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장벽 질문좀 할게요~~~~~~~
물세수를 자주 하는 습관 자체가 반드시 해로운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하루 여러 차례 반복되면 각질층의 천연보습인자와 지질 성분이 씻겨 나가 피부장벽이 약화될 수 있습니다. 현재 “세안 후 바로 건조, 각질 발생, 계절과 무관하게 지속”이라는 점은 피지 과다가 아니라 피부장벽 손상 및 수분 부족 상태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피지가 많아 보여도 실제로는 수분이 부족한 지성형 탈수 피부일 가능성이 있습니다.병태생리적으로 각질층의 세라마이드, 콜레스테롤, 유리지방산이 감소하면 경피수분손실이 증가하고, 그 결과 세안 직후 당김과 미세 각질이 반복됩니다. 물세수라도 빈도가 많으면 이 과정을 가속할 수 있습니다.관리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세안은 하루 2회 이내로 제한하고, 미온수 사용을 권합니다. 세정제가 필요하다면 약산성, 저자극, 비비누성 클렌저를 소량만 사용합니다. 세안 직후 3분 이내에 보습제를 충분히 도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습제는 세라마이드, 콜레스테롤, 지방산 조합이 포함된 장벽 회복용 제품이 적절합니다. 단순 수분 크림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각질이 눈에 띈다고 해서 스크럽이나 필링을 반복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여름에도 동일 증상이 지속된다면 지루피부염이나 경도 아토피 피부 소인이 동반되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홍반, 가려움, 코 주변 각질이 동반된다면 피부과 진료를 고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5.0 (1)
응원하기
딱지가 떨어진 붉은새살에 듀오덤 엑스트라씬 붙여도 되나요?
사진상 47일 경과한 재봉합 부위로, 중심부는 상피화가 진행 중이나 일부 미성숙 상피와 삼출이 반복되는 상태로 보입니다. 뚜렷한 화농, 광범위 홍반, 진행성 부종은 두드러지지 않아 명백한 감염 소견은 현재 뚜렷하지 않습니다. 다만 반복적인 연고 도포, 습포, 세정, 분말 사용으로 접촉피부염이 동반되었을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에스로반(무피로신)과 비판텐 모두에서 작열감·소양감이 지속되었다면 자극 또는 지연형 과민반응을 의심합니다.이제는 슬슬 무엇을 더하고 적용하기보다는 심플하게 가시는게 더 좋습니다.원칙은 단순화입니다. 현재는 항생제 연고, 보습연고, 분말 모두 중단하고 생리식염수 또는 흐르는 물로 하루 1회 가볍게 세척 후 완전 건조시키는 것이 우선입니다. 약산성 폼클렌저는 상처 부위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드라이기 사용도 최소화합니다.듀오덤 엑스트라씬(하이드로콜로이드)은 “활발한 삼출이 있는 상처”에는 적합하나, 이미 상피화가 상당 부분 진행된 얕은 미성숙 상피 위에 사용하면 제거 시 표피박리 위험이 있습니다. 현재 사진의 마지막 상태처럼 얇은 상피가 덮이고 삼출이 많지 않다면, 바로 붙이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소량의 맑은 삼출이 반복될 경우에는 일반 거즈 드레싱 또는 비점착성 드레싱을 1일 1회 교환하는 보존적 관리가 더 안전합니다. 하이드로콜로이드를 사용한다면 최소 3일 이상 연속 유지하고, 제거 시 충분히 불려 가장자리부터 천천히 떼야 하며, 가려움·따가움이 재발하면 즉시 중단합니다. (제품은 약국에 문의하세요)해보셔서 아시겠지만, 마데카솔 분말은 삼출이 많은 초기 상처에는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연고 잔여물과 혼합되면 오히려 자극과 가피 형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현재처럼 상피화 단계에서는 필요성이 낮습니다.지금 보이는 “하얀 막”은 연고 잔여물과 섬유소성 삼출이 섞인 가피 가능성이 높습니다. 억지로 제거하지 말고 자연 탈락을 기다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세척 시 물로 흘려보내는 것은 가능하나 문지르지 마십시오. 가피가 일부 녹으며 소량 삼출이 재발할 수 있으나, 소량이라면 자연 경과를 보아도 됩니다.비후성 반흔은 장기간 염증과 긴장, 반복적 손상이 위험 인자입니다. 현재 단계에서는 과도한 조작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완전 상피화 후 2주 이상 안정되면 실리콘 겔 또는 실리콘 시트가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경고 신호는 통증 증가, 1센티미터에서 2센티미터 이상으로 퍼지는 홍반, 악취 나는 농성 분비물, 발열입니다. 