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훈제는 고기는 보통 어떻게 먹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시중에 유통이 되는 훈제로이는 이미 가열과 훈연 과정을 거쳐서 완전하게 익혀진 상태로 출시되어 이론상 포장을 뜯어서 그대로 섭취하셔도 안전상 문제가 없답니다!물론 냉장 상태에서 하얗게 굳어버리는 성질이 있어서 차갑게 드실 경우 식감이 떨어지고 소화불량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 소화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가열을 해서 섭취를 하시는 것이 일반적이고 올바른 방법이 되겠습니다. 좀 더 맛있게 드실 수 있는 조리법은 나트륨, 지방을 줄이면서 항산화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는 훈제오리 마늘 부추 찜입니다.[훈제오리 마늘 부추 찜]훈제오리의 불포화지방산이 혈관 건강에 유익하다고는 하나 칼로리가 꽤 높고 가공 과정에서 나트륨이 첨가되니, 프라이팬에 직접 구워서 기름을 먹게 하기보다는 수증기를 이용해 찌는 조리법이 낫습니다. 조리 순서는 먼저 찜기 바닥에 얇게 채 썬 양파와 알리신이 많은 통마늘, 그리고 5cm 길이로 썬 부추를 넉넉하게 깔아줍니다. 따뜻한 성질의 부추, 마늘은 상대적으로 찬 성질을 지닌 오리고기와 영양궁합이 좋아 고기의 누린내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체내의 소화 효소 분비를 촉진해 줍니다. 그 위에 훈제오리 슬라이스를 겹치지 않게 고루 올리시고 끓는 물 위에서 약 5~7분간 수증기로 쪄냅니다. 이렇게 조리 해주시면 육질은 부드러워지고, 고기에 남은 기름기와 식품 첨가물은 증기와 함께 찜기 아래로 빠져나가서 담백해 진답니다.완성된 요리에는 당분과 나트륨 함량이 높은 시판용 머스터드소스 대신, 연겨자와 양조식초, 알룰로스, 소량의 매실액을 배합해서 만든 저당 수제 겨자 소스를 챙겨보시길 바랄게요.이렇게 해서 나트륨, 당류 섭취를 줄이고,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면서, 체중 조절, 면역력 증진에 모두 좋은 영양 균형식을 드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영양사 입장에서 조언해 드리자면, 내일 저녁까지 냉장 보관 후 조리해 드시는 것은 위생 수칙만 잘 지켜주시면 문제가 없겠습니다.물론 신선도와 맛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되도록 냉장고에서 가장 온도가 낮은 안쪽으로 보관해 주시길 바랄게요. 영양적으로 시간이 흐르면서 채소와 버섯의 수용성 비타민이 육수로 용출될 수 있으며, 두부, 채소는 육수 속 염분에 의한 삼투압 현상으로 수분이 빠져나가서 식감이 조금 질겨지거나 흐물거릴 수 있답니다.그리고 다진 고기에서 배어 나온 핏물이 육수와 섞여서 국물 맛이 텁텁해질 수 있어서, 내일 끓이실 경우 위로 떠오르는 거품을 꼼꼼히 걷어내야 깔끔한 맛을 살릴 수 있답니다. 위생 안전을 위해서 내일 조리시에는 국물 전체가 팔팔 끓어 재료의 중심 온도까지 충분하게 가열될 수 있도록 해주시어, 되도록 24시간을 넘기지 않고 조리하시길 권장드립니다.아, 쑥갓은 색이 변하고 향이 죽기 쉬운 재료이나 이미 넣으셨다면 저온 보관을 철저히 해주셔서 최대한 신선도를 관리해 주시길 바랍니다.내일 저녁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헬스 시작한지 한달차 단백질 쉐이크를 먹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헬스 한달차시면 근육성장의 기틀을 잡는 정말 중요한 시기랍니다. 단백질 쉐이크 섭취 여부에 대해 말씀드리면, 쉐아크는 간편한 단백질 식품으로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 평소 식단에서 질문자님 체중 1kg당 약 1.2~1.6g의 단백질(닭가슴살, 고기, 달걀, 생선)을 충분히 섭취하고 계시다면 필수 사항은 아니랍니다. 그러나 매끼 단백질을 챙기기 어려우시면 운동 직후나, 식사 사이 간식으로 쉐이크를 활용하시는 것이 근 회복과 탄력 있는 체형을 만드시는데 도움이 되실거에요.언급하신 규제 관련 우려는 과거 일부 브랜드가 단백질 함량을 속요 판매한 사건 때문일 텐데요, 이를 방지를 하려면 제품 패키지에 1)건강기능식품 인증 마크와 2)HACCP 마크가 있는지 꼭 확인해주시길 바랄게요. 그냥 기타 가공품으로 분류된 제품보다는 식약처의 엄격한 성분 검사과 품질 관리 기준을 통과했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랍니다.권장드리는 선택지는 소화가 편한 분리유청단백(WPI) 제품이랍니다. 