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시작하려고 해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자주 앉아계신다면 입이 심심해서 과자에 손이 가고 어느새 체중까지 늘어나게 되기도 합니다. 결심하신 만큼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 현실적인 시작법들을 제안드리겠습니다.유산소 운동부터 시작하시겠다는 생각은 좋은 방향입니다. 그러나 평소 활동량이 적으셨다면 갑자기 고강도 운동은 무릎에 무리가 가거나 금방 지치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 첫 주에는 숨이 차는 달리기보다는 하루 한번 메인 식후 30분 뒤 가볍게 20~30분간 걷기나, 실내 싸이클 20분으로 몸을 깨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최소 4주 이상 이런 루틴으로 진행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그리고 좌식생활을 하실 때는 25분이나 50분마다 5~10분간 잠시 일어나서 스트레칭, 맨몸스쿼트나 런지를 2~5회씩 가볍게 해주어서 몸의 순환을 돕는 것도 좋습니다.살이 찌는 원인인 과자 습관을 잡아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이어트 초기에는 다양하게 식단을 모두 짜서 진행하시면 지치기도 하고, 쉽게 따라하기 버거워서 금방 포기하게 될 수 있어요. 과자도 갑자기 모두 끊으시면 스트레스로 폭식이 오기 쉬우니 과자는 저당 과자, 저당 단백질바 위주로 택하시고 책상 위에 주스, 음료대신에 보리차, 히비스커스, 루이보스, 무가당 탄산수(가향은 괜찮아요)를 자주 챙겨보시길 바랍니다.입이 너무 심심하실 때는 오이 스틱, 방울토마토같은 저칼로리 간식이나 견과류, 삶은 달걀, 스트링 치즈같은 영양 밀도가 높은 식품이 좋습니다. 식단도 너무 굶지 마시고 평소 드시던 식사량에서 70~80%정도만 줄여주시고, 고기, 계란, 생선, 두부같은 단백질 비중을 늘려주는 식으로 가볍게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이렇게 운동, 간식, 대체, 식단 조절을 작은 변화부터 차근차근 이어나가시면 스트레스 없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이어가실 수 있겠습니다.1~2주간 어느정도 식습관이 잡히시면,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모든 술(성인이실경우)은 최대한 멀리하시는 것 까지 지켜주시면 체중 감량이 더 수월해지실 거에요.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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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당화혈색소 정확하게 측정하는 방법을 알려주새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정확히 알고 계십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시는 가정용 혈당체크기는 현재 시점의 혈액 속 포도당 농도만 측정을 하는 것이라, 2~3개월간의 평균 혈당을 반영하는 당화혈색소를 직접적으로 측정할 수는 없습니다!기존 혈당체크기를 활용해서 당화혈색소를 확인하는 유일한 방법은 추정치 계산입니다. 매일 공복과 식후 혈당을 모두 기록하셔서 수개월간의 평균 혈당 수치를 구하신 뒤 환산 공식인 (평균 혈당 + 46.7) / 28.7에 대입하셔서 당화혈색소를 예측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계산식은 통계적인 추정일 뿐 정확한 측정값이 아닙니다.집에서 정확하게 당화혈색소를 측정하고 싶으시다면, 일반 혈당체크기가 아닌 약국이나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당화혈색소 전용 가정용 측정 키트를 별도로 구매해서 사용해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런 전용 키트는 병원 검사와 유사한 원리로 작동하고, 손끝 채혈 한 방울로 5분 내에 비교적 정확한 당화혈색소 수치를 보여주게 됩니다.그러나 확실한 기준은 병원 정기 검사라서, 평소에는 전용 홈 키트로 추이를 관리하시고 주기적으로 병원 검사를 병행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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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된 아이가 있는데 통잠은 언제부터 잘까요???
