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색적인 음식들은요. 그 색상이 진할수록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처럼, 눈이 부실 정도로 선명한 색을 뽐내는 식재료를 보면 자연스레 눈길이 가기 마련입니다. 자연적으로 진한 원색을 띈 음식은 실제로 영양가가 더 높을 확률이 높답니다. 식품의 짙은 색상은 그 자체로 농축된 영양소의 증거이기 때문입니다.당근의 쨍한 주황색은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 사과의 새빨간 빛깔은 혈관에 좋은 안토시아닌, 고추와 오이의 진한 초록색은 면역력을 높이는 엽록소(클로로필)가 풍부하다는 싸인입니다. 그러니까 색이 깊을수록 인체에 이로운 파이토케미컬(식물성 화학물질)이 더욱 많이 품고 있는 셈이랍니다.그러나 주의하실 부분도 있습니다. 간혹 화학비료를 과다하게 주어서 비정상적으로 짙은 초록색을 띈다거나, 조기 수확 후에 가스로 강제 숙성을 시켜서 겉만 번지르르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랍니다.따라서 이렇게 찾아야할 정답은 인위적인 광택의 진함이 아닌, 자연 햇살을 충분히 받아서 속까지 단단하고 묵직하게 익은 건강한 진함이 되겠습니다.색의 농도와 함께 제철에 자란 자연스러움을 함께 살피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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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 달콤 맛있는 사과. 사과에 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 사과는 금, 저녁 사과는 독이라는 오랜말 때문에 언제 먹어야 할지 참 헷갈리셨을 것 같습니다. 농약 없는 완벽한 사과라면 아침, 저녁에 상관없이 편한 시간에 드셔도 좋습니다. 예전에는 저녁 사과의 유기산이 위를 자극하고 식이섬유가 장을 움직여서 숙면을 방해한다고 했지만, 위장이 정말 민감하시거나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저녁에 먹는 사과도 건강에는 전혀 해롭지가 않습니다. 오히려 밤 사이 장운동을 도와서 다음날 아침 배변 활동을 가볍게 시작하도록 도와준답니다.그렇다면 어떻게 먹는 것이 정말 좋을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농약이 전혀 없는 사과인 만큼, 고민하실 것 없이 무조건 껍질째 생으로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 사과 껍질에는 장 건강을 돕는 펙틴과 혈관을 깨끗하게 해주는 항산화 성분인 퀘르세틴이 알맹이보다는 더욱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랍니다. 즙을 내거나 주스로 갈아서 마시기보다는 이로 아작아작 씹어서 드셔야 식이섬유를 온전하게 섭취가 가능하고,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도 막을 수 있답니다.갈거나 익히지 않고 하루 한 알, 깨끗이 씻어서 껍질째 시원하게 베어 물어드시는 것이 사과를 가장 빠르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사과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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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잘하는 유튜버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주말마다 찾아오는 고비를 넘기지 못해서 속상하셨을 것 같습니다. 365일 참기만 하는 다이어트는 결국에 폭식을 부르기 때문에, 이제는 맛있게 먹는 관리로 방향을 바꾸셔야할 때입니다. 입터짐을 확실하게 막아주고 주말 폭식의 불을 꺼줄 최고의 다이어트 요리 유튜버 두 분을 제안드리겠습니다.[디디미니] 실제 고도비만에서 다이어트에 성공한 경험자가 운영하는 채널이라서 유지어터들에게 거의 종교같은 곳이랍니다. 오트밀, 두부, 유부, 닭가슴살처럼 뻔한 재료로 피자, 덮밥, 김밥같은 치티 푸드 비주얼의 고단백 요리를 만들어냅니다. 맛과 포만감을 모두 잡아서 주말에 특식처럼 해 드시기 정말 좋답니다.[요리하는 다이어트] 주말마다 떡볶이나 치킨, 짜장면같은 자극적인 배달 음식을 참지 못하시겠다면, 이런 채널이 구세주가 될 것입니다. 속세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 저칼로리 떡볶이, 라이스페이퍼를 활용한 요리같이 기발하고 초간단한 레시피가 가득합니다. 살 안 찌는 간식과 디저트 레시피도 많아서 입념 부리기에 제격이랍니다.무리해서 굶거나 맛 없는 식단만 고집하는 지루한 다이어트는 멀리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번 주말에는 이런 유튜버들의 레시피를 따라 하면서 죄책감 없이 행복하고 맛있는 한 상을 즐겨보시길 바랄게요.요리하는 재미에 빠지다보면 다이어트 성공도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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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살을 눈에 띄게 빼지 못하는저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절대로 의지가 약하신 것이 아닙니다. 두 달 동안 4kg을 감량하고 심지어 그 몸무게를 쭉 유지하고 계신 것이 오히려 엄청난 끈기와 건강한 통제력이 있다는 증거인데요! 의학적으로도 한 달에 2kg 감량(주당 0.5kg)이 가장 요요가 없고 안전한 이상적인 속도랍니다.남들의 눈에 띄는 극적인 변화는 보통 너무 무리하게 굶어서 수분과 근육이 빠지는 경우가 많으며, 이 부분에서 나중에는 심한 부작용을 부르게 됩니다.. 안 먹는 것은 몸에 좋지 않다고 판단하신 것 부터가 이미 남들보다 훨씬 현명하시다는 뜻입니다.지금의 유지기에는 몸이 새로운 무게에 적응하면서 셋트포인트를 맞추는 꼭 필요한 과정일 뿐입니다. 눈 앞의 시각적인 변화에 너무 신경쓰시면서 스스로를 의지박약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하자던 초심대로 이미 정말 우수하게 해내고 게시니까요.겉 모습을 보고 너무 스스로 마음 쓰지 마시어, 가장 올바른 방향으로 걷고 있는 질문자님 스스로를 칭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질문자님의 의지는 정말 강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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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건강하게 먹기위한 방법은??
