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먹어도 배가아파요 왜그런지 알려주세요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뭘 드셔도 배가 아프시고 안 드시면 속 마저 쓰리시다니 일상이 불편하시겠습니다.. 현재 증상은 위와 장이 모두 민감해진 복합적인 상태로 보입니다.공복시 심한 속쓰림과 식후 통증은 위염, 위궤양, 혹은 기능성 소화불량증의 주 증상이랍니다. 위산 분비 조절이 안 되거나 위벽이 약해져서, 비었을 때는 위산이 벽을 자극해서 쓰리고 음식을 먹으면 위가 움직이며 통증을 유발하는 악순환이 반복이 되는 것입니다.그리고 날 마다 화장실 싸인이 오며 배가 아프신 것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일 수도 있습니다. 위에서 소화가 잘 안된 음식물이 장으로 내려가거나 스트레스로 인해서 장이 과하게 수축하면서 통증과 급한 배변감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이런 악순환을 끊으시려면 당분간은 자극적인 음식, 매운 음식, 너무 찬 음식, 카페인, 밀가루, 유제품, 알코올 섭취를 최대한 멀리해주시고, 기름지지 않은 부드러운 음식, 저포드맵 식단을 조금씩 자주 드셔야 합니다.이렇게 교정을 하셔도 매일 증상이 지속되신다면 꼭 소화기 내과에 방문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위 내시경을 통해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고 위산 분비 조절제나 장 운동 조절제를 처방받으시는 것이 빠르고 안전한 해결책이 될 수 있겠습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소화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자기 관리하는 본인만의 꿀팁 있나요?
안녕하세요, 바쁜 일상 속에서 시간이 없다는 핑계가 모두의 단골 메뉴이자 정말 달콤한 합리화라 생각합니다. 대신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미니 루틴을 활용해주시면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몸과 마음을 충분히 돌볼 수 있다 생각합니다.마음 관리를 위해서 아침에 눈뜨자마자 스마트폰을 보는 대신 10분간 심호흡과 명상, 전신스트레칭하고 하루의 계획을 점검합니다. 복잡한 뇌를 깨우고 생각을 비우는데 효과적이더라구요.몸 관리는 오전마다 항상 운동을 하는데, 이 외에 생활 속 틈새를 활용하기도 합니다. 양치를 할 때 스쿼트를 한다거나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고, 잠들기 전에도 10분 스트레칭으로 뭉친 근육과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식이랍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 스스로를 돌아보는 셀프 피드백을 가지기도 합니다. 반성, 성찰도 하지만 이번주에 스스로 해낸 일과 잘한점을 몇 가지 찾아서 스스로 다독이고 칭찬하는 과정을 합니다(처음에는 오글거리고 이상했는데, 생각보다 자기효능감을 키우는데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자기 관리는 대단한 결심이나 강박보다는 스스로를 향한 관심에서 시작되더라구요.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50대 초반 남성이 내력인 심근경색을 사전 예방하는 최고의 생활 습관
안녕하세요, 고민이 정말 많으시겠습니다.되도록 관상동맥 석회화 CT(심장 CT)를 찍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이 검사는 심장 혈관에 동맥경화 찌꺼기가 얼마나 쌓였는지 정확한 점수(수치)로 보여줍니다. 만약에 이런 검사에서 석회화 수치가 0이 나온다면 단기간 내에 급성 심근경색이 발생할 확률은 극희 희박해서, 걱정을 어느정도 내려놓으실 수 있겠습니다.혈관 상태를 직접 확인하신 후, 이후의 생활습관은 정말 수치 관리를 잘 해주셔야 합니다. 가족력이 있으셔서 일반인의 정상 기준보다 더 엄격하게 잡아주셔야 합니다. 혈관을 막히게 하는 원인중에 하나인 LDL 수치를 70mg/dL 이하(일반인은 130 미만)로 억제를 해주셔야 합니다. 