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비타민은 밥을 잘 챙겨 먹어도 따로 먹을 필요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세 끼를 골고루 챙겨드시고 계신다면 종합비타민을 꼭 추가로 복용하실 필요는 없습니다![충분한 경우] 영양학 전문가들과 의학계의 공통된 의견을 따르면, 채소, 과일, 통곡물, 복합탄수화물, 건강한 지방, 단백질이 포함된 균형 잡힌 식단을 꾸준히 유지하는 건강한 성인이라면 음식만으로도 인체에 필요한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을 충분히 공급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천연 식품을 통해서 영양소를 섭취할 때 체내의 흡수율이 훨씬 높고, 비타민 외에도 항산화 물질이나 식이섬유같은 건강에 유익한 다른 성분들까지 함께 얻을 수 있다는 강한 장점이 있답니다.[불충분한 경우] 반면에 식사만으로 불충분해서 종합비타민이나 특정 영양제 보충이 꼭 필요한 경우도 분명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서 다이어트나 바쁜 일정으로 인해서 식사를 자주 거른다거나 인스턴트, 편의점 음식, 잦은 자극적인 배달 식품에 의존해서 영양 불균형이 발생한 상태, 임신부나 수유부처럼 요구 영양량이 빠르게 늘어난 시기, 위장관 질환이나 노화로 인해서 영양소 흡수 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진 경우, 그리고 엄격한 비건 식단을 유지해서 비타민B12나 철분이 결핍되기 쉬운 상황등이 이에 해당한답니다.게다가 현대인들은 실내 활동이 길어서 햇빛을 통한 비타민D 합성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식단을 우수하게 유지하더라도 혈액 검사 결과에 따라서 비타민D나 개인에게 부족한 특정 단일 영양소만 선택적으로 보충하는 것이 종합비타민을 맹목적으로 복용하는 것보다는 더 효율적이고 안전한 건강 관리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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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을 한번에 너무 많이 먹어도 좋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유산균은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유익균이나, 한 번에 너무 많이 섭취해서 효과가 비례하지는 않습니다..!평소보다 갑자기 많은 양의 유산균이나 발효식품을 한꺼번에 섭취를 하면 장내 환경이 빠르게 변하면서 일시적인 복부 불편감이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 질문하신 상황처럼 일반적인 식사에 더해서 요거트와 유산균 음료까지 함께 섭취를 했다면 평소보다는 더욱 많은 유산균과 발효 성분, 유당, 당분을 동시에 섭취했을 수 있겠습니다.이런 경우 장내 세균이 발효를 활발하게 하면서 가스 생성이 증가하고, 장운동이 일시적으로 활발해지니 배가 살살 아프거나 복부 팽만감, 꾸르륵거림, 묽은 변이나 설사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 특히나 평소 유제품을 많이 먹지 않거나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유산균 자체보다는 요거트와 유산균 음료에 포함된 유당 때문에 복통이나 설사가 생기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게다가 일부 유산균 음료에는 당분이나 감미료가 많이 들어있어서 이것 역시 장을 자극하는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 다행이 증상이 몇 시간 내에 자연스럽게 호전되었다면 일시적인 장 반으일 수 있겠습니다. 되도록 유산균이 들어있는 식품을 한 번에 몰아서 드시기보다는 하루간 나누어서 섭취하는 것이 장에 부담을 덜 주고, 새로운 유산균 제품을 시작할 때도 적은 양부터 천천히 늘리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허나 복통이 매우 심하거나 설사가 하루이상 지속, 열이 나신다거나, 토를 하시게 된다면, 단지 유산균을 많이 먹어서 생긴 증상이라기보다, 식중독이나 장염같은 다른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서 소화기 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이번처럼 일시적으로만 배가 아프고 이후 정상으로 회복되었다면, 과잉 유산균과 발효식품의 동시 섭취로 인한 일시적인 장 자극이 원인으로 판단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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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다이어트식단 운동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임신 6주차시라면 체중이 갑자기 늘어서 걱정되실 수 있겠으나, 이 시기에는 무리한 다이어트보다 건강한 체중 관리가 중요하겠습니다.