해당 소견이 있으면 즉시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현재는 처치를 단순화하고 3일에서 5일 경과를 관찰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급성 골수염, 누공 진단 받았는데 병원 고민입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아급성 골수염(subacute osteomyelitis)과 누공(sinus tract)이 동반된 경우는 단순 연부조직 감염과는 다르게 접근해야 합니다. 이미 수술 후에도 지속되고 누공이 형성되었다면 만성 골 감염(chronic osteomyelitis) 단계로 진행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이 경우의 원칙은 첫째, 정확한 진단(영상 및 균 동정), 둘째, 감염 범위에 따른 수술적 변연 절제(debridement) 여부 결정, 셋째, 장기간 표적 항생제 치료입니다. 단순히 항생제만으로 완치되는 경우는 제한적입니다. 특히 누공이 있다는 것은 골 내 괴사조직이 존재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대학병원에서 “골절·절단 외에는 어렵다”고 한 것은 어려운 케이스의 환자를 보기 꺼리는 행정적 이유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감염성 골질환은 정형외과 단독보다는 감염내과와 협진이 가능한 2차 이상 병원에서 보는 것이 원칙에 가깝습니다. 일반적으로 골 감염은 대한정형외과학회 및 국제 가이드라인(예: IDSA osteomyelitis guideline)에 따르면, 만성 골수염은 영상(MRI), 염증 수치, 조직배양 결과를 종합해 치료 방침을 정합니다.따라서, 현재 상황에서 현실적인 선택 기준은 다음입니다. 첫째, MRI 촬영 및 배양검사(가능하면 수술 중 골조직 배양)가 이미 시행되었는지. 둘째, 감염내과 협진이 가능한지. 셋째, 단순 항생제 유지가 아닌 필요 시 변연 절제술 경험이 있는지입니다. 이 세 가지가 충족된다면 대학병원이 아니어도 수술 경험이 충분한 정형외과 전문병원에서 치료받는 것도 괜찮습니다.다만 “항생제 치료 후 안 되면 절단”이라는 단순 접근은 다소 거친 결정이므로, 절단 전 단계의 감염 범위 평가와 보존적 수술 가능성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받을 수 있는 곳에서 진료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족부 전문 병원에서 언급한 혈관 문제, 당뇨, 류마티스 질환 감별은 타당합니다. 특히 미세혈관 순환 저하나 면역저하 상태가 있으면 재발률이 높습니다. 기본 혈액검사(공복혈당, HbA1c), 염증수치, 필요 시 혈관초음파는 확인할 가치가 있습니다. (이미 하셨다면 넘어가세요.)정리하면, 동네 의원에서 단순 항생제만 반복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감염내과 협진이 가능한 2차 이상 병원 정형외과를 우선적으로 찾되, 어느 규모 이상이면 되기에 반드시 대학병원일 필요는 없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무릎통증이 심한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퇴행성 관절염(골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은 연골 마모와 활막 염증이 반복되면서 발생합니다. 온찜질은 일시적으로 혈류를 늘려 통증을 줄이지만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합니다.집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이 핵심입니다.첫째, 대퇴사두근 강화 운동입니다. 의자에 앉아 무릎을 곧게 펴 5초 유지 후 내리는 동작을 하루 10회에서 15회씩 2세트 시행합니다. 통증 범위 내에서 시행합니다.둘째, 체중 부하를 줄이는 생활 조정입니다. 바닥 생활, 쪼그려 앉기, 계단 반복 오르내리기는 최소화합니다.셋째, 보조기나 지팡이 사용입니다. 반대쪽 손에 지팡이를 짚으면 무릎 하중이 감소합니다.넷째, 국소 소염진통제 연고나 패치 사용은 비교적 안전하며 고령자에서 우선 고려됩니다.다섯째, 통증이 심한 날은 냉찜질을 10분에서 15분 정도 시행하는 것이 염증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통증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거나 밤에도 깨는 정도라면 관절강 내 주사치료(히알루론산 또는 스테로이드)나 약물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최근 3개월 내 영상검사를 한 적이 있는지도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머리 세게 박고 난 후에 병원가야할까요?