식단만으로 70이하를 맞추기 어려우시면 담당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셔서 일찍부터 콜레스테롤 저하제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여기에 더해 혈압은 130/80mmHg미만, 공복혈당은 100md/dL 미만으로 꼭 잡아보시길 바랍니다. 식습관에 있어서는 혈관내 찌꺼기를 터뜨리는 방아쇠 역할을 하는 가공유지, 경화유, 트랜스 지방, 튀김류, 마가린, 씨앗기름(카놀라유, 포도씨유) 섭취를 아예 차단해주시고,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도 최대한 멀리해주시길 바랍니다.나트륨은 하루 2,000mg(소금 5g) 이하로 엄격히 제한해주시길 바랍니다. 되도록 석회화 CT를 통해 혈관 점수 확인과 LDL 수치 70이하 목표에 집중해주시면 충분히 안심하고 건강한 일상을 누리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친환경 주방세제 과일 씻어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과일에 세제가 남을까봐 약간 염려가 되실 것 같습니다.국내 기준을 충족한 1종 주방세제라면 과일과 야채를 씻어도 안전합니다! 우리나라 기준상 주방세제는 등급이 나뉘는데, 이 중 1종만이 사람이 그대로 섭취하는 야채, 과일을 씻을 수 있도록 허가가 되어 있거든요. 친환경 세제 대부분이 이에 해당하나, 사용하시기 전에 제품 뒷면에서 꼭 1종 표시를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그러나 세제가 잔류하지 않도록 올바른 세척법을 지켜주셔야 합니다. 세제를 푼 물에 5분이사 담가두지 마시어, 흐르는 물에 헹굴 때는 30초 이상 구석구석 깨끗이 헹궈주셔야 합니다. 만약에 세제를 쓰는 것이 여전히 찝찝하고 불안하시다면 억지로 쓰실 필요는 없답니다.식약처에서도 흐르는 물에만 3회 이상 깨끗이 문질러 씻어도 대부분 잔류 농약이 제거된다고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지인분의 방법도 틀리신게 아니지만 질문자님이 가장 편하고 안심되는 방법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당뇨 환자는 그 어떤 술을먹지 못하는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당뇨가 있다해서 술이 완전하게 금지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물론 술은 혈당 조절을 어렵게 하고 간 기능을 방해하므로 항시 조심해주셔야 합니다.질문하신 막걸리, 소주, 양주중에서 간단히 드셔야 한다면 가장 나은 선택은 드라이한 레드 와인, 양주(위스키, 보드카, 브랜디)나 당분이 없는 제로 소주입니다. 막걸리, 맥주는 쌀로 빚어서 탄수화물과 당질이 많아서 혈당을 빠르게 올리니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 이에 반해 양주나 증류식 소주는 자체적인 당질이 없어서 혈당을 치솟게 하지는 않습니다.그러나 당뇨인이 술을 마실 때 정말 조심해주셔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알코올은 간이 포도당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막아버려서, 술을 마시고 시간이 지나면 혈당이 뚝 떨어지는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 당뇨약을 복용 중이시거나 인슐린을 맞고 계신다면 빈속에 술을 마셨을 때 밤새 저혈당 쇼크가 올 수 있어서 위험합니다.가볍게 드시더라도 빈속에 드시지 마시고, 당분이 없는 채소나 두부, 계란, 살코기같은 고단백질 안주를 조금 곁들이시고, 술도 적당히 드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알코올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안전하게 수위를 조절해서 건강한 음주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40대 남자 건강하게 뱃살빼는법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40대 중반의 올챙이배처럼 나오는 복부 비만은 피하지방이 아닌, 내장지방이 쌓인 상황입니다. 대사증후군(통풍, 고지혈증, 당뇨위험) 싸인이 켜진 상태라 절대 서두르시거나 무리해서는안 됩니다.많은 분이 찾는 시중의 굶는 디톡스는 지금 상태에서는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갑작스러운 단식, 절식은 혈중 요산 수치를 빠르게 높여서 통풍 발작을 유발하고, 인슐린 시스템을 교란해서 당뇨 위험을 높이기 때문입니다. 