[식사 계획] 임신 초기에는 태아의 주요 장기가 형성되는 시기라서 칼로리를 크게 제한하는 식단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대신에 규칙적인 식사와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통해서 불필요한 체중 증가를 예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식사는 매 끼니마다 현미, 보리, 귀리, 고구마같은 복합탄수화물, 살코기, 생선, 두부, 달걀같은 단백질, 채소류(양배추, 브로콜리, 토마토, 버섯, 쌈채소, 해조류)를 함께 구서하시어 간식은 달콤한 음료 대신 과일, 견과류, 플레인 요거트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입덧 때문에 한 번에 많이 드시기 어렵다면 소량씩 5~6회 나누어 드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특히나 여름철에는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서 물을 자주 마시고, 카페인과 당분이 많은 음료는 줄이는 것이 좋겠습니다.[운동 계획] 운동 역시 개인의 건강상태와 산부인과 진료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으나, 특별한 출혈이나 복통, 유산의 위험이 없는 정상 임신이라면 되도록 안정기 이후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허나 임신 6주에는 몸의 변화가 큰 시기이므로, 무리한 근력운동이나 달리기보다는 하루 20~30분 정도의 가벼운 산책이나 천천히 걷기, 싸이클, 전신 스트레칭 정도가 적절하겠습니다. 운동중에 어지러움이나 복통, 질 출혈이 나타난다면 바로 중단하시어 진료를 받아주셔야 합니다. 충분한 휴식도 태아의 성장에 필요한 과정이라는 점을 꼭 숙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체중이 늘었다고 급하게 식단을 제한하기보다, 임신 중 권장 체중 증가 범위 안에서 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엄마와 아기 모두에게 가장 안전하겠습니다. 현재 시기에는 다이어트가 목표를 더해 건강한 식습관과 가벼운 신체활동(하루 7천보 목표)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좋은 관리 방법이며, 정기적인 산부인과 검진으로 체중 증가 속도를 함께 확인하시어 식단과 운동 강도를 조절하시길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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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나 카페 음료를 대체할 음료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단맛이 있는 커피나 카페 음료를 건강한 방향으로 바꾸고 싶으시다면 단지 커피 자체를 끊는 것보다는 당분과 영양 구성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우선 매실청과 오미자청은 믹스커피보다는 건강한 이미지가 있으나, 시판 제품은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 경우가 대다수라 과하게 섭취할 경우 당류 섭취량이 높아질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물에 연하게 희석하거나 직접 담근 청을 적당량 사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물론 믹스커피 역시 하루 1잔 정도는 문제가 되는 양이 아니라서, 나쁘다고 볼 필요는 없겠습니다.1) 곡물차: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추천드릴만한 음료는 보리차, 현미차, 옥수수수염차, 우엉차처럼 무가당 곡물차입니다. 수분 보충에 도움이 되고 칼로리도 거의 없어서 부담없이 드실 수 있겠습니다. 2) 허브차: 달콤한 맛이 아쉬우시면 루이보스차, 캐모마일차처럼 은은한 단맛과 향을 가친 차도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3) 우유, 두유: 우유를 선호하시면 무가당 두유나 저지방 우유에 계피가루, 코코아가루를 약간 넣어서 마시면 라떼와 비슷한 만족감을 얻으면서도 당 섭취를 줄일 수 있겠습니다.4) 인퓨즈드 워터: 여름에는 탄산수에 레몬, 라임, 민트르 넣은 탄산수, 무가당 아이스티, 냉침 허브티류(히비스커스 티 추천드립니다)도 청량감이 뛰어나서 카페 음료를 대신하기가 좋습니다.5) 홈메이드 스무디: 그리고 플레인 요거트와 우유, 바나나, 블루베리를 활용한 홈메이드 스무디는 시럽이 많이 들어가는 카페 쉐이크보다 영양 균형이 우수한 편입니다.건강한 선택은 무가당을 기본으로 하시되, 단맛이 필요한 경우에도 설탕이 많은 시럽이나 청의 양을 조금씩 줄여서 입맛을 적응시키는 것입니다. 알룰로스, 스테비아같은 대체당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이렇게 하시면 카페 음료의 만족감은 유지하면서 당과 열량을 줄이고 장기적인 건강 관리에도 좋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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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튀긴 음식만 먹어서 걱정입니다. 