한국인은 유당을 소화하지 못하는 경우가 70%이상라, 일반적인 유청단백(WPC) 보다는 유당을 제거한 WPI가 속이 더부룩함이 덜하고 흡수가 빠르답니다. 기존에 드시던 식사 대용 제품은 탄수화물, 당류 비중이 약간 높아서, 운동 목적이시면 성분표에서 단백질 함량이 1회 제공량당 20~35g 이상인지 꼭 체크해주시길 바라며, 당류는 최소화 된 제품을 권장드립니다.남자친구분과 함께하시는 운동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로 잘 자리 잡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물을 마시면 좋은 이유가 있을까요? 그렇다면 하루 몇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이로운 점]수분 섭취는 1)체내의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2)영양소 운반, 3)노폐물 배출같은 생명 유지에 중요한 역을 수행한답니다. 세포의 형태를 유지하고 피부 탄력을 돕는등 전반적인 건강증진에 이로운 점이 많답니다.일반적으로 하루 1.5~2L, 8~10잔의 물 섭취가 권장되나, 이는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며 개인의 체중, 활동량, 기후, 그리고 식사를 통한 수분 섭취량에 따라서 어느정도 유동적으로 조절이 되어야만 합니다.(보통 체중 x 30~33ml 범주를 권장드립니다)[주의할 점]물을 과하게 많이 마시는 것도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랍니다. 단시간에 과량의 물을 섭취를 하게 되면(1시간 내로 4~5L 이상) 혈액 내 나트륨 농도가 급격하게 떨어지는 저나트륨혈증, 이른바 수분 중독을 유발할 수 있으며, 두통, 구역질, 심하면 의식 저하, 발작으로 이어질 수 있는 체내 삼투압 불균형의 위험한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신장 기능이 저하된 만성 콩팥병 환자나 심부전 환자의 경우 수분 배출 능력이 떨어져서 체내의 수분 저류로 인한 부종, 폐부종의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서 전문의와 상희해서 섭취량을 엄격하게 제한해야 합니다.TIP: 의무적으로 많은 양을 들이키는 것 보다는 갈증을 느끼기 전에 1~2시간마다 120~240ml정도의 물을 틈틈히 자주 마시는 습관을 들이시어, 되도록 용량 눈금이 표시된 대용량 개인 텀블러를 옆에 두어서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좋답니다. 그리고 운동이나 온열 질환으로 땀을 많이 흘리신 후에는 물 보다는 전해질이 포함된 이온음료를 적절히 보충해서 자신의 신체 상태와 대사량에 맞는 적정량의 수분을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전문적인 수분 관리 방법이 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카페인 먹으면 부작용도 있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카페인을 섭취하셨을 때 심박수가 빨라지거나 손이 떨리는 증상은 기본 부작용이랍니다!카페인은 인체의 중추신경계를 자극해서 아드레날린 분비를 촉진하며, 이런 과정에서 교감신경이 과하게 활성화되면서 몸이 마치 위급 상황인 것처럼 반응하게 된답니다. 말씀하신 공복 상태는 이런 반응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입니다. 위장에 음식물이 없으면 카페인이 혈액으로 흡수가 되는 속도가 상당히 빨라지기 때문이랍니다. 체내의 카페인 농도가 단시간에 빠르게 치솟으니, 심장 박동이나 수전증 같은 민감한 반응이 평소보다는 더욱 강하고 날카롭게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그러나 식사 후나 음식물과 함께 섭취를 하시면 흡수 속도가 조절이 되면서 증상이 한결 완화가 된답니다. 라떼가 아메리카노나 에스프레소보다 속이 편하게 느껴지는 것도 과학적인 근거가 있답니다. 우유에 포함된 단백질, 지방 성분이 위벽을 보호하기도 하고, 카페인의 체내 흡수를 지연시키는 완충 역을 하기 때문입니다.그러니까 섭취하는 총 카페인 양은 비슷하더라도 몸에 전다링 되는 속도가 완만해져서 심장이 두근거리는 카페인 쇼크를 줄이는데 효과적입니다. 평소에 카페인에 민감하신 편이시면 되도록 빈속은 피하시어, 샷을 줄인 라떼 형태로 천천히 드시는 것이 몸의 부담을 줄이는 현명한 방법이 되겠습니다.