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먹으면 좋은음식에는 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영양사 입장에서 건강한 하루의 시작을 돕는 최고의 아침 식품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밤새 비어있던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잠든 에너지를 깨우는 첫 단계는 미지근한 물 한잔과, 사과입니다. 사과의 펙틴 성분은 장 운동을 부드럽게 촉진하고 위를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여기에 필수 아미노산이 풍성한 완전식품인 달걀을 챙겨주시면 영양적으로 완벽한 조합이 된답니다. 삶거나 프라이로 조리한 달걀은 단백질이 풍성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서 점심의 과식을 막아주게 됩니다. 든든한 탄수화물 섭취를 원하신다면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오트밀이나, 위벽 보호에 좋은 비타민U가 가득한 양배추를 살짝 쪄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바쁜 아침 시간에 간편함을 원하신다면 단백질, 유산균이 풍성한 그릭요거트에 항산화 성분이 많은 모듬견과류나 꿀 한 스푼을 넣어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꿀의 단당류는 뇌 활동에 필요한 포도당을 빠르게 공급해서, 아침 피로를 바로 해소를 해줍니다. 반면에 설탕이 많은 씨리얼, 흰빵, 잼, 주스 같은 정제탄수화물은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니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미지근한 물 한 잔과 달걀, 사과 한 쪽으로 가볍고 활기찬 아침을 시작해 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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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양배추를 자주 먹고 있는데 생으로 먹을때와 익혀 먹을때 어떤차이가 있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양배추를 자주 챙겨드시는군요! 몸에 정말 좋은 습관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생으로 드실 때와 익혀서 드실 때의 장단점이 너무 뚜렸해서, 어느 한 방법이 무조건 좋기보다는 목적과 몸 상태에 맞춰서 번갈아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생양배추는 열에 약한 비타민C와 위장을 보호하는 비타민U(메틸메티오닌설포늄), 그리고 항암 성분인 설포라판을 손실없이 완전히 섭취하기에 가장 좋답니다. 아삭한 식감덕에 포만감도 커서 식사량 조절에도 유리하답니다. 반면에 평소에 장이 민감하시거나 소화력이 약하시면 질긴 섬유질과 유기화합물 때문에 가스가 차거나 속이 더부룩할 수 있어요.이럴때는 지금 하시는 것 처럼 올리브유에 살짝 볶아서 드시는 방법이 우수한 대안이 되겠습니다. 열을 가하시게되면 질긴 세포벽이 무너져서 소화 흡수율이 훨씬 높아지게 되고 위장에 주는 부담은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올리브유와 함께 조리를 해주시면 양배추에 풍성한 비타민K와 베타카로틴같은 지용성 비타민의 체내 흡수율이 몇 배로 껑충 뛰게 됩니다. 평소에 피부 미용이나 신선한 영양소 보충을 원하실 때는 샐러드로 생으로 드시고, 속이 조금 편안하고 싶거나 든든한 식사를 원하시면 올리브유에 가볍게 볶아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두 방법을 일상에서 유연하게 병행하시는 것이 양배추의 영양을 100% 누리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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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칼로리 음료를 자주 먹으면 살이 찌나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밥을 안 먹고 고칼로리 음료만 마셔도 살은 똑같이, 어쩌면 더 건강에 나쁜 방식으로 찔 수 있습니다. 음료 속 수분은 소변으로 배출되나 그 안에 녹아있는 엄청난 양의 당류와 지방(휘핑크림)은 몸에 고스란히 흡수되기 때문이랍니다.그리고 액상과당이 무서운 이유가 씹는 과정이 없어서 흡수가 너무나 빠르다는 점입니다. 혈당을 폭발적으로 올릴 뿐만 아니라, 일반 당과 다르게 간에서 바로 대사가 되면서 내장지방과 지방간으로 직행하게 됩니다. 게다가 뇌에 포만 신호를 주지를 않으니 배는 계속 고픈데 살만 찌는 악순환을 만들게 된답니다.다이어트중에는 이틀에 한 번 700kcal 음료를 마시는 것은 열심히 하신 식단 관리를 한 순간에 상쇄를 할 수 있어서 추천해 드리지는 않습니다..! 700kcal는 밥 두 공기를 훌쩍 넘는 큰 에너지랍니다.영양가 없는 텅 빈 칼로리로 배를 채우면 몸은 영양 결핍을 느껴서 근육을 우선 빠지게 만들고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리게 됩니다.다이어트를 잘 이어가고 계신 만큼, 액상과당 음료는 꼭 멀리해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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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해야하는데 다이어트 꿀팁 좀 알려주세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큰 결심을 하셨네요! 힘든 다이어트일수록 지치지 않는 지속 가능한 루틴을 만드시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겠습니다. 