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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대장내시경2일전 음식 음료 차종류궁금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대장내시경 대비 식이요법은 병원마다 기준이 조금씩은 다르나, 먼저 큰 원칙부터 정리해서 적어드리겠습니다.[큰 원칙]국내 대학병원 기준으로 보면, 검사 2~3일 전에는 씨 있는 과일, 잡곡, 나물, 김치, 해조류, 견과류같은 섬유질이 많이 남는 음식을 피하시고, 백미/계란/생선/감자/두부/닭고기/햄 같은 부드럽고 흰색 위주 단백질을 권장하고 있습니다.[삶은 닭가슴살]보통 닭고기는 허용식품으로 분류되며 2일 전까지는 드셔도 됩니다. 만약에 예약하신 병원 안내문에 "고기 금지"가 적혀있다면 닭가슴살도 피하시고 흰죽, 계란, 두부, 생선 위주로 드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따로 안내가 없다면 드셔도 무방합니다.[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믹스커피]2일전에는 언급하신 메뉴 모두 드셔도 됩니다. 하지만 전날에는 아메리카노만 드시고 카페라떼, 믹스커피는 제외하시는 것이좋습니다. 장정결제 사용 설명서에서는 검사 전날 "맑은 액체"로 설탕, 우유, 크리머를 넣지않은 커피/차는 허용이 가능한데, 크림/우유가 들어간 음료를 제외하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캐모마일, 페퍼민트 허브차]이 메뉴들은 2일전, 전날까지 드셔도 무방합니다. 첨가물이 들어간 음료만 유의하시면 되며, 평소 식이 기간에 맑은 차 자체를 문제를 삼지는 않습니다. 만약에 장정결제 복용 시작한 이우 병원 가이드에 따라 "물만 허용" "맑은 음료만 허용"처럼 규정이 다르니 문의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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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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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30kg감량할때 건강이상 확인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살이 빠질 경우 생기는 변화가 정상적인 다이어트 반응 아니면 건강 이상 신호인지 구분 기준이 몇 가지 중요한 징후로 깔끔하게 정리가 가능합니다. 8개월간 30kg 감량은 충분히 가능하지만, 월 평균 3.5~4kg 수준이라면 체중 변화 속도는 약간 빠른 편이므로 신체 반응을 세심히 관잘해야 하겠습니다.[정상적인 감량 반응]정상적인 감량의 반응이 체중은 서서히 내려가며 식욕, 에너지 변화가 일정하고, 운동 기능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편입니다. 수분 변화, 글리코겐 감소로 초반에는 1~2주간 몸이 어느정도 가벼워지는 느낌이 흔하며, 근육통/피로감도 운동량의 증가시 자연스럽게 나타나죠.[건강 이상 신호]그 반대로 건강 이상의 신호는 패턴 자체가 조금은 달라요. 안정적인 컨디션은 없고 갑자기 깨지거나, 평소와 다른 증상이 지속됩니다. 위험 신호는 극심한 피로, 어지럼증, 심박수 상승, 부종의 증가, 이유없는 탈모, 생리 불순(여성), 지속적인 소화 장애, 손발의 저림, 빠른 근손실입니다. 식단을 지키고 있지만 몸은 붓고 체중이 오히려 들쭉날쭉하는 패턴이 호르몬, 전해질 문제를 의심할 수 있겠습니다.[감별 기록]체중, 수면, 음식, 심박수, 운동량을 최소 1주 단위로 비교하시면 정상 패턴, 이상 패턴을 구분지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분기별 CBC, 전해질, 간기능, 신장기능, 당화혈색소 정도만 체크하셔도 건강 이상과 단순 다이어트 반응을 같이 구별이 가틍합니다.>>> 이런식으로 감량 계획을 세우실 때 이런 기준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실거에요.건강한 다이어트,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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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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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를 어느정도해야 다이어트 효과가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달리기는 "전략적인 루틴"이 감량 효과를 좌우할 수 있겠습니다.