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을 구매할 때가 되었네요. 10Kg 단위로 구매중인데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지난번 드셨던 신동진쌀은 쌀알이 굵고 씹는 맛이 좋아서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품종이랍니다. 이번에 가성비로 생각 중이신 KF365 밥상의 진미나 달보드레쌀도 무난하게 매일 먹기 좋은 쌀이지만, 단일 품종인 신동진쌀의 찰진 식감과 비교하면 약간 아쉬울 수 있겠습니다.따라서 가성비를 챙기시면서도 밥맛을 놓치고 싶지 않으시다면 가격대가 합리적이면서 맛이 뛰어난 단일 품종인 새청무, 삼광 쌀을 추천드립니다. 특히나 같은 KF365 브랜드 중에서도 새청무 품종을 사용한 제품이 있는데, 쫀득한 식감이 일품이라 가족들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할 것입니다.이제 백미 위주의 식단에서 벗어나서 잡곡을 섞어 드실 계획이시라면, 백미와 잡곡의 비율을 7:3 혹은 8:2로 맞추는 황금 비율을 추천드립니다. 잡곡 종류가 너무 많거나 비율이 30%를 넘어가면 소화가 어렵고 밥이 딱딱해질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조합1) 처음 잡곡밥을 시작하실 때 추천드리는 조합은 백미 7에 부드러운 찰현미 2와 먹음식스러운 색감을 더해주는 흑미 1을 섞는 것입니다. 이 조합은 밥알이 거칠지 않고 찰기가 살아있어서 누구나 호불호 없이 잘 먹을 수 있겠습니다.조합2) 백미 7에 톡톡 터지는 식감이 매력적인 귀리, 찰보리를 각각 1.5씩 섞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이렇게 두세 가지의 잡곡만 가볍게 섞어서 밥을 지으시면 밥맛과 영양을 챙기실 수 있으니, 이번에 10kg 쌀을 구매하실 때 잡곡도 함께 준비해서 가족에게 잘 맞는 건강한 밥맛을 찾아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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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식과 집밥의 조화, 어떻게 하면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고민하시는 것처럼 영양 균형을 맞추기 위한 몇 가지 팁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1) 부족한 채소를 최대한 채워주시길 바랍니다. 예시로 시판용 카레나 짜장을 데울때 양배추, 브로콜리, 버섯을 살짝 볶아서 추가하시면 식감은 물론 비타민,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실 수 있겠습니다. 인스턴트 떡볶이를 조리하실 때도 소스를 조금 덜어내고 양배추와 대파를 충분히 넣으면 나트륨은 줄고 포만감은 커지게 됩니다.2) 단백질 짝궁을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 냉동 볶음밥이나 주먹밥같은 탄수화물 위주의 간편식을 드실 때는 닭가슴살 샐러드, 계란찜, 그리고 찐 두부같은 저지방 고단백 집밥 반찬을 곁들여주시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아줍니다.3) 나트륨을 중화하는 조리법을 사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시판 국과 찌개는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라서 물을 정량보다는 조금 더 넣고 양파, 애호박, 무 같은 칼륨이 풍성한 채소를 더해서 끓이시면 나트륨 배출에 좋겠습니다.시판 파스타 소스를 활용할 때는 면의 양을 반으로 줄이고, 대신 팽이버섯이나 채 썬 애호박을 면처럼 섞어서 조리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랍니다. 이렇게 간편식의 편리함에 신선한 식재료를 조금만 더해주시면 훨씬 더 건강하고 풍성한 식탁을 완성하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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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아기 이앓이/ 이갈이 문으ㅣ드립니다
안녕하세요, 8개월 아기가 첫니들이 맞닿으며 겪는 이앓이, 이갈이, 그리고 수면 퇴행으로 어머님께서 정말 낳이 힘드실 시기입니다. 지금은 시간의 약인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이나, 치과, 영양, 보유 세 가지 부분에서 현명하게 대처하실 수 있겠습니다.치의학적으로 보면 아기의 이갈이는 윗니와 아랫니가 처음 만나면서 느끼는 새로운 감각과 잇몸의 불편함을 해소하려는 상당히 자연스러운 증상입니다. 