기술하신 경과만 보면 두부 외상 후 경부 근육·근막 염좌 또는 경추 주변 연부조직 손상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통증이 박은 부위보다 목, 어깨, 척추 옆으로 내려오고 팔 저림이 동반되는 점은 경추성 통증 양상에 가깝습니다. 단순 뇌진탕이라면 두통, 구토, 의식저하, 기억소실, 어지럼 등이 흔한데 현재는 뚜렷하지 않은 상태로 보입니다.즉시 응급실 갈 상황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다음 중 하나라도 있으면 바로 진료가 필요합니다. 점점 심해지는 두통, 반복 구토, 시야 이상, 의식 저하, 한쪽 팔다리 힘 빠짐, 감각 저하 악화, 말 어눌함.현재처럼 팔 저림이 지속되면 경추 엑스레이 또는 필요 시 자기공명영상(MRI) 평가를 위해 외래 진료는 권합니다. 특히 저림이 3일 이상 지속되거나 점점 심해지면 검사 적응증이 됩니다.오늘 이동은 가방을 한쪽 어깨에 메지 말고 양쪽으로 균등하게 하거나 가능한 가볍게 하십시오. 무거운 짐은 피하고, 목 과도한 굴곡·회전은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온찜질과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복용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헤르페스 2형인지 걱정됩니다. 사진 첨부했느니 확인해주세요.
사진상 병변은 음모가 있는 부위의 모낭을 중심으로 한 1–3 mm 정도의 홍색 구진 형태이며, 일부는 중심에 점 모양의 출혈 또는 가피가 보입니다. 전형적인 생식기 단순포진 2형(Herpes simplex virus type 2)의 경우, 홍반성 기저 위에 여러 개의 군집성 수포가 생기고, 통증이나 작열감이 동반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후 수포가 터지면서 얕은 미란이나 궤양으로 진행하는 양상이 흔합니다.현재 기술하신 소견은 통증이 없고, 모낭을 중심으로 개별 병변이 산재해 있으며, 압출 시 장액성 액체 후 출혈이 있었던 점을 고려하면 단순포진보다는 모낭염 또는 모낭 주위의 자극성 염증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특히 면도, 마찰, 습한 환경, 최근 성접촉에 따른 기계적 자극이 유발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모낭염은 반드시 황색 농이 뚜렷하지 않아도 초기에는 홍색 구진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다만 사진만으로 100% 배제는 어렵습니다. 향후 1–2일 내에 통증성 수포가 군집해 생기거나, 궤양성 병변으로 진행하면 단순포진 가능성을 다시 고려해야 합니다. 의심 병변이 새로 생긴 초기 48시간 이내에는 수포액으로 PCR 검사가 가장 정확합니다.현재로서는 병변이 완전히 가라앉을 때까지 성관계는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1주에서 2주 이상 지속되거나 재발 양상이 반복된다면 비뇨의학과에서 진찰과 필요 시 herpes PCR를 시행하십시오.
평가
응원하기
배꼽과 명치 사이 왼쪽 배 근육통..?
해당 부위는 해부학적으로 좌측 상복부에 해당하며, 복직근(rectus abdominis), 외복사근(external oblique), 내복사근(internal oblique) 등이 위치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특정 자세, 특히 허리 굴곡 시 통증이 순간적으로 발생하고 지속적이지 않다면 근육 또는 근막성 통증일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복근 운동을 하지 않았더라도 장시간 긴장, 구부정한 자세 유지, 갑작스러운 체간 굴곡 동작만으로도 국소 근섬유 미세손상이나 근육 경련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시험 준비로 인한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도 근육 긴장을 증가시켜 유발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는 근육통 외 원인을 고려해야 합니다. 통증이 점점 심해지는 경우, 눌렀을 때 깊은 복강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 발열이나 구역, 구토가 동반되는 경우, 식사와 연관된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위염, 췌장, 비장, 대장 등 장기성 원인 감별이 필요합니다.현재 설명만으로는 일시적 복벽 근육통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이며, 1주에서 2주 내 자연 호전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휴식, 온찜질, 자세 교정으로 경과 관찰이 적절합니다. 통증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양상이 변하면 진료를 권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기 눈두덩이 멍에 대해 문의사항 드립니다!
