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할때 식단 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운동 없이 식단만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하시는 것은 현명한 첫걸음입니다. 실제 체중 감량의 80%는 식단에서 비롯되므로, 몇 가지 지침만 있다면 충분히 성공하실 수 있습니다. 막막함을 덜어드리기 위해서 실천 가능한 다이어트 식단 관리방법을 정리 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1 ) 목표 칼로리 설정과 매크로(영양소 분배): 질문자님 기초대사량+ 300kcal정도를 더한 수치를 하루 목표 섭취량으로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섭취비중을 4:3:3~3:4:3~3:3:4중에 하나를 택하시고 조금 더 빠른 감량을 원하신다면 2:3:5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단백질은 하루에 체중 1kg당 1.6g으로 설정하셔서 고기, 계란, 두부, 생선같은 단백질 식품을 끼니마다 무게 기준 100~250g로 꼭 챙겨주시길 바랄게요(대사량 저하 방지, 든든한 포만감, 야식 식욕 예방) 탄단지 비율은 앱에서 카운트가 가능합니다.2 ) 14:10~16:8 간헐적 단식: 간헐적 단식으로 인한 인슐린 수치를 통제합니다. 하루중 14~16시간은 물 외에 공복을 유지하시고, 남은 8~10시간동안 식사(메인 두끼 + 가벼운 한끼 또는 간식)를 진행하는 방법입니다. 예로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만 식사를 하신다면, 긴 공복시간동안 체내 인슐린 수치가 떨어져서 자연스럽게 지방 연소 모드로 전환이 되니 의지가 약하신 분들도 비교적 수월하게 시작이 가능합니다.(16시간도 초반에는 부담되실 수 있어서 14시간부터 1~2주간 도전하시고 늘려보시길 바랄게요.3 ) 혈당지수(GI) 관리, 충분한 수분 섭취: 백미, 빵, 면, 디저트, 음료, 설탕, 밀가루, 액상과당같이 정제탄수화물과 술은 최대한 멀리하시고, GI 지수가 55이하인 보리, 현미, 오트밀, 고구마, 단호박같은 복합탄수화물로 대체하셔서 가짜 배고픔을 유발하는 혈당 상승(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셔야 합니다. 원활한 체내 지방 대사와 노폐물 배출을 위해서 하루 최소 체중 x 30ml이상 물을 나눠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이 외에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20분 이상 식사를하는 채단탄 식사법 까지 적용하신다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되실거에요.위 모든 수칙을 완전히 지키실 필요는 없습니다. 질문자님 라이프스타일에 우선 잘 맞는 방법을 하나씩 골라 선택하셔서 일주일만 꾸준히 이어가보시고, 여건이 되신다면 하나씩 더해보시길 바랄게요. 무리하지 않는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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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시간에 관하여 궁굼한게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공복 시간중 영양제 섭취 여부는 영양제의 성분과 칼로리에 따라 결정이 됩니다. 순수한 비타민이나 미네랄은 공복을 깨지는 않지만, 칼로리가 있거나 위장 장애를 유발하는 영양제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젤리 형태의 구미 비타민이나 시럽 형태의 영양제, 오메가3, 비타민D 같이 오일(지방) 성분의 포함된 캡슐영양제는 소량의 칼로리, 당분을 함유하고 있어서 인슐린을 자극하니 공복 시간을 깨뜨릴 수 있겟습니다. 이런 영양제는 식사 가능 시간에 드셔야 합니다. 칼로리가 없는 순수 비타민C, 비타민B군, 미네랄(마그네슘, 아연) 맹물과 함께 드시는 알약 형태는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지 않아서 단식 효과를 방해하지 않습니다.그러나 지용성 비타민(A, D, E, K)이나 오메가3는 지방과 함께 섭취를 해주셔야 흡수율이 올라가서 공복에 드시면 효과가 떨어지며 비타민B, C, 아연은 공복 섭취시 강한 산성, 위장 자극으로 인해 속 쓰림, 구토를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다이어트 효과를 끌어올리고 위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식사 시간에 지용성, 위장 자극이 심한 영양제를 몰아서 섭취하시어, 공복 시간에는 물 외에 영양제 섭취도 최대한 제한하시는 것이 오토파지, 공복 효과를 최대한 누리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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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소(실리카) 함유량이 높은 차(마시는 차)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규소는 신체 내 콜라겐 생성을 도와 모발, 네일, 피부, 뼈 건강을 지원하는 중요한 미네랄입니다.차로 섭취하실 때 생체 이용률이 높은 식물성 원료로는 대나무 잎, 쇠뜨기(홀스테일), 네틀(서양쐐기풀)이 있습니다. 