그래도 잘먹으면 계속 먹이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튀긴 음식만 선호하는 경우는 꽤나 많지만, 장기간 지속이 되면 영양 불균형과 식습관 고착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그렇다고 건강을 걱정한 나머지 튀긴 음식을 전면 금지를 하는 것도 바람직하지는 않습니다. 강하게 제한하면 오히려 해당 음식에 대한 집착이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처럼 다른 음식을 거의 먹지 않는다면 당장의 영양 섭취를 위해서 일정 부분 아이가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것은 현실적인 선택이 될 수 있겠습니다.허나 돈까스, 치킨, 탕수육만 반복적으로 제공하기보다는 조리법을 조금씩 바꾸는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1. 식재료 다양화: 예시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해서 기름 사용을 줄이거나, 닭가슴살, 생선, 두부를 튀김 형태로 만들어서 조금씩 식재료를 다양화하는 방법도 좋겠습니다.2. 기존+새로움: 그리고 한 번에 식습관을 바꾸려 하기보다, 기존에 좋아하는 음식과 새로운 반찬을 함께 올려놓고, 먹는 양을 강요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3. 솔선수범 식사: 부모입장에서 반복적으로 몸에 안 좋다는 말을 전달하기보다, 가족 모두가 다양한 음식을 함께 맛있게 먹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랍니다.TIP : 아이의 성장 상태가 정상이고 키와 체중이 꾸준히 증가한다면, 너무 마음쓰실 필요는 없지만, 튀긴 음식만 선호하는 기간이 수개월 이상 지속된다거나 채소, 과일, 단백질 섭취가 극히 제한된다면, 소아청소년과나 소아영양 상담을 받아서 성장 상태와 영양 상태를 체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4. 식습관의 폭을 넓히기: 포인트는 튀긴 음식을 완전하게 끊는 것이 아닌, 아이가 거부감 없이 다양한 음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천천히 식습관의 폭을 넓혀가는 과정이 되겠습니다.5. 요리 참여: 더 나아가 아이가 직접적으로 요리 과정에 참여해보는 것도 식습관 개선에 좋답니다. 식재료를 씻거나 반죽을 묻히는 간단한 과정을 함께 하시면, 낯선 음식에 대한 거부감이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게다가 아이가 새로운 음식을 완전하게 받아들이기까지는 보통 10번에서 15번 이상의 꾸준한 노출이 필요하다는 부분을 숙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당장 오늘 한 입 먹지 않았다고, 실망을 하기보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기다려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부모님의 따뜻한 인내심 속에서 아이는 점차 다채로운 미각의 즐거움을 알아갈 수 있도록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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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안찌려면 저녁은 언제 먹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저녁 식사 시간이 체중 증가를 결정한다는 말은 일부는 맞는 이야기랍니다!예전에는 저녁 6시 이후에는 먹지 말라는 조언이 널리 알려졌으나, 근래 영양학과 시간생물학 연구에서는 절대적인 시계 시간이 아닌 취침 시간과의 간격이 더 중요하다고 보고 있답니다.밤늦게 먹는 것 자체가 문제라기보다, 식사 직후 잠자리에 들면 소화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고 혈당과 인슐린이 높은 상태가 유지되면서 지방 저장에 불리할 수 있다는 것이 포인트랍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는 취침 3~4시간 전에 저녁 식사를 마치는 것이 가장 권장됩니다.예를 들어볼게요.밤 9시에 잠드는 사람이라면 저녁은 오후 5~6시 사이에 먹는 것이 적절하며, 이상적으로는 오후 5시 이내가 가장 무난하겠습니다. 반대로 자정에 잠드는 사람이라면 저녁을 오후 8시쯤 먹어도 문제가 되지는 않겠습니다.결국 6시 이후 금식이라는 기준은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규칙이 아닌, 생활 패턴에 따라서 달라지는 상대적인 기준이랍니다. 게다가 체중 증가에는 식사 타이밍도 중요하지만, 하루 총 섭취 열량, 탄단지 비중, 정제탄수화물 섭취량, 음식의 질, 운동량, 수면의 질이 더욱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따라서 살이 찌지 않으려면 개인의 취침 시간을 기준으로 저녁을 최소 3~4시간 전에 마치고, 과식과 너무 늦은 야식을 피하며 일정한 식사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 취침 시간을 잘 고려하셔서 건강한 식습관 꾸리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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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의 검고 쓴 부분 먹어도 괜찮은 가요?
