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도염 걸렸을때 어떤 음식을 먹는게 좋늘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죽만 드시면 아무래도 영양 불균형이 오고 씹는 즐거움도 사라져서 입맛이 더 떨어집니다. 죽을 대체하면서 자극도 적고 부드러워 식도염에 좋은 음식들은 일상 속에 다양하게 있습니다.1) 과일: 과일 중에서는 산도가 낮아서 식도 점막을 자극 없이 부드럽게 감싸주는 바나나, 멜론을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바나나는 알칼리성 식품이라 위산 중화에 도움도 주고, 아침 대용이나 간식으로 괜찮습니다.2) 채소: 채소 중에서는 손상된 점막 재생을 돕는 비타민U가 풍성한 양배추를 생으로 드시기보다 살짝 쪄서 드시는 것이 소화에 좋겠습니다.3) 탄수화물: 탄수화물이 필요하실 때는 감자, 또는 고구마를 푹 쪄서 으깨어 드시면 속도 편안하고 든든합니다. 아니면 시중 단호박죽도 괜찮아요!4) 단백질: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는 위산 분비를 자그하는 기름진 육류, 튀긴음식 대신, 살짝 데친 연두부, 물이나 우유를 넣은 부드러운 계란찜, 그리고 기름기 없이 쪄낸 조기, 가자미같은 흰살생선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주의할 점: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음식이라도 한 번에 과식하거나 급하게 삼키면 하부 식도 괄약근이 느슨해져서 위산이 역류할 수 있겠습니다.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과 커피, 탄산음료를 꼭 피하시고, 평소보다 음식물을 두 배 더 오래 씹어서 천천히 삼키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음식의 종류만큼이나 중요하겠습니다.식후 3시간 동안은 눕지 마시어 가벼운 산책이나, 집안에서 간단한 신체활동, 싸이클을 15분정도 타서 소화를 도와주시면 식도염이 조금씩 회복되실 거에요.면역력, 회복에 제일 중요한 하루 7~8시간 이상 푹 주무시는 것도 병행해주시길 바랍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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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다이어트에 좋은 과일에는 어떤 과일들을 먹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무더운 여름철에 땀을 흘리며 다이어트를 하시는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그러나 하루에 반 반공기 드시고 배고픔을 과일로 채우는 방식은 영양 균형을 깨뜨릴 수 있으며, 과일 속 과당, 그리고 포도당 때문에 혈당이 빠르게 올라 체중 감량을 방해할 수 있어서 섭취량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래도 공복감이 밀려오면 간식으로 챙겨 드시기 좋은 수분 가득한 여름 과일들을 다양하게 추천드리겠습니다.1) 수박: 수박은 90% 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땀 배출이 많은 여름철 갈증 해소에 좋고, 100g당 30kcal 수준으로 칼로리가 낮아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어서 다이어트에 좋답니다.2) 스테비아 토마토: 이와 같이 토마토와 방울토마토도 빼놓을 수 없는데, 엄밀히 말하면 과채류에 속하지만 과일처럼 즐겨 먹는 토마토는 당분이 적고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허기를 달래는데 좋답니다. 스테비아 토마토도 괜찮습니다.3) 딱딱한 복숭아: 달콤한 맛이 매력적인 복숭아 역시 수분과 펙틴 성분이 풍성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장운동을 돕고 배부른 느낌을 오래 유지를 해줍니다. 물렁한 익은 복숭아 보다, 적당히 새콤한 딱딱한 복숭아를 추천드립니다.4) 자두: 새콤달콤한 자두는 다이어트중에 식사량이 줄어 겪게되는 변비 예방에 정말로 좋답니다.5) 냉동 블루베리: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안토시아닌을 비롯한 항산화 성분이 풍성해서 입이 심심할 때 가볍게 한 줌씩 집어 드시기 좋은 영양 간식이랍니다. 