산 분비를 자극하며 위의 점막을 약하게 자극하는 성향이 있어서, 평소에는 위염, 역류질환, 위산 과다같은 증상이 있으신 분들은 공복에 드셨을 경우 속쓰림, 따갑거나 묵직한 통증이 나타다기도 합니다.통증 이유 2: 그리고 레몬수를 너무 진하게 타시거나 차갑게 마시게 되면 위 근육은 급격하게 수축이 되니 배꼽 주변에 통증, 더부룩함이 생기죠.[해결 방안]대안 1: 위장 기능이 민감하신 분은 식사 직후 따뜻한 물에 희석하셔서 마시는 방식이 편하시고, 레몬 조각 1~2조각 정도면 충분하겠습니다.대안 2: 만약에 레몬수를 드실 때마다 반복적으로 아프시다면 위점막은 예민해져 있다는 신호니 섭취를 줄이시고, 지속이 된다면 위염과 역류 여부 확인을 위해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레몬수 자체가 해로운게 아닙니다. 그렇지만 개인의 위산 상태와 희석의 농도에 따라서 반응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위 글 요약정리]레몬수로 인한 통증이 가볍게 지나가는 수준잇시면 일시적인 과민 반응이며, 통증이 30분 이상동안 지속이 된다거나.. 속쓰림/신물이 올라오신 느낌이 동반되신다면 위산의 역류 경향이 있다는 신호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이런 경우에는 레몬수 대신에 미지근한 물과 보리차처럼 자극은 적은 음료가 더욱 적합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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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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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밥을 먹고 싶은데요 재료에는 어떤것들을 넣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영양밥은 보통 기본은 쌀이며, 여기에 곡물/콩/채소/해물/견과같은걸 조합합니다.국립민족문화대백과에서 정의하는 전통 영양밥 재료에는, 쌀에 은행, 잣, 대추, 콩, 밤 같은 견과류, 버섯, 나물, 인삼, 홍합/전복같은 해산물을 같이 넣어서 짓는 별미밥입니다.보통 공통적인 레시피로 이런 재료를들 많이 사용합니다.A) 곡류/콩류: 기본은 쌀, 찹쌀이며, 잡곡(찰현미, 흑미, 현미, 조, 수수, 보리, 귀리, 콩(검은콩, 강낭콩, 완두콩, 팥)이 있습니다.B) 견과/씨앗류: 밤, 대추, 은행은 영양밥에 거의 단골로 들어갑니다. 간혹 호두, 해바라기씨, 잣도 섞어요.C) 채소/버섯: 버섯(새송이, 양송이, 느타리), 뿌리채소(연근, 고구마, 우엉)같은 재료를 많이 사용합니다. 그 외에도 옥수수, 당근, 콩나물, 시금치, 브로콜리까지도 사용하는데 이는 선택사항입니다.D) 해산물/기타: 전복, 새우, 오징어, 홍합도 사용합니다. 인삼, 다시마, 된장물을 활용해서 풍미, 영양을 더하기도 합니다.집에서 영양밥을 고려하신다면기본: 쌀콩 2가지: 서리태, 팥, 완두, 강낭콩견과/열매 3가지: 은행, 대추, 밤, 잣채소/버섯 2가지: 표고, 우엉>>> 이런식으로 골라서 활용하셔도 영양밥은 충분히 구사가 가능합니다. 처음에는 너무 재료를 많이 활용하시기보다, 콩 1가지, 대추, 밤, 버섯같이 하나씩 더해가시면서 질문자님이 좋아하는 취향을 기호대로 섞으시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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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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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에 관한 고민이 있습니다 도와주십시오ㅠㅠ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사진 상태를 보면 정수리 부위가 전반적으로 숱이 줄면서 모발의 간격이 벌어진 상태가 있다보니, 초기 남성형 탈모(AGA) 패턴이나 정확한 진단은 병원에서 확인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단계라면 회복 가능성이 충분한 것입니다. 많이 속상하시겠지만, 관리를 잘 하시면 됩니다.현재 상태에서 도움이 되는 방법을 정리드립니다.병원에서 처방받으시어 약사 선생님과 꼭 상의하세요.1) 바르는 약: 가장 효과적입니다. 검증된건 미녹시딜(바르는 약입니다)이며 모근 혈류를 늘리고 모발을 굵게 해준다고 합니다. 5% 폼 아니면 액상 제품을 권장드립니다.2) 내복 약: 병원에서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 처방받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DHT 호르몬을 억제해서 탈모 진행을 멈춰주는 효과가 있습니다.