진짜 디톡스는 몸을 굶기는 것 보다는 간과 신장이 독소를 잘 배출하도록 대사를 정상화 하는 것입니다. 무릎과 대사 건강을 지키면서 안전하게 뱃살을 빼는 몇 가지 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식탐을 억제하기 위해서 절식을 하는 것은 실패의 지름길입니다.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정제탄수화물(흰쌀밥, 밀가루, 설탕)과 액상과당, 그리고 요산 생선을 촉진하는 술, 튀김, 가공식품을 최대한 줄여주셔야 합니다. 대신에 매끼 채소, 두부, 생선, 계란, 살코기같은 단백질과 식이섬유(양배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아스파라거스, 토마토, 버섯류, 해조류, 유러피안 샐러드, 쌈채소)를 충분히 드셔주셔야 합니다. 이런 조합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서 식탐을 호르몬 차원에서 자연스럽게 가라앉히고 몸속 염증을 줄여주게 됩니다.무릎 관절이 약하신 상태에서 달리기나 줄넘기는 금지입니다. 주4~5회 1회당 30분정도 관절에 무리가 없는 실내 자전거(낮은 강도), 수영, 아니면 로잉머신을 시작해보시길 바랄게요. 의자에 앉아 다리 들기같이 무릎 주변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병행하시면, 관절 통증이 줄어들고 허벅지 근육이 당을 흡수해서 당뇨 예방과 뱃살 감량에 좋은 시너지 효과를 냅니다.얕은 잠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을 과다 분비시킵니다. 이런 호르몬은 식욕을 폭발시키고 지방을 복부에 집중적으로 저장하는 주범이 되겠습니다.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취침 4시간 전에는 꼭 금식해주시고 잠드시기 1~2시간 전에 스마트폰 불빛을 차단해서 깊은 잠(서파 수면)을 유도해주셔야 합니다. 하루 최소 7시간 이상 숙면을 취해주시는 것이 내장지방 분해 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가 됩니다. 자기 전에 술, 안주, 야식은 숙면을 방해하니 꼭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하루 14시간 간헐적 단식, 하루 물 체중 x 33~35ml 섭취까지 병행해주신다면 좀 더 효율적인 내장지방 감량이 될 것입니다. 무릎 조심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5.0 (1)
응원하기
하루 보통 계란 몇개까지 권장 갯수인가요?
안녕하세요, 계란을 맛있게 드시면서도 건강에 해롭지 않을까 궁금하셨을 것 같습니다.건강한 성인 기준으로 하루 3~5알 정도는 매일 드셔도 문제가 없습니다! 예전에는 노른자의 콜레스테롤 때문에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는 인식이 강했지만, 근래 의학계의 연구 결과들은 방향이 완전하게 다릅니다.음식으로 섭취하는 식이 콜레스테롤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에 미치는 영향의 매우 적기 때문입니다. 인체는 음식을 통해서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오면 간에서 스스로 합성량을 줄여서 알아서 내부 균형을 맞추게 됩니다. 실제 미국 식생활지침(DGAC)에서도 식이 콜레스테롤 하루 섭취 제한 규정을 2015년에 폐지를 했습니다. 따라서 계란을 많이 드신다고해서 혈관 건강이 나빠질까 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계란은 최고급 단백질, 비타민D, 뇌 건강에 좋은 콜린같이 영양소가 풍성한 완전식품입니다. 하루 권장량이라는 것도 절대적인 금지선이 아니라서, 하루 6~10개 이상 드신다고 몸에 이상이 생기지는 않습니다.물론 한 가지 음식만 쏠려서 과잉 섭취를 하게 되면 다른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지는 못하는 영양 불균형이 생길 수 있어서 채소나 다른 단백질 식품(닭가슴살, 두부, 생선, 살코기)을 돌아가며 또는 함께 섭취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말씀하신대로 후라이, 삶은 계란, 계란찜 다양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다이어트 할때 언제 운동하는게 좋을까?