볼살이 통통하고 이목구비가 또렷해서 정말 사랑스럽네요. 눈빛도 또렷해서 앞으로 더 예쁠 얼굴입니다. 😊본론으로 넘어가서, 사진상 한쪽 눈두덩이에 국소적인 보랏빛 변색이 보입니다. 외상 후 피하출혈(멍) 가능성이 가장 흔합니다. 73일 영아에서 통증 반응이 없고 부종이 심하지 않다면 경미한 타박에 의한 단순 멍일 가능성이 높습니다.최근 얼굴을 어디에 부딪힌 적이 있는지 확인이 우선입니다. 멍이 맞다면 보통 3일에서 7일 사이 점차 색이 옅어지며 자연 흡수됩니다. 특별한 처치는 필요 없고, 강하게 문지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생후 48시간 이내라면 짧게 냉찜질을 하루 2회에서 3회, 5분 이내로 가볍게 대는 정도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다만 아래 경우에는 진료가 필요합니다. 멍이 점점 커지거나 눈이 붓고 잘 뜨지 못하는 경우, 흰자에 출혈이 동반되는 경우, 특별한 외상 없이 반복적으로 멍이 생기는 경우, 전신 다른 부위에도 멍이 보이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혈액응고 이상 여부 평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현재 사진만으로는 응급 상황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피부가 건조해서 각질 과 살이 갈라지는 상태
현재 상태는 단순 건조를 넘어 피부 장벽이 손상된 상태로 보입니다. 로션만으로 커버되지 않는 이유는 수분이 아니라 “지질층 복구”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우선 방법부터 정리하면 다음이 핵심입니다.첫째, 로션 대신 크림 또는 연고 제형을 사용해야 합니다. 로션은 수분 비율이 높아 증발이 빠릅니다. 세라마이드, 콜레스테롤, 지방산이 포함된 장벽 회복용 크림이 적절합니다. 예로는 CeraVe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Physiogel AI 크림, La Roche-Posay Lipikar Baume AP+ 같은 고보습 제품이 무난합니다.둘째, 바르는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샤워 후 3분 이내, 물기 약간 남은 상태에서 두껍게 도포해야 수분 증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하루 2회 이상 필요합니다.셋째, 갈라진 부위에는 크림 위에 바셀린을 덧바르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바셀린은 수분 증발을 차단하는 역할을 합니다.넷째, 샤워 습관을 조정해야 합니다. 뜨거운 물, 바디워시 과다 사용은 장벽을 더 손상시킵니다. 미지근한 물로 10분 이내, 약산성 클렌저 최소 사용이 좋습니다.다섯째, 가려움이나 붉은 염증이 동반되면 단순 건조가 아니라 건성 습진 가능성도 있어 단기간 약한 국소 스테로이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요약하면, 로션을 계속 바르는 문제가 아니라 제형 변경, 도포 방식, 생활 습관 교정이 핵심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여드름인가요 연조직염인가요 병원 가야 하나요?
사진상 코입구 바로 아래 국소적인 홍반과 종창, 중심부에 고름이 보이는 병변으로 보입니다. 경계가 비교적 국한되어 있고 전반적인 얼굴 부종은 없어 보입니다. 현재 양상만 보면 국소 농양을 동반한 염증성 여드름 또는 모낭염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연조직염은 대개 경계가 불분명하게 퍼지면서 빠르게 부종과 열감이 확산되고, 통증이 점점 심해지며 얼굴 전체로 번질 수 있습니다. 발열이나 전신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재 사진과 설명만으로는 광범위 연조직염 소견은 뚜렷하지 않습니다.다만 코 주변은 정맥 해부학적으로 위험삼각 부위에 해당하므로, 병변이 커지거나 통증이 심해지거나 붓기가 퍼지거나 열이 나면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과거 같은 부위 연조직염 병력이 있다면 더 신중해야 합니다.지금 단계에서는 손으로 짜지 말고, 온찜질을 하루 2에서 3회 시행하면서 경과를 1에서 2일 관찰하십시오. 붓기 확대, 심한 압통, 안면부 확산, 발열이 나타나면 피부과 또는 이비인후과 진료를 권합니다. 같은 자리에 반복된다면 항생제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