미국산보다는 약간 새콤한 칠레산을 추천드립니다.이 외에도 씨앗을 제거한 참외, 껍질째 먹는 사과, 아보카도가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성한 여름 과일들은 다이어트에 좋지만, 늦은 밤에 섭취하거나 식사 대용으로 한 번에 과하게 드시는 것은 피해주셔야 합니다.요요 현상 없는 건강한 감량을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도 병행이 되어야 하니, 삶은 계란, 두부, 살코기, 생선을 곁들여 드시면서 더욱 활기찬 여름 다이어트를 이어나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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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다이어트 할때 일주일에 평균 빠지는 무게가 궁금해오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30대 여성 다이어터로서 2주 만에 체지방을 1.3kg이나 감량하신 것은 평균을 뛰어넘는 성과입니다. 정말 잘 감량하셨습니다. 보통 건강하고 요요 없는 다이어트를 할 때 일주일에 권장되는 평균 감량 무게는 체중 기준으로 약 0.5kg에서 1kg 정도입니다.그런데 질문자님께서는 단지 체중이 아닌 부피가 크고 빼기 힘든 체지방만으로 2주간 1.3kg을 감량하셨으니, 주당 평균 0.65kg의 순수 지방을 태우신 것입니다. 헬스장 휴관으로 운동을 많이 못 하셨음에도 이 정도 결과가 나왔다는 것은 현재 실천하고 계신 식단이 질문자님의 몸에 잘 맞고 효과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현재의 식단을 되도록 유지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과체중 상태에서 다이어트 초반에는 수분이 함께 빠지면서 체중이 더 빠르게 줄어들 수도 있으나, 수분이 아닌 체지방이 빠졌다는 점이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이상적인거에요)앞으로도 운동량까지 원래 계획대로 채워진다면 체지방 감소 속도와 눈바디 변화는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사료됩니다.너무 마음을 급하게 먹고 무리하시지 마시고, 지금처럼 건강한 식단과 부상없는 안전한 운동을 꾸준히 병행하신다면 목표하시는 체중에 무난하게 도달하실 수 있으니 스스로를 칭찬해 주시며 자신감을 갖고 계속 나아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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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이들 퇴원하고 저녁식사!!!
안녕하세요, 긴 8일 동안의 병원 생활하시느라 아이들도 질문자님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드디어 퇴원이라니 축하드립니다.수족구와 기침 때문에 입원했었다면 아이들 목과 입안이 아직 민감하고 부어있을 수 있어서 삼키기 편하고 자극이 없는 부드러운 반찬이 좋겠습니다. 영양 만점이면서도 호로록 넘기기 좋은 부드러운 계란찜이나 맑은 계란국을 미지근하게 식혀서 주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맑은 계란순두부탕도 괜찮습니다.입안이 헐어서 씹기 힘들 아이들을 위해서 고기와 야채를 푹 다져서 끓인 닭고기 야채죽이나 소고기 진밥도 기력 회복에 좋겠습니다. 그리고 차갑게 먹어도 맛있는 연두부에 짜지 않는 간장, 참기름을 살짝 곁들여 주시거나, 곱게 으깬 감자 샐러드나 단호박 샐러드를 반찬으로 내어주시면 아이들이 통증 없이 달콤하고 부드럽게 넘길 수 있어서 식사를 더욱 편하게 할 수 있겠습니다.기침하느라 지친 목을 위해서 식후에는 도라지배즙을 미지근하게 데워 주시거나, 산성이 없어서 따갑지도 않은 바나나, 멜론같은 부드러운 과일을 챙겨주시면 더욱 완벽한 저녁 식사가 될 것입니다저녁에는 소화가 잘 되는 부드러운 음식들로 아이들 속을 편안하게 달래주시고, 온 가족과 함께 행복한 저녁 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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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이나 채소를 물에 씻을 때 잔류 농약을 깨끗하게 제거하기 위한 가장 확실하고 안전한 세척법은 무엇인가요? 