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진행중. 궁금한점 여쭈어 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1. 현재 섭취하시는 1100-1350kcal는 낮아진 대사율(2,000kcal)을 고려하시더라도 조금 낮아서, 장기적으로 근손실과 추가적인 대사 저하를 유발할 수 있답니다. 따라서 목표하신 1,500-1,800kcal를 맞추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가족 식사시 양념육으로 열량을 더 채우려 하면 지방과 당 섭취가 증가하니, 육고기 섭취량은 현재(1인분)으로 제한하시는 것이 좋답니다. 부족한 300-400kcal는 열량 폭발 위험이 없는 순수 단백질, 건강한 지방으로 보충을 하시길 바랍니다. 무가당 그릭 요거트, 두부 반 모, 구운 아몬드 한 줌(약 150kcal), 혹은 탄수화물, 지방이 거의 없는 분리유청단백질(WPI) 쉐이크를 추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2. 1일 1식으로 앱 권장량인 단백질 146g을 한 번에 채우는 것은 위장 부담이 클뿐더러 곁들여진 지방 섭취를 필연적으로 높이게 됩니다. 현재 체중이 아닌 목표 체중이나 제지방량 기준으로 단백질을 설정하는 것이 현실적이고, 하루 90-110g 섭취를 목표로 잡으시기를 권장드립니다. 달걀은 우수한 식품이나 노른자의 지방 때문에 다량 섭취시 칼로리가 빠르게 오릅니다. 추가할 대체품으로는 지방이 거의 없는 달걀흰자(난백액), 오징어, 명태같은 흰살생선, WPI 보충제를 추천드립니다. 특히나 단백질 보충제를 활용하시면 지방 섭취 없이 단백질만 20-25g을 깔끔하게 채우실 수 있답니다.3. 체중이 20kg이나 감소했기 때문에 몸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에너지 요구량이 줄어들어서 대사율이 2,500kcal에서 2,000kcal로 떨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증상입니다. 현시점에서는 체중 조절을 우선하시되, 대사율의 추가적인 추락을 방어하는 방향으로 가시는 것이 좋답니다. 1,500-1,800kcal의 꾸준한 섭취를 유지하시어, 대사율 방어를 위해서 유산소보다는 근력 운동(웨이트 트레이닝)의 비중을 높여서 골격근량을 확보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4. 앞으로 한 달마다 인바디를 측정하실 때는 체중이나 체지방률보다는 골격근량의 변화에 주목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1일 1식은 인슐린 통제와 공복의 장점이 크지만, 인체가 한 번의 식사로 합성할 수 있는 단백질의 양에는 한계가 있어서 근손실의 오기 쉬운 환경이랍니다. 만약에 인바디상 골격근량이 지속해서 떨어진다면, 식사 시간을 1시간에서 4시간정도로 조금 늘려서 단백질을 두 번에 나누어 섭취하는(예: 식사 전 단백질 쉐이크 섭취 후 2시간 뒤 본 식사) 간헐적 단식 형태로 유연하게 변경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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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 오늘먹은건 당일안나오고 내일내오는거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오늘 먹은 음식이 당일 바로 대변으로 나오지 않는 것은 몸이 정상적으로 일하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랍니다. 음식물이 입과 식도를 지나서 위, 소장, 대장을 거쳐서 배출되기까지는 보통 24시간에서 길게는 72시간 정도의 긴 여정이 걸립니다. 위에서 음식물을 잘게 부수고 소독하는데 약 2-4시간, 소장에서 필요한 영양소를 꼼꼼히 흡수하는데 4-6시간이 소요되고, 가장 긴 시간을 차지하는 대장에서는 수분을 천천히 빨아들이고 찌꺼기를 단단한 변으로 빚어내는 데만 10시간에서 수십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건강한 상태에서 오늘 배출된 대변은 사실 어제나 그저께 섭취한 음식물이랍니다.반면에 밥을 먹자마자 바로 화장실에 가는 현상은 방금 삼킨 음식이 초고속으로 통과한 것이 아닌 위에서 새 음식이 들어오면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대장을 수축시키는 위대장 반사가 작동해서 이미 장 끝에 차 있던 예전 변을 밀어내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몸이 심하게 안 좋을 때 바로 설사를 하거나 토했던 경험은 인체의 비상 탈출 시스템이 작동했기 때문입니다.