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체력이 많이 준 것 같은데 왜이럴까요?
안녕하세요, 특별한 질환이 없으신데도 체력이 떨어지고 점심 식사 후 유독 잠이 쏟아지는 것은 식곤증과 수면의 질이 떨어진 부분일 수 있습니다.음식을 섭취하시면 소화를 위해서 혈류가 위장으로 집중되면서 상대적으로 뇌로 가는 산소 공급이 줄어들고, 점심에 탄수화물, 당류를 많이 드신다면 혈당이 빠르게 요동치는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나서 졸음과 피로감을 느끼게 됩니다. 이때 커피를 드셔서 억지로 졸음을 쫓으시면 당장은 버티실 수 있어도, 카페인이 밤 시간대 깊은 잠을 방해해서 다음날 몸을 더 피로하게 만드는 악순환에 빠지기 쉽답니다.나아지게 하기 위해서는 점심 식사 때 흰쌀밥, 밀가루같은 정제탄수화물 대신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과 섬유질 채소의 식단을 선택하셔서 혈당을 완만하게 다스리는 것이 필요합니다.(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채단탄 식사법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식후 바로 카페인을 드시기보다, 15~20분정도는 야외에서 가볍게 산책하시면서 햇볕을 쬐어보시길 바랍니다. 낮 동안 쬐는 햇볕은 신체 활력을 살리고 밤에 숙면을 유도하는 호르몬 분비를 원활하게 해서 체력을 회복하는데 좋답니다.식곤증 개선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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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많은 음식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운동을 막 시작하셨다니 응원하겠습니다 ! 처음에는 복잡한 식단 계산에 스트레스 받기보다는, 평소 식사에서 단백질을 자연스럽게 채워 넣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바람직한 시작이 되겠습니다.단백질은 질리지 않도록 다양한 식품으로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중적인 동물성 단백질로는 닭가슴살뿐만 아니라 기름기가 적은 돼지고기 앞다리살, 뒷다리살, 안심, 소고기 부채살, 홍두깨살, 사태, 우둔살, 그리고 오메가3까지 챙길 수 있는 연어, 고등어, 삼치, 꽁치같은 생선류가 있습니다. 매일 고기만 드시면 물리실 수 있어서 달걀, 두부, 유제품도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삶은달걀은 언제 어디서나 드시기 좋은 최고의 간식이며, 단백질 함량이 높고 유산균이 많은 그릭요거트, 스트링치즈, 코티지치즈도 식간에 챙겨주시기 좋답니다. 여기에 소화를 돕고 식단을 더 담백하게 만들 수 있는 식물성 단백질인 두부, 병아리콩, 렌틸콩, 검은콩, 풋콩같은 콩류를 반찬이나 간식으로 챙겨주시면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지속 가능한 식단이 완성될 수 있겠습니다.처음부터 닭가슴살만 챙겨드시면 금방 지치실 수 있답니다.위에 소개해 드린 다양한 고단백 재료들을 매끼 번갈아 가시면서 밥상에 하나씩 더해가는 방식으로 가볍고 즐겁게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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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추천 음식...
안녕하세요, 설탕은 정제탄수화물, 액상과당을 줄이시면서 느끼시는 심한 공복감과 허전함으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이떄 부족한 포만감은 비싼 다이어트 제품 대신 일상에서 수비게 찾을 수 있는 식이섬유, 수분, 단백질, 건강한 지방으로 채우시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매 끼니 식사를 하실 때 찐 양배추, 오이,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버섯, 해조류같은 식이섬유를 150~200g이상 풍성하게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아삭하게 씹는 맛이 있고 수분과 섬유질이 많아서 칼로리 걱정 없이 위장을 든든하게 채워줄 수 있습니다.그리고 영양이 많은 돼지, 소고기, 삶은 달걀, 식물성 단백질인 두부는 포만감을 위한 식단에 필수랍니다. 두부는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어서 밥 양을 줄였을 때 오는 허기를 달래기에 제격이랍니다. 그리고 고기류가 포만감을 유지하는데 정말 직빵이라 끼니에 최소 100~150g이상 살코기를 포함시켜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입이 심심하실 때는 당분이 없는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모듬 견과류를 한 줌 넣어서 천천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견과류의 지방이 가짜 배고픔을 잡아주고 뇌에 만족감을 줍니다.탄산음료가 당기실 때는 달지 않은 무가당 탄산수를, 평소에는 적당히 시원한 보리차, 현미차를 수시로 드시면 배고픈 느낌을 물리치는데 좋습니다.일상 식품으로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성공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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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하는데 식단을 어떻게 해야될지