안녕하세요, 밤낮없이 아이를 돌보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소아청소년과 지침을 보면 보통 생후 5~6개월 정도가 되면 의학적으로 밤중 수유를 중단하고 6~8시간 이상 연속으로 자는 통잠이 가능해집니다. 이 시기 아기들은 위장 용량이 커져서 밤새 먹지 않아도 버틸 수 있고, 낮과 밤을 구분하는 생체 리듬이 완성되기 때문입니다. 6개월인 지금은 통잠을 잘 수 있는 신체적인 조건이 충분히 갖춰진 상태입니다.수면 교육의 경우, 올바른 수면 습관 형성을 위해 지금 시작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특히나 6개월 전후는 이가 나기 시작하거나(이앓이) 분리불안이 생겨서 잘 자던 아이도 다시 깨기 쉬운 시기입니다. 그래서 일관된 규칙이 없으면 통잠이 더 늦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방을 어둡게 하고 목욕 후 책 읽기같은 일정한 수면 의식으로 이제는 자는 시간이라는 환경을 마련해줍니다. 여기서 쪽쪽이를 문 채 잠들지 않게 하시고, 깨어있을 때 잠자리에 누워서 스스로 잠드는 법을 연습시키는 것입니다.아이의 기질에 맞춰서 일관된 환경을 만들어주시면 조만간 통잠을 잘 수 있을 것입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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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살찌우는 방법을 제발 알려주시면좋겠어요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볼살이 빠져서 고민이셨군요. 볼에 볼륨이 살아야 훨씬 생기 있고 젊어보입니다. 집에서 쉽게 실천하실 수 있는 음식과 운동법을 정리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식단에 있어서는 피부 탄력을 채우는 단백질, 건강한 지방 섭취가 꼭 필요합니다. 하루 체중 x 1.2~1.6g에 가까운 단백질을 하루 2~4회 골고루 나눠서 드셔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콜라겐 합성을 돕는 닭고기, 돼지고기 수육, 생선, 두부, 계란을 매끼 잘 챙겨주시길 바랍니다.견과류, 생들기름, 아보카도,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같은 불포화 지방산도 간식, 샐러드에 자주 활용해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수분이 부족하면 볼이 더 꺼져 보일 수 있어서 물은 하루 체중 x 30ml 내외로 1~2시간마다 120~240ml씩 틈틈히 나눠서 자주 드셔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함께 얼굴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을 병행해주시면 좋습니다. 효과적인 부분은 입안에 공기를 머금는 풍선 불기 운동입니다. 양 볼을 빵빵하게 부풀려서 5초간 유지하신 후 천천히 숨을 빼는 동작을 하루 10회 반복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어서 입을 크게 벌리며 아, 이, 우, 에, 오를 정확하게 발음하는 운동도 얼굴 근육을 위로 당겨주어서 탄력있는 동안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꾸준히 실천하셔서 건강한 볼륨을 되찾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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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온 다이어트 진짜 효과 있을까?
안녕하세요, 첫 3일간 단백질 쉐이크만 먹는게 정말 쉽지 않죠.. 게다가 변비까지 오셨다니 고생 많으셨어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초기에 변비가 생기는건 고형 음식과 식이섬유 섭취량이 줄어들면서 장 운동이 둔해져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지금 유산균과 올레샷을 챙기며 잘 재정비를 하고 계신다니 정말 다행입니다.이 프로그램 대부분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4~7kg정도 감량에 성공을 합니다. 몸무게 숫자보다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면서 근육은 지키고 체지방 위주로 빠졌다는 점입니다. 눈바디가 달라지고, 허리둘레 감소, 뱃살이 줄어들며 바지 사이즈가 줄었다는 후기도 많구요. 망가진 대사가 리셋되면서 만성 피로가 사라지고 몸이 가벼워지는 것도 공통적인 효과이기도 합니다.다시 도전하실 때는 쉐이크를 드시는 동안 하루 2L 이상의 미지근한 물을 꼭 챙겨주시어, 필요하시면 차전자피같은 순수 식이섬유 분말을 쉐이크에 섞어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첫 3일의 고비만 넘겨서 4일차부터 점심 일반식이 들어가면 장도 다시 움직이기 시작할 것입니다.이번에는 변비 걱정 없이 단단하게 준비하신 만큼, 꼭 한 달 완주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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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가 무서워도 여름을위해 마운자로?
안녕하세요, 한약으로 요요를 겪고 상실감이 크셨을텐데, 여름을 앞두고 마운자로까지 고민하시니 마음이 복잡하시겠습니다.약을 드신다고 무조건 전보다 살이 더 찌는 요요가 오는 것은 아니랍니다. 요요가 오는 진짜 이유가 약 자체의 문제라기보다, 약을 끊은 후 식욕은 원래대로 돌아오는데, 빠른 체중 감량 과정에서 근육량이 줄어들어서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마운자로는 식욕과 혈당을 잡아주는 도구이지만, 투약을 멈추고 예전 식습관으로 돌아가면 몸은 원래 체중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약은 의지만으로 힘든 구간에서 좋은 습관을 들일 시간을 벌어주는 페이스메이커로 보셔도 되겠습니다.만약 이번 여름에 마운자로의 도움을 받으시더라도, 굶어서 살을 빼는 것이 아닌 약을 쓰는동안 평생 유지할 식습관(정제탄수화물과 술 제외)과 주2~3회 근력 운동을 몸에 익히는 기간으로 삼으신다면 요요의 악순환을 확실하게 끊으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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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이가 많이 나오는데 오이지용오이는 ?
