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덜 찌는 파스타 만드는 방법 추천!!
안녕하세요, 파스타로 다이어트를 하실 때 알리오 올리오가 낫습니다. 현재 쓰시는 치킨 스톡 코인이 굴소스보다는 다이어트에 더욱 유리하겠습니다.굴소스에는 감칠맛을 내기 위해서 생각보다 많은 양의 설탕(당질)과 전분이 들어가서 칼로리와 혈당관리 면에서 치킨 스톡이 더욱 안전하답니다.알리오 올리오를 살이 덜 찌게 만드는 포인트는 면의 종류, 오일의 양에 있답니다. 일반 밀가루면 대신에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통밀 파스타면이나 두부면을 사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올리브유를 많이 부우시기보다 적당량만 둘러보시어, 면수(파스타 끓인 물)를 부어서 프라이팬을 세게 저어주시면 오일과 물이 섞여서(유화 현상) 기름진 느낌은 줄고 촉촉하고 걸쭉한 소스가 완성이 됩니다.여기에 단백질을 채워줄 새우, 오징어, 조개를 넣고, 마늘, 버섯을 넣어 포만감을 높이면 맛과 다이어트를 모두 잡는 맛 있는 한 끼가 되겠습니다.지금처럼 치킨스톡으로 감칠맛을 내면서 건강하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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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 5km 식 뛰는 중인데 살이 빠질까요?
안녕하세요, 주 3회 5kg 러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겠으나, 무조건 빠진다고 장담하긴 어렵습니다..!저도 러닝 하고 있고, 건강운동관리사로서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다이어트는 결국에 먹는 양보다는 쓰는 양이 좀 더 많아야하는 칼로리 적자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5km 러닝은 체격에 따라서 약 300~400kcal를 소모하는데, 밥 한 공기 정도의 열량입니다. 주 3회 달리기로 만드는 소모량을 정말 바람직지만, 식단이 자유로우면 운동 후 찾아오는 보상 심리로 자신도 모르게 더 먹게 되어서 제자리걸음이 되실 수 있습니다.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닭가슴살을 챙겨 드시는 부분은 포만감, 근육 유지면에서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기존 식사에 닭가슴살을 추가하셔서 총칼로리를 늘려보시기 보다는, 기존에 드시던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인스턴트, 술, 가공식품을 대체해주시는 방법이어야 실질적인 체중 감량 효과가 나타나실 수 있습니다.현재 하시는 러닝 루틴은 전반적인 대사율을 올리는데 정말 좋으니 꾸준히 유지해주시어, 평소 드시는 전체 식사량만 10~20% 정도 가볍게 덜어내 보시길 바랍니다. 힘겹게 달리신 노력이 아깝지 않게 식단만 조금 더 신경 써 주신다면 몸은 점점 가벼워질 것입니다.페이스 잃지 마시고 즐거운 러닝 다이어트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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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먹으면 살찌나요? 이것저것 모두 좋아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면을 정말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면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리고 면을 드신다고 무조건 살이 찌는 것도 아니랍니다! 문제는 면 자체보다는 정제탄수화물의 빠른 혈당 상승과 짧은 포만감, 그리고 함께 곁들이는 자극적인 소스, 나트륨이 많은 국물에 있답니다. 탈 없이 소화가 잘 된다해서 살이 안 찌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대신 완전히 끊으시려 하면 식이 스트레스 때문에 더욱 과식과 폭식을 유발하기 때문에, 끊으시기 보다 드시되, 다른 대안을 고려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정리해서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쉬운 방법은 면의 종류를 바꿔보시는 것입니다. 일반 밀가루 면 대신 식이섬유가 많은 통밀면, 메밀면, 두부면, 곤약면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2 ) 그리고 면만 가볍게 드시기보다, 닭가슴살, 계란, 살코기, 두부같이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충분히 추가해서 함께 드셔주셔야 혈당도 천천히 올라가고 포만감도 오래가게 됩니다.국물 요리를 드실 때는 국물을 최대한 남기시고 건더기 위주로 드시는 습관도 도움이 되겠습니다.좋아하시는 음식을 아예 참으시면 식이스트레스가 커지니, 조리방식, 면 종류를 바꾸셔서 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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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활해야됭까요?ㅜㅜ채택 랍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적당한 걷기는 장 운동을 도와서 가스 배출에 좋지만, 현재처럼 1.5만보 이상 걸으시면 소화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몸이 지나치게 피로하시거나 긴장하면 인체는 혈액을 소화기관이 아닌 근육으로 집중시킵니다. 