안녕하세요, 교대근무 하시면서 식단까지 챙기시려니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불규칙한 생활 패턴으로 남들처럼 하루 세 끼를 정석대로 챙기시기에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1일 1식보다는 탄단지(탄수화물, 단백질, 지방)를 기초대사량만큼 제대로 챙겨 드시는 것이 교대근무자분에게 더욱 건강하고 효과적이랍니다.1일 1식은 공복시간이 너무 길어져서 근무중 무기력증, 집중력 저하를 유발하고, 긴장감이 풀리는 순간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교대근무에는 생체 리듬이 흔들리기 쉬운데, 굶는 절식 다이어트를 하면 몸이 에너지를 붙잡아두려는 성질로 변해서 오히려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될 수 있습니다.세 끼를 모두 화려하게 드실 필요는 없으며, 질문자님이 깨어있는 시간을 기준으로 2~3회(2회 메인 식사, 1끼 가볍게 또는 간식)으로 나누어 에어지를 공급해 주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예시로 출근 전에 든든한 일반식 한 끼, 근무중에는 닭가슴살 샐러드에 찐고구마나 바나나, 달걀, 단백질 음료, 무가당 두유같은 간편한 탄단지 조합으로 한 끼, 퇴근 후에는 소화가 잘 되는 가벼운 식사로 나누는 식입니다.기초대사량+200~400kcal 만큼의 칼로리를 좋은 영양소를 채워주시면 신진대사도 살아나서 피로도 덜하고, 지치지 않는 다이어트를 이어가실 수 있겠습니다.식단은 지속 가능한 것이 중요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어 질문자님의 편한 식사 타이밍을 찾아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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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면서 매끼 직접 요리하기 어려울 때 간편하고 건강하게 끼니 챙기는 법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매끼니 요리하기 힘드신 마음 이해가갑니다.배달 앱을 지우고 지갑과 영양을 모두 지킬 현실적인 방법은 주말 밀프렙과 냉동 식재료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주말에는 카레, 짜장, 대용량 제육볶음처럼 보관성이 좋은 메인 요리를 대량으로 만드셔서 1인분씩 소분 후 냉동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평일에는 퇴근 후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현미, 보리, 귀리밥과 함께 챙겨주시면 식사 준비가 끝나게 됩니다. 조리시간을 좀 더 줄여주시려면 손질이 필요 없는 시판 냉동 채소 믹스류와 냉동 닭가슴살, 구운 계란, 계란 30구, 캔 참치, 두부를 상시 구비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팬 하나에 냉동 채소, 계란, 찬밥을 넣고 굴소스로 빠르게 볶아내는 원팬 야채볶음밥이나, 시판 사골곰탕 육수에 만두, 두부를 넣고 끓인 사골만둣국은 10분만에 탄단지 균형을 맞출 수 있는 우수한 메뉴가 되겠습니다.불조차 쓰기 버거우신 날에는 밥 위에 캔참치, 깻잎, 상추, 계란후라이와 고추장을 얹는 참치비빔밥을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대량 조리 후 소분하는 습관과 영양가 있는 간편 식재료만 적절하게 활용해주셔도 돈, 시간을 모두 아끼면서 건강한 자취 라이프를 지속하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하고 든든한 자취 식단 꾸리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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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없이 식단조절로만 일주일에 1키로 정도 감량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운동 없이 식단만으로 한 달에 4kg 감량은 충분히 가능하십니다!다행이도 골격근량이 25kg으로 여성 평균보다 높으신 편이라 기초대사량이 좋아 다이어트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계십니다. 그러나 시험 기간에는 활동량이 줄어드니 평소보다 섭취 칼로리를 좀 더 세밀히 통제해주셔야 목표를 달성하실 수 있겠습니다.선택하신 식단 구성은 상당히 훌륭합니다. 돼지 뒷다리살, 계란, 미역국은 포만감을 길게 가져가면서 근손실을 막아주는 최고의 다이어트 조합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말씀하신 엘씨베이스로 영양 균형 잡힌 한 끼를 대체를 하고, 식전 씨플러스로 탄수화물 흡수, 혈당을 관리하며, 진저레몬으로 공부중 떨어지는 에너지를 보충하는 루틴은 영양적으로도 괜찮은 방향입니다.물론 주의해주실 부분은 주 1kg 감량을 위해서 무리하게 굶으시면 두뇌 회전에 필요한 포도당이 부족해져서, 공부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부분입니다. 되도록 미역국을 드실 때는 현미밥, 귀리밥, 잡곡밥을 1/2공기 이상, 또는 고구마을 100g정도 챙겨서 최소한 복합탄수화물을 공급해 주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체력, 집중력 모두 챙기시며 건강하게 합격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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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살이 너무 두꺼워서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하반기 웨딩촬영을 앞두시고 마음이 급하실 것 같습니다. 가장 아름답고 싶은 날인데 노력이 통하지 않으니 답답하실 것 같아요.. 그러나 EMS 기기나 팔뚝 운동만으로는 그 부위의 지방을 쏙 빼긴 어렵답니다..(시술 제외) 의학적으로 특정 부위의 지방만 연소하는 것 자체가 인체생리학적으로 불가능하고, 전체 체지방이 빠져야 팔뚝살도 조금씩 줄어들게 됩니다. 유튜브 운동과 EMS는 지방을 걷어내기보다 그 아래 근육의 탄력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 것입니다.지금부터 촬영 전까지 효과를 보시기 위해 몇 가지 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 1 ) 약간의 식단 관리를 통해 몸 전체의 체지방률을 낮춰주셔야 합니다.(야식,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 인스턴트, 술, 짠 음식은 최대한 멀리해주시길 바랄게요)2 ) 팔뚝 자체도 중요하지만 어깨, 등 운동도 병행해보시길 바랍니다. 등과 어깨 라인도 잡히면 상대적으로 팔뚝이 좀 더 가늘어 보이는 시각적인 효과가 생깁니다.드레스 핏을 살리려면 말린 어깨와 거북목을 펴는 바른 자세가 필요합니다. 어깨를 내리고 가슴을 여는 스트레칭만 매일 해주셔도 라인이 몰라보게 정리가 됩니다.너무 걱정 마시고 상체 전체 라인 관리에 집중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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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일 저녁에 못먹는데 괜찮은거죠??
