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을빼고싶은데 큰비용안드는걸로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연애하시면서 행복하게 찐 살인데 이런 변화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하지만 돈 한푼 안 들이고 집에서 충분히 건강하게 빼실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전체적인 감량이 중요할 때는 특정 부위만 집중하시기보다 전신 칼로리를 태워주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식단은 비싼 다이어트 식품 대신 평소 드시던 양에서 20~30%정도 줄여주시는 것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액상과당(음료수, 카페 시럽)과 빵, 디저트 같이 정제탄수화물, 술, 야식을 끊으시는 것만으로 초반 몇 킬로그램은 생각보다 쉽게 빠지게 됩니다. 흰쌀밥이나 밀가루를 조금 줄여보시어, 마트에서 쉽게 구하는 두부, 달걀, 닭가슴살 같은 가성이 좋은단백질을 매 끼 챙겨주시면 지갑 부담없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실 수 있답니다.운동은 기구 없이 유튜브를 활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검색창에 층간소음 없는 전신 유산소나 슬로우 버피, 초보자 타바타를 검색하셔서 매일 20분 이상 따라해보시길 바랍니다. 슬로우 버피는 아파트에서도 소음 없이 전신 근육을 모두 사용해서 등, 팔뚝, 뱃살을 모두 정리하는데 좋은 맨몸운동입니다.여기에 조금 더 욕심을 내신다면 유튜브 땅끄부부, 힙으뜸, 이지은, 소미핏, 빅씨스, 비타민신지니 채널에 상체, 복부 타켓 루틴을 전신 운동 뒤에 붙여서 해주시면 고민 부위의 탄력을 잡는데 좋습니다.매일 유튜브 한 편씩 가볍게 따라하신다는 마음으로 오늘부터 바로 시작해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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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전단계주위점과 음식조절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갑작스러운 진단과 몸의 변화에 상당히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식후 쏟아지는 졸음, 입 안이 끈적이는 느낌, 자다 깨는 갈증은 혈당이 요동칠 때 몸에서 싸인으로 보내는 증상이라 충분히 불편하셨을 거에요.수치부터 살펴보면 공복 혈당 123mg/dL은 당뇨 진단 기준(126 이상) 바로 턱밑이라 주의가 꼭 필요합니다. 반면에 식후 혈당 137mg/dL은 정상 범위(140 미만) 속해 조절 능력이 아직 남아있다는 뜻이니 너무 공포심을 가지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이 딱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는 골든타임이 되겠습니다.몸을 가볍게 만들 다양한 식습관 조절법으로는 식사 순서 바꾸기를 추천드립니다. 채소를 먼저 다 드신 후, 단백질(고기, 생선, 계란), 마지막에 탄수화물(밥)을 드시면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됩니다. 흰쌀밥 대신 잡곡밥을 선택하시고 액상과당이 든 음료는 피하시는 것이 좋답니다.식후 눕고 싶은 유혹을 이겨내시고 15~20분정도 가볍게 산책을 해주시면 졸음도 달아나고 혈당을 떨어뜨리는데 직효랍니다. 갈증이 나실 때는 물을 한 번에 많이 마시기보다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자주 나눠서 드시는 것이 입 마름 개선에 좋답니다.주 2~3회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같은 하체 근력 운동과 하루 한번 식후 30분 뒤 20~30분 싸이클 타시는 것도 입마름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되실거에요.건강한 혈당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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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닭가슴살 요리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같은 닭가슴살을 드시다보면 물리는 그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수지스 닭가슴살은 이미 촉촉하게 조리되어 있어서 활용하기 좋은 치트키인데요, 샌드위치 대신 결이 아예 다른 신박하고 다양한 레시피를 제안드리겠습니다.1 ) 라이스페이퍼 닭군만두입니다. 잘게 찢은 닭가슴살에 다진 양배추, 굴소스를 약간 섞어서 소스를 만들어보시길 바랍니다.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로 감싼 뒤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주시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만두가 됩니다. 기름 없이 스리라차 소스에 찍어 주시면 야식 갈증이 풀립니다.2 ) 퍽퍽함이 질리실 때 좋은 오트밀 닭미역죽입니다. 냄비에 불린 미역과 찢은 닭가슴살을 참기름에 약간 볶아주시다가 물과 오트밀 3스푼을 넣고 푹 끓여주시길 바랍니다. 국간장, 참치액으로 간을 해주시면 시판 닭죽처럼 고소하고 부드러워서 아침 식사, 속 편한 별미로 괜찮습니다.3 ) 또띠아 칩 피자가 있습니다. 