첨가물 없는 100% 순수 원물 티백 제품이 필요합니다.(규정상 완전히 상품 표기를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식물중에 규소 함량이 높은 대나무 잎 차로는 해외 직구로 인지도가 높은 허*(ㅎㅂ) 굿니스 유기농 대나무 잎 티백이 있습니다. 미국브랜드고, 대나무잎 100% 티백 제품으로 유기농 인증을 받았습니다. 뷰티풀리 뱀*(ㅂㅂ) 실리카 리치 티는 헤어, 피부 케어 전문 브랜드로, 실리카 섭취 목적의 대나무잎 100% 티백 제품이 유통되고 있습니다. 국내 순수 대나무 잎 티백을 찾으시면 쌍*명차(ㅆㄱㅁㅊ) 지리산 대나무잎차 티백이나, 담*(ㄷㅌ) 대나무잎차, 단*식품(ㄷㅂㅅㅍ) 유기농 대나무잎차를 권장드립니다.쇠뜨기차로는 유기농 홀스테일 티백, 셀레셜 프론티어 코옵(Frontier Co-op) 유기농 쇠뜨기 제품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서양쐐기풀 차는 요*티(Yogi Tea Organic Nettle Leaf) 유기농 네틀 티백과, Traditional Medicinals Organic Nettle Leaf)라는 순수 네틀 100% 티백을 생산하고 유명합니다.아이*브나 쿠* 직구를 통해서, Traditional Medicinals Horsetail(쇠트기), Yogi Tea Nettle(네틀), Herbal Goodness Bamboo leaf(대나무잎)을 검색하시면 순수 티백 제품을 찾아보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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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물을 마시는 게 좋은지?
안녕하세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것은 신체 건강을 깨우는 정말 좋은 습관입니다. 어떤 이유인지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수면중에는 호흡과 땀을 통해서 보통 500ml 안팎의 수분이 몸 밖으로 배출이 되며, 아침 혈액은 점도가 높아지면서 끈적한 상태가 됩니다. 이때 물을 드시면 혈액량이 늘어나면서 혈액 순환이 원활해지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답니다. 그리고 찬물이 아닌 미지근한 물을 권장하는 이유가 체온과 유사한 온도의 물이 소화기관에 가해지는 자극을 최소화하기 때문입니다.찬물은 위장을 자극해서 자율신경계를 과하게 긴장시키고 소화 효소의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으나, 미지근한 물은 위장 운동을 부드럽게 촉진해서 축적된 노폐물 배출과 변비 해소를 도와줍니다. 그리고 세포의 신진대사를 바로 활성화해서 밤새 떨어진 기초대사량을 높이고 신체기관들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도록 도와주는 마중물 역을 합니다.아침 기상 후 미지근한 물 한 잔은 1)신체수분 보충, 2)혈행 개선, 3)소화기 보호, 4)신진대사 촉진이라는 다방면에서 건강 유지에 유익한 최고의 루틴중에 하나입니다.물론 수면중에 입안에 증식한 세균이 함께 넘어가지 않도록, 물을 드시기 전에 가볍게 물로 입 안을 헹구어서 낸 뒤 마시는 것이 위생적으로 이상적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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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에 율무 어느정도 먹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임신중 율무는 완전한 절대 금기까지는 아니지만, 되도록 섭취를 피하시거나 최소화하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한의학에서 율무(의이인)는 몸의 습한 기운을 없애고 부종을 가라앉히는 약재료 쓰이지만, 태아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양수나 체액을 말리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리고 율무에 포함된 특정 성분이 자궁 근육을 수축시키고 배란을 촉진할 수 있어서, 임신 초기, 유산 기가 있는 분들에게는 주의가 당부되는 식품이랍니다.. 양악에서도 율무의 자궁 수축 유발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상존하니 의사분들도 보통 권장하지 않습니다.그러나 시중에서 판매하는 일반 미숫가루에 포함된 소량의 율무, 무심코 한두 잔 마신 율무차 정도로 태아에게 치명적인 문제가 생길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식품으로 섭취하는 양은 약재로 쓰는 양보다는 훨씬 적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날씨가 더워지면서 미숫가루를 매일, 자주 고용량으로 갈아 마시는 것은 자궁에 지속적인 자극을 줄 수 있어서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추천하는 방법은 율무가 제외된 보리, 현미, 콩, 찹쌀 중심의 율무 프리(Free) 미숫가루를 선택하셔서 안전하고 마음 편하게 더위를 식히는 것입니다.