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는 몸에 어디에 좋은지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아침에 과자 대신 견과류를 택하신 점은 건강을 위한 바람직한 결정입니다.견과류는 인체의 다양한 곳에 장점을 제공하는 식품이기도 합니다.1) 심혈관 건강: 견과류는 심혈관 건강에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호두, 아몬드에 풍성한 불포화지방산은 혈관 내 산화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 HDL을 높여서 심장병같은 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되겠습니다.2) 뇌 건강: 그리고 견과류는 뇌 건강을 지켜줄 수 있겠습니다. 뇌 세포를 보호하는 오메가3 지방산과 비타민E가 풍성해서 기억력을 개선하고 인지 기능 저하를 막아주기 때문에, 아침에 섭취를 하시면 하루를 맑은 정신으로 시작하는데 상당히 효과적이랍니다.3) 체중 관리, 피부미용: 그리고 체중관리와 피부 미용에도 긍정적이랍니다. 당분이 높은 과자와 다르게 견과류에는 식이섬유, 단백질이 상당히 많아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군것질을 막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를 해주고, 장 운동을 활발하게 만들어서 소화 건강에도 이롭답니다. 그리고 견과류에 포함된 항산화 물질들은 체내의 활성산소를 제거해서 피부 노화를 방지를 해줍니다.허나 견과류는 지방 함량이 높아서 칼로리가 꽤 높다는 점을 주의해주셔야 합니다.(100g 당 600kcal가 넘는 편입니다). 하루에 성인 손바닥으로 한 줌(약 28~30g) 정도만 매일 꾸준히 챙겨드시는 것이 건강 이점을 충분히 누리는 현명한 방법이 되겠습니다.견과류 맛있고, 꾸준히 섭취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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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고 있는데요! 식단에다가...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하시느라 하루 한 끼만 드신다니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식단에 아오리사과 한 개를 껍질째 함께 드셔도 괜찮아요. 오히려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실 수 있겠습니다. 탄수화물인 밥이나 빵, 면을 줄이면서 그 대신 청사과를 선택하신 것은 정말 괜찮은 방식입니다. 청사과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를 해주며, 특히나 껍질에는 지방 분해를 돕는 성분과 항산화 작용을 하는 폴리페놀이 가득하기 때문에 껍질째 드시겠다는 계획은 100점 드리고 싶네요.그리고 사과의 당분은 정제된 탄수화물과 다르게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인슐린 분비를 빠르게 자극하지 않아서 살이 찌는 것을 막아줍니다. 다이어트중에 생기기 쉬운 변비 예방에도 좋은 효과가 있어요. 그러나 하루 한 끼만 드시는 1일 1식 다이어트를 하실 때는 영양 불균형이 오기 쉽고, 자칫하면 근육량도 함께 줄어들어 기초대사량이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을 주의해주셔야 합니다.따라서 식단에 청사과를 탄수화물 대용으로 넣으시되, 닭가슴살이나 계란, 두부, 생선, 살코기같은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유)을 꼭 충분히 함께 챙겨서 드셔야 합니다. 그래야 요요현상 없이 건강하게 살을 빼실 수 있겠습니다.청사과 식단으로 다이어트중에 발생하는 식이 스트레스를 어느정도 완화시켜주니, 염려마시어 맛있게 드시면서 목표하신 다이어트 성공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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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루빈이 유로빌리노겐으로 전환되는 과정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간에서 수용성으로 변한 포합 빌리루빈은 담즙에 섞여서 십이지장을 거쳐서 대장으로 배출이 됩니다. 이런 빌리루빈이 대장에 도달하면, 장내의 세균이 분비하는 효소에 의해서 결합이 끊어지면서 다시 비포합 상태로 돌아가고 지속적인 환원 작용으로 무색의 화합물인 유로빌리노겐으로 변환이 됩니다.이렇게 생성된 유로빌리노겐의 약 80%는 대장에 그대로 머물면서 추가적인 장내 대사를 거치게 됩니다. 장내에서 스테르코빌리노겐으로 환원된 뒤 최종적으로 산화가 되면서 갈색의 스테르코빌린이 되고, 보통 흔하게 보는 대변이 갈색을 띄는 이유가 바로 이 물질이 함께 배출되기 때문이랍니다.