결과적으로 장 기능이 더 떨어지게 됩니다. 무조건 걸어야한다 보다 육체적인 피로가 오히려 과민성 대장을 더 민감하게 만든 악순환이 일어난 것이랍니다.무조건적인 활동량보다는 장의 긴장을 풀어주시는 균형이 필요합니다. 걸음 수를 하루 8천보로 줄여보시고, 쉬는시간에는 간단한 스트레칭, 심호흡, 아랫배를 따뜻하게 맛사지 해주셔서 몸을 이완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모의고사 날처럼 하루 종일 앉아 계셔야 할 때는 전날부터 밀가루, 유제품, 카페인, 매운 음식, 생채소, 가공식품같이 가스를 유발하는 고포드맵(FODMAP) 음식을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고 허리를 압박하지 않는 편안한 옷을 입고, 증상이 정 걱정되신다면 시험 전에 병원에 방문하셔서 가스 제거제, 장 경련 완화제를 미리 처방받아 복용하시는 것도 실질적인 해결 방법이 되겠습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해보시어, 편안하게 달래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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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껍질 캐슈넛... 껍질 부스러기가 많은데 먹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캐슈넛에 붙어있는 얇은 갈색 속껍질 부스러기는 드셔도 괜찮아요!가끔 캐슈넛의 독성 성분인 우루시올을 염려하실 수 있는데, 단단한 겉껍질에만 존재하고 시판되는 제품은 안전하게 가공과 로스팅되어서 유해 성분이 제거된 상태랍니다. 영양 성분을 살펴보면 알맹이만 먹을 때보다는 장점이 더 많습니다.캐슈넛 속껍질에는 강한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가 많이 함유 되어 있어서, 체내의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노화를 방지하면서 면역력을 높이는데 좋은 영향을 줍니다. 더 나아가 식이섬유도 꽤 많아서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키고 장 건강을 돕는 효과도 있습니다.그러나 인체에 해가 없더라도 껍질 부스러기가 너무 많으면 먹을 때 목이 칼칼해져서 기침이 난다거나 소화 기관이 유독 민감하신 분들은 한 번에 다량 섭취시 속이 조금 더부룩해질 수 있어요.바닥에 깔린 너무 고운 부스러기들은 털어내주시고, 알맹이에 자연스럽게 붙은 껍질 위주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몸에 이로운 영양소가 많으니 염려 내려놓으시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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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절수술후 몸에 좋은 음식이 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재활 치료를 받으시면서 골절에 좋은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은 부러진 뼈 세포를 재생하고, 주변 근육을 강화하는데 중요한 역을 해서 정말 바람직한 생각입니다.골절 회복에 있어서 포인트는 뼈이 기본 틀을 만드는 단백질과 이를 단단히 채워줄 칼슘, 그리고 이들의 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이 필요합니다. 정리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1 ) 뼈의 주성분인 콜라겐을 형성하기 위해서 닭고기, 기름기 없는 소고기, 계란, 두부같은 단백질을 매끼 골고루 챙겨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2 ) 여기에 단단한 골밀도를 채워줄 우유, 요거트, 치즈같은 유제품과 뼈째 먹는 멸치, 뱅어포를 식단에 챙겨주시면 좋습니다.3 ) 칼슘이 몸에 잘 흡수되려면 비타민D가 중요한데, 연어, 고등어, 삼치, 꽁치같은 등푸른생선과 말린 표고버섯이 좋은 식품이 되겠습니다.4 ) 그리고 뼈 속에 콜라겐 결합을 단단하게 해주는 비타민C가 많은 딸기, 키위, 레몬즙, 오렌지, 파프리카, 브로콜리, 고추같은 신선한 과채류를 챙겨주시면 상처 치유와 흡수율을 배로 높여줄 수 있답니다.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뼈를 약하게 만드는 너무 짠 음식, 카페인 음료, 탄산음료, 인스턴트, 정제탄수화물, 술은 최대한 멀리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남편분의 골절 회복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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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잘 안먹는 아이 억지로라도 먹여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아이의 키, 체중이 정상 범위이고 체력이 좋다면 억지로 먹이실 필요가 없습니다..! 아이들은 스스로 필요한 에너지를 조절하는 본능적인 능력이 있답니다. 억지로 먹이게 되면 식사시간 자체에 강한 거부감이 생겨 밥태기가 길어질 수 있습니다.6세 남아의 하루 권장 에너지 필요량은 연령 기준에 따라 약 1,400~1,700kcal입니다. 일반적인 한 끼 식사량으로 알기 쉽게 환산하면 어른 밥공기의 딱 반 공기(약 100g)정도입니다. 