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이 일자리 구하려면 어느 사이트 를 보는게 좋아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의사들의 구직사이트를 질문해 주셨는데요! 의사들의 일자리를 구하려면 일단 말씀하신 메디게이트도 있고,메디잡과 메디컬잡 사이트가 있습니다. 병원들이 채용 정보가 굉장히 많으니까 여기를 추천 드립니다.한 사이트만 보기 보다는 여러 사이트 구직 공고를 보시면서 나와 제일 맞는 곳을 찾는 것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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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해소법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지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에 직면하신 것 같아요. 저도 그렇고 질문자님도 그렇고 모든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받는 환경에 노출되어 있어요.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이 스트레스를 안 받으려고 노력하는 것 보다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는 환경이라는 것은 인정하고 수용하며 그렇다면 대체 어떻게 스트레스 해소를 해야 할까? 이것에 더 중점을 두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항상 밖으로 외출을 합니다. 밖에 나가서 산책을 하든 런닝을 뛰든 카페에 가서 내가 좋아하는 커피를 마시든 말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 몸을 움직이는 신체 활동을 통해서 해소를 하는 것이 좋더라구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운동을 통해서 해소하는 것이 심신의 안정을 주고 건강에도 굉장히 좋다고 합니다. 아니면 질문자님의 취미를 만들어 해보시는 것도 좋구요. 상처를 받았다면 그 상처는 사실 일시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는 있지만 또 잊기 힘들 정도로 다시 우울감을 주겠죠. 그래서 주기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 시켜야 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상처가 아물겁니다. 그때까지 주기적으로 운동을 하던 내가 좋아하는 취미를 하던 스트레스 해소를 장기적으로 해주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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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친구들은 아무도 만나지를 않아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는 얼굴 보는 것이 어려운 아주 바쁜 시대에 살고 있어요. 몸도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고 연락도 뜸해지면서 점차 만날 수 없는 사이가 되어 버리죠. 특히 다들 직장 다니느라 바쁘고 자기 가족 챙기느라 모든 사람을 챙기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죠. 그래서 현재 직장 다니고 매일 어울리면서 얼굴 보는 직장 동료들만 볼 수 밖에 없는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마찬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거에요. 저도 초중고 동창은 지금 딱 한 명만 만나고 있어요. 그만큼 만나기 힘들고 나이가 들면 들수록 만나는 것이 어려워지죠. 정말 친하고 만나고 싶은 친구가 있다면 연락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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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감정 쓰레기통이 되어 성인이 된 나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힘들었던 과거의 가정 상황에 대해서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오신 것만 봐도 정말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가족과의 절연은 정말 쉽지 않은 선택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가족에게 헌신을 했던 질문자님에 대한 결과가 아내에 대한 통제라는 것은 엄청난 절망감과 실망감을 주었을겁니다. 하지만 그러지 말라 라고 하기에는 질문자님이 살아왔던 환경이 너무 힘들었던지라 막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도 있지만 요새는 가족간의 불과가 굉장히 많고 개인사 가정사가 다들 있기 때문에 절연하는 가정들도 많죠. 질문자님의 선택을 존중하지만 그래도 마지막으로 대화를 한번 해보시고 결정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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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의 SNS 활동이나 소식을 보며 나만 뒤처지는 것 같은 불안감을 느낄 때 어떻게 마음을 다스려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요즘은 sns가 굉장히 활발해서 모든 사람들이 사용하고 애용하는 커뮤니티 인터넷이 형성되어 있어요. 하지만 장점도 큰만큼 단점들도 너무 많아요. 다른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왜 비교를 하며 나 자신을 깎아내리며 자존감과 자신감을 하락시키는 요소가 있다는 거죠. 하지만 굳이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sns를 할 시간에 내가 지금 현생에 더 집중하는 생각이나 일상을 가지는 것이 더 중요하죠. sns를 극단적으로 하지말라가 아니라 sns에 노출될 수 있는 환경을 최소화 시키는 거에요. sns알람을 다 끈다던지 어플을 삭제한다던지 말이죠. 질문자님도 지금 본인의 자리에서 충분히 충실하게 사회생활과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데 굳이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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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너무 바쁘고 정신 없이 시간이 지나가요 시간관리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항상 바쁜 생활에 적응이 되어 있다 보니 여유가 많이 사라진 듯 보입니다. 