가끔 한 잔 정도만 연하게 드시되, 임신 중기 이후라도 자궁 수축이 느껴지시면 중단하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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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커피 추천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의 쌉싸름함보다는 라떼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선호하시는 라떼파 다이어터시군요.일반 우유 대신 두유, 오트밀크(귀리 우유), 혹은 아몬드 밀크로 변경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스타벅스에서는 카페라떼를 주문하실 때 우유를 오트 밀크, 두유로 바꾸시고 시럽을 빼고, 칼로리와 당질은 낮추면서도 식이섬유와 고소함은 배가시킬 수 있어서 추천드립니다. 좀 더 달콤한 맛이 당기는 날에는 바닐라 크림 콜드브루를 추천드립니다. 적은 양의 바닐라 크림이 들어가서 라떼의 부드러움을 충족하면서도 120kcal 내외로 부담이 적어요.이디야나 메가커피처럼 대중적인 브랜드로 가신다면 아몬드 브리즈, 저지방 우유를 베이스로한 라떼류를 선택해 보시길 바랄게요. 에스프레소 샷에 아몬드 밀크를 더한 아몬드 라떼 한 잔에는 60~70kcal밖에 되지 않아서 다이어터에게 단비같은 존재입니다. 간혹에 달콤한 밀크티를 선호하시면 당류가 없는 티백(얼그레이, 루이보스)에 우유, 두유를 조금만 섞어 달라고 요청하셔서 노시럽 밀크티로 드시는 것도 대안이 되겠습니다.팁을 드리면 카페인과 우유가 만났을 때 소화가 더디다면 디카페인 변경을 활용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이렇게 대체유 변경을 통해 매일 맛있는 라떼 타임을 가지시며 건강하게 체중 감량에 성공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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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몇 살 부터 먹을 수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꿀은 만 1세(12개월) 미만의 영유아에게 먹여서는 안 되는 식품입니다.(13개월차부터는 소량 시도가 가능합니다) 이는 꿀 속에 존재할 수 있는 보툴리누스균 포자 때문입니다. 성인이나 소화기관이 완전히 발달한 만 1세 이상의 아이들은 이 포자를 섭취하더라도 위산과 장내 유익균에 의해서 자연스럽게 사멸되니 문제는 없습니다.그러나 장 기능이 아직 미숙한 1세 미만 영아는 포자가 장내에서 증식하며 독소를 생성하게 됩니다. 이런 독소는 신경 마비를 일으켜서 아기가 젖을 잘 빨지 못하고, 온몸이 늘어지며, 심한 변비, 호흡곤란을 유발하는 영아 보툴리누스증을 일으킬 수 있어서 위험합니다.국내 질병관리청과 식품의약품안전허도 만 1세 미만 영아의 꿀 섭취 금지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꿀을 직접 먹이는 것뿐만 아니라, 과자나 빵, 음료같이 꿀이 함유된 모든 가공식품과 요리도 돌 전에는 절대 급여해서는 안 됩니다.보툴리누스균의 포자는 일반적인 조리 온도나 가열(100도)로는 쉽게 죽지 않기 때문입니다.안전한 육아를 위해서 아기의 첫 생일이 지나기 전까지는 꿀 성분은 철저하게 제한해주시어, 만 1세 이후부터 소량씩 안전하게 시작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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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음식 일주일 몇회가 적당할까요
안녕하세요, 갱년기에는 기초대사량이 급격하게 감소하고 호르몬 변화로 인해서 복부 비만이 쉽게 생겨서 밀가루 섭취 조절이 정말 중요합니다. 현재 실천하고 계신 주 2~3회는 완전히 끊지 못해 염려되시겠지만, 사실 현실적으로 잘 방어하고 계신 횟수입니다. 영양적으로 갱년기 체중 감량을 위한 밀가루 음식의 이상적인 빈도는 주 1~2회 이하랍니다! 밀가루에 포함된 정제탄수화물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인슐린 분비를 자극해서 지방 축적을 촉진해서, 현재의 주 2~3회에서 딱 한 번만 더 줄여 주 1~2회로 진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물론 완전히 횟수를 줄여서 식이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것 보다는 드시는 방식을 바꾸시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랍니다. 밀가루를 드실 때는 정제된 백밀가루 대신 통밀, 호밀 위주로 선택을 해주시어, 당분이 많은 소스, 튀김형태는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고 밀가루 음식을 드시기 전에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단백질(달걀, 두부, 생선, 닭가슴살, 살코기)를 먼저 섭취하시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아 체중 감량에 좋답니다.현재의 주 2~3회도 양호한 편이지만, 주 1~2회 정제되지 않은 통곡물 형태로 섭취하시는 것을 최종 목표로 삼아보시길 바랄게요. 스트레스 없는 건강한 조절이 장기적인 다이어트 성공률이 올라갈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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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을 자주 매일 먹게되면 졸리나요?
