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추천 해주세요 한식VS 중식 중에 골라 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녁 메뉴로 한식과 중식 중에서 고민하고 계시는군요.배달로 편하게 드실 예정이라면 저는 중식을 선택해서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중식은 역시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배달 음식의 절대 강자라고 할 수 있답니다. 일주일 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리고 완전한 휴식을 취해야하는 금요일같은 날에는 얼큰하고 진한 국물이 매력적인 차돌 짬뽕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탕수육 셋트를 제안들비니다.불향이 가득 베어있는 짬뽕 국물을 한 입 드시면 그동안 쌓였던 피로가 눈 녹듯이 사라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겠습니다. 여기에 쫄깃한 면발을 후루룩 넘기고 달콤새콤한 소스를 찍은 탕수육을 곁들이면 그야말로 환상적인 저녁 식사가 완성이 되겠습니다.만약에 매운 음식을 잘 못 드신다면 춘장의 깊은 풍미가 살아있고 양파의 아삭함이 일품인 간짜장으로 메뉴를 변경하셔도 정말 괜찮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지금 스마트폰의 배달 앱을 켜시고 별점과 리뷰가 좋은 근처 중식당을 찾아서 추천드린 조합으로 주문해 보시길 바랍니다.평소 좋아하시는 영화나 재미있는 영상을 틀어놓고 맛있는 중식 요리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신다면 평화롭고 행복한 저녁 휴식을 만끽하실 수 있겠습니다.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와 함께 기분 좋은 하루로 완벽하게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그럼 배달 맛있게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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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아틴 리뷰 제일 많은 미국산으로 샀는데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미국산 인기 제품을 잘 선택하셨네요! 저도 미국산 제품 먹고 있어요. 매일 3g 섭취와 충분한 수분 보충 계획은 크레아틴 섭취 입문에 있어서 정석적이고 안전한 방법이랍니다. 크레아틴은 오랜 기간 연구를 통해서 안전성이 입증된 보충제지만, 간혹 몸에서 느껴지는 몇 가지 이상 신호가 계속 이어진다면 섭취를 줄이시거나 빈도를 낮추시는 것이 좋겠습니다.1) 위장 장애, 설사: 심한 위장 장애와 지속적인 설사랍니다. 가벼운 더부룩함은 초기 적응기에 나타날 수 있겠으나, 일상생활이 불편할 정도의 위경련이나 설사가 이어진다면 몸에 맞지 않거나 흡수 불량일 수 있겠습니다.2) 비정상적인 부종: 근육 내 수분 보유로 인해 1~3kg 정도의 체중 증가는 되도록 정상이고, 얼굴이 약간 붓는 정도는 괜찮습니다. 그러나 발목, 손가락까지 퉁퉁 붓는다면 신장 기능이나 체액 조절에 무리가 가고 있다는 뜻이랍니다.3) 탁하고 진한 소변 색상, 옆구리 통증: 충분한 수분 섭취에도 불구하고 소변이 진한 갈색을 띈다거나 신장이 위치한 옆구리에 뻐근함이 느껴진다면 신장에 과부하가 걸렸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셔야 합니다.4) 잦은 근육 경련: 물을 챙겨서 드시는데도 운동 중이나 수면 쉬에 쥐가 자주 나신다면 체내의 전해질과 수분 불균형이 발생했다는 의미랍니다.현재 계획하신 하루 3g은 부작용 위험이 드문 안전한 용량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아요. 얼굴이 조금 부을 수 있는데, 문제는 없답니다.(3g정도로는 잘 안 붓고 5~10g 넘어가야 잘 부어요!)지금처럼 물은 하루 체중 x 30~35ml이상 넉넉히 섭취하시면서 몸의 작은 변화에만 귀 기울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크레아틴 건강하게 드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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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음료 그나마 제로로 해서 먹으면 괜찮은가요?? 탄산을 못끊을경우에는 그래도 제로 음료를 먹는게 최선인가 싶어서요. 먹지 말라고 해도 먹네요. ㅜㅜ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탄산음료를 끊지 못해서 걱정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먹지 말라고 타일러도 계속 찾는 것을 보면서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만, 일반 탄산음료를 도저히 끊을 수 없는 상황이실 경우 제로 탄산음료로 대체하시는 것이 현재로서는 현실적인 차선책이 맞습니다!