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저녁 뭐해서 드시나요? 저녁을 뭐 해먹어야할지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주말 저녁 메뉴 고민도 상당히 골칫거리입니다.평일에 고생하셨으니 주말엔 맛있으면서도 건강 챙기는 식사가 좋겠습니다. 주말 저녁만큼은 가볍지만 든든하게 챙기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저는 오늘 저녁에 소고기 스테이크를 먹을 것 같습니다.1) 해산물 통밀 파스타: 오늘 저녁으로 추천해 드리고 싶은 메뉴로 파스타를 추천드립니다. 정제되지 않은 통밀면을 사용해서 혈당 오르는 속도를 늦추고, 오징어나 새우같은 고단백 해산물을 넣어서 감칠맛과 영양을 챙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2) 표고버섯 소고기 무밥: 면보다 밥이 당기신다면 소화가 잘 되는 표고버섯 소고기 무밥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달큼하게 채 썬 무와 쫄깃한 표고버섯, 그리고 지방이 적은 소고기를 볶아서 밥을 지으면 반찬 없이 양념장 하나만으로도 완벽한 특식이 됩니다.3) 단호박 웜 샐러드: 불 앞에서 조리하기 부담스러우시다면, 시판 훈제오리를 챙긴 단호박 웜 샐러드는 어떠실까 합니다. 따뜻하게 찐 단호박의 복합탄수화물과 채소의 비타민이 일주일의 피로를 싹 풀어줄 것입니다.위에 메뉴를 고려하셔서 채소를 곁들여서 포만감을 높여보시길 바랍니다.오늘 제안드린 메뉴를 고려하셔서 맛있는 저녁 만들어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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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체중이면 복부에 살이 더 많이 찌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해주신 내용에는 어느정도 맞는 말이랍니다. 저체중이거나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일 경우 인체는 생존을 위해서 에너지를 지방 형태로 복부에 비축하려는 경향이 강해집니다.에너지가 턱없이 부족한 상태가 지속되면 인체는 이를 일종의 비상사태로 인지해서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리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분비를 늘리게 됩니다. 이런 코티솔이 바로 에너지를 다른 부위보다는 복부, 특히나 내장지방의 형태로 집중적으로 쌓이게 만들어 줍니다.게다가 저체중인 분들은 대체로 근육량이 꽤 부족하신 경우가 많으여, 에너지를 태우는 공장 역할을 하는 근육이 적다보니 섭취한 영양소가 쉽게 잉여 칼로리로 남아서 내장 주변에 축적이 됩니다. 팔다리는 얇지만 배가 나오게 되는 마른 비만 체형이 되는 것도 바로 이런 몸의 생존 메커니즘과 근육 부족이 겹쳐서 나타나는 결과랍니다.복부에만 살이 찌는 것을 막고 건강을 유지하려면 식사량을 너무 적게 유지하는 것은 피해야만 합니다.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통해서 인체에 에너지가 충분히 들어오고 있으니 안심하고 소비해도 된다는 싸인을 전달해주셔야 합니다.여기에 근력 운동을 주 3회정도 병행해서 기초대사량을 높여준다면, 섭취한 에너지를 전신에서 효율적으로 소모하는 체질로 바뀌니 복부에만 지방이 구축되는 현상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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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마다 식단을 바꿔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여름에 입맛이 떨어지고 겨울에 식사량이 더 늘어나는 것은 기온 변화에 적응하려는 인간의 본능적인 현상이고, 계절마다 식단을 다르게 구성하는 것은 건강 관리에 좋겠습니다. 계절에 따라 몸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땀 배출이 많아서 기력이 부족해지기 쉬운 여름철에는 수분과 무기질이 풍성한 식단이 필수적이랍니다.반면에 체온 유지를 위해서 기초대사량이 높아지는 겨울철에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충분히 섭취해서 에너지를 보충하고, 일조량 감소로 부족해진 비타민D를 챙겨야 합니다. 여기서 제철 식재료를 섭취하는 것은 영양적으로 괜찮은 선택입니다. 제철에 수확한 농수산물은 최적의 자연환경에서 완전하게 자라기 때문에 인위적인 환경에서 재배된 것보다는 비타민, 미네랄, 파이토케미컬같이 본연의 영양소가 최고조에 달해 있답니다.예시로 여름 과일인 수박은 수분과 칼륨이 많아서 체온 조절과 갈증 해소에 적격이고, 겨울 생선인 방어나 굴은 불포화지방산과 아연이 풍성해서 면역력을 높이는데 괜찮습니다. 게다가 제철 식재료는 억지로 생육환경을 맞출 필요가 없어서 농약이나 화학 비료 사용이 적을 확률이 높으며, 맛과 향이 가장 진해서 잃어버린 입맛을 자연스럽게 돋구어 줍니다. 계절의 변화에 맞춰서 몸에서 느껴지는 증상을 캐치하고, 그 시기에 자연이 내어주는 가장 신선한 제철 음식을 식단에 잘 활용을 해주신다면 부족한 영양을 채우고 사계절 내내 활력 있는 건강을 유지하는데 긍정적인 효과를 보실 수 있겠습니다.덥고 습한 여름철에는 잦은 찬 음식 섭취와 에어컨 바람으로 인해서 체온 불균형이 발생하고 위장 기능이 저하될 수 있겠습니다. 