이 두 가지를 병행하시면 초, 중기에는 대부분 숱이 많이 채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처럼 기장이 짧으신 경우 바르는 약 흡수도 잘 되는 장점도 있답니다.즉각적으로 외관 개선이 필요하시다면, 헤어파우더(흑채같이 뿌리는 가루형태입니다) 종류가 빈 부위를 가리는데 효과적이며, 자연광에서는 티가 안 납니다.(물론 일시적인 효과이며, 씻으면 원상복구이긴 합니다..)생활 관리도 중요하겠습니다. 하루에 최소 단백질은 체중 1kg당 1.6g이상은 드셔주시고, 스트레스 조절, 규칙적인 숙면(7시간 이상입니다)도 모근 회복에도 큰 영향을 줍니다.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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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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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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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강 혈당 관련이 있나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혈당, 폐기능도 실제로 긴밀하게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이런 관계를 이해하시면 건강 관리가 더욱 체계적으로 잡으실 수 있겠습니다. 어떤식인지 정리해서 소개드리겠습니다.[혈당과 폐기능]혈당이 높아지게 되면 혈관의 벽은 손상이되며 염증의 반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폐는 미세한 모세혈관망으로 이뤄진 장기다보니 혈관의 손상 영향을 바로 받게됩니다. 혈당이 오래 높게 유지가 된다면 폐포(공기 주머니입니다) 주변의 혈류가 줄어들며 산소 교환 효율도 떨어지게 되며, 작은 기도에도 염증이 쉽게 생기니 숨이 가빠진다거나, 기침이 잘 낫지가 않는 상태로 이어지게 된답니다. 혈당이 높은 사람이 감기, 폐렴에도 취약해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답니다.[폐기능이 약할 경우]폐 기능이 약하게되면 몸에는 산소 공급도 떨어지면서, 스트레스 호르몬(코티솔) 호르몬이 증가하니 인슐린 저항성도 올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혈당 조절이 더욱 어려워지니 악순환이 생기게 되는 것이죠.[관리 방법]혈당을 안정화하며 폐에는 염증을 만들 요인은 줄여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꾸준한 유산소성 운동, 체중 조절, 적절한 수분/채소 섭취, 미세먼지/간접흡연 노출을 최소화 시켜 실제로 두 장기를 같이 개선하는 방향으로 잡아가셔야 합니다.>>> 이렇게 의문을 가지시는 태도는 앞으로, 건강 회복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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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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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수술 18일지났는데 물류 현장업무하면 많이 안좋아지는지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말씀만 들어도 몸이 상당히 조심스러우실 시기다보니 염려되는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 치질수술 후 18일 차시라면 겉보기엔 괜찮으셔도, 안쪽 조직은 아직은 한창 회복중이라서 부담은 정말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물류 현장처럼 오래 서 계시거나 계속 걸어다니면서 활동하는 환경에는 혈액은 아래쪽으로 몰리니 수술 부위에 압력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게 심해지면 부종, 통증, 출혈 위험이 아직 남아있을 수 있죠. 게다가 서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회복이 지연된다거나 치열/치핵이 재차 자극이 될수도 있구요. 하지만 무거운 물건을 반복해서 드시는 작업이 잘 없으시다면 재발 위험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회복중인 상처에는 조금 부담이 되기 마련입니다.