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걸음걸이를 몇걸음 정도 하는게 줗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걸으시는 하루 7,000~8,000보는 건강을 위한 최적의 골든존이랍니다. 억지로 1만보를 채우려고 너무 스트레스 받으실 필요가 전혀 없답니다.보통 대중적으로 알려진 하루 1만 보는 의학적인 근거가 아닙니다. 1965년 일본의 한 만보기 회사가 만든 마케팅 문구에서 유래한 것이랍니다. 근래 하버드의 의대와 세계적인 의학 학술지(JAMA)의 연구를 보면, 걸음 수가 늘어날수록 건강 이점이 커지다가 약 7,500~8,000보 부근에서 완만해지면서 정체(플래토 현상)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니까 8,000보를 걷는 사람과 1만보를 걷는 사람의 사망 위험 감소율이나 심혈관 건강 개선 효과는 과학적으로는 큰 차이가 없다는 의미입니다.출퇴근과 일상생활만으로 매일 이 정도를 꾸준히 걷고 계시다면 이미 만성 질환 예방과 체중 관리에 필요한 충분한 양의 운동을 하고 계신 경우입니다.여기서 건강상 이점을 더 누리고 싶으시다면 걸음수를 무리하게 늘리시기보다, 하루 10~15분 정도는 숨이 약간 찰 정도로 속도를 높여서 빠르게 걷는 운동 강도를 더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현재 하시는 만큼만 잘 유지하셔도 충분히 바람직한 운동 습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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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계획 중인데 방법추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2,000kcal 맞춤 저탄고지(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중 2:3:5) 식단을 제안드리겠습니다. 하루 평균 탄수화물 100g, 단백질 150g, 지방을 110g을 섭취해주셔야 하고, 이를 하루 세 끼에 잘 분배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아침: 아침은 공복을 유지하시거나 삶은 계란 2개, 아보카도 반 개, 방탄커피(블랙커피에 무염버터 15g 추가)을 드셔서 인슐린 자극 없이 질 좋은 지방을 우선 채워주는 것입니다.점심: 점심에는 회사 식당을 이용하시기 때문에 식단을 완전하게 통제하긴 어렵지만 밥은 무조건 반 공기(100g)만 드셔서 탄수화물을 50g 이하로 제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신에 제육볶음, 생선구이 같은 메인 고기 반찬과 잎채소 샐러드, 나물은 충분히 드셔서 포만감을 유지를 해주세요.저녁: 에는 계획하신대로 쉐이크를 드시되, 쉐이크 자체는 단백질 위주라서 지방 섭취가 턱없이 부족해 진답니다. 단백질 쉐이크를 당류가 없는 아몬드 밀크에 타서 드시어, 호두, 마카다미아, 아몬드같은 견과류 한 줌(약 30g)과 스트링치즈를 2개 꼭 함께 곁들여 드시면 전체적인 50% 지방 비중을 잘 맞추실 수 있겠습니다.[운동방식] 운동은 근력 30분으로 체내에 남은 탄수화물을 우선 소비를 하고, 유산소 30분으로 체지방을 태우는 순서가 복부 비만에 효율적이긴 합니다. 정시 퇴근을 하시는 날에는 헬스장에서 스쿼트, 레그프레스, 데드리프트, 바벨로우, 벤치프레스, 밀리터리 프레스같은 대근육 위주의 근력 운동을 30분간 굵고 짧게(10~12회씩 2~3셋트) 하시고 옆사람과 대화하기 약간 숨이 찰 정도의 속도(존 2 심박수)로 30분간 슬로우 조깅이나 로잉머신, 싸이클을 추천드립니다.반면에 야근을 하시는 날에는 피곤한 상태에서 1시간을 억지로 채우려다 다이어트 자체를 포기하기 쉽습니다. 이런날에는 헬스장을 건너뛰시어, 집에서 홈트로 간단하게 10~15분만 맨몸 스쿼트, 푸쉬업, 풀업, 딥스, 플랭크를 2셋트씩만 진행해주시면 좋겠습니다.복부 비만 탈출은 완벽한 하루보다 10분이라도 운동의 끈을 놓지 않고 대사를 유지하는 꾸준함에서 결정될 수 있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운동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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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허 할때 먹으면 좋은 음식과 식 생활은