안녕하세요, 고구마를 자르거나 드셨을 때 검게 변한 부분이 있으면서 동시에 상당히 쓴맛이 난다면 단지 당분 변화가 아닌 품질 저하나 변질을 의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고구마는 저장 과정에 있어서 냉해를 입거나 상처가 생기면 조직이 검게 변할수가 있고, 일부는 폴리페놀 산화로 색만 어두워지는 경우도 있답니다. 그러나 색 변화에 더해서 강한 쓴맛이 난다면 정상적인 고구마의 맛이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특히나 검은 부분이 넓게 퍼져 있고 질감까지 물러있거나 냄새가 이상하다면 부패가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있어서 섭취를 권장하지는 않습니다.반대로 검은 반점이 정말 국소적이고 나머지 부분은 단단하면서 냄새와 맛이 정상이라면 해당 부분을 넉넉하게 도려내고 먹을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질문처럼 대부분의 고구마에서 비슷한 검은 부분과 상당한 쓴맛이 반복된다면 개별 부위만 제거한다고 해서 안전성을 확신하기는 어렵답니다.쓴맛은 저장 스트레스나 변질 과정에서 생성된 성분 때문일 수 있으며, 맛 자체가 불쾌할 뿐 아니라 위장에 자극을 줄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익혀도 이러한 쓴맛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드시지 않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특히나 곰팡이가 피었거나 속까지 검게 번졌거나, 끈적한 진물이 나오거나 신맛과 발효된 냄새가 난다면 전량 폐기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지인이 좋은 마음으로 주신 고구마라 정말 아깝게 느껴질 수 있겠으나, 식품은 안전이 정말 중요합니다. 질문 내용처럼 대부분의 고구마에서 검은 부분과 강한 쓴맛이 나타난다면 억지로 도려내며 드시기보다, 섭취를 중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정상적인 고구마는 은은한 단맛이 나며 약간의 쌉싸름함을 있을 수 있어도 입안에 남을 정도의 강한 쓴맛은 일반적인 상태가 아니랍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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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핀와우유을항상같이타서먹어요이렇게먹어도될까요?
안녕하세요, 커피와 우유를 항상 함께 타서 마시는 것은 대부분의 건강한 성인에게 특별하게 몸에 해로운 습관은 아니랍니다!오히려 카페라떼나 카페오레처럼 커피와 우유를 함께 마시는 방식은 세계적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으며, 영양적으로도 서로 잘 어울리는 조합으로 평가됩니다. 커피에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풍성하게 들어있어서 체내의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우유는 단백질, 칼슘, 비타민B군같이 다양한 영양소를 공급해서 영양 균형을 보완하는 역할을 합니다.그리고 우유를 함께 넣으면 커피의 산미와 쓴맛이 완화됨녀서 위 점막에 대한 자극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허나 우유를 넣는다고 카페인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므로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은 하루 총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일부에서는 커피가 칼슘 흡수를 방해한다는 의견도 있으나, 일반적인 섭취량에서는 그 영향이 크지는 않으며 우유를 함께 마시면 칼슘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어서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허나 설탕이나 시럽, 가당 크리머를 과잉으로 첨가하면 열량과 당류 섭취가 증가해서 비만이나 혈당 관리에 불리할 수 있어서, 가능한 한 무가당으로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고 유당불내증이 있는 경우에는 락토프리 우유나 두유같이 대체 음료를 선택하시면 불편함을 줄일 수 있겠습니다.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하루 2~3잔 이내의 적절한 커피 섭취와 함께 저지방과 무가당 우유를 사용하시어, 늦은 저녁 시간에는 카페인 섭취를 피하는 것이랍니다.커피와 우유는 궁합이 좋은 식품이며, 적절한 양과 건강한 첨가 재료를 선택하신다면 맛과 영양을 함께 얻을 수 있는 안전한 음용 방법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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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단식하는중인데 저녁을 단백질쉐이크를 먹으면 안될까요?