우선 식단에 있어서는 무조건 굶기보다는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식이섬유 위주로 탄탄하게 채워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닭가슴살, 두부, 신선한 채소(토마토, 양배추, 브로콜리, 버섯, 오이)를 곁들이고, 탄수화물은 정제되지 않은 현미, 보리, 귀리, 곤약밥이나 고구마, 단호박으로 대체해주시면 포만감이 오래가서 폭식을 막아준답니다.불쑥 찾아오는 가짜 식욕을 참기 힘드실 때는 무가당 탄산수, 아이스 히비스커스티, 페퍼민트티로 시원하게 마시거나 곧바로 양치, 가글을 하셔서 입안을 리프레시 해보시길 바랍니다. 엄청 매운 껌이나, 이클립스 사탕도 괜찮습니다. 물을 평소에 충분히(체중 x 30~33ml) 드셔주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기 때문입니다.운동은 처음부터 무리하게 헬스장에 가시기보다, 매일 30분씩 빠르게 걷기나 집에서 홈트 영상 한 편 끝내기부터(땅끄부부, 소미핏, 힙으뜸, 비타민신지니, 이지은, 빅씨스), 만만한 목표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다이어트는 완벽함보다 꾸준함이 결국에 이기는 장기전이랍니다.스트레스를 받으면 폭식으로 이어지기 쉬우니 평소에 7~8시간에 가까운 충분한 숙면을 취하시는 것도 정말 중요합니다. 혹시나 하루 과식을 하셨더라도 절대로 낙심하지 마시어, 다음 끼니부터 다시 건강하게 페이스를 찾으시면 그만입니다.매일 눈바디를 기록하시고, 식단을 사진으로 남기시고, 운동을 인증하면서 시각적인 성취감을 쌓아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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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를 사셔 마시는데요 생수안에 작은 입자들이 보여요 이거 먹어도 되는 거라는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생수 속 작은 입자 때문에 변질된 것은 아닌지 염려가 되실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개봉하지 않은 새 제품이고 자외선을 받지 않고 소비기한 내라면 안심하고 드셔도 괜찮습니다.사진이 있으면 더 정확한 판별을 드릴 수 있으나, 질문하신 대로 이 하얀 입장의 정체는 미네랄 결정으로 사료됩니다. 생수에는 칼슘, 마그네슘같은 몸에 좋은 천연 미네랄이 녹아있는데, 보관하는 과정에서 온도 변화를 겪거나(얼었다가 녹을 떄) 시간이 지나면 이런 성분들이 뭉쳐서 흰색 침전물로 변하곤 합니다.이 부분은 네랄 성분이 눈에 보이게 굳어진 것뿐이라서 몸에 전혀 해롭지는 않고 물의 품질에도 문제는 없겠습니다.그러나 이미 개봉한지 오래되었거나 직사광선에 노출되어서 이끼 같은 초록색을 띈다면 세균 번식 위험이 있으니 이때는 드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햇빛이 들지 않는 서늘한 곳에 잘 보관해 두셨던 미개봉 생수라면 아무 걱정 없이 시원하고 드셔도 되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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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정체기가 왔는데 식단변경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우선 5kg감량 정말 축하드립니다! 대단한 성과입니다. 그러나 3일 체중이 멈춘 것은 의학적으로 정체기가 아니라서 체수분 변화드으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이랍니다. 진짜 정체기는 보통 2~3주 이상 변함이 없을 때를 말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현재 식단을 보면 점심은 우수하나 저녁을 셰이크로만 때우고 계셔서 몸이 심한 굶주림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렇게 칼로리를 과하게 제한하게 되면 몸이 비상사태로 인지해서 오히려 대사량을 더 낮추고 살이 안 빠지는 체질로 바뀔 수 있답니다. 주 2회 드시는 알리오올리오는 면 양만 조절하시면 올리브유 덕에 오히려 좋은 특식이라 마음쓰지 않으셔도 된답니다.현재는 식단을 통째로 바꾸시기보다 저녁에 닭가슴살, 계란, 살코기, 생선같은 동물성 단백질과 채소를 추가해서 포만감을 늘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너무 배가 고픈 다이어트는 지속하기가 어려워서, 저녁을 조금만 더 든든히 챙겨서 몸을 잘 챙겨주시면 멈췄던 체중도 1주일 이내로 다시 내려갈 것입니다.(기초대사량 이상은 드셔주셔야 합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이어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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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치원 급식이 맛이 없다고 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ㅠ
안녕하세요, 워킹맘으로서 아이의 점심 전에 데리러오라는 말과 살이 빠진다는 이야기를 들으실 때 얼마나 마음이 쓰이고 미안하실까 싶습니다..하지만 최근에 하신 싫으면 조금만 먹어라는 대처는 아이의 식사 스트레스를 낮춰주는 바람직한 방법이라 이 부분에 대해 너무 마음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집과 다르게 유치원의 건강식 위주 식단과 낮선 조리법은 아직 3개월 차인 아이에게는 큰 벽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아무래도 아이의 식습관 부분으로 눈에 띌까 걱정되시겠지만 담임선생님과의 소통은 꼭 필요합니다. 여기서 급직의 질을 지적하기보다, 집에서도 식습관을 지도하려는데 원에서는 어떤지, 아이가 한 입이라도 먹으면 함께 칭찬해주실 수 있는지 조언과 협조를 구하시는 형태로 다가가 보시길 바랍니다. 교사를 신뢰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태도이기에 전혀 극성스럽게 보이지 않습니다.그리고 주말에 유치원 식단표를 미리 보면서 겹치는 식재료를 집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요리해주며 친숙함을 높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아주 소량이라도 먹고 온 날에는 아낌없이 구체적으로 칭찬해 주며 성취감을 심어주시길 바랍니다.현재도 충분히 잘하고 계시니 마음 단단히 먹으셔도 괜찮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아이도 천천히 원 생활에 적응해 나갈 것입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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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좋은 홈트랑 식단 알려주세요