상한 음식이나 독소가 들어오면 장기는 소화 과정을 전부 생략하고 몸을 지키기 위해서 위로는 구토를 이르키고 아래로는 수분 흡수를 멈춘 채 장을 쥐어짜고 설사로 바로 배출합니다. 그러니 오늘 먹은음식이 내일 나오는 것이 소화기관이 탈 없이 차분하게 제몫을 다하고 있다는 건강한 싸인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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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림이 나오는 이유가 뭔가요? 안나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트림은 음식을 삼킬 때 함께 들어간 공기, 위장에서 소화 과정중에 생성된 가스가 식도를 타고 입 밖으로 배출되는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이랍니다. 식사 후 유난히 트림이 자주 나와서 민망하시다면, 평소 밥을 드시는 방법과 즐겨 먹는 음식의 종류를 먼저 체크해보실 필요가 있답니다.주 원인은 식사 중에 무의식적으로 많은 공기를 삼키는 것입니다. 음식을 급하게 삼키거나 씹으면서 말을 많이 하면 다량의 공기가 위장으로 고스란히 들어가게 됩니다. 빨대로 음료를 마시거나 껌을 자주 씹는 행동도 체내의 공기 흡입을 늘리게 됩니다. 음식 부분에 있어서는 탄산음료나 맥주처럼 탄산가스가 든 음료, 기름진, 음식, 양배추나 콩류처럼 분해 과정에서 가스를 많이 유발하는 식품이 원인입니다. 고지방 음식은 소화 시간을 지연시키고 식도 괄약근을 느슨하게 만들어서 트림을 더 쉽게 유발을 합니다.식후 트림을 줄이려면 일단 입술을 다문 채 한 입당 20-30번씩 천천히 씹어 삼키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식사 중에는 대화를 조금 줄이고, 빨대 대신 컵을 사용해서 물을 천천히 마시는 것만으로도 삼키는 공기의 양을 크게 줄여주실 수 있겠습니다. 탄산음료나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멀리하시어, 식사 직후 바로 눕지 않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시거나 가벼운 식후 산책으로 소화를 돕는 것도 효과적입니다.그러나 이런 식습관 교정 후에도 신트림, 속 쓰림, 복부 팽만감이 지속되시면 위식도역류질환같은 소화기 질환일 수 있으니 진료를 받아보시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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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라면을 거의 매일 드시면서도 건강과 배우자분의 걱정을 동시에 덜어내시려면 조리법의 작은 변화와 영양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필요합니다.1) 데치기, 건면: 일단 라면의 높은 열량과 포화지방을 줄이기 위해서 면을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기름 뜬 물을 버리신 뒤 새 물로 끓여서 드시거나, 유탕면 대신 튀기지 않은 건면을 택해보시길 바랍니다.2) 나트륨 저감: 가장 큰 건강 위험 요인인 나트륨은 분말스프를 반에서 2/3정도만 넣는 것으로 크게 줄이실 수 있답니다. 여기서 싱거워진 감칠맛은 다진 마늘, 대파, 청양고추나, 고춧가루를 넉넉히 더해서 시원하고 칼칼한 향미로 채우면 충분히 보완이 됩니다.3) 채소 더하기: 여기에다가 양파, 콩나물, 버섯, 양배추같은 채소를 면 만큼 충분히 넣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채소의 풍성한 식이섬유가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늦춰서 혈당의 빠른 상승을 방지하고, 채소 속 풍성한 칼륨이 체내 나트륨 배출을 활발하게 도와줍니다.4) 단백질 더하기: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는 달걀, 순두부, 닭가슴살이나 새우같은 단백질을 곁들여 채우시면 탄수화물 중심의 인스턴트가 우수하고 균형 잡힌 일품요리로 바뀝니다.5) 건더기 위주: 정말 중요한 것은 국물을 전부 마시지 않고 면과 건더기 위주로 즐기는 것입니다. 국물만 남겨도 나트륨 섭취량을 절반 이하로 줄일 수 있습니다.6) 칼륨 식품: 식후에 칼륨이 많은 우유 반 잔이나 토마토를 챙겨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이런식으로 조리를 해 드시면 배우자분 앞에서도 기름기와 나트륨을 낮춘 건강식이라고 보여드릴 수 있으며, 좋아하시는 라면도 속 편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라면 조금 더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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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타민을 먹어보고 효과를 보신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글루타민은 장 세포의 중요한 에너지원이라 손상된 장벽 결합을 강화해서 장 투과성을 줄이는데 좋답니다. 