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투자권유로 실패했는데 화가 치밀어서 진짜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투자의 모든 진리는 "책임은 본인에게"라는 말처럼, 고액의 투자로 배운 부분은 아쉬움이 남으시겠지만영구적이고 완전한 손실이 아니니 투자에서 유일한 나의 편인 "시간"의 기대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4천만원이 아주 큰 돈이지만, 어머니와 가치 비교를 하기에는 또 소액이라 생각이 듭니다. 투자를 하시면서 덜컥 주의의 말과 소문만을 믿고 알아보지 못한 부분에 대한 스스로에게도 화가 많이 나실 것 같습니다.큰 수업료라로 생각하시겠지만, 아직 투자의 시간 단계일 뿐이니 조급해 하지 마시고주변 부동산과 전체적인 경제적 전망들을 공부하는 시간으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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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현실에서 사회에서 무시당하는데.. 무시안당하고 당당하게 살고싶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여,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가족이라 하여, 모두 정상적이고 도움되는 것은 아닙니다. 친구라고 하여, 모두 좋은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스스로 나를 바꾸기 힘들면, 환경부터 바꾸라는 말이 있습니다. 똑같은 생수가 있어도, 마트에서 사면 천원, 호텔에서 사면 만원 이듯이. 내가 있는 곳이 나에 대한 존재를 부정하고, 함부로 하는 곳이라면그곳을 벗어나기 위해 일차적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타인이 비판들이 꼭 선생님을 정의하는 것은 아닙니다. 반복되는 비난과 무시는 선생님을 무기력하고 초라하게 만들고 그게 자연스럽습니다. 이에, 꼭 홀로서는 것을 연습하시고 현실에서 이루셔서 선생님이 꿈꾸고 정의하는 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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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이 불안장애와 공황발작을 악화시키는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공황장애 환자분들은 공황발작으로 인한 증상에 예민해지며 증상이 악화됩니다. 처음에는 가슴이 두근거림은 경험했지만 공활발작으로 연결되는 빈도 혹은 강한 경험을 한 후라면, 작은 신체적 증상에도 과도하게 예민하거나 불안해하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커피 등 고카페인 음료를 드시게 되면, 카페인으로 인한 신체적 증상이 나탄나고 이를 과도하게 해석하거나, 나도 모르게 공활발작으로 인식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여 빈도가 증가합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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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의 질(위역류환자)-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저도 대학원 시절 역류성식도염을 넘어서, 역류성후두염까지 진행되어 수면에 굉장하 어려움을 겪었던 적이 있습니다. 저는 내과 및 이비인후과 방문하여 약물치료를 실시하였으며, 의사선생님의 추천으로 역류성식도염 질환을 경험하시고 있는 환자분들이 사용하는 베게를 구입하여 약 6개월 동안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수면의 영향을 주지 않도록 야식과 기름진 음식들을 제한하는 등의 일상 생활에 습관들을 함께 교정하여 증상이 완화된 것 같습닌다. 허리와 어깨에 부담이 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수면을 유지할 수 있는 역류성식도염 관련 제품과 약물치료 그리고 일상생활의 습관을 수정하신다면 점차적으로 좋아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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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잘 잘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수면이 유지되지 않고, 반복된 각성된다면,다음 날 일상생활의 컨디션 저하 및 인지적 능력을 저하하는 등의 문ㄴ제가 발상할 수 있습니다. 수면은 총 4단계의 깊이가 있으며, 이를 안정적으로 유지해야만 수면의 질이 높다 할 수 있습니다. 특정 기기보다는 일상 생활 습관 교정으로 수면의 질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다만, 각성 된 후 잠을 못 주무시는 수면 중 각성 증상이 있고,주 3회 이상, 3개월 이상 지속되고 있다면 수면클리닉 내원을 권고드립니다. 아래와 같은 수면의 질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생활습관들을 확인해보시고,일상의 행동을 수정해보시면서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평일/주말 기상시간 유지하기 일상의 과도한 스트레스 조절하기 수면 6시간 - 8시간 전 카페인 섭취 수면 30분 - 60분 전 밝은 화면(스마트폰/TV 등) 조절하기 음주 하기 않기 야식 조절하기 적정한 운동은 가능, 과도한 운동동 금지 침실 조명, 습도, 온도, 위생 적절하게 조절하기 수면 1시간 전부터 조명을 어둡게 유지하기 개인 질환 확인(코골이/수면무호흡) 개일 약물 확인(부작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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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잘오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입면과 수면 중 각성의 빈도가 주 3회 이상이고, 3개월 이상 지속되었다면불면 관련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이에 해당되신다면 수면클리닉 내원을 권고드립니다. 