영양 비교 ) 일반 탄산음료에는 액상과당과 설탕이 엄청나게 들어있어서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비만과 당뇨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답니다. 반면에 제로 음료는 인공 감미료를 사용해서 단맛은 내면서도 칼로리는 거의 없고 혈당도 올리지 않아서 당분 섭취 부분에서는 정말 안전합니다.주의할 점 ) 그러나 제로 음료가 완벽하게 건강하다는 뜻은 아니랍니다. 탄산의 산성 성분 때문에 치아 부식 위험은 일반 음료와 동일하게 존재하고, 단맛에 대한 갈망을 유지하게 만들어서 장기적으로 보면 식습관 개선을 방해할 수 있겠습니다. 인공 감미료가 장내의 미생물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도 많답니다.TIP ) 억지로 끊어버리게 되면 식이 스트레스가 올라올 수 있으니, 일단 제로 음료로 바꿔서 당분 섭취를 확 줄여주시길 바랍니다. 후 제로 음료에 익숙해지면 서서히 단맛이 없는 일반 탄산수에 레몬즙을 살짝 타서 마시는 방식으로 유도해 보시길 바랍니다.(가향 탄산수, 레몬, 자몽, 라임 모두 괜찮습니다)하루아침에 입맛을 바꾸기는 정말 어려우니 제로 음료를 징검다리 삼아서 조금씩 건강한 수분 섭취 습관으로 넘어가실 수 있도록 여유를 갖고 지켜봐 주시길 바랄게요.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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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올리브 오일에 레몬즙 먹으면서 두유먹고 점심은 닭가슴살 제품 뭐 소스 있는 닭가슴살과 닭가슴살 만두등등이런거 먹고 저녁은 일반식 먹는데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질문자님께서 계획하신 식단은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챙기려는 노력이 돋보이지만, 장기적인 다이어트 부분에 있어서는 몇 가지 보완이 꼭 필요해 보입니다.1) 복합탄수화물, 식이섬유 보충: 아침으로 선택하신 올리브 오일과 레몬즙, 두유의 조합은 불포화지방산과 식물성 단백질을 얻을 수 있어서 긍정적이랍니다. 그러나 복합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 빠져 있어서 포만감은 짧고 점심 전에 심한 허기를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2) 나트륨, 당류 함량: 점심에 드시는 소스 있는 닭가슴살이나 만두같은 가공식품은 단백질 보충에는 좋으나, 시판 제품 특징상 나트륨과 당류 함량이 꽤 높다는 점을 주의해주셔야 합니다.3) 비타민, 식이섬유 주의: 특히나 아침과 점심 식단 모두 채소와 통곡물이 부족해서 비타민과 식이섬유 결핍이 우려됩니다.4) 칼로리, 영양소 제한적: 이렇게 낮 동안 섭취하는 칼로리와 영양소가 지나치게 제한적이라면, 저녁에 일반식을 드실 때는 보상 심리가 발동해서 과식이나 폭식으로 이어질 위험이 커집니다.다이어트와 체중 감량에 진짜 도움이 되려면 영양소의 흐름도 균형있게 이어주셔야 합니다.TIP : 아침에는 통밀빵 한 쪽이나 계란 후라이, 아보카도, 사과 1/4쪽을 곁들여서 에너지를 채우고, 점심에는 닭가슴살 가공식품에 샐러드, 방울토마토같은 신선한 채소를 곁들여서 나트륨 배출과 포만감을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저녁 일반식은 평소 밥양의 절반만 드시고 자극적이지 않은 채소, 단백질(고기, 계란, 두부, 생선) 위주로 섭취하신다면 지금의 계획보다 더 건강하고 요요 없는 식단 관리를 해내실 수 있겠습니다.덧붙여서 충분한 수분 섭취도 꼭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루 체중 x 30~35ml 이상의 물을 틈틈이 마시면 노폐물 배출과 신진대사 촉진에도 도움이 되니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식단과 함께 가벼운 걷기나 스트레칭같이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을 해주시면, 근손실을 예방하고 탄력있는 몸을 가꾸실 수 있겠습니다. 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몸을 아끼는 마음으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이어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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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물을 한잔 마시는게 좋다고 하는데 혹시 머가 좋은 거죠?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저 또한 매일 기상 후 물을 항시 챙겨먹고 있는 사람으로서 동의합니다. 