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장애는 왜 우울증의 원인이면서 동시에 결과가 되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잠을 못자는 불면장애과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으로 인한 주요우울장애는 분명히 다른 질병입니다. 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상호관계라기 보다는 각 개별로 질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두 질병은 발병의 원인이 다르지만, 서로의 증상을 악화시킬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이에 두 질병 간 상호작용이라는 질문은 "원인이 다른 두 질병은 나타나는 병의 행태가 같지만 원인이 다르고, 함께 발생하게 되면 서로의 증상을 악화시킬 가능성이 높다."로 답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ADHD아이 약 먹으면 많이 좋아질까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병원 장면에서 이런 부분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십니다. ADHD는 기본적으로 정신적 질환으로 포함되기 보다는 신경발달장애로 분류됩니다. 이는 아이의 능력적인 부분이 아니라, 발달 상의 문제로 충동조절/주의집중력의 문제가 발생되는 것입니다. 사실 약을 먹지 않아도 살아가는 것에는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학업, 대인관계, 사회적 활동, 욕구, 중독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마음이 좋지 않지만, 대한민국에서 가장 중요한 10대의 시기에 다른 아이들에 비해 많은 부가적인 문제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에, 약물 치료와 행동교정, 행동치료, 심리상담을 병행하면서 현재의 문제상황을 조절하는 방법을 서서히 배우는 것이성인이 된 후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러므로, 약물 치료에 너무 부담을 갖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공황장애 완치판정 가능한가요 증상이 줄어서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공황장애는 "완치"판정이 가능하고 비교젹 완치 판정을 받는 분들이 많습니다. 6년간 단약하시고 공황발작이 없으셨다면 충분히 완치 판정으로 전문의에게 문의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완치" 만큼 많은 분들이 "재발"입니다. 공황발작은 일상에서 경험되는 스트레스들이 해소되지 못하고, 불안 등이 고조되고 신체적 증상이 발현될 것 같은 민감성이 올라가는 등의 이유로다시 병원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에, 6년 간의 단약과 일상에서의 큰 문제가 없다면완치 판정은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깊은 잠에 빠지면 뇌파는 왜 서서히 느려지나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수면의 깊이에 따라서, 뇌파의 활동이 느려지는 것도 맞는 표현이지만"다른 뇌파의 활성화"가 더 옳은 표현인 것 같습니다. 다만, 제가 아는 선에서는 이 부분에 대한 연구들이 명확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장 유력한 가설은 신경회로의 재조정입니다. 수면 중에는 시냅스의 가소성, 기억 처리 등의 활동을 재조정하는 단게이며이에 처음 말씀드린 것 처럼 "뇌가 다른 일을 하기 위한 활동"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졸린데 잠이 안올때 좋은 민간요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순간적으로 빨리 수면이 드는 민간요법이자 과학적인 방법은 "뇌의 활동성"을 대폭 증가시키는 것입니다. 다만, 과도한 스트레스나 불안/우울을 유발하는 활동성 유발보다는 조용한 활동에 속하는조명을 어둡게 하고, 책읽기/명상 등의 활동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수면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일상생활에서의 습관들을 개선하신다면입면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평일/주말 기상시간 유지하기수면 6시간 - 8시간 전 카페인 섭취 금지수면 30분 - 60분 전 밝은 화면(스마트폰/TV 등) 보지 않기음주 및 야식 금지과도한 운동 금지침실 조명, 습도, 온도 적절하게 맞추기아울러, 현재 경험하고 계신 근육통과 관련하여서는, 수면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작은 통증이라도 방치하지 마시고 면밀한 상태를 파악 후 치료를 하시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잠이 잘수가없어요 숙면을취햐고 싶은데 ?