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무수면으로 얼마나 버틸까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불면으로 2일이상 주무시지 못한 상황이라면, 불면장애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1일 수면 권장량은 7시간에서 9시간이며 의지를 가지고 수면의 환경이 충분함에도 수면이 박탈되신 상황이라면 수면클리닉 내원을 강하게 권고드립니다. 수면과 관련된 실험들은 인권적인 문제로 '한계'를 지칭할 만큼 비윤리적인 실험이 진행되지 못하여사실상 연구적인 결과치를 없는 상황입니다. 이에 임의로 지정하여 말씀드리지 못하는 부분 죄송합니다. 다만 48시간 이상 수면을 하지 못한 상황이면, 혼란, 환각, 초조 등의 정신과적 질환이 나타날 수 있으니 수면은 인간의 삶에 상당히 중요한 삶에 요소입니다. 이에 꼭 현재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여 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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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한번씩 잠을 못자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가끔식 잠을 못 주무셔서, 피곤함을 경험하시는 것 같습니다. 보통 입면의 어려움과 수면 중 각성 등의 관련하여서는 일상 생활의 행동과 습관에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높은 빈도가 아니기 때문에 불면 정도의 질환으로 평가되지는 않겠지만, 일상생활의 좋지 않은 습관들을 유지하게 된다면 수면과 관련한 불편한 부분들의 빈도가 높아질 수 있으니 주의를 바랍니다. 수면과 관련이 있는 일상생활의 습관들을 작성해 드리오니, 개인의 삶과 대조하여 보시고 수정해보신다면 수면의 질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평일/주말 기상시간 유지하기 일상의 과도한 스트레스 조절하기 수면 6시간 - 8시간 전 카페인 섭취 수면 30분 - 60분 전 밝은 화면(스마트폰/TV 등) 조절하기 음주 하기 않기 야식 조절하기 적정한 운동은 가능, 과도한 운동 금지 침실 조명, 습도, 온도, 위생 적절하게 조절하기 수면 1시간 전부터 조명을 어둡게 유지하기 개인 질환 확인(코골이/수면무호흡) 개일 약물 확인(부작용 확인)이와 관련된 사항들을 현재 본인의 생활과 대조하여 보시고, 개인질환과 약물의 부작용으로 의심된다면 병원 내원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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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을 쓰거나 기분이 좀 좋지 않을때 잠이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사실 스트레스 상황에서 수면에 영향을 받는 것은 숨을 쉬듯 인간에게 나타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스트레스 상황입니다.일차적으로 이러한 상황이 나 혼자에게만 일어나는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스트레스 사건 후에는 부정적인 감정을 처리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사람마다 그 차이는 있지만, 그 시간이 충분히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마지막으로 복합적인 감정상황과 고민을 침실에서 하지 않도록 명시적으로 잠들기 전 고민하는 별도의 시간을 가진 후,-이제 여기서 고민 끝-과 같이 끊어냄이 필요합니다.침실에서 시작하게 된 고민은 습관화과 되고 이후 더 많은 고통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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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 극복을 위한 인지행동치료의 효과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인지행동치료에서 불안장애를 다룰 때 기본적인 목표는 "불안에 대한 반응"의 수정입니다. 인지행동치료의 기본적인 틀은 자극(사건)에 대한 자동적인 사고와 그에 대한 반응입니다. 불안을 유발하는 자극을 탐색자극에 대한 자동적 사고를 탐색자동적 사고에 대한 심리치료를 통한 반응의 수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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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챗바퀴 도는거 같은 일상을 사는듯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아무일 없이 하루가 지나갔음에 감사한 마음은 참 중요합니다. 현재 누리고 있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자체가 삶을 지탱해주는 힘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재 경험하고 계신 것은 우울함과 허망함 보다는'심리적 에너지 고갈'에 가깝습니다. 기본적으로 인간은 행복감을 경험해야 합니다. 행복감은 힘들고 불안한 걱정을 모두 제거하고, 힘들고 불안한 일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감은 행복함을 경험하는 행동뒤에 오는 감정이며, 행복감은 인간의 심리적인 역동을 주는 에너지입니다. 이에, 행복감을 경험할 수 있는 자극과 일들을 일상에 배치하여매일 꾸준히 자주 하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일과 육아를 반복하시는 일상에 어떤 새로운 것들을 해보시는 것이 도전이겠지만, 스스로를 위해 짧은 시간이라도 내어 즐거움과 행복감을 주는 행위를 탐색하고 배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이 행동은 중독과 관련된 일이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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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이 어떻게 해야 줄어들까요? 