전력질주 10분은 칼로리는 잠깐 높고 EPOC효과가 있겠지만 지속 시간도 짧고, 근골격계 부상 위험도 높습니다. 그래서 지방 연소 효과가 조금 미미한 편입니다.뱃살처럼 내장지방을 줄이려면 심박수 60~70% 범주의 가벼운 조깅이 30~40분 이상 지속될 경우 지방 산화가 제대로 일어날 수 있겠습니다.속도는 시손 8~10km 정도로, 숨이 차지만 대화는 가능한 수준이면 충분하겠습니다. 슬로우 조깅도 괜찮습니다. bpm120~140bpm범주면 충분하거든요.그리고 처음부터 매일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주 3~4회 하루 30분 정도만 꾸준히 해주셔도 한 달 뒤에는 복부의 둘레 변화가 나타나게 됩니다.여기에다가 5분 걷기, 20~30분 조깅, 5분 걷기 쿨다운 구조로 진행하시면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으며, 지방 연소 시간도 확보가 가능하겠습니다.복부비만은 달리기 단독도 중요하지만 근력운동(맨몸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코어운동)를 주 2회만 추가하셔도 훨씬 빠르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지나지게 빠른 달리기는 스트레스 호르몬을 너무 늘려서 체중 감소의 지연을 유발하니, 질문자님 체력에 맞는 강도로 천천히 시간을 늘려가는 방식이 안전하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와 운동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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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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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여아 살이 너무 쪘어요 어떻게 관리하져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이 체중이 먹는 양도 중요하지만1) 성장 속도2) 수면3) 활동량4) 부모 체형5) 식사 구성 균형도 큰 영향을 끼친답니다.8세는 지방세포 수가 다시 늘어나는 시기라서 관리가 필요하나, 과도한 다이어트, 운동 강요는 성장에 해가 되겠습니다. 젤리처럼 당 원료가 많은 간식이 열량 대비 포만감은 낮아서 체중 증가에 기여하니 주 1~2회로 줄여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대체 간식은 과일 소량 하루 100g이내, 그릭요거트(무가당), 치즈(저염), 달걀(삶은달걀) 정도가 안전한 간식이 되겠습니다.포인트는 식사 구성이며, 매 끼니 단백질 20g(고기 80g 수준), 밥 양은 주먹 1/2개(100g이하), 국/찌개 염도 0.5이하로 낮춰보시고 기름진 반찬을 줄이시면 자연스럽게 체중이 조절이 될 것입니다.운동은 너무 힘들게보다 하루 40~60분 정도 가벼운 신체활동(줄넘기, 자전거, 산책)이 효과적입니다.BMI와 성장곡선(성장 percentile)을 함께 확인하셔서 실제로 비만 여부를 잘 판단해보시는 것이 좋으며, 체중도 중요하시만 신장 증가의 속도와 생활 패턴을 같이 조정하는 접근이 아이 건강에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아이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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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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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추천 받아보고 싶어요 너무 배고픕니다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한밤중에 배고픔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이 시각에 과식을 하신다면 다음날 컨디션까지 흔들리기도 하니, 체지방 증가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허기를 안정적으로 잘 잡아주는 선택이 중요하겠습니다.과일은 당분이 빠르게 흡수돼니 혈당을 올리면서 다시 배고픔을 자극하게 되니 밤에는 100g이하가 좋습니다. 단백질 쉐이크도 상대적으로 안전한 편이지만, 유당 불내증이나 속 더부룩함이 있으시면 가벼운 단백질 위주 간식이 좀 더 낫습니다.한밤중에 야식은 지방보다는 탄수화물이 체지방으로 쉽게 전환되니 당질은 낮고 단백질/식이섬유 비중이 높은 음식이 유리하겠습니다.1) 삶은 달걀 2~3개2) 닭 가슴살 100g3) 두부 1/2모4) 스트링치즈 2개5) 그릭요거트 100g6) 저당두유 190ml 한팩7) 황태 한줌8) 방울토마토/오이 100g이중에서 단백질 한가지에 식이섬유 한가지 같이 섞어서 드시면 체중 증가 위험은 거의 없으며 수면 방해도 적습니다.