동료분께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을 드시는 습관이 있다고 하셨는데, 아침 공복에 마시는 물 한 잔은 인체에 이롭고 건강한 습관입니다!효과 1, 혈액 순환: 사람이 자는 동안에는 땀과 호흡을 통해서 체내의 수분이 지속적으로 배출이 되기 때문에, 아침이 되면 몸은 가벼운 탈수 상태가 된답니다. 여기서 물을 마셔주면 밤새 부족했던 수분을 빠르게 보충해서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줍니다. 끈적해진 혈액을 맑게 해 주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도 좋답니다.효과 2, 변비 예방: 그리고 잠들어 있던 위와 장을 부드럽게 깨워서 위장 활동을 촉진시키기 때문에 아침 배변 활동을 돕고 변비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구요.효과 3, 대사 활성, 피부 미용: 신진대사도 크게 끌어올려주니 칼로리 소모를 돕고, 밤새 체내에 쌓인 노폐물과 독소를 몸 밖으로 배출시키면서 신장 건강과 피부 미용에도 좋은 영향을 주게 됩니다.효과 4, 맑은 정신: 수분이 뇌에도 공급되면서 아침에 느끼는 피로감과 몽롱함을 줄이고 맑은 정신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해줍니다.그러나 동료분께서 식사를 하지 않아도 될 만큼 좋다고 하신 부분에 있어서는 아마 간헐적 단식 부분을 고려하신 것 같아요. 물이 건강이 정말 유익한 것은 사실이지만, 인체에 하루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필수 영양소나 에너지를 물이 대신 채워줄 수는 없답니다. 물론 간헐적 단식 효과 측면에서 말씀하신 것 같지만, 기상 후 집중력이 필요하시거나, 활동량이 있다면 되도록 아침에도 단백질, 건강한 지방 위주(계란, 두유, 모듬견과류, 플레인요거트)로 간단하게나마 200~400kcal 정도로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답니다.질문자님께서도 아침부터는 기상 직후 차갑지 않은 미지근한 물 한잔으로 상쾌하고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해 보시길 제안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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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혼자 밥 먹는 게 익숙해졌는데, 혼밥이 외로운 건지 편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친구, 동료, 지인들하고 먹기도 하나, 때에 따라 혼밥 자주 하는 편입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동료들과 일정이 안 맞아서 어쩔 수 없이 혼자 밥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식당에 혼자 앉아 있는 모습이 스스로 어색해서 스마트폰만 쳐다보며 빠르게 먹곤 했습니다.그러나 어느순간부터 억지로 대화를 이어갈 필요 없이 완전한 나만의 휴식을 취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그때부터는 제 발로 혼밥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로 혼밥의 장점은 타인의 간섭에서 벗어나서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메뉴를 고를 때도 남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으며, 좋아하는 영상을 보면서 뇌를 쉬게 하는 진짜 편한 점심시간을 누릴 수 있거든요.반면에 단점은, 혼자서 먹는 것 자체에서 어쩌다 느껴지는 외로움이 있네요. 엄청난 맛집이나 다른 맛난 것을 찾았을 때 바로 이런 사실을 전달할 사람이 앞에 없다는 점이나, 식당에서 타인의 시선이 신경 쓰일 때가 있다는 것이죠.그러나 제가 내린 결론은 남들은 생각보다 타인의 식사 모습 자체에 아무 관심이 없더라구요. 어쩔 수 없이 시작했더라도 지금 드시는 것 자체가 편하게 느껴지신다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개인 스케줄이 있어서 혼밥을 자주 하는 편이라 이제는 익숙해요.코로나 이후로, 우리나라도 혼밥 문화가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편안하게 즐기는 것은 이상한게 아니니 개인의 점심시간을 여유롭게 누리시기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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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좋은 볶음밥 레시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여름철 무더위에 운동까지 겹쳐서 입맛도 없고 요리하실 기운조차 사라지셨을 것 같습니다. 