안녕하세요, 일주일에 5~6번이나 드실 만큼 라면을 정말로 좋아하신다면, 건강과 깊은 맛을 모두 잡는 조리법이 중요하겠습니다. 라면을 건강하게 업그레이드하는 방식은 감칠맛으로 나트륨을 대체하는 것과 부족한 영양소를 채우는 것입니다.1 ) 소스 조절 : 분말 스프는 반만 넣는대신 고춧가루, 후추, 다진마늘, 대파, 표고버섯, 다시마를 처음부터 넣어서 함께 끓여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하시면 소금기를 줄여도 국물의 감칠맛과 깊은 향미가 자연스럽게 살아나게 됩니다. 2 ) 기름 조절 : 그리고 면을 다른 냄비에 따로 삶아서 기름을 쏙 뺀 뒤 국물에 합치시거나, 처음부터 기름에 튀기지 않은 건면을 선택하신다면 지방과 칼로리를 획기적으로 낮추실 수 있어요.3 ) 영양 조절 : 여기에 부족한 단백질과 비타민을 보충하기 위해서 달걀 반숙란, 두부, 숙주나물, 청경채를 고명으로 충분히 더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이렇게 푸른 채소류, 식이섬유, 단백질까지 더해주시는 것만으로도 영양 밸런스가 잡히는 요리가 되며, 채소에 풍성한 칼륨 성분이 몸속 나트륨을 배출해 주니 다음날 얼굴이 붓는 것도 완화해줄 수 있겠습니다.라면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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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없이 다이어트 식단 짜주실분 있나요
안녕하세요, 운동 없이 식단으로만 조절하시려면 대사율을 떨어뜨리지 않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단백질, 식이섬유의 역할이 정말로 중요하겠습니다.아침 ) 아침은 출근길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가벼운 식단(약 400kcal)이 좋답니다. 그릭요거트와 사과 반 개, 견과류 한 줌을 섞어서 드시거나, 바쁜 날엔 삶은 달걀 2개, 두유 한 잔, 통밀빵 1개, 또는 오트밀, 우유에 블루베리, 견과류를를 말아서 먹는 방법으로 다양하게 바꿔가면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점심 ) 고민이실 점심 일반식은 700kcal 기준으로 잡고 동료들과 무리없이 드시면 되겠습니다. 식당에서는 생선구이 백반, 순두부찌개, 불고기, 수육, 제육볶음같은 한식 위주로 고르시되, 밥은 평소의 2/3공기만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짜고 자극적인 국물은 아예 남겨주시어, 건더기, 나물반찬, 단백질 반찬(고기, 계란, 생선, 두부) 위주로 식사를 권장드립니다.저녁 ) 활동량이 줄어드는 시간인 만큼 500kcal 내외로 가볍되 알차게 구성을 합니다. 현미밥 1/2공기에 두부 부침이나, 소고기 부채살 구이, 그리고 쌈채소나 구운채소류를 충분히 곁들여주시거나, 닭가슴살 샐러드에 올리브유 발사믹 드레싱, 고구마 1개를 조합해 보시길 바랍니다.되도록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 인스턴트, 자극적인 배달음식, 야식, 가공식품, 고당지수 과일은 최대한 멀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런 흐름을 유지하시면서 물을 하루 체중 x 30~35ml범주로 챙겨주시면 운동 없이도 가뿐하고 건강하게 감량하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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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맛있는 레시피 알려주세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영양사로서 물리지 않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으면서 감량 효과를 제대로 보는 인기 레시피를 몇 가지 제안 드리겠습니다.1 ) 두부 유부초밥 : 요리초심자도 실패 없는 메뉴이기도 합니다. 밥 대신 물기를 꽉 짠 두부를 으깨어서 시판 유부초밥 조미액, 야채 후레이크와 섞은 뒤 유부피에 넣으면 끝이랍니다. 탄수화물은 줄고 단백질이 채워져서 포만감이 우수합니다.2 ) 스리라차 닭가슴살 숙주볶음 : 닭가슴살의 비린 맛을 잡은 스리라차 닭가슴살 숙주볶음이랍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시어 시판 닭가슴살과 숙주나물을 충분히 넣어서 볶으시다가, 다진마늘, 후추, 스테비아, 굴소스 반 스푼, 매콤한 스리라차 소스를 취향껏 뿌려서 마무리를 합니다. 아삭한 식감 덕분에 질릴 틈이 없답니다.3 ) 오트밀 미역죽 : 따뜻하게 소화를 돕는 오트밀 미역죽이 있습니다. 냄비에 미역과 참기름을 넣고 볶으시다가 물, 오트밀 3~4스푼, 참치액을 조금 넣고, 마지막에 참기름을 두르면 완성입니다.오트밀의 풍성한 식이섬유가 배변 활동을 도와서 아침이나 저녁 대용으로 꽤 괜찮은 효자 식단입니다. 이 말고도 그릭요거트, 냉동블루베리, 견과류, 알룰로스 조합도 괜찮으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영양 균형을 맞춘 이런 레시피들로 스트레스 없는 맛있는 다이어트 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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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녀들의 다이어트에 먹을수 있는 음식은?