안녕하세요, 단 음식을 매일, 식사 전후로 자주 섭취를 하시면 심하게 졸릴 수 있습니다. 의학적으로 혈당 스파이크, 반동성 저혈당 현상 때문입니다.설탕이 많이 든 간식이나 음료를 드시면 혈당이 빠르게 치솟고, 인체는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 호르몬을 과하게 분비를 합니다. 그 결과 혈당이 다시 떨어지면서 뇌로 가는 에너지가 부족해져 심한 피로감, 졸음이 몰려오게 됩니다. 식사 후 운동을 해도 졸린 이유가 이미 식사와 다과로 인해서 혈당 변동 폭이 커져서 몸이 지쳤기 때문입니다. 매일 졸음에 시달리실 경우 단것은 꼭 줄여주셔야 합니다.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성인의 하루 가공식품 당류 섭취 기준은 총열량의 5% 미만으로 약 25g(각설탕 8개 분량)입니다. 그러나 무심코 먹는 단 음료 한 잔이나 다과 몇 조각만으로도 이런 기준을 쉽게 초과할 수 있어요. 신체 회복과 당 중독 탈출을 위해서는 매일 드시던 단 음식을 일주일에 1~2회 이하로 줄여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단 것을 끊고 졸음을 예방해주시려면 몇 가지 실천이 필요합니다.1 ) 매일 갖는 티타임 메뉴를 변경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시럽이 든 음료, 과자 대신 당분이 없는 아메리카노, 허브티를 드셔보시고, 간식은 견과류, 삶은달걀, 스트링 치즈, 방울토마토로 대체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2 ) 식사를 하실 때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드시는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주시면 혈당이 완만하게 올라서 졸음을 최대한 줄여줄 수 있습니다.3 ) 정 단것이 당기시면 식사 직후보다는, 점심 저녁 사이 간식, 또는 운동 전후, 활동량이 많으실 때 100kcal 내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되도록 혈당을 올리는 설탕, 말티톨이 안 들어간 저당 식품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다이어트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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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김치냉장고의김치처리 어떻게해야나요
안녕하세요, 20년 된 김치냉장고에서 보관 중이던 작년 11월 김장김치 표면에 발생한 하얀 물질은 곰팡이가 아닌 효모가 증식해서 생긴 골마지일 수 있습니다.김치냉장고의 노후화로 인해 일정 온도가 유지되지 못하고 유산균이 줄어들면서 효모가 활성화된 것입니다. 독성이 없는 골마지면 하얀 부분은 완전히 걷어내시고 물에 깨끗이 씻어 김치찌개, 찜, 볶음으로 가열 조리해서 드셔도 무방하겠습니다.그러나 주의해주셔야 할 부분이 진짜 곰팡이일 경우입니다. 만약 하얀 물질이 실처럼 부스스한 털 모양을 하고 있거나, 검은색, 푸른색, 황색같은 색깔을 띄고 있다면 유독 가스를 생성하는 유해 곰팡이니 섭취해서는 안 됩니다. 곰팡이 독소는 세포 깊숙이 침투하므로 씻거나 끓여도 사라지지 않아서 아까우셔도 드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냄새를 맡았을 때 부패한 악취가 나거나 김치 조직이 흐물흐물하게 녹아내렸다면 버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상태가 양호해서 찌개로 활용하실 때는 군내를 잡기 위해 설탕을 넣고 기름에 충분히 볶으신 뒤, 100도 이상에서 완전하게 익혀드시길 바랄게요.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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