기준을 모르게써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증상을 자가적으로 치료한다는 발상이 위험할 수 있습니다.현재 증상이 '강박사고'에 해당하는지, 그리고 이런 증상의 발생 원인 등에 대해서는정신건강의학과 내원 등으로 면밀한 평가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증상에 대해 제가 섣불리 해석드릴 수 없지만, 기본적으로 휴식을 하지 못할 정도의 침투적인 사고라면 충분히 병원 내원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울러, 이런 증상들이 괜찮아 지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방치한다면,현재 상황보다 증상이 악화되거나, 혹은 다른 강박적 행동과 사고로 확장된다면더욱 어려운 상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내원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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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잠들었는데 배가아파서 깨면 문제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기본적으로 수면 중 각성이 된다는 것은 일차적으로 수면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신체적/정신적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가스를 많이 유발하는(과도한 탄수화물, 기름진 음식)을 먹거나, 먹는 시간이 많이 늦은 시간이거나,하루 종일 과식을 진행하거나 하면 기본적으로 가스와 복무팽만 등으로 인해 이러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위산역류로 인해 배와 가슴 사이에 있는 식도의 통증으로 상복부 통증을 호소하며 각성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변비 등의 문제가 있다면, 수면 중 복통으로 각성될 수 있습니다. 위 3가지 경우는 내과적 치료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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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이 만성화되면 우리 몸에 어떤 부작용이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불면장애는 말씀하신 것처럼 단순히 '피곤함'으로는 끝나지 않습니다. 불면장애가 장기화 될 때 나타나는 다양한 증상들을 제 지식 안에서 간단히 정리해보겠습니다. 1. 집중력 저하2. 감정 조절 능력 저하3. 우울 및 불안 증가와 정신질환 위험성 동반 증가4. 뇌의 대사과정 저하로 인해 뇌의 기능 저하5. 신체 기능 저하6. 코티졸(스트레스 호르몬) 분비 증가7. 수면과 관련된 과민성으로 인해 불면장애 지속해서 악화위와 관련된 증상들로, 사실상 사람이 정상적으로 살아가기 힘든 상황이 됩니다. 이에 정상적인 수면은 상당히 중요하기 떄문에, 문제가 발생하면 바로 치료가 시작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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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안와요 왜이리 자이안오는거죠흑흑흑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입면에 문제가 주 3회, 3개월 이상 지속되고 있다면 '불면장애'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꼭 수면클리닉 내원을 권고드립닌다. 또한, 약물치료를 시작한다고 하더라도 수면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생활습관 수정은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에 수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생활습관을 다음과 같이 안내해드리오니, 일상 생활에서 성실하게 노력한다면 수면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평일/주말 기상시간 유지하기 일상의 과도한 스트레스 조절하기 수면 6시간 - 8시간 전 카페인 섭취 수면 30분 - 60분 전 밝은 화면(스마트폰/TV 등) 조절하기 음주 하기 않기 야식 조절하기 적정한 운동은 가능, 과도한 운동동 금지 침실 조명, 습도, 온도, 위생 적절하게 조절하기 수면 1시간 전부터 조명을 어둡게 유지하기 개인 질환 확인(코골이/수면무호흡) 개일 약물 확인(부작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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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mr 같은거 들으면 좀 뭔가 그 소리에?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백색소음 자체가 수면을 유도하는 것은 아닌지만, 백색소음이 일상에 거슬리지 않고 계속 듣게 되면 기본으로 갑작스러운 소음반응에 대비태새가 되어 기타 소음에 약간의 둔감한 현상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청각적 자극에 대해 반응성이 줄어들고, 소음과 수면이 학습화 되어 연결되면 지금처럼 효과가 극대화되는 것 처럼 경험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적막에서 나타나는 상상과 생각의 꼬리물기 등의 빈도가 줄어들어 수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다만, 소리에 대한 민감도가 낮아진다고 더 큰 효과를 보기 위해, 소리를 크게 키우게 되면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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