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요거트등 유제품이 암유발한다는 내용을 봤는데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매일 건강하게 드시던 아침 식사인데, 이런 자극적인 글을 보시면 당연히 찜찜하고 불안하셨을 겁니다.. 그러나 전혀 불안해하실 필요 없으니 안심하고 계속 드셨으면 좋겠습니다!유제품 자체가 암을 유발한다는 주장은 일부 연구 결과를 너무 극단적으로 부풀린 가짜 정보에 가깝습니다. 의학계 수많은 연구를 보면 요거트같은 발효 유제품은 오히려 대장암 예방에 좋다는 결과가 지배적이랍니다. 요거트 속 유산균이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세포 염증을 줄여주기 때문입니다.물론 우유를 하루에 3~5L씩 과하게 섭취하실 경우, 과다한 칼슘 섭취가 전립선암 위험을 조금 높일 수 있다는 연구가 있긴 합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식습관 수준에서는 해당하지 않는 이야기이며, 보통의 섭취량에서는(200~600ml) 유제품이 주는 영양적인 이득이 더욱 큽니다.지금 드시고 계신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견과류 조합은 저도 종종 먹는 조합이며, 항산화 성분, 식이섬유, 단백질, 좋은 지방이 완전하게 어우러진 든든한 식단입니다.앞으로도 기분 좋고 맛있게 그릭요거트를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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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아메리카노 칼로리 높을까요?
안녕하세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칼로리는 한 잔에 약 5~10kcal로 상당히 낮아서 걱정하지 않고 드셔도 됩니다!믹스커피(1포당 약 50~80kcal)의 원인인 설탕, 프림이 전혀 들어가지 않고 에스프레소 원두 자체에서 나오는 미량의 지방 성분만 포함이 되어 있기 때문인데요, 성인의 하루 권장 칼로리가 보통 2,000~2,600kcal인 것을 감안하면, 아메리카노 한 잔은 하루 권장량의 0.5%도 되지 않는 정말 미량 수준이랍니다. 칼로리로 인해 믹스커피를 끊으신 것은 정말 바람직한 선택이셨습니다.하루에 2~3잔을 마시는 것도 칼로리면에서는 별 문제가 없답니다. 그러나 여기서 고려해주셔야할 부분은 칼로리보다는 카페인 함량이랍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권장하는 성인의 하루 최대 카페인 섭취량은 400mg입니다. 일반적인 전뭄점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에는 약 100~150mg의 카페인이 들어있으므로, 하루 2잔까지는 안전한 범위에 속합니다.3잔을 드실 때는 질문자님 카페인에 민감한 편인지(잠이 안 오거나 가슴이 뛰는 증상이 있는지) 확인해 보시면서 조절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시럽을 추가하지 않는 순수한 아메리카노를 드신다면, 체중 관리 염려 없이 건강하게 커피타임을 누리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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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몇 시간 지나야 배가 고파지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보통 균형잡힌 식사를 마친 후 인체가 진짜 배고픔을 느끼기 까지는 보통 3~5시간정도가 걸립니다 !음식을 섭취하면 위에서 소화되면서 다음 단계로 내려가는데 평균 2~3시간이 소요되고, 이후에 혈당이 서서히 떨어지면서 뇌가 배고픔 싸인을 보내기 때문이랍니다. 그러나 식사 내용에 따라서 이 시간은 조금 달라지게 됩니다.정제 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당류가 많은 식사는 소화가 빨라서 1~2시간 만에 금방 허기가 질 수 있는 반면에,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가 많은 식사는 소화 속도를 늦춰서 4~5시간까지도 든든한 포만감을 유지해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기준도 20분 이상 식사를 하면서 포만감을 느꼈을 때 기준이며, 하루 기초대사량+300kcal 이상은 탄단지 균형이 맞게끔 꾸준히 진행중일 때 기준입니다.만약에 식사 후 3시간이 채 되지 않았는데 허기가 지신다면, 진짜 영양소가 부족한 것이 아닌 혈당 스파이크로 인해 가짜 배고픔이거나 습관적인 가짜 허기일 수 있습니다. 