이럴 때느 불 앞에 오래 서 있지 않고도 5분만에 쉽게 완성하실 수 있는 다이어터 인기 레시피, 간단한 양배추 계란 볶음밥을 추천해 드립니다. 유튜브에서도 인기가 많은 레시피인데요, 맛과 영양을 챙긴 레시피를 제안 드립니다.[양배추 계란 볶음밥]이 레시피 포인트는 밥의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아삭한 양배추로 포만감을 채우는 것입니다.1) 밥 공기로 한 컵 분량의 양배추를 잘게 썰어서 준비를 해주시길 바랍니다.2)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채 썬 양배추를 숨이 죽을 때까지 중불에서 가볍게 볶아줍니다.3) 양배추가 반투명해지면 프라이팬 한쪽으로 밀어두시고, 빈 공간에 계란 3개를 깨트려서 스크램블을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4) 계란이 몽글몽글하게 익으면 밀어두었던 양배추와 섞고, 현미밥이나 잡곡밥 반 공기를 넣어줍니다.5) 여기에 감칠맛을 올려줄 굴 소스 1큰술을 넣고 모든 재료가 잘 어우러지도록 빠르게 볶아냅니다.6) 마지막에 불을 끄고 참기름 반 스푼과 후추를 뿌려주면 완성입니다.만약에 도마와 칼을 쓰기조차 부담되시면, 마트나 온라인 몰에서 파는 시판용 채 썬 양배추 샐러드를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요리 시간이 단축되니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아삭한 양배추가 밥알처럼 씹혀서 포만감도 주고, 넉넉히 들어간 계란이 운동 후 필요한 단백질을 든든하게 채워줍니다. 굴소스의 풍미가 여름철에 입맛을 확실하게 돋구어 줄 것입니다. 맛있는 볶음밥 만들어 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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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 조절이 어려운 이유와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과로와 스트레스로 인해서 식욕 조절이 어려워지신 것 같습니다.스트레스를 받게되면 인체는 코티솔을 분비해서 자극적인 탄수화물을 당기에 하고 불규칙한 생활과 수면 부족은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을 감소시키는 반면에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을 급증시켜서 식욕 참기를 생리적으로 벅차게 만듭니다.건강하고 요요 없는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굶는 절식 대신 혈당을 완만하게 올려서 포만감을 유지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욕을 자연스럽게 줄이는 구체적인 팁으로 식사시 식이서섬유가 풍성한 채소와 단백질을 우선 섭취하시어 탄수화물을 가장 나중에 먹는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뇌가 포만감을 인지하도록 식사 시간은 20분 이상 여유롭게 가지고, 갑자기 가짜 식욕이 밀려오실 때는 미지근한 물 한 컵을 천천히 마시거나 양치질로 입안을 개운하게 환기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주의하실 부분은 스트레스로 인해서 어쩌다 한 번 과식을 한것으로 다이어트를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과식 후에는 다음 식사를 가볍게 하시면서 다시 원래의 건강한 패턴으로 돌아가는 유연한 마음가짐이 중요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인 수면 부족을 막기 위해서 하루 7시간 이상 질 좋은 숙면을 확보하는데 최우선 순위를 두시길 바랍니다. 무리한 고강도 운동을 시작하시기보다, 하루 20분 정도 가벼운 산책, 싸이클, 스트레칭을 통해서 굳어있는 몸의 긴장을 풀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시는 것이 몸을 해치지 않으면서 건강하게 식욕을 다스리는 지속 가능한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만약에 위에 방법으로도, 예전에 제가 답변드린 모든 내용을 시도하셔도 효과가 없으시다면, 마운자로, 위고비같은 주사제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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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대사 물질대사 그 대사가 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신진대사, 혹은 물질대사란 생명체가 생존을 위해서 몸속에서 일으키는 모든 화학적인 과정을 뜻한답니다. 