[해결방안]1) 가능한 하루 중에 1시간 마다 5~10분씩 앉으셔서 충분히 휴식하는 시간을 자주 확보해주세요.2) 그리고 하체쪽에 땀이 채이지 않도록 통기성이 있는 내의와 바지를 착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3) 만약, 통증, 묵직한 느낌, 미세한 출혈이 생기시면 즉시 휴식을 취하시거나 활동을 1/2으로 줄이셔야 합니다.4) 배변 패턴을 매일 체크해보시고, 하루 1~2번씩 좌욕을 해주시면 회복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조금만 더 조심해 주시면 회복의 속도를 잘 맞춰가실 수 있겠습니다.조속히 쾌차하셨으면 좋겠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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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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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 남은 김치피자탕수육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침이 닿는 음식이 세균이 빠르게 자랄 수 있는게 맞다만, 상황을 보니 위험도가 크게 높지는 않습니다.김치피자탕수육같이 단백질, 수분, 전분이 많은 음식이 냉장 보관을 하셨더라도 세균 증식 가능성은 있습니다. 하지만 냉장고에 바로 넣으셨고 10시간 정도면, 상온 방치보다는 더욱 안전한 조건이 되겠습니다.정말 중요한 부분은 재가열 온도입니다.후라이팬에서 겉만 데우시기보다 속까지 충분히 뜨겁게, 75도 이상으로 3분정도 충분히 가열해주시면 일반적인 세균은 거의 사멸됩니다.따라서 정리드리자면 언급하신 음식은 단백질, 수분, 전분이 많아서 세균이 잘 자라는 종류이며, 바로 냉장 보관하셨고 10시간 정도라면 위험도는 높지는 않아요. 그 핵심이 재가열 온도이고, 후라이팬에서 겉만 덥히는 수준이 아니고 속까지 75도 이상으로 3분정도 충분히 가열하시게 되면 일반적인 세균이 보통 사멸이 된답니다. 하지만 재가열 후 시큼한, 냄새, 끈적임, 이상한 맛이 느껴지신다면 꼭 폐기해주세요. 최근에 장염이 앓으셨다거나 위장이 약하시면 이번에는 안전하게 넘어가주세요.<주의 사항>1) 냄새가 시큼하거나, 뭔가 더 꾸덕해졌거나 싶으면 폐기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재가열했을 경우 맛, 식감이 크게 변한다해도 드시지 않는 편이 안전하겠습니다.2) 현재 상황만 보시면 강하게 재가열하는 조건에 섭취는 가능하시지만, 만약에 위장이 약하시거나 최근에 장염이 있으셨다면 피하시는 쪽이 더 좋겠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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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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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소불고기자주먹으면뇌경색올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아무래도 염려가 되시는 부분입니다.말씀하신 상황을 보자면, 양지 소불고기 자체는 뇌경색을 직접적으로 유발하는 음식이 아닙니다. 하지만 혈압이 있으신 분에게는 지방, 염분을 어떤식으로 조절하는지가 정말 중요합니다. 양지가 부위 특성상에 포화지방이 많다보니 혈중 LDL콜레스테롤을 올릴 수 있으며, 양념 불고기에는 간장, 설탕, 기름이 들어갈 수 있어서 염분, 열량이 높다보니 혈압의 조절에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문제는 "횟수 자체"보다 "조리 방식", "염도, 기름량 조절"이 되겠습니다.[조리 대안]주 3회정도 조리만 잘 관리해주시면 충분히 드셔도 됩니다. 양지에서 기름은 제거를 하고, 간장 양념을 절반으로 줄이시거나 저염 간장을 사용해보세요. 그리고 설탕 대신에 양파, 배즙, 스테비아로 단맛을 조금 보완하면 혈관 부담은 줄어들게 됩니다. 대파, 양파를 좀 더 보완하시면 항산화 작용, 혈관 내피의 보호에 좀 더 도움은 되겠습니다.[식사 요법]만약 혈압이 있으신 분이라면 하루 총 나트륨 섭취량(2,000mg 이하)과 전체적인 식단 구성도 정말 중요합니다. 불고기를 드시는 날에는 국물 요리, 젓갈, 가공식품 염분을 좀 더 줄여보시고, 기름기가 적은 채소 반찬을 같이 곁들이셔서 혈관의 부담을 낮추는 방법이 좀 더 효율적입니다.