한편 유로빌리노겐의 나머지 20%는 장점막을 통해서 혈관으로 다시 흡수가되는 장간순환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흡수가 된 혈액의 대부분은 간으로 돌아가서 담즙으로 재배출되지만, 그중에 소량은 전신 혈류를 타고 신장으로 이동하면서 소변으로 배출이 됩니다. 소변에 섞여서 배출된 무색의 유로빌리노겐은 몸 밖으로 나오는 즉시 공기중의 산소와 만나 산화되면서 맑은 노란색을 띄는 유로빌린으로 전환이 되고, 이것이 정상적인 소변의 색을 만들게 됩니다.간에서 배출된 빌리루빈은 장내의 세균의 도움으로 유로빌리노겐을 거쳐서, 대변 경로로는 스테르코빌린으로, 소변 경로로는 유로빌린으로 각각 나뉘어서 산화되면서 몸 밖으로 배출이 되는 것입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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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배출 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해주신 것처럼 음식물이 위에서 배출되는 속도는 무엇을, 어떤식으로 먹느냐에 따라서 크게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 이미 잘 알고 계신 영양소의 비중 외에도 음식의 물리적인 특징, 신체 상태같이 다양한 요소가 함께 작용해서 소화 속도를 결정하게 됩니다.정말 중요한 요소는 영양소의 종류와 형태입니다. 영양소 중에서는 탄수화물이 가장 빠르게 배출되고, 단백질, 지방 순으로 위장 체류 시간이 길어지게 됩니다. 지방은 십이지장에서 위 운동을 억제하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서 배출을 가장 크게 지연을 시킵니다. 물리적인 형태도 중요하나, 고체보다는 액체가, 입자가 큰 음식보다는 꼭꼭 씹어서 잘게 부서진 음식이 더욱 빠르게 위를 통과하게 됩니다.궁금해하진 식사량과 음식의 농도(삼투압) 역시 정말 중요한 변수랍니다. 식사량이 많아져서 위가 크게 팽창하면 위벽의 반사 작용으로 인해서 초기 배출 속도는 오히려 빨라지게 됩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내용물이 위를 완전하게 빠져나가는데 걸리는 총 시간은 당연히 소식했을 때보다는 길어지게 됩니다. 음식의 농도도 영향을 미치는데, 체액과 농도가 비슷한 등장성 액체(이온 음료)가 가장 빠르게 배출되고, 당분이나 염분이 지나치게 높은 고삼투성 음식은 위의 수용체를 자극해서 배출 속도를 늦추게 됩니다.온도, 스트레스, 운동과같은 환경적, 생리적인 요인도 위장 운동을 크게 좌우합니다. 체온보다 지나치게 차갑거나 뜨거운 음식은 일시적으로 위장 점막을 자극해서 체온과 비슷한 온도의 음식보다 배출을 지연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인체의 자율신경계는 소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심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무리한 운동을 하면 교감신경이 활성화되고 소화기관으로 가야할 혈류량은 근육으로 분산되니, 위 배출이 심하게 지연이 됩니다.반면에 식후 가벼운 산책과 같은 저강도 운동은 부교감신경을 자극하고 장운동을 촉진해서 오히려 위 배출을 원활하게 도와준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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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점심메뉴로 무엇을 먹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오늘같이 날씨가 푹푹 찌고 더울 때는 정말 입맛이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끼니를 거르지 않고 시원하고 새콤한 음식으로 집 나간 입맛을 되찾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추천드리고 싶은 메뉴는 살얼음이 동동 띄워진 물냉면이나, 매콤달콤한 비빔냉면이랍니다. 시원한 육수 한 모금이면 더위가 싹 가시는 기분을 느끼실 수 있겠습니다. 고소하고 진한 국물이 일품인 콩국수나, 짭조름한 메밀소바도 괜찮은 선택입니다. 소화가 잘 되어서 부담 없이 드시기에 좋답니다.만약에 면보다 밥이 당기신다면 새콤달콤한 초장 맛이 침샘을 자극하는 회덮밥이나, 시원한 물회를 추천해 드립니다. 신선한 채소와 해산물이 어우러져서 기력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게다가 가볍고 산뜻한 한 끼를 원하신다면 연어, 닭가슴살을 곁들인 포케볼도 괜찮은 대안이 될 수 있겠습니다.반대로 이열치열로 땀을 쭉 빼면서 더위를 이겨내고 싶으시다면 얼큰한 육개장이나 영양 가득한 삼계탕도 든든한 점심으로 제격이라 생각합니다. 식사 후에는 시원한 매실차나 오미자차를 드시면 소화도 돕고 활력도 되찾을 수 있으니 꼭 참고해 보시길 바랍니다.이런 다양한 메뉴중에서 오늘 가장 마음이 끌리는 음식을 선택하셔서 든든하게 배를 채우시어 남은 오후 시간도 기운내서 활기차게 보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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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 종류도 많고~~~~~~~~~