식사 간격을 4시간 내외로 규칙적으로 설정하시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주는 동+식물성 단백질, 건강한 지방, 복합탄수화물, 채소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시는 것이 지치지 않는 식단 관리 방법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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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다이어트를 몇년동안 질질 끌고가는 사람이 있을까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민이 정말 많으시겠습니다.. 그러나 저도 질문자님처럼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으며, 수많은 이들이 같은 굴레에서 괴로워하고 계십니다. 특히나 생각이 많아지면 완벽한 계획을 선망하다가, 작은 실수 하나에 큰 비관을 느껴서 무의식적으로 과식, 폭식과 절식, 후회를 반복하는 악순환에 빠지기 쉽습니다..뭔가 동기부여를 얻고 3개월 단기 감량이라는 목표 이런 계획 자체를 내려놓으시고 최소 1년이상 바라보며 몸에 부담, 요요, 식이스트레스 없이, 평소 식습관을 교정하며 천천히 라이프 스타일 습관으로 바꿔가는 식의 방식이 필요합니다.(답답하시겠지만, 가장 효과가 좋고, 몸에 부작용도 없습니다) 다이어트 자체가 해치워야할 숙제보다는 삶은 가꾸는 과정으로 이해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제가 직접 하면서 효과를 봤던 루틴 그리고 지금도 계속 진행중인 루틴을 정리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 당질 제한을 기본으로 두시어 정제탄수화물, 술, 야식, 인스턴트 음식을 멀리하는 것부터 차근차근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칼로리는 기초대사량+300kcal 이상은 드셔야 근육량 감소와 기초대사량 저하를 막을 수 있습니다.2 ) 음식을 섭취하실 때는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드시는 채단탄 식사법을 실천하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서 가짜 배고픔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3 ) 그리고 식후에는 쉬기보다 30분 뒤에 15~20분 정도의 산책, 싸이클, 스텝퍼같은 운동을 챙겨주시고, 일정 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간헐적 단식(14~16시간)을 생활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하루 7~8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으로 스트레스 호르몬을 조절해 주시면 음식을 갈구하는 무의식적 충동도 자연스럽게 가라앉게 됩니다.사실 누구나 쉽게 시도하실 수 있고, 이미 다 아는 이론이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방법이 결국에 평생 가져갈 수 있으면서 무리없이 진행하기에 가장 효과가 좋았던 방법이더라구요. 완벽하지 않으셔도 좋으니 마음의 여유를 두시어 하나씩 질문자님이 시도하실 수 있는 방법을 적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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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가 상할까봐 먹고 남은 두부를 썰어서 냉동보관했는데 냉장보관한 두부와 비교하면 단백질 함량의 차이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두부를 상해서 버리지 않고 얼려서 보관하신 것은 정말 바람직한 선택입니다! 식감이 변해서 조금 실망하셨겠지만, 영양적으로는 상당히 재밌는 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두부 자체의 전체 단백질 총량이 들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단위 무게(100g)당 단백질 함량은 냉장 두부보다는 약 6배나 높아지게 됩니다. 일반 생두부의 단백질 함량은 100g당 약 7.8g 수준이나, 얼린 두부는 수분이 빠져서 영양소가 바짝 농축되며 100g당 물 50.2g까지 치솟게 됩니다. 두부를 냉동하면 내부 수분이 얼어서 얼음 결정이 생기게 되고, 해동시 이런 구멍으로 물기만 빠져나가기 때문이랍니다. 여기서 단백질처럼 입자가 큰 영양소들은 빠져나가지 못하고 조직 내에 촘촘하게 남게 된답니다.