>>> 앞으로 똑같은 메뉴라도 염도, 양념, 기름 조절을 잘 하셔서 혈관을 보하는 식습관으로 잘 이어가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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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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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이 막히는걸 막아주는 음식은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식습관은 진짜 혈관 상태를 그대로 반영하게 됩니다. 그래서 "특정 한 가지 음식"보다 혈관을 덜 막히게 해주는 식단의 패턴이 있어요. 의학 논문들에서 반복적으로 나오는 포인트는 크게 네 가지 부류로 나눠서 설명 드릴 수 있겠습니다.1) 채소, 과일, 통곡물:이런 식물성 식품이 포함되는 식단(대표적으로 지중해식, DASH 식단이 있습니다)은 심혈관질환 발생, 사망을 유의하게 낮춰주곤 합니다. 식이섬유, 그중에서 수용성 섬유질(귀리, 보리, 과일, 채소)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춰서 동맥경화의 위험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2) 생선, 오메가-3:등푸른 생선(대표적으로 고등어, 연어가 있습니다)에 많은 오메가-3 지방산이 중성 지방의 감소, 항염 작용, 혈소판 응집의 감소에 관여하다 보니 동맥경화, 혈전의 위험을 줄이는데 좋다고 합니다.3) 올리브유, 견과류같은 불포화지방:가공유지, 카놀라유, 포도씨유, 콩기름같은 트랜스지방과 씨앗기름에서 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로 바꿔 드시면 LDL 콜레스테롤은 감소하고 심혈관의 위험이 줄어듭니다.4) 적게 드셔야 할 것:트랜스지방(튀김류, 쇼트닝, 마가린)과, 가공유지, 가공육, 설탕/흰 밀가루 위주 식단은 LDL을 올리면서 염증, 동맥경화를 촉진하니 혈관을 더욱 잘 막히게 만들 수 있어요.그래서 지중해식처럼 채소, 통곡물, 과일, 견과, 생선, 올리브유, 살코기 위주 식단을 꾸준히 드신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가공식품, 패스트푸드, 정제탄수화물 위주)보다 심혈관질환, 심혈관 사망이 크게 줄었다는 연구도 꽤 많습니다.현실적인 대인으로는A) 매일 식이섬유(채소, 과일) 25g 적절히B) 흰쌀, 흰빵보다 통곡물, 저당GI지수(보리, 현미)C) 일주일에 2번 이상 등푸른 생선D) 기름은 올리브유, 생들기름 위주E) 가공유지, 튀김, 빵, 디저트, 제과류는 가끔이렇게 다섯가지 부문만 지켜보셔도 혈관 건강에는 꽤 차이가 난답니다.>>> 이렇게 혈관을 막지 않는 음식은 따로 떨어져 있는 한 가지는 아니며, 식판 전체 구성을 바꾸는 쪽에 가깝답니다. 식단을 한 번에 완벽하게 바꾸는것 보다는, 매 끼니에 건강한 식품을 한 가지만 더, 그리고 튀김 대신 구이, 찜으로 한번 더 이런식으로 습관을 서서히 교정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한 혈관 관리 방법이 되겠습니다.이 글을 참조하시어 보다 좀 더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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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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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흰머리나면 가려운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흰머리가 나는 부위가 가려운 경험이 종종 있습니다. 나이가 들며 모낭(머리카락이 자라는 자리입니다)의 구조, 기능이 미세하게 변화해서 그렇습니다.멜라닌 색소가 줄어든다면 색이 빠지기도 하며, 모낭 주변의 피지 분비, 피부의 장벽 기능도 약해지게 됩니다. 그렇다면 두피가 쉽게 건조해지면서 미세 염증이 생기기 쉬워져서 가려움으로 느껴지게 됩니다.다른 하나는 흰머리가 나는 과정에 모발의 성장 주기가 불안정해지며 새털이 밀고 나오는 느낌이 더욱 민감하게 전달이 된다는 점입니다. 검은머리보다는 질감이 뻣뻣해서 두피 자극도 더욱 큰 편입니다.염색약, 헤어제품에 의한 자극, 스트레스, 계절적인 건조도 가려움을 악화시키게 됩니다. 두피 보습 샴푸, 과도한 염색 자제, 미지근한 물 세정도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가려움이 심해진다면 지루성 피부염 여부도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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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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