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공복에 올리브유 먼저먹을까요? 미온수 먼저먹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미온수를 먼저 드신 후 올리브유를 섭취하시는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 밤새 잠들어 있던 신체가 가벼운 탈수 상태에 놓이면서 혈액의 점도가 높아져 있는데, 이때 미온수를 먼저 드시면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체내 독소를 씻어내줍니다. 그리고 따뜻한 물은 위장을 부드럽게 깨워서 이후 섭취하실 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이 좀 더 잘 흡수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줍니다.물과 기름이 섞이는 것에 대해 조금 염려가 되실 수 있습니다만, 인체는 담즙을 분비해 지방을 유화시키고 소화를 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므로, 두 성분이 만나서 건강에 해를 끼치지는 않는답니다. 그러나 효율적인 흡수를 위해서 미온수를 마신 뒤 약 10~15분 뒤에 올리브유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에 올리브유를 먼저 드시고 물을 바로 마시게 되면, 입안에 남은 기름기로 인해서 메스꺼움을 느끼시거나 소화 효소가 희석되니 잠깐 속이 더부룩 할 수 있습니다.40대부터는 소화력이 서서히 변화하니, 물로 위를 촉촉하게 만드신 뒤 기름을 섭취하는 것이 위장에 가해지는 자극을 줄여주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올리브유 섭취 후에는 약 30분 정도 공복을 유지하셔서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충분히 체내에 흡수가 되도록 기다려 주시길 바랄게요.이런 순서 차이를 고려해보시어, 아침 건강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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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공복에 커피를 마시는 습관, 위 건강에 많이 안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 공복에 마시는 커피는 눈에 보이는 통증이나 속 쓰림이 없으시더라도 길게보면 위장관 건강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커피 속의 카페인과 클로로겐산 성분이 소화 호르몬, 가스트린 분비를 촉진해서 위산 분비를 활성화하고, 보호막 역할을 할 음식물이 없는 상황에서 위산이 과다 배출이 되면 위가 직접 자극을 받아서 만성 위염, 위궤양으로 발전할 위험이 커집니다. 그리고 카페인은 식도, 위 사이를 조여주는 하부식도괄약근을 느슨하게 만들어서 위산 역류를 유발하기도 하니, 역류성 식도염의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커피를 대신해 아침 빈속을 깨울 수 있는 음료를 몇 가지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미지근한 물: 밤사이 손실된 수분을 보충하고 혈액 순환을 도와서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기초적이고 건강한 습관이 되겠습니다.2)양배추즙: 비타민U가 많아서 위를 보호하고 손상된 점막 재생을 도와주는데 좋습니다.3)생강차: 진저롤 성분이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하며, 위장 운동도 도와서 속을 편안하게 해주며, 몸의 온도를 높여서 면역력을 강화시켜줍니다.4)감자즙: 알칼리성 식품인 감자는 위산을 중화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공복에 마시면 위벽을 코팅해주는 역할을 한답니다.5)루이보스, 보리차: 카페인이 없으면서 항산화 성분이 많아 수분 보충과 심신의 안정에 좋답니다.모닝커피를 선호하시면, 달걀, 견과류같은 가벼운 식품을 먼저 섭취하셔서 위를 보호하신 뒤 마시거나, 산도를 중화할 수 있는 락토프리 우유을 첨가해서 라떼 형태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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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사골곰탕 색깔이 좀 노란데 상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사진이 있으면 좀 더 정확한 판단이 가능하겠지만, 정리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냉동 사골곰탕의 색이 평소보다 노란빛을 띄는건 보통 지방 성분의 농축이나, 원재료의 특성 때문일 수 있습니다. 