설사형 과민성대장증후군이나 묽은 변으로 고생하면서 복용하신 분들 중에는 2-4주 후 변의 형태가 잡히고 복통이나 급박감이 줄었다는 체감이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장내 환경에 따라서 초기에 가스나 복부 팽만감이 생길 수 있어서 공복에 2-3g 정도의 소량으로 시작해서 몸의 증세를 잘 체크하시면서 서서히 늘려가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식단을 잘 관리하고 저녁을 적당히 드셔도 아침마다 설사가 잦은 이유가 기상 직후 활성화되는 생체 리듬과 위대장 반사 때문이랍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신체를 깨우기 위해서 코티솔 호르몬이 분비가 되고 자율신경계가 자극을 받는데, 장이 민감한 상태시라면 이런 자극에 대장이 과하게 수축됩니다. 그 결과 밤새 머문 음식물이 수분을 충분히 흡수할 시간 없이 빠르게 직장으로 밀려 내려가 무른 변이 나오게 됩니다. 여기에 출근이나 일과 시작에 대한 무의식적인 긴장감까지 더해지면 장운동이 한층 더 가속화됩니다.1) 물 섭취: 식단 관리와 더 나아가 아침 기상 직후 찬물을 피하시어 적당히 미지근한 물을 마시면서 장의 긴장을 완화하는 습관을 병행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2) 유산균: 글루타민 복용과 함께 자신의 장에 잘 맞는 유산균을 꾸준히 섭취를 해주시면 유익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에 시너지를 내어서 더욱 좋은 변화를 기대하실 수 있겠습니다.3) 복식호흡, 스트레칭: 그리고, 아침의 무의식적인 긴장감을 줄이기 위해서 기상 후 미지근한 물을 300ml이상 마신 후, 5분 정도는 가벼운 복식호흡이나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여유롭게 시작하시는 것도 과민해진 대장을 달래는데 효과적이랍니다.장 건강은 단기간에 극적으로 변하기보다 매일의 작은 습관들이 모여서 서서히 회복되는 만큼, 너무 염려마시어, 지금처럼 하나씩 관리해 나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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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울렁거리고 약간 어지러움이 있을때는 뭘 먹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공복 시간이 길어져서 혈당이 떨어지고 위산이 분비되면 울렁거림과 어지러움이 동시에 나타나기 쉽답니다. 밥이나 과일의 냄새, 신맛, 까끌거리는 식감조차 넘기기 힘든 상태시면 씹는 과정이 거의 필요없으면서 위산과 혈당을 빠르게 달래줄 수 있는 음식을 조금씩 섭취를 해주셔야 합니다.1 ) 이온음료, 꿀물 : 권해드리는 부분은 미지근한 꿀물을 연하게 타서 작은 숟가락으로 한두 모금씩 떠먹는 방법입니다. 씹지 않고 삼킬 수 있어서 구역감을 자극하지 않고, 체내에 바로 흡수되어서 저혈당으로 인한 어지러움을 빠르게 완화를 해줍니다.2 ) 크래커류 : 씹을 여력이 정말 조금이라도 있으시면 기름기나 양념이 전혀 없는 플레인 크래커(아이비, 참크래커)를 조금씩 떼어 입안에서 침으로 녹여서 넘기는 것도 좋습니다. 크래커의 마른 탄수화물이 분비된 위산을 흡수해서 울렁거림을 가라앉히는데 좋답니다.3 ) 마실 것 : 단맛 자체가 비위 상하신다면 기름기 없는 맑은 장국 국물만 따뜻하게 몇 모금 마시거나, 실온 상태의 이온음료를 한 모금 입에 머금었다가 천천히 삼키는 것이 좋답니다. 탈수나 전해질 불균형으로 인한 어지러움까지 함께 잡아줄 수 있답니다. 여기서 한 번에 들이켜지 마시어, 5-10분 간격으로 위를 살살 달래듯 한 모금씩 넣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을 드실 때는 누운 상태를 피하시고 상체를 비스듬히 세워서 위산 역류를 막아주시길 바랍니다.만약에 소량의 당분과 수분을 섭취하셨는데도 식은땀이 나신다거나 시야가 흔들릴 정도의 심한 어지러움이 지속되시면 공복이 아닌 이석증, 미주신경성 실신 증상일 수 있으니 내과 진료가 필요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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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다음날에는 뭐를 먹는게 제일좋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술 마신 다음 날 속을 편안하게 달래면서 건강까지 챙기는 최고의 해장 음식은 자극적이지 않고 간 해독을 돕는 맑은 국물과 부드러운 단백질이랍니다. 