안녕하세요, 정체기 때문에 많이 답답하셨을 것 같습니다.16:8 간헐적 단식 시간을 꾸준히 지키고 계신 점을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주 평일 5일 동안만 저녁을 단백질 쉐이크로 대체하는 것은 건강에 무리를 주지는 않겠습니다. 오히려 정체기를 뚫어내는 가벼운 충격 요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그러나 건강하고 효과적인 감량을 위해서 몇 가지를 꼭 체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1) 영양소 빈틈 채우기: 현재 점심(닭다리살 볶음밥)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중이 우수하지만 미량 영양소는 조금 부족해 보입니다. 저녁까지 쉐이크로 바꾸게 되면 하루에 섭취하는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크게 줄어들 수 있겠습니다. 점심 식사에 샐러드나 방울토마토같은 생채소를 꼭 추가를 해주시길 바랍니다.2) 기존 식단의 적: 그동안 감량 속도가 더뎠던 큰 이유가 저녁에 드신 원하는 반찬이었을 수 있답니다. 밥을 세 숟가락만 드셨더라도 나트륨, 당, 기름기가 많은 반찬(찌개, 조림, 볶음류)은 예상보다는 칼로리가 상당히 높답니다.3) 올바른 쉐이크 섭취: 식사를 아예 대체할 때는 순수 단백질만 있는 헬스용 보충제도 좋지만, 비타민, 미네랄이 포함된 식사대용 쉐이크(식약처 인증마크, 체중조절용)를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일반 단백질 쉐이크를 무가당 두유, 아몬드 브리즈에 타서 드시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단기간의 저녁 쉐이크 대체는 체중을 빠르게 줄여주지만, 2주 이상 지속하면 영양 결핍이나 기초대사량 저하로 인해서 일반식으로 돌아왔을 때 요요가 오기 쉽답니다. 계획하신 대로 이번 주 평일만 집중해서 진행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간헐적 단식과 식단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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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밀가루 음식은 건강에 안조을까요?
안녕하세요, 평소 칼국수나 라면, 막국수같이 쫄깃한 면 요리를 즐겨 드신다니, 소화가 안 되고 건강에 해롭다는 주변의 말에 걱정이 많으셨겠습니다. 밀가루 면이 완전한 독은 아니지만, 자주 섭취할 경우 인체에 확실한 부담을 주는 것은 사실이랍니다.이유 1 ) 이유는 정제탄수화물과 글루텐 성분 때문입니다. 하얗게 정제된 밀가루는 섭취시 혈당을 빠르게 끌어올립니다. 이렇게 혈당이 급상승하면 인슐린이 과다 분비가 되어 쉽게 허기가 지고, 장기적으로 보면 내장 지방 축적과 당뇨같은 대사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이유 2 ) 그리고 면의 쫄깃한 식감을 만드는 단백질인 글루텐은 장내 환경에 따라서 완전하게 분해되지 않아서 위장 점막을 자극하고, 이로 인해서 평소에 느끼시는 더부룩한 팽만감이나 소화불량이 발생하게 됩니다.이유 3 ) 여기에 라면, 칼국수, 쫄면에 필수적으로 곁들여지는 진한 국물과 매콤한 양념 속 과잉 나트륨 역시 혈압을 높여서 심혈관에 무리를 주겠습니다.TIP : 그러나 좋아하시는 음식을 스트레스 받으며 완전히 끊으실 필요는 없답니다. 냉면이나 막국수처럼 메밀이나 고구마 전분이 함유된 면을 선택하시면 순수 정제 밀가루보다는 식이섬유가 많아서 혈당 상승 속도를 조금 늦춰줄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식습관만 약간 바꾸면 더욱 건강하게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 나트륨이 집중된 국물은 최대한 남기고 면 위주로 드시되, 삶은 달걀, 육류같은 단백질, 풍성한 채소를 꼭 챙겨주시길 바랍니다.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탄수화물 흡수를 늦춰서 혈당 스파이크를 우수하게 방지를 해줍니다. 일주일에 드시는 횟수를 조금만 줄여주시어, 평소보다는 두 배로 꼼꼼하게 씹어서 소화기관의 부담을 덜어주시면서 앞으로도 건강하고 맛있게 면 요리를 즐겨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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