수박이나 참외같은 찬 성질의 제철 과일을 드실 때는 따뜻한 차 한 잔을 곁들여서 속을 편안하게 달래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더 나아가 여름은 기온이 높아서 식중독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식재료의 신선한 냉장 보관과 조리 과정에서의 철저한 위생 관리에도 유의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제철 음식으로, 무더운 여름 건강하고 시원하게 극복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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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곰팡이인지 봐주세요 !!!!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사진은 잘 보았습니다.자세히 보니, 염려하시는 하얀 솜털은 곰팡이가 아니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복숭아는 본래 껍질을 보호하기 위해서 미세한 솜털로 덮여 자라게 됩니다. 보통 꼭지 주변이나 깊게 파인 부분은 유통 과정에서 사람의 손길이나 마찰이 적게 닿다보니, 솜털이 깎이지 않고 뽀송하게 뭉쳐서 하얗게 보이는 것일 뿐이랍니다.만약에 곰팡이라면 불쾌한 냄새와 함께 과육이 무르거나 푸르스름한 빛을 띄겠으나, 사진 속 복숭아는 정말 신선하고 건강한 상태입니다. 흐르는 물에 솜털을 가볍게 문질러서 씻어 드시면 문제가 없겠습니다. 그리고 복숭아 보관 방법을 말씀드리면, 구매 직후부터 바로 냉장 보관을 하시는 것은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냉장고의 차가운 온도에 오래 노출이 되면 수분이 증발하고 달콤한 당도와 향이 더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되도록 바람이 잘 통하는 서늘한 그늘에서 1일에서 3일 정도 상온 보관하셔서 후숙하시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이후 달콤한 향이 더 진해지고 과육도 적당히 말랑해졌을 때, 드시기 1시간에서 2시간 전에만 잠시 냉장고에 넣어서 시원하게 만들어 드시면 복숭아의 환상적인 맛을 완벽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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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를 냉장고에 보관하면 건강에 좋지 않다는 말이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감자를 어떻게 보관해야 할지 주변 의견이 분분해서 조금 헷갈리셨겠으나, 감자를 냉장고에 보관하면 건강에 좋지 않다는 뜻은 어느정도 증거가 있는 말입니다.감자를 4도 이하의 차가운 냉장고에 장기간 보관하게 되면 감자 속의 풍성한 녹말 성분이 환원당으로 변질되는데, 이런 환원당이 튀기거나 굽는등 120도 이상의 고온에서 조리될 때 감자에 있는 아스파라긴산과 반응해서 발암 추정 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를 생성할 위험이 크게 높아지기 때문이랍니다.그리고 냉장 보관은 감의 포슬한 식감을 더 떨어뜨리고 당도를 비정상적으로 높여서 원래의 맛을 잃게 하고, 조리시 표면이 검게 타는 갈변 현상을 유발하게 된답니다. 따라서 감자는 냉장고가 아닌 통풍이 원활하고 서늘한 그늘에 실온 보관을 해주시는 것이 원칙이랍니다.감자를 가장 오래 신선하게 보관을 해주시려면 직사광선을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도록 신문지로 낱개 포장하신 뒤 종이상자에 담아서 7~10도 정도의 서늘한 곳에 두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여기서 사과를 한두 개 정도 상자 안에 함께 넣어두시면 사과에서 배출되는 에틸렌 가스가 감자의 싹이 트는 것을 억제해서 장기 보관에 정말로 좋겠습니다.반면에 양파는 감자와 함께 두면 부패를 촉진해서 싹이 더 빠르게 자랄 수 있어서 되도록 멀리 분리해서 보관을 해주셔야 합니다.만약에 부득이하게 이미 감자를 냉장 보관하셨다면, 튀기거나 굽기보다는 물에 푹 삶거나 찌는 방식으로 조리하시는 것이 유해 물질 생성을 최소화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안전한 섭취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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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던 가장 큰 비결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제가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큰 비결은 단지 체중 감량이 아닌 평생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하나씩 일상에 스며들게 한 것이랍니다. 그중에서도 정말 큰 변화를 가져다준 습관들은 바로 당질제한식과, 채단탄 식사법의 결합이었습니다.정제된 탄수화물과 당분 섭취를 엄격하게 줄이는 당질제한식을 기본으로 하시되, 식사를 할 때는 되도록 식이섬유가 풍성한 채소를 먼저 드시고 그 다음 고기나 생선같은 단백질을 섭취한 뒤 마지막으로 소량의 탄수화물을 먹는 채단탄 식사법을 철저히 지켰습니다.