안녕하세요, 여름철 무더위에 몸이 허해질 때는 역시 잘 챙겨 드시는 것이 최고의 보약이라 생각합니다. 유독 여름을 힘들게 보내고 계신다니 마음이 쓰이네요.저는 삼계탕을 가끔 먹기도 하고, 최대한 시원하게 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올해 여름을 건강하게 나기 위해서는 속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전통 보양식과 부족한 수분을 채우는 제철 음식을 조화롭게 챙겨주셔야 합니다.원기 회복의 대명사인 삼계탕, 오리백숙은 고단백일 뿐만 아니라 따뜻한 성질을 지녀서, 찬 음료로 냉해진 속을 달래는데 좋답니다. 기력 보충의 끝판왕인 장어구이나 타우린이 가득해서 피로 해소에 좋은 전복 요리도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줍니다. 만약에 뜨거운 음식을 드시기 힘드시면 시원하고 고소한 콩국수로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하시거나, 구분과 비타민이 풍성한 수박, 참외같은 제철 과일로 갈증을 해소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식생활 습관도 정말 중요한데, 더울수록 얼음물, 아이스 커피를 과하게 마시면 위장 기능이 떨어져서 몸이 더 지치기 쉽답니다. 되도록 미지근한 물이나 보리차를 자주 마셔서 수분을 충전해주시어, 입맛이 없으시더라도 영양가 있는 식품을 조금씩 자주 섭취하셔서 체력을 유지하시는 것이 좋답니다.추천해드린 든든한 보양식들로 기운을 꽉 채우셔서, 남은 여름은 부디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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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 아이스크림과 밀키스의 조합은 왜 환상적으로 느껴질까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탄산의 청량함과 유지방의 고소함이 만난 극적인 상호작용 때문이랍니다. 아이스크림을 설탕, 지방 덩어리로 보시기도 하나, 정확히는 우유 지방과 당분의 결정체인데, 밀키스의 톡 쏘는 탄산과 산미가 아이스크림의 묵직한 느끼함을 깔끔하게 잡아주면서 입안에서 부드러운 크림 탄산음료로 변신하는 것입니다.여름에는 뇌가 체온 조절을 위해서 시원하고 흡수가 빠른 당분을 본능적으로 원하기 때문에 이런 조합이 유독 달콤하고 시원하게 세포를 자극합니다. 주변 분들이 너무 달다고 느끼는 것은 과잉 당분에 대한 몸의 정상적인 방어 싸인입니다.이 조합은 혈당과 지방의 강한 시한폭탄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액상과당이 가득한 음료와 지방, 설탕 범벅인 아이스크림이 동시에 들어가면 혈당이 통제 불능으로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게 됩니다. 이 부분은 곧 격렬한 인슐린 분비로 이어져서 금방 다시 허기와 피로감을 느끼게 만들고, 남은 당분은 고스란히 내장지방으로 축적이 됩니다.매일같이 자주 드시면 비만, 인슐린 저항성, 더 나아가 당뇨같은 대사 질환의 위험을 크게 높여서 무더운 여름철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아주 가끔만 별미로 즐기시는 것이 건강을 지킬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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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편도염으로 고생하고있는데 좋은차 추천
안녕하세요, 말씀하신대로 당분간은 동료분들과 카페에 가시더라도 목을 부드럽게 달래줄 허브티나 한방차로 컵을 채워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1) 도라지배차: 우선 추천드리는 차는 도라지배차 입니다. 도라지에 풍성한 사포닌 성분은 목 안의 염증을 가라앉히고, 가래를 삭이는데 좋으며, 배의 달콤한 수분이 부은 점막을 촉촉하게 진정을 시켜줍니다.2) 페퍼민트차: 일반 카페이서 쉽게 주문이 가능하신 페퍼민트차도 괜찮은 대안이랍니다. 페퍼민트의 멘톨 성분이 목을 시원하게 감싸주면서 일시적인 진통 효과를 주니, 침을 삼킬 때 한결 편안해집니다.3) 생강꿀차: 만약에 모이 으슬으슬한 오한까지 찾아왔다면 항균과 소염 작용이 좋은 생강꿀차를 선택해서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것이 좋겠습니다.4) 캐모마일차: 국화과의 캐모마일차는 소염 성분이 들어있어서 자극받은 편도를 순하게 달래주고 회복을 도와준답니다.