요즘 워낙 농약을 많이 쓴다고 해서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과일과 채소의 잔류 농약에 대한 걱정이 크시겠지만, 확실하고 입증된 세척법은 복잡한 첨가물 없이 오직 물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보통 베이킹소다, 식초, 소금을 물에 풀어 씻으면 더 잘 제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나, 식품의약품안전처 연구를 보면 맹물을 사용했을 때와 잔류 농약 제거율에서 차이가 없었다고 합니다.깨끗한 수돗물만 제대로 활용해도 표면에 남은 농약의 80% 이상을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겠습니다.올바른 세척 방법은 우선 과일이나 채소를 깨끗한 물이 담긴 용기에 1분에서 5분정도 푹 담가두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농약 성분이 표면에서 떨어져 물속으로 녹아나오게 됩니다. 그 후에 농산물을 건져내어 흐르는 맑은 물에 30초 이상 꼼꼼하게 헹궈주시면 좋겠습니다.상추나 깻잎처럼 잔주름이 많은 잎채소는 물에 충분히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잎의 양면을 가볍게 문질러가며 한 장씩 씻어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포도는 빽뺵한 송이를 작게 여러 갈래로 잘라서 씻어야 안쪽까지 물이 닿아 깨끗하게 씻겨 내려가며, 사과처럼 껍질이 매끄러운 과일은 흐르는 물에 스펀지나 손으로 뽀드득하게 문질러 씻어주면 충분합니다.딸기처럼 표면이 무른 과일은 물에 1분 이상 오래 담가두면 수용성 비타민이 파괴되고 단맛이 빠져나갈 수 있어서 빠르게 씻어내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나 세척 전에 꼭지를 우선 떼면 그 잘린 단면을 통해서 씻겨 나온 농약이나 불순물이 과육 안으로 스며들 위험이 있으니, 되도록 물 세척을 모두 마친 후에 꼭지를 제거해야 합니다.현재 시중에 유통되는 농산물은 엄격한 잔류 농약 허용 기준을 거쳐서 출하되니, 이러한 올바른 담금 세척과 흐르는 물 헹굼 과정만 거치시면 안심하고 건강하게 섭취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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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자신만의 일정한 루틴을 만들어 실천하는 것이 하루의 생산성과 집중력 향상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만약 못하면 생체 리듬이 꺠질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매일 아침 자신만의 일정한 루틴을 만들어 실천하는 것은 하루의 생산성과 집중력을 최대화하는데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아침 루틴은 밤새 수면 상태에 있던 뇌를 깨워서 일과에 몰입할 수 있는 최적의 준비 상태를 만들어 줍니다. 기상 직후 무엇을 먼저 할지 고민하는데 쓰이는 불필요한 의지력을 크게 아낄 수 있어서, 그 절약된 에너지를 하루 중에 중요한 업무에 완전히 쏟을 수 있겠습니다.그리고 매일 아침 자신에게 이로운 행동을 해냈다는 작은 성취감은 뇌에서 도파민 분비를 촉진해서 하루 전체를 주도적으로 이끄는 원동력이 될 수 있겠습니다. 만약 피치 못할 사정으로 아침 루틴을 지키지 못하면 생체 리듬이 깨질지 궁금하실텐데, 하루 이틀 루틴을 놓쳤다고 인체 고유의 생체리듬이 바로 무너지는 것은 아니랍니다. 인체는 건강한 균형을 스스로 유지하려는 항상성이 있어서 일시적인 변화른 금세 회복된답니다.오히려 루틴을 지키지 못했다는 사실에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으면 심리적인 요인으로 기분을 망치고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불규칙한 기상과 생활 습관이 며칠 이상 반복되면 호르몬 분비 주기에 교란이 생겨서 장기적으로 생체 리듬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TIP : 아침 루틴을 처음 시작하시거나 꾸준히 유지하고자 할 때는 무리한 목표보다 작고 실행하기 쉬운 행동으로 도입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예시로 기상 직후 물 한잔 마시기, 1분간 기지개 켜기, 이부자리 정하기와 같은 3분 이내에 가볍게 끝낼 수 있는 행동들이 좋답니다.