사골을 우려내는 과정에서 골수 내의 지방 함량이 높거나 소기름(우지) 성분이 많이 포함되면 뽀얀 흰색보다, 황백색이나 옅은 노란색에 가까운 색감이 나타나게 됩니다.소의 품종, 사료의 종류, 도축 계절에 따라 원료 자체 지방색이 조금 달라서 동일한 브랜드 제품이라 하더라도 제조 시점에 따라서 시각적으로 차이가 있겠습니다. 유통과 보관 과정에서 냉동 상태가 유지가 되더라도 약간의 온도 변화로 인해 수분이 증발하거나, 물과 기름이 섞여있던 유화 상태가 분리되며 노란 기름 성분이 표면으로 집중되며 도드라져 보일 수 있겠습니다. 현재 소비기한이 2026년 12월 31로 넉넉하게 남은 점을 고려하시면, 포장재 파손으로 인한 오염이 없다면 물리적인 성분 분리 현상으로 사료됩니다.안전을 위해 해동 후 몇 가지 고려사항을 제안 드리겠습니다. 해동시 시큼하거나 쾌쾌한 악취가 날 경우, 가열했을 때 거품이 많이 발생하며, 점도가 끈적해진다면, 변질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포장재가 부풀어 있지 않으면 안심하고 섭취하셔도 좋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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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의존증 환자입니다.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몸과 마음이 정말 지치시겠습니다. 알코올 의존증은 치료가 꼭 필요한 만성 재발성 뇌 질환입니다. 5~6개월 이내로 계속 재발되시는건 중독 상태에서 오는 심리적인 공허함과 뇌의 보상 회로가 요동치는 시기이기 때문이랍니다. 이대로라면 건강이 더 안좋아지실 수 있습니다.반복이 되는 재발 패턴을 끊기 위해서는 약물 치료가 병행되셔야 합니다. 알코올 전문 병원이나 정신건강의학과를 방문하셔서 항갈망제와 신경 안정 처방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뇌가 알코올 없이도 도파민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을 때까지 의학적인 도움을 받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현재 재산이 없으시고 건강마저 악화된 상태시면,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나,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하셔서 상담이 필요합니다. 긴급복지지원이나 기초생활수급자 신청으로 최소한 생계비와 의료비 지원을 받으셔야 치료에 전념할 수 있겠습니다. 가족이 곁에 없는 상황에서 혼자만의 의지로 단주하시는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를 찾아서 전문가의 관리를 받아보시어, 익명의 알콜 의존증 모임(AA)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재발이 계속 일어나는 시점에 평소와 다른 환경적인 변화를 주셔야 합니다 무료함을 달래줄 수 있는 단순 노동이나, 중독센터의 재활 프로그램에 참여하셔서 뇌가 술 이외의 자극에 반응하도록 훈련을 해주셔야 합니다.되도록 혼자서 해결하려 하시기보다, 위에 제가 언급드린 방법들을 고려해보셔서, 전문가의 도움을 꼭 받아보시길 바랄게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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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핀지 8년 다되가는 꼴초입니다,,
안녕하세요, 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이어진 흡연 습관을 끊어내기로 결심하신 용기에 깊은 응원을 드립니다. 하루 한갑 반은 니코틴 의존도가 상당히 높은 수준에 해당합니다. 되도록 의학적인 전문 처방과 행동 요법을 병행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우선 권장드리는 방법이 보건소 금연클리닉이나 전문 의료기관을 방문하셔서 바레니클린 성분(저도 이 도움을 받고 끊었습니다)의 금연 치료제나 니코틴 대체제(패치, 껌)을 처방받는 것입니다. 임상적으로 약물 요법은 금단 증상을 효과적으로 완화시켜 자력 금연 대비 성공률을 3배 이상 높여주게 됩니다. 동시에 일상 속 흡연 트리거를 아예 제거하는 환경 셋팅이 병행해주셔야 합니다. 식후 커피, 음주, 특정 휴식장소같이 흡연과 결합된 뇌 보상 회로를 차단하기 위해서 당분간 자극적인 환경, 담배 냄새가 나는 곳은 돌아서 가시고, 흡연 욕구가 강해지는 5분을 견디기 위해서는 탄산수 섭취, 무설탕 사탕, 껌을 물면서 심호흡같은 대체 행동을 루틴화 해주셔야 합니다.