섭취한 음식을 잘게 부수어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이화작용과, 그 에너지를 바탕으로 머리카락, 근육, 세포같은 몸을 구성하고 회복시키는 동화작용을 합쳐서 대사라고 부릅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인체라는 거대한 공장이 멈추지 않고 돌아가게 만드는 엔진이며 시스템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대사가 잘 이루어진다는 것은 이런 공장이 정말 표율적으로 가동이 된다는 의미랍니다. 섭취한 영양분이 불필요한 체지방으로 축적되지 않고 빠른 에너지로 잘 변환되며, 세포 재생과 노폐물 배출이 원활한 건강한 상태를 말합니다. 반대로 스트레스나 굶는 다이어트로 고장 나 느려진 엔진을 정상화하는 것을 대사 회복, 운동을 통해서 엔진의 배기량 자체를 키워서 에너지를 더 많이 소모하게 만드는 것을 대사 증진이라고 합니다.이러한 대사의 원리를 깊이 이해하고 싶으시다면 두 학문 모두 필요하지만 초점이 다릅니다.인체생리학, 운동생리학: 장기, 세포, 호르몬 단위에서 대사가 어떤식으로 작동하는지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알고 싶으시다면 생리학을 공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인체 생리학을 공부하시고, 운동, 다이어트 쪽으로 관심이 있으시면 운동 생리학도 추천드립니다.병태생리학: 대사에 문제가 생길때 다루는 각종 질환의 기전을 바탕으로 한 생리학도 있으니 심화 학습으로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기초영양학, 고급영양학: 반면에 어떤 음식과 영양소를 먹었을 때 이런 대사 효율이 달라지는지 실생활 적용에 관심이 있으시면 영양학을 추천드리고 싶네요.이 외에 좀 더 딥하게 들어가신다면 생화학인 학문도 필요합니다. 생리학으로 인체 공장 작동 원리를 익히시고, 영양학으로 그곳에 들어가는 연료의 쓰임을 함께 공부하신다면 대사를 완벽하게 이해하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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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믹스커피를 마셔도 건강에 문제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하루 한 잔 정도 간식 또는 운동 전에 드신다면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매일 믹스커피를 마시는 것이 건강에 완전히 나쁜 것은 아니지만, 섭취량과 방식에 따라서 당뇨나 심혈관의 원인이 될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믹스 커피 한 봉지에는 평균 5~7g의 설탕과 1.2~2.0g정도의 포화지방이 들어있습니다. 한 잔만으로는 괜찮지만, 하루에 서너 잔씩 습관적으로 마신다면 하루 당류와 포화지방 섭취 권장량에 있어서 상당량을 채우게 됩니다. 특히나 커피믹스에 들어있는 식물성 프림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서 장기적으로 보면 당뇨병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답니다.권장 섭취량: 하루 섭취량은 1잔, 많아도 2잔 이하로 제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고 건강하게 믹스커피를 드시기 위해서는 마시는 타이밍과 방법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마시는 타이밍: 아침 공복에 마시는 믹스커피는 위산을 자극해서 속 쓰림을 유발하고 당분이 빠르게 흡수가 되어서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니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 이상적인 시간은 식사를 마치고 1~2시간 정도는 지난 시점이 되겠습니다. 또는 간식, 활동량이 많거나, 운동 직전에 드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이때 마시면 소화가 어느정도 진행되면서 당분과 카페인이 천천히 흡수가 되겠습니다.섭취 TIP : 커피를 타실 때 한 봉지를 다 넣기보다, 절반만 사용해서 당 섭취를 줄이시거나, 혈당 상승 부담이 적은 스테비아 믹스커피로 대체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믹스커피에 계피 가루를 소량 뿌려서 드시면 혈당 조절에 도움을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커피를 마신 후에는 체내 수분 유지와 노폐물 배출을 돕기 위해서 물을 한 잔 정도 마셔주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섭취량과 방식만 조금 바꿔주셔도 일상 속 즐거움인 믹스커피를 더욱 건강하게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시어, 커피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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