현재로서는 치아에 영구적인 손상을 주지 않는 시기이므로 무리하게 막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두셔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쪽쪽이를 밤새 물고 자는 것은 장기적으로 치열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아기가 깊게 잠들었을 때 살짝 빼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급성 이앓이 시기에 쪽쪽이 의존도가 높아지는 것은 통증을 줄이려는 임시방편과 같아서 당장 물리시는 것에 너무 마음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영양적으로 보면 잇몸 통증으로 인해 빠는 힘이 필요한 모유 수유를 거부하거나 수유 시간이 짧아질 수 있겠습니다. 총 수유량이 줄었다면 낮 시간에 차갑게 식힌 퓨레나 냉장 보관한 과일(바나나)을 이유식 간식으로 제공해 보시길 바랍니다. 부족한 영양도 보충하고 냉찜질 효과로 잇몸 통증을 크게 줄여줄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잦은 새벽 수유는 막 올라온 유치에 충치를 유발하기도 해서, 서서히 끓였다 식힌 물로 대체하시어 수면 패턴을 잡아가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보육 부분에서는 수면 전 깨끗한 가제 수건을 차갑게 적셔서 아기의 잇몸을 부드럽게 꾹꾹 눌러 맛사지 해주시면 입면과 진정에 좋습니다. 아기가 통증으로 인해서 12시간도 못 자고 뒤척일 만큼 괴로워한다면, 소아과 전문의 선생님 진료 후 자기전 소아용 해열진통제를 복용하는 것도 통증의 경감과 수면의 질을 높이는데 효과적이랍니다. 며칠간은 아기도 엄마도 버티는 시기이니, 부드러운 잇몸 맛사지, 시원한 간식으로 이 고비를 현명하게 넘기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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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비대증의 증세와 사전예방은 어떴게
안녕하세요, 전립선 비대증은 노화와 호르몬 변화로 전립선이 비정상적으로 커지면서 요도를 압박해 배뇨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주 증상으로 소변이 자주 마려운 빈뇨, 주면 중 화장실을 찾게 되는 야간뇨, 소변 줄기가 가늘고 힘이 없는 세뇨, 배뇨 후에도 방광을 다 비우지는 못한듯한 잔뇨감이 있어요. 이런 배뇨 장애는 수면 부족을 유발하고 일상생활의 질을 떨어뜨립니다.식단에서는 전립선에 부담을 주는 고지방식과 붉은 육류를 줄이시고, 라이코펜이 풍성한 토마토, 콩, 마늘, 신선한 채소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게다가 방광을 자극해서 소변량을 늘리는 카페인과 알코올 섭취는 피하시고, 야간뇨를 줄이기 위해서 저녁 식사 이후에는 수분 섭취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일상에 있어서 적정 체중 유지가 중요하며, 하체, 골반의 혈류를 개선하기 위해서 규칙적인 걷기, 골반 근육 운동을 실천하시고, 오래 앉아있는 자세는 중간중간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풀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치료는 증상의 중증도에 따라 맞춤형으로 진행됩니다. 초기에는 위와같은 생활 습관을 교정하며 지켜보는 대기 요법을 시행하나, 불편함이 커지면 요도 괄약근의 긴장을 풀고 전립선 크기를 서서히 줄여주는 약물 치료를 시작합니다. 만약에 약물에 반응하지 않거나 급성 요예, 방광 결석의 합병증이 생기면 레이저를 이용해서 비대해진 전립선 조직을 물리적으로 절제하는 수술적 치료를 고려하게 됩니다. 진행성 질환인 만큼, 배뇨에 조금이라도 불편함이 느껴지면 비뇨의학과 전문의 선생님의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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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은 왜빠지다가정체기가생기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다이어트중에 정체기가 찾아오는 이유가 인체의 뛰어난 생존 본능과 항상성 유지 시스템 때문이랍니다. 체중이 감소하게 되면 신체는 이를 기아 상태와같은 생존의 위기로 인지하니 에너지를 최대한 아끼려는 방어 기제를 작동시킵니다. 그 결과 우선 기초대사량 감소가 일어나게 됩니다.체중이 줄어서 몸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절대적인 에너지 요구량이 감소하게 되고, 감량 중 근육량도 일부 소실이 되니 칼로리 소모 효율도 떨어지게 됩니다. 게다가 연소되는 성분의 차이도 원인이 되겠습니다. 초기에는 체내의 수분과 탄수화물이 빠르게 빠져나가서 체중의 변화가 크지만, 이후에는 에너지가 크게 응축된 순수 체지방을 태워야 해서 감량 속도가 정말로 느려지게 됩니다.더 나아가 뇌는 체중 저하를 막기 위해서 식욕 호르몬의 변화를 일으키니 식욕을 촉진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정체기는 다이어트 실패가 아닌, 신체가 새로운 체중에 적응하고 건강을 위해서 재정비하는 자연스럽고 필수적인 과정이랍니다. 포기를 하기보다, 현재의 식단과 운동 루틴에 몸이 익숙해진 것은 아닌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정제탄수화물 섭취량 조절, 기초대사량 이상 칼로리를 섭취하고 있는지, 운동 강도, 종류에 변화를 주어서 신체에 신선한 자극을 더하고, 긍정적인 마음과 인내심을 가지면서 꾸준히 목표를 향해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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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일된 신생아 분유먹고 게워내는데