안녕하세,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와 체형 관리를 동시에 성공을 하고 싶으시다면 홈트와 식단의 밸런스가 정말로 중요합니다.[홈트] 체력증진과 빠른 살빼기에는 고강도 타바타와 전신 루틴이 정말 많은 유튜버 힙으뜸, 빅씨스 채널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굽은 어깨, 틀어진 골반같이 자세교정과 미용 몸매라인 잡기에는 이지은 다이어트와 소미핏 채널을 추천드립니다. [식품] 식단에서는 단백질이 풍성한 닭가슴살, 두부면, 오트밀, 달걀, 틸라피아 생선, 냉동야채믹스, 두유, 모듬견과류, 아보카도, 냉동블루베리, 그릭요거트, 토마토, 알룰로스같은 식품들을 추천드리며, 지치지 않는 지속 가능성을 위해서 소스류를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당류 부담을 완전하게 낮춘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류(스위트칠리, 스리라차, 바베큐, 굴소스, 케찹, 머스타드, 오리엔탈, 발사믹), 폰타나, 오뚜기, 청정원 저당 소스류 추천드립니다. 국내 저당 시판 소스가 워낙 잘 나와서 해외 직구까지 하지 않으셔도 좋아요.면 요리가 강하게 당기실 때는 기름에 튀기지 않은 풀무원 생면식감 건면이나, 국물까지 다 마셔도 부담이 덜한 120kcal 내외의 곤약, 당면 기반인 오뚜기 컵누들, 농심 누들핏을 구비해두고 드셔보시길 바랍니다.야식의 유혹을 최대한 방어하면서 스트레스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이어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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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자주 먹으면 살이 잘 붙나요???
안녕하세요, 하루에 한 잔씩 건강을 위해서 챙겨 드시면서도 혹시 살이 찌지 않을까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그러나 하루 한 잔 정도의 우유 때문에 살이 쉽게 붙지는 않으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보통 일반 우유 한 잔(200ml)의 열량은 약 120~130kcal 정도인데요, 밥 1/3공기나 사과 반 쪽 수준으로 생각보다 그리 높지 않은 편이랍니다.우유를 마시고 느낀 든든한 포만감은 우유 속에 들어있는 단백질과 적당한 지방 성분 덕이랍니다. 오히려 이런 포만감 덕분에 다른 군것질이나 과식을 예방할 수 있어서, 장기적으로는 체중 관리에 긍정적인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게다가 우유에 풍성한 칼슘 성분은 인체 몸속에서 체지방을 분해하고 배출하는 대사를 돕는 역을 합니다.살이 찌는 원인은 우유 한 잔 보다는, 하루간 드신 총 칼로리가 활동량보다 많을 때 생기는 현상이랍니다. 만약에 여전히 칼로리가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신다면 일반 우유 대신 열량이 80kcal 인 저지방 우유나 무지방 우유로 가볍게 바꿔서 드셔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현재처럼 하루 한 잔씩 꾸준히 챙겨 드시는 것은 살을 찌우기보다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채워주는 건강하고 좋은 습관이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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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이 더운날 소금을 먹는것이 좋을까요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더운날 땀을 많이 흘리면 수분과 함께 나트륨이 빠져나가서 염분 보충이 필요하긴 합니다! 하지만 생 소금을 그대로 드시면 위 점막이 자극되면서 속이 니글거리고 메스꺼울 수 있답니다. 이럴 때는 속을 버리면서까지 소금을 드시는 것 보다는 다른 방법으로 전해질을 채우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공캡슐에 소금을 담아 알약처럼 드셔도 좋습니다.)추천드리는 대안으로 이온 음료가 있습니다. 저당 이온음료는 수분과 전해질이 몸에 흡수되기 가장 좋은 비중으로 섞여있어서 위장에 큰 부담이 없답니다. 음료를 선호하지 않으시다면 수분이 많은 참외, 수박같은 과일을 드시거나, 식사 때 짭조름한 오이미역냉국을 곁들이시는 것도 자연스럽게 염분을 보충하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만약에 물로 드시고 싶으시다면 맹물 대신에 시원한 보리차에 소금을 정말 한 꼬집안 아주 살짝 타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레몬즙도 조금 더 하시면 니글거림 없이 상큼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오늘처럼 무더운 날에는 맹물만 너무 많이 마시면 전해질 균형이 깨져 갈증을 더 유발하게 되니, 속 편한 음료, 과일로 건강하게 여름 더위를 이겨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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