수분이 빠진 자리에 구멍이 숭숭 뚫려서 스펀지처럼 변하다 보니 퍽퍽한 식감 때문에 맛이 없다고 느끼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구멍들은 찌개 국물이나 조림 양념을 가득 빨아들이는 강한 장점이 되겠습니다.TIP : 적은 열량으로 효율적인 고단백 섭취가 가능하니, 앞으로 얼린 두부는 조림, 찌개 요리에 넣어서 양념을 듬뿍 머금은 별미로 알뜰하게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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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빵이랑 우유를 먹으면 속이 안좋아요
안녕하세요, 출근길이나 오전 업무중에 화장실을 세 번이나 가셔야 한다니 여간 불편하고 스트레스가 아니실 것 같습니다..이런 증상의 원인은 바로 유당불내증, 공복 밀가루 섭취 때문입니다.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우유 속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인 락타아제 분비량이 조금씩 줄어들게 됩니다. 어릴 때는 멀쩡하다가도 20대가 넘어가면서 갑자기 우유를 소화하지 못하게 되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랍니다. 게다가 아침 공복 상태에서 차가운 우유와 정제 밀가루로 된 빵이 한꺼번에 들어가게 되면 위장에 큰 자극을 주어서 장 운동이 과하게 빨라지게 됩니다.오전 시간을 편안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아침 메뉴에 작은 변화를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반 우유 대신 유당이 제거된 락토프리 우유, 따뜻한 두유, 아몬드유, 오트밀크를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빵에도 하얀 식빵보다는 통곡물빵을 살짝 구워서 드시거나, 되도록 아침에는 누룽지, 계란죽 같은 속이 편한 음식으로 대체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작은 변화만으로는 출근길이 더욱 가벼워지실테니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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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나 위고비를 맞는게 사람에게 이로울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마운자로나 위고비같은 비만 치료제는 두 가지 얼굴을 가지고 있다 생각합니다. 의학적인 관점으로 보면 고도비만이나 당뇨, 심혈관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는 생명을 구하고 삶의 질을 높여주는 혁신적인 도구입니다. 비만을 개인의 게으름이 아닌 치료가 필요한 생물학적 질병으로 인식하게 만든 긍정적인 면이 크다 생각합니다.(유전과 대사 질환은 사실이기 때문입니다.)그러나 말씀하신대로, 이미 마른 몸을 강요하는 사회적인 분위기 속에서 이런 약들이 미적 기준을 더욱 극단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우려가 상당히 날카롭고 현실적이랍니다.. 건강 증진이 목적이 아닌 미디어 속 마른 몸을 쫓아서 정상 체중인 사람들까지 약을 남용하고 있는 사회는 외모 강박이라는 늪에 더욱 깊이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실제로 정상체중이거나 날씬하신데도 사용하고 계시니까요..)약 자체의 문제라기보다 이를 바라보는 사회의 시선과, 남용이 가능한 환경 개선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이 기술이 독이 되지 않게 의료적 필요성에 맞춘 엄격한 사회적인 규제가 필요한 상황이라 생각드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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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때 기초대사량 보다 적게먹지 말라고 하잖아요