이렇게 먹는 순서만 바꿔도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어 가짜 식탐이 줄고, 포만감이 더욱 오래 지속되었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에는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기 위해서 가벼운 산책이나 계단 오르기같은 식후 운동을 실천해서 섭취한 에너지가 지방으로 축적되지 않고 바로 소비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식단 외에도 저만의 철칙이 있었는데, 바로 공복 시간을 충분히 유지해서 인슐린 수치를 낮추고 몸이 스스로 체지방을 태우도록 만드는 간헐적 단식이었습니다(14~18시간 사이를 자주 행했던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서 가장 먼저 실천한 것은 불필요한 잉여 열량 섭취의 원인인 야식끊기였고, 저녁 식사 이후로는 물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고 위장을 푹 쉬게 해주었습니다. 야식을 끊으니 자연스럽게 다음 날 아침 몸이 가벼워졌고, 늦은 밤 속이 더부룩해 뒤척이는 일 없이 질 높은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되었죠.이러한 식습관의 변화와 함께 제가 꼭 강조드리고 싶은 다른 비결은 규칙적인 숙면이었습니다. 잠이 부족하면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어 다이어트를 망치기 쉽기 때문에, 매일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어서 7시간 이상 푹 자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저의 다이어트 성공은 어느 하나의 간단한 비법 덕분이라기보다 당질을 제한해서 똑똑하게 먹고, 식후에 부지런히 움직이며, 밤에는 위장을 비우고 충분한 잠을 청하는 이런 모든 건강한 습관들이 함께 맞물려진 결과로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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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보어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다이어트 식단으로 고민이 많으시군요. 질문하신 카니보어 다이어트와 저탄고지에 대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카니보어 다이어트란? 카니보어 다이어트는 이름 그대로 고기, 버터, 달걀, 생선, 내장육같이 100% 동물성 식품만 섭취를 하고 채소를 포함한 모든 탄수화물을 아예 제한해버리는 극단적인 식단입니다. 인간이 본래 육식동물인 하이퍼 카니보어라는 부분에서 출발해서, 장을 자극하는 식물성 독소와 당분을 완전하게 배제하는 원리랍니다.저탄고지와 비교: 저탄고지와 비교하자면 뿌리는 같지만, 카니보어가 저탄고지의 가장 강력한 끝판왕 버전이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저탄고지는 탄수화물을 줄이면서 채소류, 복합탄수화물, 저당 과일, 견과류같이 어느정도 일부 식물성 식품을 허용하지만, 카니보어는 식물성 식품 자체를 완전하게 차단하는 제로 탄수화물 식단이기 때문입니다.그렇다면 둘 중 어느 것이 다이어트에 더욱 효과적일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비만의 근본적인 원인은 지방이 아닌 인슐린 호르몬에 있답니다. 두 식단 모두 탄수화물을 제한해서 인슐린 분비를 바닥으로 낮추므로 우수한 감량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순수한 감량 속도나 정체기 돌파, 염증 제거 효과만 놓고 보면 탄수화물이 완벽하게 배제된 카니보어가 훨씬 더 빠르고 폭발적입니다.여담이지만 저도 카니보어를 3~4년째 신년마다 3개월씩 진행했고, 최장 8개월 넘게 이어가본적이 있었는데 과일식, 비건식 시도했을 때보다 더 빨리 빠졌습니다.그러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평생 유지하기엔 난이도가 상당이 높답니다.. 따라서 저는 처음부터 무리하게 카니보어를 감행하시기보다, 지방과 채소정도는 허용하는 일반적인 키토제닉으로 시작해서 몸을 적응시키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그러다가 감량 정체기가 오거나 장 건강 개선이 필요할 때 단기간 카니보어(3개월 이하)를 적용해 보는 방식이 더욱 현명하겠습니다. 인슐린을 통제하는 식단이 건강한 다이어트입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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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제닉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키토제닉(Ketogenic) 다이어트는 보통 저탄고지(저탄수화물 고지방)로 알려진 식단이며, 인체의 주 에너지원을 탄수화물에서 지방으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정확한 방식은 하루 총 섭취 칼로리의 50~75%을 지방으로, 20~30%를 단백질로 구성하고, 탄수화물은 5~20%(보통 하루 0~70g 이하) 정도로 최대한 제한하는 것입니다.인체는 평소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쓰지만, 탄수화물 공급이 끊겨버리면 간에 저장된 지방을 분해해서 케톤(Ketone)이라는 물질을 만들어서 대체 에너지원으로 씁니다. 이렇게 신체가 주 원료를 지방으로 태우는 대사 상태를 키토시스(Ketosis)라고 부르고, 몸을 이 상태로 유도하는 것이 키토제닉의 포인트 원리랍니다.