(만약 리스트에 식품이 없으시다면, 질문자님이 언급하신 단백질 쉐이크와 과일 소량만 차선으로 챙겨드셔도 되겠습니다)>>> 이 정도 구성이면 소화의 부담은 없으면서 배고픔을 추스르고, 새벽의 혈당도 크게 흔들리진 않습니다. 현재처럼 배고픔이 너무 반복되신다면 다음에 미리 저녁을 든든하게 드셔두는게 이후에 식욕 컨트롤과 안정적인 식사 패턴을 안정시킬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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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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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걸음수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무리한 다이어트가 이어진다면 걸음수가 더욱 급격히 줄어드는 현상이 충분히 나타나게 됩니다. 체중감량 자체보다는 에너지의 섭취가 과하게 낮거나 단백질, 전해질이 부족할 경우 문제가 생기기 쉬워집니다. 몸은 기본의 생존 기능을 우선으로 두어서 피로감, 무기력, 근육 사용 감소같은 형태로 "에너지 절약 모드"로 만들어내게 됩니다. 이때 가장 쉽게 줄어드는건 자발적인 활동량, 걸음수로 보시면 되겠습니다.최근 일주일 동안 5,000보도 어려우시면 근육 에너지의 고갈, 철분ㄴ의 부족, 수분/나트륨 부족, 수면의 질 저하같은 상태가 겹쳤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과도한 칼로리 제한, 갑작으러운 탄수화물 감소가 있었다면 더욱 그렇죠. 걸을 때 다리가 무거우며 쉽게 숨차는 느낌이 있으시다면 근육 글리코겐이 충분히 차지 않았다는 신호이기도 해요.현재는 활동량을 억지로 올리시기보다 식사 균형과 휴식을 먼저 회복하시는 쪽이 안전하겠습니다. 단백질은 하루 현재 체중 기준으로 1.6g/kg 이상 확보하시어 나트륨/수분을 안정적으로 채우시면 걸음수가 자연스럽게 살아날 수 있겠습니다. 이런식으로 회복시켜 두시면 이후 감량도 더욱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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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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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건강검진 피검사 비타민d 추가.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국가건강검진에서 혈중 비타민D(25-OH Vitamin D) 검사를 비급여로 추가를 하시면 보통 1만원에서 2만원 사이입니다. 저렴한 곳은 보통 1만원이며, 검진센터나 의원에서도 비타민D 수치 검사 비급여 가격이 조금 나가는 경우도 1.5만원 이내입니다.아무래도 국가건강검진 기본 항목에는 비타민D가 포함이 되어 있지 않으므로, 검진기관마다 "비급여 추가검사"가격을 병원 재량으로 정하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과, 검진센터 수준이면 1만~1만5천 원, 대학병원 건강검진센터나 의원이면 세트에 묶여서 2~3만원 이상으로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실제 금액은 검진 받으실 병원에서 국가건강검진 받을 때 비타민D 혈액검사 비급여로 추가비용이 얼마인가요?로 여쭤보시면 정확하게 안내를 받으실 수 있겠습니다.특별한 질환이 없으시다면 비타민D는 수치 확인용으로 1년에 한번씩 체크해도 충분한 경우가 많다보니, 한 번 추가해보시어 수치에 따라서 이후에는 담당 주치의와 검사 간격을 상의해보시는 것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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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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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커피 습관 건강과 커피 습관11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커피는 습관처럼 마시지만, 그 작용은 꽤나 복합적이랍니다. 장기적으로 도움이 되는 부분, 주의해야 할 부분이 뚜렸하게 나뉘게 됩니다. 과학적으로 보면 적정량 커피가 심혈관, 대사 건강에 어느정도 이점이 있답니다. 