이런 소소한 습관들은 컨디션이 좋지 않는 날에도 큰 의지력을 소모하지 않고 실천할 수 있어서 앞서 말씀드린 유연한 대처와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는데 좋겠습니다.앞으로도 자신만의 페이스에 맞춰서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하루를 열어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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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3리터or게토*이 2리터??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하루에 생수를 3리터 마시는 것이 몸에 더욱 좋고, 게토레이를 2리터 마시는 것은 건강에 상당히 좋지 못합니다..!인체는 매일 깨끗한 물을 공급받아야 신진대사가 원활해지고 노폐물이 정상적으로 배출이 됩니다. 하루 3L의 생수 섭취는 평소에 신장이 건강한 사람에게 세포에 활력을 주고 체온을 조절하는 이상적인 수분 보충법이랍니다. 반면에 당분이 포함된 스포츠 음료를 매일 2L씩 물 대신 마시는 것은 몸을 서서히 망칠 수 있답니다.스포츠 음료에는 땀으로 잃은 전해질 외에도 흡수율과 맛을 위해서 상당량의 당분이 들어있답니다. 2L에는 대략 120g 이상의 당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보건복지부의 하루 권장 당 섭취량인 50g을 두 배 이상 크게 초과하는 수치랍니다. 매일 이토록 많은 액상과당을 몸에 쏟아부으면 비만, 인슐린 저항성, 당뇨병같은 대사 질환에 걸릴 위험이 치솟게됩니다.마라톤처럼 땀을 비 오듯 흘려서 심한 탈수가 일어나는 특수한 상황이 아니라면 일상생활에서 스포츠 음료는 저당 이온음료로 500ml 이내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칼로리와 첨가물이 없는 맑은 생수를 하루에 걸쳐 조금씩 나누어 마시는 것이 건강을 지켜내는 완벽하고 안전한 선택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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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먹을만한 음식으로 무엇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요즘같이 숨이 상당히 막히는 무더위가 지속되면 자연스럽게 입맛은 더 떨어지게 되고, 몸은 더욱 더 무거워지며 작은 일에도 쉽게 짜증이 나기 마련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억지로라도 기력을 끌어올려 줄 수 있는 든든하고 맛있는 음식을 챙겨 드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1) 새콤달콤한 음식: 떨어진 식욕을 돋구는 데는 시원하고 새콤달콤한 음식이 좋답니다. 살얼음이 띄워진 물냉면이나 매콤한 비빔국수, 아니면 얼음을 넣고 갈아만든 진하고 고소한 콩국수는 입안 가득 시원함을 전해주고, 도망간 입맛을 되찾아주는 일등 공신입니다. 도토리묵사발, 메밀막국수, 전복물회도 참 좋습니다.2) 이열치열한 음식: 그리고 이열치열이라는 말 처럼 땀을 흘리면서 먹는 따뜻한 보양식도 지친 몸에 활력을 채우는데 괜찮은 선택입니다. 푹 고아낸 진한 국물의 삼계탕이나 부추를 얹는 추어탕, 전복과 낙지를 넣은 해신탕은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성해서 여름철에 잃어버린 에너지를 빠르게 보충해 줍니다.식사 후에는 비타민이 많은 수박, 복숭아, 자두, 참외, 살구같은 제철 과일을 곁들여 주시면 땀으로 배출된 수분을 채우고 피로를 회복하는데 좋겠습니다.찬 음식과 따뜻한 음식을 번갈아가며 자신의 컨디션에 맞게 챙겨 드시면서 이런 지루하고 힘든 여름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이겨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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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시작을 응원드려요!