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타인에게 공개하지 않은 정보를 활용하는 행위는 어느 조건에서 윤리적으로 허용될 수 있는가?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타인에게 공개되지 않은 정보를 활용하는 행위는 그것의 목적 비록 선하더라도 현대 사회에서는 지양하여야 하는 일입니다. 참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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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빌라, 단독주택, 통건물.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서울에서 10억 원 이하로 지하층이 있고 지상 2~3층 이상인 건물 전체를 소유하고 싶다면, 충분히 찾아볼 만한 지역은 있습니다. 다만 신축이나 역세권보다는 오래된 단독주택이나 다가구주택을 중심으로 알아보셔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금천구 시흥동, 도봉구 방학동, 강북구 수유동, 구로구 개봉동을 우선 추천합니다. 특히 금천구와 도봉구는 서울에서도 상대적으로 오래된 저층 주택이 많이 남아 있어 예산에 맞는 건물을 찾을 가능성이 있는 지역입니다.조금 더 범위를 넓힌다면 중랑구 면목동이나 은평구 신사동도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실제 최근 단독/다가구주택 거래가격을 보면 강북구와 도봉구, 구로구는 평균 거래금액이 7억 원 안팎으로 나타나고 있어 10억 원이라는 예산이 아주 비현실적인 수준은 아닙니다. 물론 지하층을 포함한 3층 건물인지, 대지면적이 얼마나 되는지에 따라 가격 차이는 상당합니다. 복층 구조를 원하신다면 기존 건물을 매입해서 내부를 연결하는 방법도 있지만, 구조적인 안전성과 적법한 공사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다만 아무리 낡은 건물이라도 저렴하다는 이유만으로 매입하는 것은 주의하셔야 합니다. 특히 오래된 건물은 지하층 누수, 배관 노후화, 불법 증축, 건축물대장상 위반사항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기존 세입자의 보증금과 명도 문제도 중요합니다. 저라면 금천구 시흥동과 도봉구 방학동부터 부동산을 돌아보겠습니다. 건물 외관이 낡았더라도 토지와 건물 전체를 정상적으로 소유할 수 있고 구조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서울에서 10억 원 이하의 오래된 통건물을 찾는 것도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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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를 떠나는 젊은 층들 어떻게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전주시를 떠나는 젊은 층을 보면 안타깝지만, 한편으로는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결국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일자리와 경제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전주가 문화와 관광 측면에서는 매력적인 도시이지만, 수도권이나 다른 대도시에 비해 양질의 일자리와 높은 급여를 기대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한 것도 현실입니다. 고향에 남고 싶은 마음이 있더라도 자신의 미래를 생각하면 다른 지역으로 떠나는 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주변 지자체에서는 청년 정착 지원금이나 주거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데, 전주시는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물론 지자체마다 재정 여건이 다르고 전주시도 나름의 청년 지원 정책을 운영하고 있지만,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이 부족하다면 정책의 효과도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청년 인구가 계속 빠져나가는 상황이라면 기존 정책의 실효성을 다시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개인적으로는 단순히 지원금을 늘리는 것보다 청년들이 전주에서 안정적으로 먹고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주거 부담 완화 등이 함께 이루어져야겠죠. 젊은 사람들이 고향을 떠나는 것을 개인의 선택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지역이 그들에게 충분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지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봅니다. 청년들이 떠나는 도시보다 떠났던 청년들이 다시 돌아오고 싶어 하는 도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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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허위매물 왜이렇게 많은건가요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 허위매물이 많은 가장 큰 이유는 결국 손님을 유인하기 위해서입니다. 실제 시세보다 저렴하고 조건이 좋은 매물을 올려놓으면 문의가 많이 들어오기 때문이죠. 막상 연락하면 방금 계약됐다고 하거나, 현장에 가보면 다른 매물을 보여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이미 거래된 매물이 제때 삭제되지 않아 허위매물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지만, 처음부터 손님을 끌어들이려는 목적으로 올리는 미끼매물도 분명히 존재합니다.문제는 이런 행동 때문에 정직하게 영업하는 공인중개사들까지 피해를 본다는 점입니다. 집을 구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시간과 교통비를 낭비하는 것도 문제지만, 반복해서 속다 보면 중개업소 자체를 믿기 어려워지죠. 허위매물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고 과태료 등 제재 대상이 될 수 있지만, 여전히 이런 광고가 반복된다는 점은 참 아쉽습니다. 특히 사회초년생이나 처음 독립하는 사람들은 시세를 잘 모르기 때문에 더욱 쉽게 당할 수 있습니다.