금연은 단판 승부가 아닌 장기적인 관리 영역이 되겠습니다. 혹여나 중간에 실수를 하시더라도 자책하시면서 바로 포기하지 마세요. 다시 금연 상태로 복귀하시는 유연한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자신의 흡연 패턴을 분석해보시어, 주변에 금연 사실을 알리시면, 8년의 습관을 충분히 극복하실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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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후 유지하는게 힘들고 여려워요
안녕하세요. 정말 다이어트 쉽지 않은데, 감량 성공 이력을 보니 대단한 노력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유지가 안되시고, 매번 반복되는 요요로 정말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요요현상이 의지부족 문제가 아닙니다. 충분히 감량에서 질문자님 노력, 의지는 엄청나셨거든요. 그러나 요요가 있는 이유는 몸의 생존본능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빠른 체중 감량이나 식습관, 운동, 생활습관에 어느 부분에서 한 두가지라도 무리가(예시로 들면, 굶기, 초절식, 원푸드, 장기적인 저염식, 약물, 무리한 운동, 영양분이 한 쪽으로 쏠렸거나/결핍된 식단, 매크로 식단, 먹토가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발생한 상태에서 감량을 지속하셨다면, 몸에서는 비상 상황으로 인지하고, 기초대사량을 극도로 낮춰버리는 대사 적응을 시작하게 됩니다.이런 경우에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 농도는 빠르게 떨어지는 반면에, 배고픔을 유발하는 그렐린 분비는 왕성해져서 뇌는 끊임없이 고칼로리 섭취를 갈망하게 됩니다. 셋트포인트 이론을 보면 인체는 특정 체중을 정상으로 인식하고, 이를 방어하려 합니다. 그래서 감량 후에도 수개월에서 수년간(6개월에서 최대 5년이라고 합니다)은 원래 체중으로 돌아가려는 관성이 작용하게 됩니다.지방 세포 크기는 줄어드나, 지방 세포수는 줄어들지가 않아서, 영양분이 공급되는 즉시 빈 공간을 채우려는 속성을 지니게 됩니다. 여기에 반복적인 다이어트로 인해 근육량 감소는 대사 효율을 더 악화시키고,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서 지방 축적이 쉬운 체질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트레스 호르몬민 코티솔 수치의 상승이 복부 지방 축적을 촉진하며 심리적인 보상을 자극해서 과식, 폭식을 유도하게 됩니다.요요가 생존을 위한 신체 방어기제이며,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되도록 너무 극단적인 방법으로 가시기보다, 감량 페이스는 주당 0.5~1kg 내외로 설정해서 최소 1년이상 천천히 감량기를 거쳐야 몸에서도 신체 감량에 적응하면서, 요요 현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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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어떻게 해야 잘 뺄수있을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출산 후 남은 3~4kg은 임신 기간 변화된 호르몬 체계, 체지방 설정값이 견고하게 유지가 되는 구간이라 정말 빼기 힘드실거에요. 현재 꾸준히 운동도 하고 계시는데, 잘 안되시는 이유가 즐겨드시는 빵, 맥주가 인슐린 저항성을 자극해서 몸을 지방 저장 모드로 고정시켜서 그렇습니다. 식단 조절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 절제보다는 대체 방법과 섭취 순서를 변화시켜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빵의 경우 정제된 밀가루 대신에 섬유질이 많은 통곡물, 호밀 위주의 복합 탄수화물로 교체해보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사워도우, 콩가루빵, 키토빵(아몬드, 코코넛 가루로 만든빵)을 권장드립니다. 