몸이 보내는 증상은 정직하니, 두근거림이 심하면 섭취를 멈추시고 물을 충분히 보충해 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를 하는중인데 아침식사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간헐적 단식을 시도하시며 아침을 거르시느라 오전에 많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완전히 굶는 것이 다이어트의 정답은 아니랍니다.영양사로서 말씀드리자면, 아침에 극심한 허기를 억지로 참는 것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시키고 점심 과식으로 이어지거나 신진대사를 저하시켜서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방해가 될 수 있답니다.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으면서 포만감을 길게 유지해 주는 영양소로 가볍에 아침을 여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1 ) 그릭요거트볼 : 추천드리는 메뉴는 단백질이 많은 무가당 그릭 요거트에 모듬견과류 한 줌과 냉동블루베리를 챙겨주시는 것입니다. 그릭요거트의 단백질, 견과류의 지방, 베리류의 식이섬유가 결합해서 소화 속도를 늦추고 오전 내내 든든함을 제공해준답니다.2 ) 계란, 사과 : 삶은 달걀 두 개와 사과 반쪽이나 방울토마토 10알을 함께 드시는 식단입니다. 달걀은 완벽한 아미노산을 갖춘 최고급 단백질 식품이며, 과일과 채소의 수분과 섬유질은 다이어트시 찾아오기 쉬운 변비를 예방해 준답니다.3 ) 오트밀 : 복합 탄수화물인 오트밀입니다. 오트밀을 전날에 무가당 아몬드밀크, 우유, 두유, 오트밀크 중에 하나를 택하셔서 불려서 냉장 보관하셨다가 다음날에 블루베리, 저당 그래놀라, 견과류를 함께 드시면 혈당 스파이크 없이 서서히 에너지가 공급되어 활동이 필요한 오전 시간에 활력을 더해줄 수 있답니다.간헐적 단식의 시간을 너무 엄격하게 두시기보다 유연하게 조절해서 질문자님에게 맞는 건강한 아침 식사를 챙기시는 것이 성공적인 다이어트의 열쇠가 되겠습니다.위에 메뉴를 고려하셔서, 오전에 최소 300kcal정도 챙겨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국수를 삶으면 나오는 하얀 물은 몸에 좋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국수를 삶을 때 나오는 하얀 물과 면에 묻은 하얀 가루의 정체는 주로 전분(녹말)과 나트륨이며,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아니랍니다. 국수를 제조할 때 면발이 서로 뭉치거나 들러붙지 않도록 겉면에 덧가루(전분)를 뿌리고, 면의 쫄깃한 식감을 결정하는 글루텐을 원활하게 형성하기 위해서 반죽 자체에 소금을 첨가를 해줍니다. 면을 삶는 과정에서 이런 전분, 나트륨이 물에 녹아들며 국물이 뽀얗고 탁하게 변하는 것이랍니다.보통 면을 끓는 물에 따로 삶은 뒤 찬물에 바락바락 헹구는 이유가 요리의 맛과 식감을 끌어올리기 위한 조리 과학적인 목적이 크답니다. 찬물에 면을 헹구면 표면에 남아있던 끈적한 전분질이 깨끗하게 씻겨 나가고 빠른 온도 변화로 인해서 면발이 수축하면서 더욱 쫄깃하고 탱글해집니다.라면을 끓이듯 육수에 면을 바로 넣고 삶는 간단 레시피를 활용하게 되면 면에서 빠져나온 전분으로 인해서 국물이 탁해지고 걸쭉해져서 맛이 조금 텁텁해질 수 있답니다. 그리고 면에 함유되어 있던 나트륨이 육수에 그대로 녹아들어서 요리 전체의 나트륨 함량이 높아지니 섭취량이 증가하는 단점이 있습니다.육수에 면을 바로 끓여서 드시는 방식 자체가 몸에 독이 된다거나 직접 해로운게 아닙니다. 그러나 깔끔하고 맑은 국물 맛을 원하시거나 나트륨 섭취를 조금이라도 줄이는 것을 희망하시면 번거로우시더라도 면을 따로 삶아서 충분히 헹궈내는 정통 방식이 영양적인 면과 미식부분에서 모두 권장이 됩니다.요리의 완성도와 개인의 기호에 따른 선택의 문제이며, 하얀 물이나 가루 자체를 유해 물질은 아니니 염려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운동을 하고 있는데 단백질 챙겨먹기가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영양사로서 질문자님의 건강한 근성장 노력을 응원하겠습니다.체중 1kg당 1.5g의 단백질 목표는 근육 합성에 상당히 이상적이랍니다. 기저 신장질환이 없는 건강한 성인이라면 하루 권장량 내의 보충제 섭취는 안전하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단백질 식품]물론 닭가슴살과 계란만 드신다면 미각적인 피로, 영양 불균형이 올 수 있어서 급원을 좀 더 다양하게 드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육류는 돼지고기 앞다리살, 목전지, 오리 로스고기, 소고기 등심, 부채살같은 부위를 추천드립니다. 