보통 얼큰한 라면이나 짬뽕을 떠올리기 쉽지만, 맵고 기름진 음식은 알코올로 손상된 위벽을 자극하고 간의 해독 부담을 키우게 되니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1) 북엇국 : 최우선으로 추천드리는 해장 음식은 북어국입니다. 황태와 북어에는 간세포를 보호하고 알코올 분해를 촉진하는 메티오닌과 타우린이 풍성합니다. 맑은 육수에 무를 썰어 넣어서 끓여내면 지친 위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탈수로 부족해진 수분, 전해질을 채워줍니다.2) 콩나물국, 달걀죽: 그리고 간 해독을 돕는 아스파라긴산이 든 콩나물국이나 독소 분해 성분이 시스테인이 들어간 부드러운 달걀죽도 괜찮습니다. 부드러운 죽 형태의 탄수화물은 음주 후 떨어진 혈당을 완만하게 끌어올려서 숙취의 어지럼증과 무기력함을 빠르게 줄여줍니다.3) 음료류: 식사 전이나 직후에는 미온수나 전해질 음료, 아니면 간 기능 회복을 돕는 라이코펜이 풍성한 토마토 주스, 꿀물을 챙겨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알코올 분해 과정에서 시급한 수분과 당분을 보충해 주어서 몸이 가볍고 편안하게 회복시킬 수 있겠습니다.4) 피할 음식: 맵고 기름진 음식을 더해서 잠을 깨기 위해서 진한 커피나 에너지음료를 찾으시는 경우도 많지만, 카페인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서 체내의 수분을 빼앗고 숙취를 오래가게 하니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든든한 해장 음식으로 속을 달래신 후에는 가벼운 산책으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돕거나,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신 뒤 충분한 숙면(하루 7-8시간 이상)을 취하면서 간이 완전하게 쉴 수 있는 시간을 주시는 것이 숙취 해소에 포인트가 되겠습니다.술 마신 다음날 하루는 몸을 무리하게 움직이기보다, 푹 쉬시면서 컨디션을 빠르게 회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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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에 좋은 치킨 브랜드 추천부탁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혈다 관리를 위해서 치킨을 고르실 때는 정제 탄수화물인 두꺼운 튀김옷과 설탕, 물엿, 과당이 다량 함유된 양념, 시즈닝을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문의하신 굽네치킨 갈비천왕, BHC 뿌링클과 맛초킹 같은 메뉴는 소스와 가루에 당류가 상다히 많아서 빠른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니 혈당 관리 중에서는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1 ) 굽네치킨 : 최우선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브랜드로, 갈비천왕 대신 튀김옷 없이 오븐에 구워서 탄수화물과 당류가 거의 없는 굽네 오리지널을 드시는 것이 단백질 위주 섭취에 가장 이상적이랍니다.2 ) 교촌치킨 : 교촌을 드실 때는 당류가 높은 허니콤보 대신, 튀김옷이 상대적으로 얇은 기본 교촌 오리지널(간장)이나 교촌 레드를 뼈 치킨으로 선택하셔서 소량만 드시는 것이 안전합니다.3 ) BHC : 시즈닝이 가득한 뿌링클 대신 기본 해바라기 후라이드를 골라서 튀김 껍질 일부를 덜어내고 살코기 위주로 드시는 방법을 권장드립니다.4 ) 자담치킨, 호식이두마리치킨 : 양념이나 간장 버무림 메뉴 대신 기본 후라이드치킨을 선택하시어, 달콤한 양념 소스 대신 소금, 후추만 살짝 더해 드시는 것이 혈당 방어에 좋습니다.