증상이 가볍고, 일상에 주는 장애가 없다면수면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일상의 습관 변화 즉, 행동교정으로 효과가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수면의 질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습관들을 아래에 작성해드리오니, 일상에 적용하면서 수면의 질 향상에 도움을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평일/주말 기상시간 유지하기 일상의 과도한 스트레스 조절하기 수면 6시간 - 8시간 전 카페인 섭취 수면 30분 - 60분 전 밝은 화면(스마트폰/TV 등) 조절하기 음주 하기 않기 야식 조절하기 적정한 운동은 가능, 과도한 운동동 금지 침실 조명, 습도, 온도, 위생 적절하게 조절하기 수면 1시간 전부터 조명을 어둡게 유지하기 개인 질환 확인(코골이/수면무호흡) 개일 약물 확인(부작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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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피곤해도 잠들기 전에 휴대폰을 보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지금 단계에서는 '습관'의 일부부입니다. 수면 전 스마트폰을 보며 휴식을 반복하다면, 수면 전 스마트폰을 보지 않으면 더 어색해지는 나를 발면하게 됩니다. 다만, 내일 충분하게 나에게 불이익을 줄 수 있는 상황임에도 스마트폰과 영상을 보는 행동이 반복된다면이는 '나에게 악영향이 생기는 것이 예상되어도 행동을 반복하는' 특성을 나타낸기 때문에 중독과 관련된 증상입니다. 다만, 스마트폰 사용 장애에 대한 질환은 아직 구체화 되지 않고 문제행동으로 평가되고 있기 때문에스스로 조절하실 수 있는 단계라면 괜찮습니다. 한 가지 아셔야 되는 것은, 스마트폰을 수면 전 30분-60분 전에 사용하시게 되면각성 상태를 유발하기 때문에 수면의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부분입니다. 이에, 최소 수면 30분 전에는 스마트폰을 물리적으로 분리 하시여 수면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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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을 해결할 수 있는방법이 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수면의 시간이 7시간에서 9시간 정도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상황에서도,활동하는 낮 시간 동안 피곤함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면수면의 질이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주 3회, 3개월 이상 지속되고 있다면수면클리닉에 방문하여 현재 상황을 면밀하게 관찰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약물치료를 받게 되더라도 결국 일상생활의 습관을 교정해야 합니다. 이에 수면의 질 향상을 위한 수정되어야 할 일상생활의 습관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아래에 알려드리는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수정하여, 수면의 질 향상을 도모해보신다면지금 경험하는 피곤함이 많이 사라지실 수 있습니다. 평일/주말 기상시간 유지하기 일상의 과도한 스트레스 조절하기 수면 6시간 - 8시간 전 카페인 섭취 수면 30분 - 60분 전 밝은 화면(스마트폰/TV 등) 조절하기 음주 하기 않기 야식 조절하기 적정한 운동은 가능, 과도한 운동동 금지 침실 조명, 습도, 온도, 위생 적절하게 조절하기 수면 1시간 전부터 조명을 어둡게 유지하기 개인 질환 확인(코골이/수면무호흡) 개일 약물 확인(부작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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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스트레스가 불면증과 수면장애에 주는 영향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현재 말씀해주신 상태는 선행되는 문제가 불면보다는 "반복되는 걱정과 생각"입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정서적인 문제 상황으로 우울 혹은 불안을 경험하면 나타나는 증상이며, 이러한 증상들은 충분히 불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에 일차적으로 일상의 스트레스 상황에 대한 관리가 시행되어야 하며, 또한 생각과 걱정을 하는 시간을 정해놓고 침실에서 생각이 이어지지 않도록 시간과 장소를 구분지어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만성적인 스트레스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원인에 대해 인지하고 계시다면스트레스가 정신적인 질환으로 발전되고 있는지 혹은 어느 수준에 머물러 있는지정신건강복지센터 혹은 정신건강의학과 방문하여 확인해보시는 것도 상황의 악화를 예방하는 것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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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감정 너무 예민해졌어요ㅠㅜㅜ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사춘기가 다시 올 수 없겠지만, 기본적으로 인간의 예민성은수면, 스트레스, 불안, 우울, 음주, 생체리듬 등의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예민성은 현재 20대의 나이라면보통 일상과 미래에 대한 통제 불능과 관련된 예민성일 가능성이 높으며, 또한 대인관계, 학업생활 등에 나타나는 문제상황을 해결할 능력 혹은 방법이 없을 경우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성격적 변화라기 보다는 일상의 상황 문제 해결 불능 상황에서 나탄나는 자기방어적인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차에 기름'을 넣듯이 '심리적 에너지'를 충전하는 일이며, 이는 행복하고 즐거운(중독과 관련이 없는) 행동을 매일 꾸준히 정기적으로 자주 하며긍정적인 감정을 반복 유발하는 작업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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