한창 성장기이기 때문에 무리해서 굶거나 극단적으로 식사량을 줄이는 다이어트는 키 성장을 저해하고 요요를 부르니 피해주셔야 합니다!1. 효율적이고 건강하게 살을 빼는 방법은 바로 정제탄수화물을 끊는 것입니다. 평소에 마시게 되는 탄산음료, 버블티, 이온 음료, 카페 음료, 주스같은 것은 살이 찌는 원인이니 이것만 시원한 물이나 보리차, 무가당 탄산수(가향도 좋아요)로 바꿔주셔도 큰 효과를 보실 수 있겠습니다. 이 외에도 과자, 디저트, 빵, 젤리, 초코, 아이스크림같은 종류도 최대한 멀리해주셔야 합니다.2. 식사를 하실 때는 밥의 양을 평소의 3분의 2정도로 살짝만 줄이되, 단백질인 고기, 계란, 단걀, 두부, 그리고 채소 반찬을 충분히 먹고 마지막에 밥을 먹는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포만감이 오래가서 불필요한 간식 생각이 확실히 줄어듭니다.3. 운동을 위해서 따로 헬스장에 갈 시간이 부족하시면 일상 속에서 활동량을 늘리는 것이 최고랍니다. 등하교할 때 한 정거장 먼저 내려서 섣거나,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한느 습관을 들여도 기초대사량이 올라가 살이 잘 빠지게 됩니다. 물론 요즘 너무 더워서 실내에서 유산소 홈트를 해주셔도 좋습니다.(실내 싸이클도 괜찮구요)4. 집에서는 하루 20분 내외로 층간소음 없는 전신 유튜브 홈트레이닝 영상을 찾아서 꾸준히 따라해보시길 바랍니다.5. 정말 중요한건 충분한 수면입니다. 밤 11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는 성장 호르몬이 활발하게 분비되는데, 이런 호르몬은 키를 크게 하며, 몸속 지방을 태우는데도 엄청난 도움을 줍니다. 되도록 잠들기 1시간 전에는 스마트폰을 멀리하시고 일찍 푹 자는 습관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인체는 정직해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급하지 않고, 하나씩 매일 꾸준히 이어가시면, 키는 더 크고 몸은 가벼워질 것입니다.부담같지 마시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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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과 허리가 아파요 어떻게 습관을 가져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목과 허리 통증을 완화하고 거북목을 예방하려면 평소 올바른 자세와 꾸준한 스트레칭 습관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앉아 있을 때는 의자 깊숙이 엉덩이를 넣고 허리를 등받이에 밀착시켜서 척추의 자연스러운 C자 곡선을 유지해야 하며, 스마트폰이나 모니터를 보실 때는 화면을 눈높이에 맞춰서 고개가 앞으로 빠지거나 아래로 꺾이지 않도록 주의를 해주셔야 합니다.여기서 턱을 살짝 가슴쪽으로 당겨서 뒷목이 길어지는 느낌을 유지하는 턱 당기기 자세를 수시로 해주는 것이 거북목 예방에 좋겠습니다. 아무리 바른 자세라도 장시간 같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은 척추 주변 근육을 경직시키고 디스크에 압력을 가하니, 최소 50분에 한 번씩은 자리에서 일어나 가볍게 걸으시거나 기지개를 켜면서 몸을 펴주는 휴식 시간이 필수적이랍니다.그리고 서 있을 때는 짝다리를 짚지 않고 양발에 체중을 고르게 분산시켜야 하며, 무거운 물건을 들 때는 허리를 굽히지 않고 무릎을 굽혀서 다리의 힘으로 들어올려야 허리의 부상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수면 시 엎드려 자는 자세는 목과 허리에 치명적이니 꼭 피하셔야 하고, 천장을 보고 바르게 누워 잘 때는 무릎 아래에 얇은 베개를 받치시거나 옆으로 누울 때는 무릎 사이에 베개를 끼워서 척추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좋겠습니다.걷기나 수영같은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꾸준히 병행하시면 관절을 단단하게 지지해주니 통증을 예방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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