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현재 상황은 "수면 중 꺠는" 문제가 가장 큰 문제인 듯 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연령"의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수면을 유도하고 각성상태를 유지하는 "멜라토닌"의 분비가 줄어들어, 입면과 수면의 유지에 노화로 인한 어려움을 경험합니다. 이에 잠들기 어렵거나, 자주 깨거나, 깬 후 잠이 들이 어려운 상황이 주 3회 이상, 3개월 이상 지속되고 있다면수면클리닉 혹은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권고드립니다. 또한, 병원 내원 후 약물치료를 통해 100% 해결될 수 없고, 생활습관의 개선이 필요합니다. 평일/주말 기상시간 유지하기수면 6시간 - 8시간 전 카페인 섭취 금지수면 30분 - 60분 전 밝은 화면(스마트폰/TV 등) 보지 않기음주 및 야식 금지과도한 운동 금지침실 조명, 습도, 온도 적절하게 맞추기매트릭스 수명 확인개인 질환 확인(코골이/수면무호흡)개일 약물 확인(부작용 확인)위와 같은 습관 및 개인 특성들을 신경쓴다면, 수면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5.0 (1)
응원하기
잘때 꿈을 많이 꾸는편인데, 또 어떤때는 잘 안꿉니다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일단 수면의 질에 자기전 스마트폰 사용과 야식은 악영향을 미치는 것이 맞습니다. 이런 생활습관들을 유지하시면, 수면의 질이 감소하고 입면이 어렵거나 각성을 유도하여 꿈을 꾸게 됩니다.모든 수면은 꿈을 꾸고, 수면의질이 떨어지면 각성이 잦아 그 꿈이 기억나는 것이기 때문에 일상의 습관들을 수정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잠을 잘 때 가장 좋은 자세와 나쁜 자세는 뭐에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제가 목과 허리디스크롤 많은 고생을 했고, 현재에는 차도가 있습니다. 목디스크는낮은 베게, 똑바로 누운 자세허디리스크는낮은 베게, 똑바로 누운 자세, 허리베게이렇게 전문의 선생님의 추천으로 실천하였고, 정말 1년정도 유지하였을 때 정말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후 많이 호전되어 옆으로 누워 자고 있고, 이때는 목 높이에 맞는 약간 높은 베게를 사용하고 유지하고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잠을 어떻게 자야 잘 잤다고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기본적으로 수면이 양이 너무 많은 것도 피로함을 경험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문제점은 수면의 문제라기 보다는 치료를 하실 정도의 우울증을 경험하고 계산다는 것입니다. 우울증의 증상 중 수면의 과도해지고 무기력을 함꼐 경험하는 증상들이 나타나게 되면, 질문자님과 같은 상황을경험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으십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생체리듬을 교란하지 않고, 일정한 수면패턴을 유지하며, 일정 수면시간을 지키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평일/주말 간 수면의 시간을 동일하게 조정하기수면시간을 9시간 이상 넘지 않도록 활동하기수면시간은 되도록 야간에 잘 수 있도록 노력하기또한, 수면 전 입면시간에 스마트폰, TV 등과 같은 각성효과가 있는 활동을 제한하고수면 6시간에서 8시간 전부터는 카페인과 같은 각성효과가 있는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특히, 침실 위생(청결/습도/조명/온도)를 적절하게 맞추어 주시면 좋습니다. 다만, 이러한 상황들은 우울증의 증상들이 나아지면서 함꼐 관찰해야 하는 문제이기 때문에현재 진료를 받고 계시는 전문의 선생님과 상담을 진행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초저녁 졸음이 쏟아질때.. 어떤 해결책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기본적으로 새벽에 잠을 제대로 들지 못하는 수면부족과 관련된 수면부채가 쌓이게 되면, 이른 시간 피곤함으로 잠이 오게되고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면 생체리듬의 교란으로 문제가 발생합니다. 규칙적인 수면시간과 수면의 양(7시간-9시간)을 지키면서, 수면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야만 지금의 상황이 악화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수면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생활습관 개선을 노력해 보시면 좋습니다. 평일/주말 수면시간 맞추기수면 6-8시간 전 카페인 섭취 금지수면 30-60분 스마트폰, TV 금지야식 및 음주 금지과도한 운동 금지침실 위생 확인(청결/습도/온도/조명)복용중인 약물의 부작용 확인개인 질환 확인(코골이/수면무호흡)위와 같은 상황들을 꾸준하게 실천하여 보시면서, 정상적인 컨디션으로 빨리 돌아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