안녕하세요, 요즘 오이가 제철이라 가격도 착하고 맛도 아주 좋지요! 일반 오이로도 오이지를 만드실 수 있겠지만, 오이지용 오이를 따로 쓰는 이유가 확실히 있답니다. 시장이나 마트에서 파는 오이지용 오이는 보통 크기가 작고 단단하며 속의 씨가 적은 재래종 백오이를 말합니다. 반면에 평소에 생으로 먹는 일반 오이는 수분이 많고 씨가 비대해서 오이지를 담그면 시간이 지나면서 속이 텅 비거나 쉽게 물러져 버립니다. 오이지의 생명은 오래 두고 먹어도 유지되는 오독하고 꼬들한 식감인데, 일반 오이는 수분 함량이 높아서 그 식감을 장기간 살리기가 어렵습니다..그래도 일반 오이로 도전해보고 싶으시다면, 마트에서 최대한 크기가 작고 만졌을 때 단단하며 표면의 돌기가 억센 것을 골라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절이는 과정에서 수분을 확실하게 빼주는데 집중해주셔야 실패 확률을 줄일 수 있습니다.하지만 가을, 겨울까지 두고 드실 든든한 밑반찬을 원하신다면, 이왕 정성을 들이시는 김에 오이지용 오이를 구매하셔서 실패 없이 아삭하고 맛있는 오이지를 만들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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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 무렵의 전통 음식, 현대적으로 어떻게 즐기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소만 무렵은 만물이 자라나며 푸르름이 가득 차는 시기랍니다. 이때 나오는 제철 식재료들은 다가올 더위를 이겨낼 에너지를 품고 있습니다. 익숙한 전통 방식도 좋지만, 양식 조리법을 약간 접목하시면 요즘 입맛에 딱 맞는 트렌디한 식탁을 완성하실 수 있겠습니다.쌉싸름한 맛이 매력인 씀바귀는 서양의 루꼴라처럼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올리브유와 달콤한 발사믹 드레싱을 두르고 리코타 치즈를 얹어서 씀바귀 치즈 샐러드로 드시면, 치즈의 고소함이 쓴맛을 부드럽게 감싸주어 매력적인 전해 요리가 된답니다. 오일 파스타에 가볍게 볶아서 고명처럼 얹어 드시는 것도 쌉쌀한 향미를 누리기에 좋은 방법입니다.아삭한 식감이 좋은 죽순은 버터와 최고의 궁합이랍니다. 얇게 썬 죽순을 허브 버터에 노릇하게 구워서 스테이크 가니시(곁들임 요리)로 사용하시거나, 고소한 들깨 크림소스에 졸여서 죽순 크림 뇨끼로 드시면 이색적인 식감을 만끽할 수 있겠습니다.향긋한 냉이는 한국식 바질 페스토로 변신시키기 좋습니다. 살짝 데친 냉이를 마늘, 견과류, 올리브유, 파마산 치즈와 함께 믹서기에 갈아 페스토를 만들어 두시면 파스타면이나 토스트에 발라 드시기만 해도 맛이 좋습니다.위에 메뉴들을 고려해보시어, 입안 가능 싱그러운 초여름의 향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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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이어트용 홈트루틴 공유해봐용
안녕하세요, 단기간에 체중을 감량하실 때는 역시 고강도 홈트가 답이죠! 몇 가지 루틴을 제안드려봅니다. 심폐지구력을 끌어올리고 칼로리를 빠르게 태우기 위해서 올블랑TV의 타바타나 전신 HIIT 영상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운동 꽤 되더라구요. 신나는 음악과 파이팅 넘치는 에너지 덕에 짧은 시간에 땀을 폭발시키며 전신 체지방을 연소시키기 좋답니다.타바타가 조금 부담될 경우 땅끄부부의 칼소폭이나 빅씨스의 층간소음 없는 전신 유산소 영상도 괜찮아요. 층간소음 걱정 없이 속근육까지 자극이 되니 단기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하체나 복부같이 특정 부위를 더 탄탄하게 단련하고 싶으실 때는 힙으뜸의 스쿼트 챌린지나 소미핏의 복부운동을 추가해서 근력을 보충해 줍니다. 마지막 마무리로는 이지은 다이어트나 비타민 신지니의 스트레칭 영상을 보면서 뭉친 근육을 풀고 부종을 걷어내면서 라인을 매끄럽게 정리를 해줍니다.이렇게 고강도 유산소 > 부위별 근력 > 스트레칭 순으로 하루 30~50분만 쭉 이어서 루틴을 짜보시면 눈바디가 빠르게 변할 수 있겠습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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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도 발암관련 뭐에 구분되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치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2B군(발암 가능 물질)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조금 당황스럽긴 하나, 2B군은 인체에 암을 일으킨다는 증거가 뚜렷하지는 않고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 정도의 수준이라 스마트폰 전자파나 아스파탐도 함께 속해 있답니다.김치가 여기에 포함된 진짜 이유는 김치 자체의 유해성 때문이 아닌, 바로 제조 과정에 들어가는 소금(염분) 때문입니다. 소금에 절인 채소를 과하게 많이 먹으면 위가 자극을 받아서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예전에 들어보셨던 것처럼 김치가 뛰어난 항암 식품이 것도 사실입니다. 김치에 들어가는 마늘, 고추, 생강같은 양념 채소에는 항산화 성분이 많고, 발효 과정에서 생겨나는 유산균은 장내 환경을 개선하면서 면역력을 키워서 암세포를 억제하는데 도움을 주니까요.유익한 항암 성분은 가득하나, 짠맛이라는 리스크를 동시에 품고 있는 경우랍니다.해결책은 간단합니다. 평소에 너무 짜지 않게 염도를 낮춰서 담근 김치를 적당량 섭취를 하신다면, 발암 위험은 피하고 몸에 좋은 항암 효과만 건강하게 챙기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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