질문자님만의 고민이 아니라 현대인들의 고민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항상 내가 전 날밤에 내일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체계적으로 생각하고 계획을 만들어 적어놓아야 합니다. 아침 8시에 기상이다 라고 한다면 8시에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7시40분이나 50분 정도에 알람을 맞춰 놓고 일찍 일어나서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라는 거에요. 우리가 3시까지 약속이라면 3시에 준비하는 게 아니자나요! 그래서 미리미리 항상 준비해두는 것이 좋고 전날 밤에 준비물 같은 것이나 계획을 미리 준비하는 게 제일 좋겠죠.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해서 미리 생각하고 준비를 해둔다면 몸과 마음의 여유를 느끼고 시간에 쫓기지 않겠죠. 그 바쁜 시간에 따뜻한 물한잔 드실 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 겁니다. 작은 것부터 준비를 해보세요. 또한 질문자님의 지금 상황이 굉장히 바쁘고 힘든 시기라면 조금은 본인을 되돌아 볼 수 있는 휴식시간이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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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우울감이 올라와요.(병원은 다니고있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울증은 치료 계획을 장기적으로 잡고 완치를 목적으로 해야 합니다. 중간에 조금 좋아졌다고 해서 임의로 약을 끊거나 병원을 가지 않는 다면 재발할 확률이 굉장히 높은 것이 우울증이에요. 지금 병원을 다니면서 약물 치료를 병행하고 계신다면 금방 좋아질 겁니다. 하지만 약물치료와 병원을 다니는 것 외에도 본인이 일상생활에서 많이 노력을 해주셔야 하는데요. 건강한 식단을 갖고 주기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일상을 관리하셔야 해요. 특히 운동을 하는 것이 우울감을 극복하는 데 많이 도움이 돼요. 유산소 운동이나 런닝같은 신체활동을 통해서 몸의 활력을 얻고 행복감을 느끼게 할 수 있어요. 또한 신선한 공기와 햇빛을 맞으면 행복 호르몬이 분비되어 더 좋습니다. 그리고 항상 일정한 수면 패턴과 7~8시간 정도 수면시간을 확보해 주셔야 하구요. 잠이 오지 않는다면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반신욕과 따뜻한 차한잔은 자기 1~2시간 전에 해주시면 좋구요. 스마트폰은 항상 멀리해주시구요. 마음의 병은 집에 혼자 있으면 더 무기력해지고 우울감이 느껴지기 때문에 집 밖을 나가는 것부터 치료의 시작이에요. 집에 혼자 있는 것보다 밖에서 친구를 만나든 운동이나 산책을 하던 몸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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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병력이 있다면 아무래도 평범하게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요즘에 갑상선암을 병력을 가진 분들도 많고 갑상선암의 경우 완치 확률이 높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갑상선암 뿐만 아니라 요새는 2030 친구들이 많은 질병과 암에 노출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갑상선암 같은 경우 완치할 확률이 높고 지속적으로 건강 관리만 잘한다면 문제 없이 인간관계를 잘 이어나갈 수 있을 거에요. 결혼도 문제 없을거구요. 그리고 배우자로 만날 분한테는 솔직하게 털어 놓으시는 것이 좋고 그것 때문에 싫어한다면 그런 사람은 차라리 안 만나는 것이 좋구요. 갑상선암으로 힘든 시기를 겪으셨을텐데 잘 이겨내시고 충분히 행복한 연애와 결혼을 하실 자격이 있고 그렇게 될거니까 너무 우울해 하지 마시고 걱정하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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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사람에게 계속 짜증과 화를 내는 사람을 언제까지 참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가까운 사람에게 계속 짜증과 화를 내는 사람이라면 참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저는 오히려 친하지 않은 사람보다 더 친하고 가까운 사람들이 오히려 서로에게 잘해야 한다고 봅니다. 감정 쓰레기통도 아니고 왜 가까운 사람한테 화를 내고 짜증을 내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친하고 편하다 보니 그렇게 내 감정을 직설적이고 솔직하게 표현하는데 그것을 솔직한 것이 아니라 무례하다고 보는 것이 맞겠죠. 나이가 먹을수록 그런 사람들을 보는 눈이 생기고 저는 손절한 사람들도 굉장히 많아요. 믿고 의지하고 친한 사람들끼리는 오히려 더 선을 지켜야 그 사이가 돈독해지고 오래가는 법이에요. 만약에 지금도 그런 사람이 있다면 질문자님도 참지 말고 한마디 해주세요. 아니면 조용히 연락을 끊고 손절하는 것이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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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보험은 필수인가요? 선택인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태아 보험은 일단 법적 의무가 아니고 필수도 아닌 선택사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태아 보험에는 아이의 위험한 상황을 대비한 수술비라던지 입원비 선천적으로 이상이 있는 수술비라던지 많은 혜택들이 있어요. 그래서 필수는 아니지만 아이를 위해서 만약을 위해서라도 보험을 들어두는 것이 안전할 수 있지만 또 안드는 것도 뭐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선택사항이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산모가 나이가 많거나 건강이 좋지 않다면 들어두는 것이 좋겠죠. 그래서 와이프분과 잘 상의해서 타협점을 찾으셔야 합니다. 너무 감정적으로 대화를 하기 보다는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대화를 이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보험의 장점을 말씀드리면서 산모와 아이에게 있어서 정말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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