안녕하세요, 45일 된 아기가 트림을 하고 자다가 입과 코로 분유를 게워내서 많이 놀라셨을 것 같습니다.신생아 시기에는 식도 하부의 괄약근이 아직 덜 발달해서 꽉 조여지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 게워내는 일이 정말 흔하고 대부분은 괜찮습니다. 아기들은 위와 식도가 성인보다는 직선에 가깝고 짧아서 눕혀 놓았을 때 소화 중이던 분유가 쉽게 역류할 수 있겠습니다.사람의 입과 코는 안쪽에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역류할 때의 압력으로 코로 배출되는 것도 자연스러운 증상이고, 위 배출 속도가 느려서 한참 자다가 게워내기도 하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수유 중간중간 자주 트림을 시켜주시어, 수유 직후 바로 눕히지 마시고 20~30분 정도 상체를 세워서 안은 상태로 소화를 충분히 돕는 것이 좋겠습니다.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이기보다, 수유량을 조금씩 나누어 먹이는 것도 좋겠습니다. 허나 아이가 분수처럼 왈칵 뿜어내듯이 토하거나, 토사물이 노랗거나 초록색일 때, 체중이 늘지 않거나 숨쉬기 힘들어한다면 되도록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진료를 받아주셔야 합니다.체중이 정상적으로 늘고 평소 컨디션이 좋다면 위장 기능이 성숙해지는 생후 6개월 전후로 증상이 자연스럽게 좋아지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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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이 있는 음식. 내장지방을 최소화하는법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단맛을 포기하기 어렵지만 내장지방은 막고 싶으시다면, 당이 체내에 흡수가 되고 지방으로 전환이 되는 속도를 늦추는 방식이 필요하겠습니다.1) 식이섬유와 함께: 대체당을 제외하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식이섬유와 함께 드시는 것입니다. 단 음식을 드시기 전이나 함께 채소, 견과류같은 식이섬유가 풍성한 음식을 섭취해주시면 당 흡수율이 떨어져서 인슐린 급증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2) 섭취 타이밍: 공복에 단것을 드시면 혈당이 치솟으며 내장지방으로 직행하게 되나, 단백질과 지방이 충분히 포함된 든든한 식사 직후에는 디저트로 소량 드시면 혈당이 더욱 완만하게 오릅니다. 그리고 근육이 에너지를 강하게 필요로 하는 고강도 운동 직후에 섭취를 하시면 잉여 당이 내장지방이 아닌 근육의 글리코겐으로 저장될 확률이 높답니다.3) 식후 15분 움직이기: 단 음식을 드시고 가만히 앉아계시거나, 누우면 혈중 포도당이 내장지방으로 쌓이지만, 가벼운 산책, 싸이클, 스텝퍼, 청소, 가사일, 할일같이 가벼운 신체활동을 하시면 근육이 바로 당을 에너지로 소모해서 지방 축적을 최소화할 수 있겠습니다.4) 애사비: 단 것을 드시기 전에 사과식초(애플사이다비니거, 초모 있는 것으로) 10~15ml을 물 300~500ml에 연하게 희석해서 마시는 것도 혈당 스파이크를 낮추는데 좋겠습니다. 단 것을 도저히 끊으실 수 없다면 섭취 순서, 타이밍, 식후 활동을 바꿔서 내장 지방으로 가는 길목을 차단해 보시길 바랍니다.5) 당 종류 변경: 추가적으로 단맛을 즐기실 때 섭취하는 당의 종류를 조금씩 바꿔나가는 연습을 병행해 보시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정제된 설탕이나 액상과당보다는 과일 고유의 단맛이나 다크 초콜릿처럼 영양소가 포함된 간식으로 변화를 주시면 건강에 이롭답니다.그리고 충분한 수분 섭취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서 혈당 조절에 시너지 효과를 냅니다. 무조건 억누르고 참는 다이어트는 결국에 심리적인 스트레스와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 알려드린 방법들을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어서, 스트레스 없이 달콤함과 건강을 모두 챙기는 현명한 식생활을 이어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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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이 땡길때 안먹고 버티는방법 아시는분?