체중 감량에 대한 효과는 상당히 확실하고 빠른 편이랍니다. 탄수화물 섭취가 줄어들게 되면 체내에 지방을 저장하도록 촉진하는 호르몬인 인슐린 분비가 빠르게 감소하기 때문에, 인체의 체지방을 적극적으로 연소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지방과 단백질 위주의 식사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만들어서 자연스럽게 식욕도 억제되고 전체적인 식사량이 줄어드는 효과도 크답니다. 특히나 다이어트 초반에는 체내에 저장되어 있던 수분과 글리코겐이 빠르게 빠져나가면서 단기간에 눈에 띄는 체중 감량을 경험할 수 있겠습니다.[진행 방식] 식단을 시작하는 방법으로는 빵, 면, 쌀밥, 과자, 과일같이 탄수화물과 당분을 최대한 끊고 아보카도, 올리브유, 버터, 견과류같은 지방과 고기, 생선, 계란을 섭취한답니다.그러나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초반 1~2 동안은 몸이 에너지원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피로감, 두통, 무기력증을 동반하는 키토 플루(Keto Flu) 증상을 겪으실 수 있고, 탄수화물을 최대한 제한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엄격하게 유지하기가 어렵다는 단점도 있답니다.단기간에 확실한 감량이 필요하실 때 활용하시어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춰서 융통성 있게 식단을 조절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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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평생 한 가지 음식만 먹을 수 있다면 무엇을 선택하시겠나요?
안녕하세요, 만약 제가 평생 단 한 가지 음식만 먹을 수 있다면 비빔밥을 선택하고 싶네요~!평생 하나의 음식만 먹을 때 생기는 가장 큰 문제가 영양불균형이 생길 수 있을 것이고, 질리는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비빔밥은 이런 두 가지 난제를 완전하게 해결해줄 수 있는 음식이라고 생각이드네요.탄수화물인 밥을 기본으로 해서,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성한 다채로운 나물, 단백질을 채워주는 달걀과 고기까지 한 그릇에 담겨 있어서 영양적으로 이상적인 균형을 잡아줍니다.그리고 비빔밥에 있어서 진정한 매력은 정말 다양하게 조합해서 먹을 수 있다는 것이죠!! 계절에 맞춰서 신선한 제철 채소로 재료를 바꿔주거나, 고추장 대신 간장이나 강된장으로 소스만 바꿔도 매일 새로운 요리를 맛보는 듯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겠습니다.돌솥비빔밥, 육회비빔밥같이 종류도 정말 다양해서, 살면서 평생 먹어도 질리지 않을 것 같네요. 오방색에 있어서 조화는 물론 맛, 건강, 다양성도 챙겨주는 비빔밥이 단 하나 음식으로 선택하기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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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대체로 몇시에 뭘 드십니까?과일먹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아침을 거르고 낮 12시부터 식사해야 한다는 이야기는 주로 간헐적 단식에서 강조하는 소화기관 휴식과 노폐물 배출 원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아침에 먹는 사과가 몸에 좋다는 말 역시 맞답니다.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돕고 당분이 뇌에 즉각적인 에너지를 공급을 해주기 때문입니다.그렇다면 12시 이전에 과일을 먹어도 될까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이는 질문자님 목표에 따라 다릅니다. 만약에 12시까지 철저히 공복을 유지해서 단식의 해독 효과를 완전하게 누리고 싶으시다면 12시 이전에는 과일도 드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과일의 당분이 혈당을 올리고 인슐린을 분비시켜서 단식 상태를 깨뜨리기 때문이며, 이 경우 12시 첫 식사에 과일을 곁들이는 것이 맞답니다.반면에 엄격한 단식이 목적이 아닌 활기찬 아침을 원하신다면 12시 이전이라도 사과같은 과일을 드시는 것은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위장이 민감하시다면 빈속에 산도가 있는 과일이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으니 물이나 모듬견과류, 그리고 삶은달걀과 함께 드시길 권장드립니다.이어서 어떤 식습관이 자신의 몸에 가장 잘 맞는지 며칠간 직접 테스트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며칠은 12시까지 최대한 공복을 유지해 보시어, 그 다음 며칠은 아침에 가볍게 사과를 드셔보며 오전 컨디션을 비교해 보시길 바랍니다. 공복 유지가 너무 힘들거나 무기력해진다면 억지로 참으시기보다 과일과 미지근한 물로 위장을 깨워주는 것이 더욱 이롭습니다.꼭 12시에 맞춰야만 하는 것은 아니며, 질문자님의 생활 패턴과 소화력에 맞춰서 유연하게 조절을 해주셔서 건강한 아침 식사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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