하루 1~3잔 정도는 항산화물질(클로로젠산)이 염증을 낮추면서 제 2형 당뇨, 심혈관질환, 간질환(지방간, 간암 포함입니다) 위험을 줄이는 연구가 꾸준히 나오고 있답니다. 실제로는 간수치의 개선 효과는 꽤나 확실한 편이에요.하지만 과다 섭취는 부작용을 만들죠. 하루 카페인 400mg(아메리카노 약 3잔) 이상이라면, 심박수 증가, 위산의 역류, 불안, 수면의 질 저하가 나타나게 됩니다. 커피는 이뇨작용을 일으켜서 탈수를 유발하니 변비의 악화, 장운동의 불규칙한 문제도 생기게 되는 것이죠. 공복, 과음, 과다섭취가 위 점막의 자극을 크게 만들다 보니 위염의 증상이 반복이 되는 사람에겐 정말 불리하겠습니다.커피는 "용량, 패턴"이 건강을 결정하게 됩니다. 하루 1~2장정도, 식후 적당히, 저녁 이후엔 피하기같은 간단한 원칙만 잘 지키신다면 건강에 이롭습니다. 커피를 어떻게 드시느냐가 앞으로 몸 상태를 좌우할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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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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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치 단백질 다 먹었으면 저녁웈동후에 안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운동 후에 단백질을 꼭 추가로 먹어야 하는지 전제는 "하루 총량을 이미 충족을 하고 있는가"입니다. 하루 필요 단백질을 채운 상태시라면 밤 11시에 억지로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근육 회복은 "운동 직후 단백질 한 번"보다는 "하루 전체 단백질 총량과 분배"가 더욱 중요합니다.운동 후 단백질 섭취 타이밍(30~60분)이 중요하다는 기회의창, 아나볼릭 윈도우 개념이 있지만, 최근 스포츠영양학에서는 하루 전체 단백질을 일정하게 분배해서 드시면 회복의 효과는 충분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미 저녁의 식사로 단백질은 충분히 섭취를 하였고, 운동 시간이 늦다면 그날의 총량을 충족했다는 점은 더욱 크게 작용이됩니다. 너무 늦은 밤의 단백질 섭취는 속이 불편하고, 수면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만약에 운동 후에 공복 느낌이 너무 강하거나, 근육의 피로가 심하시다면 소화 부담이 적은 소량(그릭요거트, 단백질 음료)정도는 도움이 되겠습니다. 하루 총단백질량이 충분하고 몸이 괜찮으시면 굳이 추가 단백질의 섭취를 고집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운동시간, 식사 간격을 잘 조정해서 질문자님의 회복 패턴을 찾아보시는 것이 안정적인 방향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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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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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물을 얼마나 마셔야 건강에 가장 좋은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사람마다 필요 수분량이 모두 다른것은 맞습니다. 그렇지만 기본적인 기준이 존재한답니다. 성인은 하루 총 수분의 섭취량을 약 1.5~2.5L정도로 보며, 이 중에 실제 "물로 마셔도 되는 양"은 대체로 1.5~2L 정도가 적당하답니다. 나머지는 음식속의 수분으로 보충이 가능합니다. 몸이 편안히 유지되는 양이 체중, 근육량, 활동량, 기후에 따라서 모두 달라지므로, 몸이 보내는 신호와 컨디션도 같이 고려되어야 한답니다.운동을 자주 하시거나 땀을 많이 흘리시는 분들은 추가로 500~1L 이상 더 필요하기도 합니다. 여름에는 땀 배출이 너무 많아서 수분의 소모가 커지니 한 번에 많이 드시기보다는 1~2시간 간격으로 나눠서 마시는 것이 안정적이랍니다. 그 반대로 겨울에는 갈증이 덜 느껴지지만 체내의 수분은 여전히 손실이 되고 있으니, 최소 1.5L 이상은 꾸준히 유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소변 색이 옅은 노랑이라면 수분의 섭취가 적절한 지표가 되겠습니다. 수분을 적게 드신다면 피로, 두통, 변비, 건조가 쉽게 나타나니 일상 속에 물을 마시는 루틴을 만들어 두신담녀 몸 전체에서 컨디션이 더욱 안정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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