안녕하세요, 아침 시간이 부족하시다면 저녁에 운동하셔도 감량 효과는 충분합니다!공복 유산소가 체지방을 빠르게 태우는데 도움을 주는 것은 맞답니다. 밤사이 글리코겐(탄수화물 에너지)이 고갈되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먼저 쓰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루 전체의 총칼로리 소모량과 장기적인 체지방 감소율을 보면 공복 운동과 식후 운동의 차이는 미비하다는 것이 스포츠 과학계에 결론이 되겠습니다. 준비되지 않은 무리한 공복 운동은 근손실을 유발할 수 있어요.이에 반해 저녁 운동은 다이어트에 뚜렷한 장점이 있답니다. 오후, 저녁에는 체온이 높아져서 근육과 관절이 유연해지니 운동 수행 능력이 올라가게 됩니다. 덕분에 더 높은 강도로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어서 아침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녁 식사 후 상승하는 혈당을 낮춰서 지방 축적을 막고, 낮 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도 좋답니다.다이어트는 섭취보다 소모가 많은 상태를 얼마나 꾸준히 유지하느냐의 싸움이기도 합니다.무리하셔서 아침에 시간내서 운동 하시기보다, 질문자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서 저녁에 규칙적으로 땀을 흘리시는 것이 장기적으로 다이어트 성공률이 올라갈 것입니다.건강한 운동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오리고기장점은무엇인가요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오리고기 몸에 좋다는 말을 들으면서도 막상 기름이 흥건한 비주얼을 보면 정말 많이 먹어도 될까? 하는 의문이 드실 수 있다 생각합니다. 오리고기 지방의 장점은 높은 불포화지방산 비중에 있으나, 아무리 좋은 지방이라도 과잉 섭취는 해로울 수 있습니다!오리고기 전체 지방중에 약 70%는 올레산, 리놀레산같은 불포화 지방산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소고기, 돼지고기의 굳는 기름과 다르게, 실온에서 액체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성분은 혈중 LDL 수치를 낮추고 혈관 내 노폐물 배출을 도와서 동맥경화, 고혈압 같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좋답니다. 여기에 높은 상체 열을 내려주는 해독 작용과 필수 아미노산, 비타민B군이 더해지니 면역력 증진, 피로 해소에 좋은 효능을 발휘하게 됩니다.그러나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이라는 말이 칼로리가 낮다거나 무제한으로 먹어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지방은 종류를 막론하고 1g당 9kcal의 높은 열량을 내서 몸에 좋다고 과식을 할 경우 결국에 체중 증가,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리 지방의 약 30%는 포화지방이 있기도 합니다. 오리의 지방은 주로 껍질 부위에 집중되어 있어서, 건강하게 드시려면 조리시 기름을 충분히 빼시거나 껍질을 조금 제거하고 살코기 위주로 1회 200g이내 적당량 섭취를 하는 것이 현명합니다.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뱃살 빼는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제가 겪어보고 직접 효과를 보고 무리하지 않는 기준의 루틴들을 정리해서 공유 드리겠습니다.1 ) 감량기 동안에는 체중 증가와 붓기의 원인인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 인스턴트, 야식을 일상에서 되도록 과감히 끊어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살이 빠지기 시작하더라구요.2 ) 식사를 하실 때는 5분간 채소(해조류, 십자화과 채소류, 버섯류, 유러피안 샐러드, 녹황색채소, 토마토) > 10분간 단백질/지방(고기, 계란, 생선, 두부) > 5분간 복합탄수화물(보리, 고구마, 현미, 귀리, 단호박) 순서로 20분간 이상 식사를 하는 채단탄 식사법을 실천해주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시켜 뱃살이 쌓이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식사중에는 TV, 스마트폰 사용을 하지 않고 오로지 식사에만 집중해주시면 포만호르몬이 올라와서 과식과 나중에 가짜 허기를 막을 수 있어요)3 ) 식단은 되도록 절식보다는, 기초대사량+300kcal이상 섭취를 해서 당 차단을 돕는 당질제한식을 기반으로 하시되, 하루에 14~16시간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주시면 공복 시간에 체지방이 잘 연소가 됩니다.4 ) 다이어트 1~2달은 운동을 격렬하게 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대신헤 하루 한 번 메인 식사 후 30분 뒤에 치솟는 혈당을 낮추는 가벼운 식후 운동(걷기, 스텝퍼, 실내 싸이클)을 20~30분 내외로 실천하셔도 충분히 효과적이랍니다. 물론 2~3달차부터는 주 2~3회 1회 20분의 맨몸 근력운동, 유튜브 다이어트 댄스, 타바타같은 운동을 더해주시면 기초대사량 저하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매일 신진대사 회복과 호르몬 균형을 위해서 매일 7~8시간 규칙적인 숙면을 취해주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잠을 충분히 자야 체지방 대사가 활발해지고, 식욕 제어가 수월해지더라구요.정제탄수화물, 술, 야식을 멀리하고, 식사 순서, 타이밍, 간단한 식후 운동, 규칙적인 숙면만 신경써주셔도 굶지 않고 10kg을 건강하게 빼실 수 있답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