안녕하세요, 딸 아이의 체중 때문에 걱정이 많으셨겠습니다..그러나 아침을 굶으면 보상 심리로 인해서 저녁 폭식으로 이어져서 오히려 살이 더 찌기 쉽답니다.. 식욕을 완전히 없애주는 그런 식품은 없겠지만,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서 식욕 자체를 눌러주는 음식은 몇 가지가 있습니다.성장기 딸아이에게는 무조건 굶기보다는 어느정도 밀도있는 영양소로 채워주셔야 합니다. 아침에는 간단하게 달걀, 두부, 그릭요거트같은 고단백식품과, 블루베리, 바나나, 딸기같은 과일, 그리고 토마토, 오이처럼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성한 채소를 챙겨주시면 좋습니다.특히나 호두, 아몬드, 마카다미아같은 견과류는 든든함을 주어서 가짜 배고픔을 달래준답니다. 저녁 늦게 무언가를 먹고싶어 할 때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을 주는 곤약 젤리, 무가당 두유, 볶은 병아리콩, 볶은 서리태, 보리차, 허브티를 권해보시길 바랍니다.아침을 가볍게라도 먹어야 밥 늦은 식욕을 잡을 수 있으니, 내일은 가벼운 아침 식사를 먼저 건네보시는 것은 어떠실까 합니다.딸 아이의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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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속이 안좋을때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속이 안 좋으셨는데 점심까지 드셔서 체기가 심해지신 것 같습니다..소화가 잘 안 되시면 위장으로 혈류가 쏠리거나 자율신경계가 자극을 받아서 핑 도는 듯한 어지러움과 울렁거림이 동반되실 수 있어요. 보통 말하는 급체나 급성 위염 증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위장이 완전히 지쳐서 멈춘 상태이니, 되도록 음식을 더 드시지는 마시어 무조건 속을 비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미지근한 물, 보리차, 저당 이온 음료를 조금씩 마셔서 수분을 보충하시고, 위를 압박하는 꽉 끼는 옷는 느슨하게 풀어주시길 바랍니다. 움직이시면 어지러움이 더욱 심해지니 무리하게 활동하지 마시어, 편한 자세로 누워서 휴식을 취해주셔야 합니다.만약에 시간이 지나도 복통이 가라앉지 앉거나, 오한, 발열, 계속되는 구토 증상이 있다면 소화불량이 아닌, 식중독이나 다른 원인일 수 있으니 지체하지 마시어 꼭 내과 병원에 내원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지금은 몸을 따뜻하게 하고 쉬시는 것이 좋습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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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어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구상하신 식단은 단기 체중 감량에는 효과가 있을지 몰라도, 성인남성의 하루 권장 대사량을 고려하면 칼로리, 영양소가 상당히 부족한 편입니다. 아침의 블루베리와 요거트는 좋지만 탄수화물과 단백질 양이 적어서 오전 내내 지칠 수 있으니, 일반 요거트도 좋지만, 되도록 단백질 함량이 높은 그릭 요거트로 바꾸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점심에는 단백질 위주의 일반식을 드시는 것은 정말 괜찮은 방식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녁을 쉐이크 한 잔으로만 드신다면 밤늦게 가짜 허기가 찾아와서 폭식으로 이어진다거나, 몸이 기아 상태로 인지해서 기초대사량을 떠렁뜨릴 위험이 큽니다. 저녁에 쉐이크에 견과류, 고구마를 하나 챙겨주시거나, 닭가슴살/삶은달걀 샐러드같은 가벼운 고형식을 드시는 것이 장기적으로 요요를 막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너무 줄이시지 마시어, 되도록 기초대사량+300kcal 이상 드셔주시길 바랍니다. 단백질은 체중 x 1.6g이상 맞춰주시길 바랄게요.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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