개인적으로는 온라인에서 매물을 찾더라도 방문하기 전에 실제 거래 가능한 매물인지, 광고에 나온 가격과 조건이 정확한지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주변 시세보다 지나치게 저렴한 매물은 일단 의심해 보는 것도 필요하고요. 방문했는데 계속 다른 집만 권유한다면 미련 없이 다른 중개업소를 찾는 편이 낫습니다. 명백한 허위매물은 광고 화면과 상담 내용을 증거로 남겨 신고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집 하나 구하는 것도 상당한 시간과 에너지가 드는 일인데, 이런 허위매물 때문에 불필요한 고생까지 해야 한다는 게 참 씁쓸하네요.조금더 성숙한 부동산 문화가 정착되어 다들 편하게 집을 보실 수 있다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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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으로 떡볶이 주문할때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엽기떡볶이 오리지널 맛을 추천드립니다.그리고 모자른 단백질 섭취를 위해, 엽기 닭볶음탕을 람께 주문하여 드시기를 바랍니다. 맵고 맛있습니다.꼭 새로 한 밥 한그릇을 함께 드세요.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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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하이닉스 받게 되는 성과금 엄청나네요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네, 돈이 풀리므로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당장, 서울 집값 상승 및 동탄 상승세를 받쳐주는 게 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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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자 빌라 1채구입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어머니 명의로 빌라가 2채 있고 같은 세대에 거주하고 계신다면, 본인 명의의 주택이 없더라도 취득세를 계산할 때는 어머니의 주택 수까지 합산될 수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빌라를 한 채 더 구입하면 세대 기준으로 3주택이 되어 취득세 중과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1주택 취득세율은 1~3%이지만, 3주택에 해당하면 비조정대상지역은 8%, 조정대상지역은 12%까지 적용될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다만 어머니의 빌라가 공시가격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저가주택이라면 주택 수에서 제외되는 경우도 있어 무조건 중과세가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그렇다고 반드시 집을 구입하기 전에 친구 집으로 세대분리를 해놓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행 지방세법 시행령에는 별도 세대를 구성할 수 있는 사람이 주택을 취득한 날부터 60일 이내에 해당 주택으로 주소지를 이전하여 세대를 분리하면 각각 별도 세대로 인정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따라서 만 30세 이상이거나 혼인한 경우 등 독립세대 구성 요건을 충족한다면, 어머니와 함께 거주하다가 본인 명의로 집을 구입하고 정해진 기간 안에 전입하여 1주택자로 취득세를 적용받을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또한 어머니가 만 65세 이상이라면 동거봉양에 따른 별도 세대 인정 여부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반면 만 30세 미만의 미혼자라면 일정한 소득과 독립생계 요건까지 따져봐야 합니다.개인적으로는 친구 집에 주소만 옮겨놓는 편법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실제 거주하지 않으면서 주민등록만 이전하는 것은 위장전입으로 문제가 될 수 있고, 세금 문제까지 복잡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새로운 집을 구입해서 직접 거주하실 계획이라면 굳이 그런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없습니다. 본인의 나이와 혼인 여부, 어머니 소유 빌라의 공시가격, 구입하려는 주택의 소재지를 먼저 확인하시고, 관할 구청 세무과에 취득 후 60일 이내 세대분리 규정의 적용 여부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법에서 인정하는 방법으로도 충분히 취득세 중과를 피할 가능성이 있으니, 편법보다는 정상적인 세대분리 절차를 통해 진행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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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부동산은 어느정도의 위치에 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부동산 시장은 본격적인 하락장에 진입했다기보다는 상승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역별로 차별화가 심해지는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2026년 10월 초 기준 서울 아파트 가격은 여전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강남과 서초 등 일부 고가 주택 밀집 지역에서는 가격 조정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반면 서울의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지역이나 경기 일부 지역은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시장을 단순히 상승장이나 하락장으로 구분하기보다는 기존 상승 흐름 속에서 지역별로 조정과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는 시기라고 보는 것이 적절할 것 같습니다.앞으로의 방향을 결정할 변수도 상당히 많습니다. 