단백질 밀도가 높은 오징어, 새우같은 해산물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식물성 단백질의 추가도 좋은 방법입니다. 두부, 낫또, 병아리콩은 식이섬유가 많아 육류 위주 식단의 소화 부담을 덜어줄 수 있습니다.[간식]간식으로는 일반 우유대신 단백질 함량이 높은 무가당 그릭요거트, 단백질 강화 두유(한 팩에 12g정도)도 괜찮은 대안입니다.중요한 팁은 단백질을 한 번에 몰아서 드시기보다는 하루 3~4회에 걸쳐 20~30g 이상 균등하게 배분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야 체내의 아미노산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서 근육 합성 효율을 끌어올리는 섭취법이 되겠습니다.일반식에 이러한 다양한 고단백 반찬과 간식을 추가해주신다면 스트레스 없이 목표량을 수월하게 달성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양파 냉동 보관해도 되나요? 그냥 냉동??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양파는 냉동 보관이 가능한 식재료랍니다! 물론 말씀하신대로 양파는 수분 함량이 90%로 상당히 높아서, 냉동하는 과정에서 얼음 결정이 팽창하면서 식재료의 세포벽을 파괴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서 해동을 하거나 가열했을 경우 아삭한 식감은 사라지고 조직이 허물거리게 변합니다. 샐러드나 샌드위치 같은 생식욕으로는 적합하지 않지만, 양파의 고유 단맛, 감칠맛을 내는 영양성분은 냉동 후에도 잘 보존되니 찌개, 국, 볶음용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냉동하실 때는 통으로 얼리기보다는 찌개, 볶음용으로 용도에 맞게 미리 채 썰거나 다진 후 밀폐용기나 지퍼백에 넓게 펴서 냉동해주셔야 조리시 바로 사용이 가능하고 수분 소실도 최소화할 수 있답니다.현재 계획중이신 된장찌개 밀프렙 경우, 냉동에 적합한 재료와 피해야할 재료를 잘 구분해서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애호박, 대파, 양파, 청양고추, 다진 마늘, 각종 버섯류(표고, 팽이)와 고기, 해산물은 냉동 보관에 상당히 적합해서 찌개의 맛을 내는데 무리가 없겠습니다. 이런 재료들을 한 번 끓일 분량을 섞어서 소분해 두시면 맛있는 밀프렙이 된답니다.두부와 감자는 밀프렙에서 제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두부는 얼면서 수분이 빠져나가서 조직이 질겨지고 스펀지같은 식감으로 변하기 때문에 부드러운 찌개를 원하신다면 끓일 때 신선한 것을 추가하시길 바랄게요. 감자도 생으로 얼리면 수분이 분리되어서 식감이 푸석하고 질겨진답니다.완성된 찌개 밀프렙을 조리하실 경우 미리 해동하시기 보다, 끓는 육수에 얼어있는 상태 그대로 넣고 바로 끓여주셔야 채소의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국물의 깊은 맛을 살릴 수 있답니다. 된장찌개 맛있게 끓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패스트 푸드 햄버거만 먹으면 건강에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영양적인 부분에서 감자튀김과 일반 콜라를 배제하고 데리버거와 제로 콜라만 섭취를 하는 구성은 당류, 정제탄수화물 섭취를 어느정도 줄인 좋은 방향이랍니다.그러나 이를 자주 섭취하는 식단으로 굳히기에는 몇 가지 영양적인 한계가 있답니다.문제 1 ) 롯데리아 데리버거 단품은 약 350kcal 내외로 열량 부담은 적은데, 한 끼 식사로서의 단백질 함량(약 15g)이 성인 권장량에 비해 1/2이하로 상당히 부족합니다.문제 2 ) 반면에 소스, 패티에 포함된 나트륨과 당류는 하루 권장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가공육 기반의 패티는 가공유지 함량이 높아서 장기적으로는 혈관 건강에 부담이 될 수 있답니다.문제 3 ) 식이섬유와 미량 영양소의 부재랍니다. 버거 내 포함된 소량의 양상추만으로는 신진대사에 필요한 비타민, 장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식이섬유를 충분하게 공급받기가 어렵습니다.이런 식단이 빈번하게 반복이 되면 영양 불균형으로 인한 피로감이나 소화 기능 저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TIP: 섭취 빈도를 주 2~3회 정도로 조절해보시어, 드실 경우 편의점 컵 샐러드, 삶은달걀, 단백질 음료를 함께 드셔서 부족한 섬유질과 단백질을 보충하는 영양 보완을 병행해주시길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