아이스아메리카노처럼 시원한 느낌을 포기하기 어려우시면, 너무 차가운 얼음물 형태보다는 미지근하거나 살짝 시원한 온도로 마셔서 목이 받는 충격을 줄여주시면 좋겠습니다.동류분들과의 즐거운 티타임을 건강하게 이어가시기를 바라며, 하루빨리 통증 없이 편안해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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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전에 달걀이 어떤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냉면을 드시기 전에 달걀을 우선 먹는 큰 이유가 위벽 보호와 혈당 조절 때문입니다.냉면 육수에 들어가는 식초의 산성 성분이나, 비빔냉면의 매운 양념은 빈속에 들어가면 위를 자극할 수 있는데, 여기서 달걀의 단백질이 위벽을 부드럽게 감싸주어서 속 쓰림을 막아주게 됩니다. 그리고 면의 탄수화물이 몸에 빠르게 흡수되면서 혈당이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 현상을 달걀의 지방과 단백질이 완만하게 늦춰주는 고마운 역할을 합니다.이런 효과는 일반 음식이나 라면을 먹을 때도 똑같이 적용이 됩니다. 어떤 음식이든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하기 전에는 달걀같은 단백질을 우선 섭취를 하면 소화 속도가 조절되면서 포만감이 오래가고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가 됩니다.라면은 나트륨 함량이 높고, 국물이 맵고 자극적인 경우가 많은데, 드시기 전에 달걀을 우선 섭취해주시면 위 자극을 충분히 줄일 수 있으며, 부족한 영양 균형까지 맞출 수 있어서 좋은 습관이 될 것입니다.면 요리를 드실 때는 달걀부터 우선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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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당 캔디가 혈당 올라가는데 영향이 있나요.
안녕하세,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포도당 캔디가 달달하고 깔끔해서 입가심으로 참 좋죠! 허나 혈당을 정말 빠르고 높게 올리기 때문에, 자주 많이 드시는 것은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포도당은 인체가 탄수화물을 소화시켜서 만드는 가장 단순한 형태의 당분입니다. 일반 사탕은 소화 과정을 거쳐야 분해가 되나, 포도당 캔디는 소화 과정없이 곧바로 혈액에 흡수가 됩니다. 이 때문에 실제로 당뇨인들이 저혈당 쇼크같은 응급상황에서 혈당을 급하게 올리기 위해서 약처럼 쓰는 도구이기도 합니다.건강한 사람이 이를 간식처럼 많이 먹으면 혈당이 수직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나게 됩니다.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몸에서 인슐린을 과하게 분비하게 되고,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췌장이 지쳐서 장기적으로 당뇨 위험이 커질 수 있겠습니다.게다가 당이 스파이크를 치고 빠르게 떨어질 때 오히려 더 심한 피로감, 허기가 찾아오기도 합니다.맛이 좋더라도 하루에 한두 개 정도로 제한을 해주시거나, 활동량이 많으시거나 정말 몸이 피로하고 에너지가 떨어질 때만 가끔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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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만보걷기운동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대로 집에 가만히 앉아있는 좌식 생활과 비교하면 그 효과는 하늘과 땅 차이만큼 크며, 걷기운동을 꾸준히 허는 것 자체로 이미 우수한 신체 활동을 하고 계신 것입니다.만보 걷기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심폐 기능을 강화하고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데 좋습니다. 