안녕하세요, 숫자상으로는 똑같은 마이너스처럼 보이지만, 인체가 받아들이는 충격은 완전하게 다르답니다..!기초대사량은 심장이 뛰고 장기가 움직이는 생명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입니다. 음식을 이보다 적에 먹게되면 몸은 음식을 구하지 못하는 기근 상태로 인식해서 비상사태를 선포하게 됩니다. 결국에 생존을 위해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근육을 먼저 분해해서 없애게 되고, 대사율 자체를 낮춰서 체지방을 꼭 움켜쥐는 요요 체질로 변하게 만들죠..이에 반해 기초대사량만큼 먹고 활동량을 늘려서 살을 빼게 되면, 최소한의 생명 에너지 공급선은 확보가 되어서 몸이 안심하고 체지방을 주 연료로 태우면서 근육을 지키게 됩니다.그렇다면 다이어트하실 때 칼로리는 어느정도로 먹어야 할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건강한 기준은 기초대사량에 활동량을 더한 총 에너지 소비량(TDEE)에서 300~500kcal정도를 뺀 만큼만 드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초대사량보다는 많이, 총 소비량보다는 적게 드셔야 몸이 망가지지 않습니다.계산이 복잡하실 경우 보통 자신의 기초대사량에 200~300kcal를 더한 양을 하루 섭취 목표로 잡고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몸에 무리 없이 체지방만 빼는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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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기간 중 철분수치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임신 26주차에 철분 수치가 오르지 않아서 고민이 정말 많으실 것 같습니다.임신 중기의 빈혈 기준은 헤모글로빈 10.5g/dL 미만으로, 경구 철분제를 꾸준히 복용함에도 수치가 오르지 않고 어지럼증이 심하시다면 담당 주치의 선생님의 판단하에 흡수율이 높은 액상형 철분제로 처방을 변경하는 방법이 있습니다.약물 변경에도 효과가 미미하거나 빠른 회복이 필요하실 때는 위장장애 없이 혈중 수치를 신속하게 높여주는 고용량 철분 정맥주사 투여를 고려하게 됩니다.철분 주사는 투여 후 보통 2~3주 내에 수치가 조금씩 상승하며, 이로 출산 전까지 분만시 출혈에 대비할 수 있는 안전 기준인 11g/dL 이상으로 개선되기도 합니다.현재 동반되시는 피로감, 어지럼증은 빈혈의 주 증상이라, 되도록 다음 진료시 주치의 선생님께 이런 증상을 설명드리고, 철분제 변경이나 정맥주사 치료같은 수치 개선 방안을 상의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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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잘할수있는하는방법부탁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등, 옆구리, 겨드랑이, 그리고 윗배와 아랫배까지, 살이 잘 붙고 빼기 힘든 부위들이라서 고민이 정말 많으시겠습니다.. 꼭 성공하실 수 있도록 효과적인 방법을 전해드리겠습니다.일단 솔직히 말씀드리면, 인체는 특정 부위의 지방만 빠지는 시스템이 아니랍니다..! 따라서 골라서 빼는 부위별 감량은 사실 시술 말고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ㅠ 전체적인 체지방이 줄어들면서 고민하시는 부위들도 자연스럽게 함께 슬림해지는 것이 신체의 원리이기 때문입니다.(빼기 어려운 부위들은 가장 나중에 빠지긴 합니다..)1 ) 살을 빼기 위한 첫 걸음은 식단 관리로 전체 체지방을 걷어내는 것입니다. 액상과당,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술, 야식, 인스턴트같은 식품을 최대한 멀리하시면서 몸을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과 건강한 지방(견과류, 생들기름, 아보카도, 올리브유), 채소 위주의 식단으로 가벼운 상태로 만들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기초대사량+300kcal 이상, 16시간 간헐적 단식, 7~8시간 규칙적인 숙면, 체중 x 30ml 이상 수분 섭취까지 병행이 필요합니다)2 ) 동시에 주 5회는 등, 옆구리, 복부의 탄력을 잡아줄 운동을 병행해주시는데, 유튜브 홈트를 권장드립니다(이지은, 힙으뜸, 소미핏, 비타민신지니, 빅씨스 채널을 권장드립니다). 덤벨, 케틀벨, 저항 밴드같은 소도구를 이용해서 부위별 다이어트 홈트를 하루 20분이상 병행을 권장드립니다.겨드랑이와 등 주변은 순환이 잘 안되어서 부어보이기 쉬우니, 림프 순환을 돕는 스트레칭, 맛사지를 매일 틈틈이 해주시면 라인이 빨리 매끄러워질 것입니다.꾸준함이 최고의 지름길입니다. 질문자님의 원하시는 라인을 찾기 위한 여정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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