순살 부위는 가공 과정에서 전분이나 밀가루 반죽이 더 많이 들어갈 수 있으니 되도록 뼈 치킨을 선택하시길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당분이 밴 치킨무, 탄산음료는 제로나 아예 탄산수로 대체하시어, 치킨을 드시기 전에 양배추, 샐러드같은 채소를 먼저 드시면 식후 혈당이 오르는 것을 줄일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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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채소 비트 효능과 부작용, 먹는 법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비트는 질산염, 베타인이 많고, 체내에 흡수된 질산염은 일산화질소로 변환되어서 혈관을 확장하고 혈류를 원활하게 개선해서 혈압을 안정시키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좋겠습니다.그리고 붉은 색소 성분인 베타인은 강한 항산화 물질로 체내의 유해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염증 완화와 간 기능 개선에 기여하면서, 풍서한 식이섬유는 원활한 장 운동과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반면에 비트에는 수산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신장 결석 병력이 있거나 신장 기능이 약하신 분은 결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서 과잉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더 나아가 혈압을 낮추는 작용이 뛰어나서 저혈압 환자나 혈압약을 복용 중인 분도 섭취시 주의가 필요하며, 소화력이 약하신 경우 복통이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고, 소변이나 대변이 붉게 변하는 일시적인 비트뇨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답니다. 따라서 하루 섭취량은 성인 기준 1/2개에서 1개(약 100-150g) 내외로 조절하시는 것이 적절합니다.비트를 올바르게 섭취를 하시려면 생으로 드시기보다, 살짝 찌거나 데쳐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가볍게 열을 가하시면 단단한 세포벽이 부드러워져서 유효 영양소의 체내의 흡수율이 높아지고, 소화 부담과 수산 함량도 함께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샐러드로 활용하실 때는 살짝 찐 비트에 올리브유를 곁들이면 지용성 영양 성분의 흡수에 유리하고, 즙이나 주스로 섭취하실 때는 위장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사과, 당근을 함께 갈아서 소량씩 꾸준히 드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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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법 어떤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혈당 스파이크로 인한 인슐린 과다 분비와 만성 염증은 서로를 자극하면서 체지방 축적과 이상지질혈증을 부추기므로, 두 축을 모두 공략하는 한 달 전략이 필요합니다.[혈당성 요인] 혈당성 요인을 잡기 위해서는 인슐린 분비를 최소화하는 식사 메커니즘이 중요합니다. 정제탄수화물과 액상과당을 완벽하게 배제하시어, 매 끼니 식사 순서를 식이섬유(채소, 나물 반찬) > 단백질, 지방(고기, 계란, 생선, 두부) > 복합탄수화물(현미, 보리, 귀리, 단호박, 고구마)으로 고정해 보시길 바랍니다. 식이섬유가 포도당의 흡수 속도를 늦춰서 혈당 상승을 막아줍니다. 특히나 헬스장에서의 웨이트 트레이닝은 근육이 혈중 포도당을 스펀지처럼 흡수하도록 돕고, 식후 10-15분의 가벼운 걷기는 잉여 당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과정을 차단합니다.[염증성 요인] 반면에 염증성 요인은 현재 살짝 높은 고지혈증 관리와 직결이됩니다. 튀김류, 가공육, 트랜스지방, 씨앗기름, 가공유지같은 과잉 지방 섭취는 만성 염증 물질을 분비시켜서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키게 되니, 이번 한 달간 철저하게 피하셔야 합니다. 대신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등푸른 생선(고등어, 연어, 삼치, 꽁치), 아보카도, 견과류 같은 불포화지방산과 짙은 녹황색 채소를 채워 체내의 항염 환경을 만들어 주시면 혈관 내 지질 대사가 정상화됩니다.무리하게 굶기보다는 초가공식품, 야식, 정제탄수화물, 가공유지를 끊고 식후 혈당을 안정시키는 식단과 헬스를 병행하시면, 한 달 안에 염증 완화와 체지방 감량, 혈액 지표 개선을 모두 체감하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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