안녕하세요, 병원에서 사용한다고 광고하는 알칼리 이온수기와 음이온 정수기의 효능은 절반의 사실과 과장된 상술이 섞여 있어서 어느정도 주의가 필요합니다..!알칼리 이온수기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만성 설사, 소화 불량, 위산 과다, 위장 내 이상 발효같이 4대 위장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의료기기로 인증받은 제품이 존재하며 실제로 일부 병원에서 보조적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는 특정 위장 질환에 국한된 효과일 뿐, 만병통치약처럼 광고하거나, 암 예방, 노화 방지같은 체질 개선을 주장하는 것은 사실 의학적인 근거가 너무나도 부실한 과대 광고랍니다.더욱이 물속 음이온이 몸에 유익하다는 주장은 주류 의학계에서 인정하지 않고 있는 유사 과학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예전 음이온 발생 제품에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어 큰 논란이 된 적도 있어서 그럴듯한 단어에 혹해서 고가의 제품을 무조건 신뢰하는 것은 피하셔야 합니다. 평소 위장 장애가 있으시다면 식약처 인증을 꼼꼼히 확인하고 알칼리 이온수기를 선택해 보실 수 있겠으나, 치료 효능이나 신비한 효과를 내세우는 광도는 되도록 경계해서 보시는 것이 현명한 소비자의 자세입니다.특별한 질환이 없는 성인이시면 깨끗하게 정수된 일반적인 물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건강 유지에 충분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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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을 끊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되요.
안녕하세요, 아침마다 속이 불편하신데도, 밤만 되면 습관처럼 야식을 찾게 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몸에 밴 습관을 하루아침에 끊어내는 것은 결코 쉽지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악순환을 끊고 가벼운 아침을 맞이하려면 어느정도 단호한 환경 설정이 필요하겠습니다. 몇 가지 정리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1 ) 배달 앱은 아예 모두 삭제를 해주시어, 집 안의 간식거리를 되도록 모두 치우시어, 모듬견과류, 구운달걀, 곤약젤리, 무가당 두유, 방울토마토 정도로 비치해두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정말 참기 힘들때 200kcal 이내로 드시는 것입니다) 야식은 접근성이 떨어질수록 참기가 수월해집니다.2 ) 저녁 식사는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식이섬유 위주로 든든하게 드셔서 가짜 배고픔을 예방하시어, 식사 후에는 되도록 양치질과 가글을 해서 뇌에 오늘 식사는 끝났다는 싸인을 전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3 ) 그래도 습관적인 허기가 밀려온다면 미지근한 물, 무가당 탄산수(레몬, 자몽, 라임같은 가향 탄산수도 괜찮슨비다), 루이보스티, 페퍼민트, 캐모마일티를 천천히 마시면서 속을 달래보시길 바랍니다. 인체가 수분 부족을 배고픔으로 착각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랍니다.4 ) 야식을 드시던 시간에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독서로 신경을 분산시키어, 되도록 평소보다 수면 시간을 더 앞당겨서 야식 생각이 나기 전에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이 정말 확실한 방법입니다.처음 3일에서 최대 7일이 가장 큰 고비이지만, 이 시간만 꾹 참고 넘기면 아침의 상쾌함이 유혹을 이길 강한 원동력이 되어줄 수 있겠습니다.우선 집에 간식거리를 바꿔보시어, 배달 앱을 삭제하시는 것으로 시작해보시는 것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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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비올때 먹는 최애음식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비가 내리는 날이면 유독 따뜻한 국물이나 지글지글 부치는 요리가 생각나실 수 있습니다. 