빵만 단독으로 드시기보다 달걀, 연어, 닭가슴살, 참치, 고기같은 단백질을 꼭 곁들여주셔야 혈당 스파이크를 억제하고 지방 축적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 맥주는 액상 당분과 알콜이 결합해서 복부 지방의 원인이 되니, 섭취 횟수를 되도록 주 1회로 제한하시되, 마시는 날에는 수분 섭취도 평소보다 1.2배 이상 늘려서 대사 부산물을 빠르게 배출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식사 순서는 채소 > 지방/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바꿔주시는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주시면 포만감은 조기에 유도되니 빵에 대한 갈망도 자연스럽게 줄여줄 수 있겠습니다. 산후 회복기에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관리도 중요합니다. 하루에 7시간 이상 충분한 숙면을 활보하시어, 저녁 식사 후에 다음날 아침까지 12~14시간 공복을 유지해보시는 가벼운 간헐적 단식을 통해 인슐린 감수성을 회복해 보시길 바랍니다.마지막 3~4kg은 식단의 질, 호르몬의 안정에서 승부가 갈리게 됩니다. 좋아하는 음식을 완전히 끊으시면 좋겠지만, 그게 어려우시면, 섭취 방식과 질을 개선해주는 방법으로 진행해주시면, 정체기는 꼭 뚫어낼 수 있습니다.현재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속이 가능한 습관 변화에 집중해 보시길 바랄게요.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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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 때 식단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몸의 변화를 계획중시시군요. 다이어트는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며 대사 효율을 높이는데 있답니다. 굶는 방식은 근육량을 줄여서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리며, 요요를 부를 수 있어서, 무엇을, 언제, 어떻게 먹느냐에 집중해주셔야 합니다. 따라서 질문자님에게 맞는 방법들을 정리해서 제안해 드리겠습니다.[식단] 기본으로 설탕, 밀가루, 액상과당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과 술(성인이실 경우)을 제한해주시는 것입니다. 대신에 고구마, 단호박, 현미, 보리, 귀리,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아스파라거스, 양배추, 베리류같은 복합 탄수화물과 섬유질을 섭취해서 중성지방 배출을 돕고 장내 환경을 개선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영양 성분 비중은 탄수화물 10~20%, 단백질 30%, 지방 50~60% 정도의 저탄고지 구성을 권장드리며, 단백질은 체중 1kg당 1.4~1.8g(고기, 가금류, 계란, 생선, 해산물, 두부)를 챙기셔서 근손실을 막고, 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같은 지방으로 에너지를 채워주시길 바랍니다. 하루 총 섭취량은 질문자님 TDEE(일일 총 에너지 소비량)에서 400~600kcal정도 뺀 수준으로 맞추어서, 주당 0.2~0.5kg 정도의 감량 페이스가 이상적이랍니다.[식습관, 생활습관] 식사 습관도 영양만큼 중요하겠습니다.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을 시행하셔서 몸이 지방을 태울 시간을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식사 간격은 4~5시간이 좋으며, 간식 타이밍은 되도록 점심 저녁 중간시간대나, 운동 전 시간대, 운동 후 시간대를 권장드립니다. 간식은 하루 1~2회가 적당하며, 1회당 200kcal 내외를 권장드립니다. 되도록 과자, 젤리, 아이스크림, 카페음료, 빵같은 포만감이 오지않는 간식보다는, 무가당 탄산수, 스트링 치즈, 저염 육포, 삶은 달걀, 단백질 음료, 연두부, 김 스낵, 병아리콩 스낵같은 자연 식품 위주로 천천히 씹어드셔야 간식 조절이 원활해집니다. 그리고 식사시에도 동물성 단백질을(100~150g)이상 드셔주셔야 포만감이 생겨 간식 욕구가 줄어들게 됩니다. 식사시에는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보시길 바랍니다. 한 입에 20회 이상 충분히 씹으시고, 20분 이상 천천히 식사하시되, TV나 스마트폰을 멀리하는 마인드풀니스 이팅을 통해 포만감을 느끼도록 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시면 호르몬 균형이 점점 잡히며 몸이 스스로 지방을 태우는 체질로 변하게 될 것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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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모야환자 다이어트할때 먹어도 되는