안녕하세요, 주 3일 저녁을 패스하셔서 살이 잘 찌는 체질로 변한다거나, 영양 불균형, 건강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으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인체는 생각보다 유연해서 일주일에 몇 번 저녁을 건너뛰는 정도로 대사가 완전하게 무너지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현재 마른 편이시라면 몇 가지 주의하실 부분이 있습니다. 저녁을 굶은 보상심리로 알바가 끝나신 후 야식, 폭식이나 다음날 과식을 하시게 되면 오히려 위장 건강을 해치고 살이 찌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답니다.그리고 공복이 너무 길어지면 체중이 더 빠져서 취업 준비와 알바에 필요한 체력이 떨어질 수 있답니다. 시간이 정 애매하시다면 출근 전이나 중간 휴식 시간에 두유, 바나나, 견과류, 저당 단백질바, 스트링 치즈, 구운계란같은 가벼운 간식을 200kcal 내외로 꼭 챙겨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공복 시간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영양을 조금만 보충해 주신다면 건강, 체력 모두 챙길 수 있을 것입니다.바쁜 일상이지만, 몸 챙겨가시며 원하시는 결과 이루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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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먹을때 생마늘 입냄새 없애는 법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맛있는 한식 뒤에 찾아오는 생마늘 냄새,, 정말 강렬하고 당황스러우시죠! 마늘의 황 화합물은 위장에 흡수되며 혈액을 타고 허파까지 올라오니 입안 양치만으로는 완전하게 해결하기 어렵답니다.빠른 응급처치는 식사 중이나 직후에 우유 한 잔을 마시는 것입니다. 우유의 지방과 단백질이 마늘의 냄새 성분을 붙잡아 중화해 주기 때문입니다. 디저트로는 사과, 녹차를 추천드립니다. 사과의 산화 효소와 녹차의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마늘의 악취 성분을 화학적으로 분해하는데 좋답니다.치약은 일반 제품보다는 구취 세포를 잡는 이산화염소, 염화아연성분이 포함된 제품(테라브레스)을 사용하시는 것이 효과적이며, 양치를 하실 때 치아보다는 혓바닥 안쪽(설태)을 꼼꼼히 닦아내는 것이 필요합니다.껌을 고르실 때는 민트향보다는 레몬, 자일리톨 향이 마늘 냄새와 섞였을 때 불쾌한 향을 가장 잘 가려주게 됩니다. 참조하셔서 마늘 냄새 확실하게 제거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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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침 잘 챙겨 드시나요? 쉽지 않네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는 삶은달걀같이 아침을 간단하게 먹는 편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침 식사를 챙기기 어려움을 겪으시는데, 오래간 아침을 거르셨다면 위장이 잠에서 깨어나는데 시간이 걸려서 갑자기 음식이 들어갔을 때 더부룩할 수 있어요! 영양사로서 조언 드리자면, 처음부터 화려하게 차려 드시기보다,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대사를 깨우는 가벼운 메뉴로 시작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미지근한 물 300ml정도로 소화기관을 깨우신 뒤, 유산균이 많은 그릭 요거트에 바나나나 블루베리를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 바나나는 위벽을 보호하고 소화를 도와줍니다. 만약에 찬 음식이 부담스러우실 경우 따뜻한 누룽지탕, 숭늉, 맑은 달걀국, 계란죽, 단호박죽을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따뜻한 온기가 위장을 달래주니 소화 효소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입니다.전날 밤 우유, 두유에 오트밀을 불려두는 오버나이트 오트밀도 좋은 선택입니다. 오트밀의 베타글루칸 성분이 속을 편안하게 해주어서 여기에 견과류, 블루베리로 영양을 채우실 수 있습니다.숟가락으로 부드럽게 넘길 수 있는 유동식 형태부터 시작해 보시면서, 위장에게 조금씩 적응할 시간을 주시고, 나중에 점차 고형식으로 넘어가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아침식사 되시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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