대출 규제와 금리 수준은 주택 구매 수요를 억제하는 요인이지만, 서울과 수도권 주요 지역의 공급 부족 우려와 꾸준한 실거주 수요는 가격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과거처럼 전국의 부동산 가격이 비슷한 방향으로 움직이기보다는 입지와 공급 물량, 지역 경제 상황에 따라 서로 다른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일부 지역에서 가격이 하락한다고 해서 전체 부동산 시장이 하락장에 진입했다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개인적으로는 현재 시장이 하락장과 재상승장의 경계라기보다는 상승세가 얼마나 더 지속될 수 있는지를 시험받는 구간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이 상승장의 후반부인지, 잠시 숨을 고른 뒤 다시 상승하는 중간 단계인지는 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는 단순한 호가 상승보다는 실제 거래량이 뒷받침되는지, 매물이 얼마나 쌓이는지, 대출 여건과 전세가격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부동산 시장 전체의 흐름도 중요하지만, 앞으로는 어느 지역의 어떤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느냐에 따라 체감하는 시장 상황이 상당히 달라질 것으로 생각합니다.따라서 이런 점을 참조하셔서 부동산에 투자하실지 아닐지를 결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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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설계회사가 강동구에 많은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강동구에 중소/중견 건축설계회사가 많이 위치한 이유는 사무실 운영비와 교통 접근성, 주변 지역의 개발 수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건축설계회사는 업무 특성상 일정 규모 이상의 사무실 공간이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강동구는 강남이나 서초 등 주요 업무지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임대료로 사무실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성내동, 길동, 천호동 일대는 지하철과 도로 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어 서울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에도 비교적 편리합니다.또한 강동구는 서울 동남권과 경기 동부권을 연결하는 위치에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건축설계업은 단순히 사무실에서 도면만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발주처와의 회의, 건축 인허가 업무, 현장 방문 등이 빈번하게 이루어지는 업종입니다. 강동구에 사무실을 두면 송파, 하남, 구리 등 인근 지역으로 이동하기에도 편리합니다. 여기에 강동구와 주변 지역에서 재건축, 재개발 및 각종 개발사업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설계회사 입장에서는 긍정적인 요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다만 강동구에 건축설계회사가 집중된 특별한 역사적 배경이나 정책적인 이유가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기존에 자리 잡은 설계회사들을 중심으로 관련 업체들이 모여들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결국 중소/중견 건축설계회사 입장에서는 비싼 임대료를 부담하면서까지 강남에 사무실을 둘 필요가 크지 않기 때문에, 사무실 유지비와 업무 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강동구가 현실적으로 괜찮은 입지라고 판단한 경우가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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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담보 연금에서 저당권 방식과 신탁 방식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주택연금은 본인이 소유한 주택을 담보로 제공하고, 해당 주택에 계속 거주하면서 매월 일정 금액을 연금처럼 받는 제도입니다. 주택연금의 담보제공 방식은 저당권 방식과 신탁 방식으로 나뉘는데, 가장 큰 차이는 주택의 소유권에 있습니다. 저당권 방식은 주택 소유권을 본인 명의로 유지하면서 한국주택금융공사가 근저당권을 설정하는 방식이고, 신탁 방식은 주택 소유권을 한국주택금융공사에 신탁등기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신탁 방식이라고 해서 집을 빼앗기거나 거주할 권리를 잃는 것은 아니며, 기존처럼 해당 주택에서 생활할 수 있습니다.두 방식의 실질적인 차이는 배우자의 연금 승계와 주택 임대 가능 여부에서 나타납니다. 저당권 방식은 가입자가 사망하면 배우자가 연금을 승계하기 위해 상속등기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하고, 이 과정에서 다른 상속인의 협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반면 신탁 방식은 가입자가 사망하더라도 배우자가 별도의 상속등기나 자녀의 동의 없이 연금을 승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저당권 방식은 보증금이 있는 임대차가 제한되는 반면, 신탁 방식은 일정한 조건을 충족하면 보증금이 있는 임대차도 가능합니다.결론적으로 주택의 소유권을 본인 명의로 계속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면 저당권 방식이 적합할 수 있고, 배우자에게 안정적으로 연금을 승계하거나 향후 주택 일부를 임대할 계획이 있다면 신탁 방식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동일한 가입 조건이라면 두 방식의 월 연금 수령액에는 차이가 없으므로, 어느 방식이 더 많은 연금을 받을 수 있는지보다는 가족관계와 향후 주택 활용 계획을 고려하여 선택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런 점을 참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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