안녕하세요, 질문 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모야모야병이 있으실 경우, 다이어트 한약, 양약 복용은 위험하니, 되도록 담당주치의 선생님 상담 없이 복용하시는건 꼭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시중에 유통되는 대다수 다이어트 보조제나 처방 약물, 그러니까 한약에 자주 쓰이는 마황(에페드린) 성분이 교감신경을 자극해서 심박수를 높이고 혈압을 상승시키면서 혈관을 수축시키는 기전을 가지게 됩니다. 모야모야병은 뇌혈관이 좁아져서 혈류 공급이 불안정한 상태이며, 이런 약리 작용이 뇌혈류량을 빠르게 변화시켜서 뇌허혈 발작, 뇌경색, 뇌출혈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물론 극단적인 경우이나, 되도록 약물 성분은 꼭 전문의 상담이 필요하겠습니다)질문자님께서 달리기를 제한받으신 이유가 과호흡으로 인한 혈중 이산화탄소 농도 저하와, 이에 따른 뇌혈관 수축을 막기위한 제안이며, 약물에 의한 인위적 혈관 수축도 뇌세포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체중 감량이 필요하시면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셔서 뇌혈관에 영향을 주지 않는 안전한 성분인지 꼭 검증을 받아주셔야 하고, 현재 복용중인 약물의 부작용으로 인한 체중 증가시라면 해당 의료진을 통해 약물 조절이나, 대체 처방을 확인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운동이 제한된 상황에서는 약물보다는, 되도록 정제탄수화물(설탕, 밀가루, 액상과당)과 가공식품을 최대한 멀리하시고, 하루 12~14시간 이상 간헐적 단식, 고기, 계란, 생선, 두부, 아보카도, 올리브유, 견과류, 고구마, 단호박, 통곡물같은 자연식품 위주로 저에너지(하루 기초대사량+300kcal) 식을 유지하시는 것이 안전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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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을 잘 뺄수있는방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걷는 것만으로는 이미 자리를 잡은 지방 세포들을 연소시키기에 화력이 많이 부족하긴 합니다.. 걷기는 심폐 건강에는 이로우나, 출렁이는 뱃살을 걷어내려면 몸의 대사 스위치를 제대로 켜는 자극 방법이 필요합니다. 몇 가지 정리해서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 걷기 루틴에 고강도 인터벌을 섞어보시길 바랍니다. 5분간은 가볍게 슬로우 조깅을 하시거나, 파워 워킹을 해줍니다. 이때는 bpm이 130~140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이후 5분은 적당한 속도로 걷는것을 1셋트로 3~4셋트를 진행합니다. 이때는 bpm이 110~120범주로 잡습니다. 30~40분정도 진행해주시면 운동이 끝난 후에도 몸이 지방을 태우게 되는 애프터번 상태를 만들어 준답니다.2) 운동 종목을 바꿔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스피닝, 수영, 일립티컬, 로잉머신, 싸이클, 천국의 계단, 스텝퍼같은 다른 유산소 운동을 선택해보시어, 주 2~3종목을 로테이션으로 진행하셔도 좋습니다. 예시로 하루는 인터벌 걷기를 하셨다면, 다른 하루는 스피닝, 마지막 날에는 싸이클같은 운동으로 진행을 해주십니다.3) 뱃살을 빼기 위해 복근 운동을 하시는건 비효율 적입니다. 인체에서 큰 근육인 허벅지, 둔근을 쓰는 맨몸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를 병행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큰 근육이 움직이고 소모되어야 전체적인 칼로리 소모량이 늘어나, 배 위의 지방층이 얇아지기 시작한답니다.4) 복부의 탄력을 잡아줄 동작으로는 레그레이즈, 크런치, 러시안 트위스트를 권장드리며, 코어 운동으로, 플랭크, 데드버그, 버드독, 사이드 플랭크같은 동작도 권장드립니다.5) 집에서 맨몸 홈트를 진행하실경우 10~20분 타바타나, 기능성 컨디셔닝 운동, 슬로우 버피, 마운틴 클라이머, 점핑잭같은 동작으로 전신 유산소를 진행해주셔도 됩니다. 이런 관련된 영상은 유튜브에 검색하시면 10~30분에 걸리는 운동 루틴 영상이 정말 많으니, 입문자, 초보자용으로 우선 시도해보시며 체력을 길러 올라가보시길 바랄게요! (타바타나 맨몸 컨디셔닝 운동은 주 1~2회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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