매일 지속을 하시면 체지방이 연소되면서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하체 근력을 기르고 척추와 무릎 관절의 유연성을 유지하는데도 효과적이랍니다.게다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혈당을 조절해 주니 당뇨나 고혈압같은 만성 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는데 좋겠습니다. 실내에서 움직이는 것 역시 칼로리 소모와 혈액 순환 측면에서 충분한 가치가 있으며, 여기에 야외 산책을 더하면 햇빛을 통한 비타민D 합성으로 뼈 건강이 좋아지고 스트레스 호르몬이 줄어들면서 정신 건강와 우울감 완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오래앉아있는 습관은 만병의 근원이지만, 이를 깨고 끊임없이 움직이는 만 보 걷기는 면역력을 높이고 활력을 채워주게 됩니다.지금처럼 건강한 발걸음을 계속 이어 나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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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배나와서 다이어트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갑자기 튀어나온 윗배 때문에 옷 입을 때마다 정말 속상하고 난감하시겠습니다..열심히 관리하고 계시는데, 원망스럽게도 윗배가 나오는 가장 큰 원인이 소화 불량으로 인한 복부 팽만과 내장지방 때문입니다. 보통 현재 소화가 안 좋은 상태에서 드시는 영양제 조합이 오히려 위장에 부담을 주었을 수 있어요. 식이섬유는 소화 기능이 떨어진 상태에서 과다 섭취하거나, 물이 부족하면, 장내에서 가스를 부풀려서 윗배를 빵빵하게 만듭니다.여기에 위 배출 속도를 늦추는 올리브유와 위장 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 다이어트약까지 삼시세끼 더해지니, 소화기관이 과부하를 일으켜서 배가 부풀어 오르는 것입니다. 베르베린과 커큐민도 역시 좋은 성분이지만 현 상태에서는 위장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현재의 윗배는 순수한 살은 아니며, 영양제 과다와 소화 불량이 만드는 가스 팽만일 수 있습니다. 베르베린이 설사를 유발하기도 하거든요. 당분간은 다이어트약과 보조제 섭취를 과감히 줄이시거나 멈추시어, 미지근한 보리차를 자주 마시면서 위장부터 쉬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소화가 편해져야 윗배도 다시 개선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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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은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근손실을 막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근손실을 막기 위한 하루 단백질 섭취량은 활동량과 목적에 따라서 달라지게 됩니다. 보통 일반 성인은 체중 1kg당 0.8~1.2g이 일반 요구량이지만, 성장기, 노인, 활동량이 많은 분들은 1.2~1.6g, 규칙적인 운동하는 사람은 근육 회복과 합성을 위해서 1.6~2.2g까지 드셔야 합니다. 특히나 다이어트 중에는 칼로리가 부족해서 몸이 근육을 분해해서 에너지로 쓰기 쉬워서, 체중 1kg당 1.6~2.0g까지 섭취량을 늘려주셔야 근육을 지킬 수 있답니다.섭취량: 예시로 60kg 성인 기준 일반인은 50~70g, 활동량이 많으면 70~90g, 운동인은 90~120g, 다이어터는 최소 90~100g이상을 목표로 잡으시면 좋겠습니다.여기서 단백질은 한 번에 몰아서 드시기보다, 하루 3~4회, 매끼 20~40g씩 나눠서 먹는 것이 근육 유지에 효과적이랍니다. 인체에 한 번에 단백질을 받아들여서 근육 합성에 쓰는 양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매 식사마다 균등하게 나누어서 지속적으로 단백질을 공급해 주는 것이 근 손실을 예방하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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