제 입장에서 비 올 때 가장 추천드리고 싶은 저의 최애 음식은 바로 소고기 샤브샤브입니다.비가 오면 기온이 떨어지고 습도가 높아져서 소화 기능이 조금 약해질 수 있지만, 따뜻한 육수에 얇은 소고기와 풍성한 채소를 살짝 데쳐 먹는 샤브샤브는 속을 편안하게 달래주면서 단백질, 식이섬유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완벽한 영양 만점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버섯을 충분히 넣으시면 면역력 증진에도 좋답니다.물론 샤브샤브 외에도 비 오는 날 즐기기 좋은 다양한 메뉴가 있습니다. 밀가루가 당기신다면 해산물을 충분히 넣어서 단백질과 타우린을 보충한 해물파전이나, 따뜻한 성질로 으슬으슬한 몸을 데워주는 부추전을 추천해 드립니다. 그리고 든든한 끼는 원하신다면 닭고기를 넣어서 영양을 채운 닭칼국수나, 두부, 돼지고기를 충분히 넣어서 필수 아미노산을 챙길 수 있는 얼큰한 김치찌개도 정말 괜찮은 저녁 식사가 될 것 입니다. 빗소리에 어울리는 요리부터 속을 뜨끈하게 채워줄 수 있는 국물 요리를 몇 가지 제안을 드려봤는데요, 여기서 선호하시는 스타일의 메뉴를 택하셔서 저녁에 맛있는 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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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아파요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안녕하세요, 지금은 괜찮으실까요..?단순한 것이 아니다라고 느끼실 정도로 고통이 심하시면, 되도록 의료기관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복통은 원인이 상당히 다양하고, 때로는 맹장염, 장폐색, 복막염처럼 응급 수술이 필요한 상황일 수도 있기 때문에, 집에서 민간요법으로 해결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움직이기가 힘드시거나 통증이 너무 강하시다면 되도록 119에 전화해서 도움을 요청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병원에 가시기 전까지는 통증의 원인을 알 수 없으니 임의로 진통제나 소화제를 드시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약을 드시면 통증이 일시적으로 가려져서 전문의 선생님이 정확한 진단을 내리른 것을 방해할 수 있으며, 증상을 악화시킬 수도 있겠습니다.그리고 속이 메스껍거나 구토가 동반이 될 경우 탈수를 막기 위해서 물을 조금씩 마시는 정도는 괜찮으나, 장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음식물 섭취는 되도록 중단해주시길 바랍니다. 배를 따뜻하게 하거나 차갑게 하는 찜질 역시 원인을 모르는 상태에서는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만약에 통증이 배의 오른쪽 아래로 집중되거나, 배가 돌처럼 딱딱하게 굳는 느낌이 들고, 열이 나거나 식은땀이 흐른다면 더욱 지체해서는 안 됩니다. 되도록 가까운 응급실로 이동하시거나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병원에서 적절한 조치를 받으셔서 통증이 완화되기를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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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 정답은 무엇일까요 매일3번? 정답문의
안녕하세요, 하루에 세 번 양치를 해야한다는 3-3-3법칙이 오랫동안 정답처럼 여겨졌지만, 현대 치의학에서 권장하는 올바른 정답은 횟수보다 얼마나 꼼꼼하게 플라크를 제거하느냐에 있다고합니다.미국치과의사협회 등 전문가들은 하루 최소 2회, 특히나 아침과 취침 전 양치질을 필수로 권장하고 있습니다. 수면중에는 침 분비량이 줄어들어서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되니, 저녁 양치질이 하루 중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랍니다. 따라서 질문자님께서 아침과 저녁으로 하루 두 번 양치를 하시고, 추가로 치간 물세척까지 병행하는 현재의 방식은 틀린 것이 아니며 오히려 정말 우수한 구강 관리 습관이 되겠습니다.점심 식사 후 양치를 추가하시면 찌꺼기 제거와 착색 예방에 정말 좋겠지만, 여의치 않다면 물로 입안을 충분히 헹구시거나 가글을 하는 것만으로도 보완하실 수 있겠습니다.무리해서 세 번을 채워야만 정답인 것은 아니며, 횟수가 적더라도 한 번 할 때 치간 틈새와 잇몸 경계까지 완벽하게 닦아내는 현재의 꼼꼼한 세척 방식이 대충 세 번 닦는 것보다는 더욱 치아 건강에 이롭겠습니다.앞으로도 지금같이 치간 세정 기구를 충분히 활용하시면서, 정기적인 스케일링(년 1회 이상) 병행하신다면 오랫동안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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