안녕하세요, 늦은 밤 야식의 유혹을 뿌리치고 잠드는 것은 정말 엄청난 의지력이 필요한 일입니다..!배가 고프면 뇌가 위기감을 느껴서 잠을 방해하기 때문에 잠이 오지 않는 것도 정말 자연스러운 증상입니다. 그러나 이런 가짜 배고픔을 이겨내면 내일 아침 상쾌함과 가벼운 몸을 선물받을 수 있겠습니다.따뜻한 무카페인 차나 미지근한 물을 한 잔 천천히 마셔보시길 바랍니다. 위장에 따뜻한 액체가 들어가면 순간적인 포만감이 생겨서 뇌의 식욕 신호가 한결 누그러지게 됩니다.그 직후 바로 강한 쿨링감의 치약으로 양치질을 하시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입안에 민트향이 감돌면 음식에 대한 생각이 줄어들고, 다시 양치하기 귀찮다는 심리적인 거부감이 야식 욕구를 막아주게 됩니다.만약에 진짜 혀기 때문에 도저히 잠드실 수 없다면, 소화에 부담을 주지 않는 저칼로리 대체 식품을 소량만 섭취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우유 반 잔이나 무설탕 플레인 요거트, 오이, 방울토마토같은 수분 채소나 무가당 고단백 두유, 삶은달걀을 조금씩 씹어서 삼키시면 뇌가 음식물이 들어왔다고 착각해서 잠에 들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야식 생각을 불러일으키는 스마트폰을 멀리 치주이서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이완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딱 15분만 시선을 딴 데로 돌리시어 침대에 누워 체온을 낮추시면 식욕의 파도는 곧 지나갑니다.오늘 밤은 무사히 넘겨보시길 바랄게요, 충분히 해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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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저녁에 만드신 돼지고기 갈비 김치찌개를 오는 일요일 저녁에 다시 드시는 것은 약 5일간의 간격이 생기기 때문에, 단지 냉장 보관만으로는 위생상 조금 위험할 수는 있겠습니다.보통 돼지고기가 들어간 찌개류의 냉장 보관 안전 권장 기한은 3~4일 정도입니다. 김치찌개는 염분이 있어서 일반 국 종류보다 변질이 조금 더딘 편이나, 5일동안 냉장실에 그대로 두면 세균이 번식하거나 국물 맛과 고기 상태가 변할 가능성이 커집니다.따라서 일요일 저녁까지 안심하고 맛있게 드시려면 냉동 보관 방법을 충분히 활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오늘 저녁에 드실 분량만 따로 덜어서 맛있게 드시어, 남은 찌개는 완전하게 식힌 뒤 밀폐 용기에 담아서 냉동실에 보관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일요일 드시기 전날 밤에 냉장실로 옮겨서 자연 해동하시거나, 당일에 꺼내어 냄비에 물을 약간 추가한 후 중불에서 팔팔 끓여서 드시면 처음 만드셨을 때의 맛과 식감을 그대로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만약에 냉동이 어려워서 냉장 보관만 하셔야 한다면, 중간 지점인 금요일 저녁쯤 찌개를 전체적으로 한 번 팔팔 끓여서 완전하게 식히신 뒤 다시 냉장고에 넣어두셔야 변질을 방지할 수 있겠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안전하게 보관하셔서 일요일에도 맛있는 한 끼를 즐기시기를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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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소방법은 어떻게 될까요 너무 피곤합니다
안녕하세요, 수면 시간이 길어도 수면의 질이 떨어지거나 영양과 활동량의 불균형이 있으면 만성적인 피로감이 쉽게 풀리지 않을 수 있겠습니다. 일상에서 무리없이 실천할 수 있는 효과적인 피로 해소 방법들을 음식, 운동, 생활습관면에서 제안드리겠습니다.[음식] 음식을 통해서 에너지를 채우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피로 해소의 포인트 영양소인 비타민B군이 풍성한 돼지고기, 현미, 그리고 활성산소를 제거해 주는 비타민C가 가득한 딸기, 키위, 감귤류와 녹황색 채소를 식단에 더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뉵의 긴장을 풀어주는 마그네슘이 함유된 바나나, 아몬드같은 견과류를 간식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에 커피같은 카페인 음료나 단 음식은 섭취 직후에는 반짝 에너지가 도는 것 같지만, 이후 혈당이 떨어지면서 피로감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어서 섭취를 줄이시어, 대신 미지근한 물을 하루 2L 이상 자주 마셔서 체내의 수분을 충분히 유지해 주시는 것이 피로 회복에 유리하겠습니다.[운동, 생활습관] 피곤하다고 웅크려 있기보다는 하루 20~30분정도 가볍게 햇볕을 쬐면서 산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낮에 쬐는 햇빛은 멜라토닌 호르몬 분비를 조절해서 밤에 더 깊은 잠을 자게 돕고, 가벼운 걷기 운동은 혈액순환을 촉진해서 근육에 쌓인 젖산과 노폐물 배출을 원활하게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일하는 중간에도 1시간에 한 번씩은 꼭 자리에서 일어나서 목과 어깨를 늘려주는 스트레칭을 생활화해 주시길 바랍니다. 잠들기 1~2시간 전부터는 스마트폰, TV같은 전자기기 사용을 멈춰서 뇌과 완전히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시면, 수면의 질이 크게 높아져서 같은 시간을 자더라도 더욱 개운하게 피로를 이겨내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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