여기에 고기, 생선같은 단백질 반찬은 아이 손바닥 크기 정도, 야채 반찬 1~2가지가 정량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양은 아니라서 아이가 적게 먹는 것처럼 보여도 정상 범위를 유지하고 있다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먹여줄 때만 잘 먹고 스스로 먹지 않은 행동은 음식에 대한 거부감보다 스스로 먹는 행위에 흥미가 없거나, 먹여주는 과정으로 부모님의 관심, 사랑을 확인하려는 심리일 수 있습니다.여기서는 처음 세 숟가락은 00아이가 스스로 먹어볼까? 하고 작은 목표를 주시고, 성공했을 때 충분히 칭찬해주시면서 스스로 아이가 먹는 성취감을 느끼게끔 채워주시길 바랄게요.아이의 건강한 식탁과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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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하고난후 어떻게변하게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5kg 감량은 외모, 신체 기능 모두에서 큰 변화를 이끌어내기에 충분한 무게랍니다. 얼굴의 경우, 이목구비를 덮고 있던 지방이 걷히면서 눈이 더 커 보이고, 숨겨진 이중턱과 턱선이 살아나 주변에서 다른 사람으로 착각할 정도로 이미지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피부도 가공식품, 유제품, 카페인, 정제탄수화물을 줄이고 영양을 고루 섭취하면서 건강하게 감량하신다면 체내 염증이 줄어들어서 전보다 더욱 맑고 깔끔해집니다. 그러나 극단적으로 굶어서 빼는 경우에는 영양 부족으로 탄력은 더 떨어지고 푸석해질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확연하게 체감하실 변화는 체력이 되겠습니다. 몸에서 15kg짜리 대형 쌀포대를 내려놓고 달리는 것과 같아서 발걸음이 정말 가벼워지게 됩니다. 폐와 심장에 가해지는 부담도 줄어드니 전에는 조금만 뛰어도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던 증상은 눈에 띄게 개선이 되고, 지치지 않고 오래 달릴 수 있는 탄탄한 신체를 갖출 수 있습니다.가볍과 활기차게 변할 질문자님 모습을 기대하시며,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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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중인 산모가 먹을 국물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 ) 추천드리는 국은 사골국, 곰탕입니다. 사골국은 단백질과 칼슘이 많아 산모의 관절 건강과 기력 회복을 돕고, 모유를 영양가 있게 만들어 줍니다. 드실 때는 기름기를 잘 걷어내주시고, 파를 썰어 넣으시면 깔끔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2 ) 맑게 끓인 황태계란국(북엇국)입니다. 황태는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메티오닌 같은 아미노산이 많아서 산모의 피로를 풀어주고 유선 분비를 자극해서 모유 양을 늘리는데 좋은 역할을 합니다.3 ) 소고기 무국도 있습니다. 모유 수유기에는 철분 공급이 중요한데, 소고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철분을 보충할 수 있고, 함께 넣는 무가 소화를 도와주어서 출산 후 약해진 위장에도 부담이 적답니다.4 ) 들깨 버섯국은 어떠실까 합니다. 들깨는 한방에서도 유즙 분비를 촉진하는 재료로 유명하고, 세포회복을 돕는 비타민E가 많습니다. 표고버섯이나 느타리버섯을 넣고 들깨가루를 풀어서 끓여주시면 미역국과는 다른 고소한 별미가 됩니다.이 외에도 시금치, 아욱을 넣은 맑은 된장국, 조개를 넣은 시원한 무국같이 맵고 자극적이지 않은 국들을 번갈아가며 드셔보시길 바랍니다.매일 고생하시는 만큼, 다양한 국물로 영양도 챙기고 입맛도 돋구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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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먹었을 때 가장 효과 있었던 음식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에 기력이 떨어지고 입맛이 없으시다면 영양적으로 수분, 전해질 보충, 그리고 피로 해소가 최우선이 되겠습니다.영양사로서 제가 현장에서 추천해 드리고 효과를 보았던 음식은 바로 수박과 오이처럼 수분 함량이 높은 제철 채소와 과일이였습니다. 더위를 먹으면 몸속 수분과 전해질이 빠르게 빠져나가서 피로를 유발하는데 수박의 당분과 수분은 체내 흡수가 빨랏, 빠른 갈증 해소와 열감을 내리는데 좋답니다.입맛이 없을 때는 새콤한 매실차, 오미자차를 시원하게 마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매실의 구연산은 피로 물질인 젖산을 분해하고 위장 기능을 돋구워서 식욕을 되찾아주며, 오미자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도와줍니다. 기력 회복을 위한 보양식으로는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이 많으면서 소화가 잘 되는 삼계탕, 초계국수가 좋답니다.더위로 찬 음식만 찾아서 위장 기능이 떨어져갈때, 따뜻한 성질의 닭고기는 속을 편안하게 데워주고 소화 흡수를 도와서 기운을 북돋아 줍니다.헤비한 음식보다는 가벼운 제철 과일과 음료로 시작해서 수분 비타민을 채운 뒤, 단백질 위주 보양식으로 식사량을 조금씩 늘려가며 지친 컨디션을 회복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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