통밀 또띠아에 무가당 토마토소스를 바르고 슬라이스한 닭가슴살, 버섯, 올리브를 올려주신 뒤 저지방 모짜렐라 치즈를 가볍게 뿌려서 에어프라이어에 치즈가 녹을 때 까지 돌려주시길 바랍니다. 피자가 당기실 때 죄책감 없이 치즈의 양미를 느끼기 좋답니다.위에 방법들을 번갈아 활용하시면 남은 1.2kg도 질리지 않고 맛있게 비워내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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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하지 않으면서 살을 빼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운동없이 살을 빼고 싶으실 때 넘쳐나는 다이어트 광고를 보면 정말 혼란스러우실 거에요.. 그러나 포인트는 명확합니다. 운동을 안 하시더라도 평소 드시는 양(섭취 칼로리)이 숨만 쉬어도 쓰는 양(기초대사량)+활동량+소화대사량보다 적으면 살은 빠지게 됩니다. 광고보다 스스로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하고 현실적인 방법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 식단에서는 굶으시기보다, 기초대사량+200kcal이상 드시되,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술, 인스턴트, 야식을 최대한 멀리하시고,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생들기름,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유)을 늘려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것입니다.2 ) 식사 15분전에 물을 300~500ml 한 잔 마시는 것도 과식을 막는 좋은 습관이 되겠습니다.3 ) 운동은 하지 않으시더라도 일상에서 활동량(NEAT, 운동이 아닌 가벼운 신체 활동)을 늘려주셔야 합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시거나, 식후 가볍게 걸으시거나, 움직이는 활동으로 칼로리를 태웁니다.(스마트워치 기준 7~8천보의 활동량은 나와주셔야 합니다)하루 14시간 이상의 간헐적 단식과 하루 7~8시간의 충분한 숙면은 식욕 조절 호르몬을 안정시켜서 가짜 배고픔을 막아줍니다. 물 하루 체중 x 30~33ml이상 챙겨주시는 것도 꼭 병행해주세요.광고중 맞는 제품을 위해서는 이 방법을 내 지갑과 라이프스타일로 유지가 가능할지, 그리고 단기간에 마법처럼 빼준다는 자극적인 문구가 아닌 과학적인 원리를 담고 있는지 체크가 필요합니다. 유행하는 보조제는 일상이나 평소 식단, 체질에 맞지 않으면 결국 효과도 없고 요요가 올 수 있어요. 처음에는 일주일간 간단한 식단 일지를 작성하셔서 어떤 음식을 드셨을 때 몸이 가볍고 속이 편한지 스스로 체크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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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즙에 올리브오일 다이어트에 효과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올레샷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 조합으로는 직접적인 체중 감량 효과를 주지는 않습니다. 저도 주 2회정도는 아침에 간단히 챙겨먹기는 합니다(장 운동 돕기 위해). 두 식재료 모두 우수한 항산화 성분을 품고 있으나, 체지방을 분해해주는 역할을 하지는 않아요.올리브오일은 1큰술에 약 120kcal로 열량이 높은 편이라 일반식을 하시는 분들 기준으로 과다 섭취시 체중이 늘 수 있습니다. 아침 공복에 마셨을 때 붓기가 빠지는듯한 느낌은 일시적인 소화, 배변 활동 개선 효과로 보시는 것이 좋아요. 오일이 장을 윤활하고 담즙 분비를 촉진해서 변비를 완화하고, 레몬의 구연산이 신진대사를 깨워서 몸이 가벼워지기 때문입니다.맛은 강한 시큼함 뒤로 오일의 미끈거림이 밀려오는 독특한 조합이며, 고품질(산도0.1~0.2, 피쿠알 제품)일수록 끝맛이 매콤하고 목을 탁 치는 느낌이 들어요. 보통 아침 공복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1:1비율(각 1큰술)로 섞어 마시며, 식감이 부담스러우시면 미지근한 물에 희석해도 좋답니다. 평소 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이 있으시다면 레몬의 강한 산성이 위벽을 자극해서 속 쓰림을 유발하니 공복 섭취는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이런 조합은 어디까지나 건강 유지를 돕는 보조요법이며, 다이어트 효과를 위해서는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 인스턴트, 야식을 멀리하시고 균형잡힌 자연식품 위주 식단, 규칙적인 운동, 숙면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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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대장증후군 어떻게 고쳐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스트레스와 긴장이 장 신경을 자극하는 장-뇌 축 반응이라 정말 괴로우셨을 것 같습니다.. 미리 준비하셔도 상황이 닥치면 싸인이 바로 오는 심리적인 압박감을 완화하기 위해서 몇 가지 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인지적으로 여유를 주셔야 합니다. 배가 아프실때 지금 아프면 안돼라고 버티시면 스트레스 호르몬으로 장이 더 꿈틀거립니다. 대신 심호흡을 하셔서 아프면 중간에 버스에서 내리지 뭐, 시험중에 화장실 다녀와서 남은 문제라도 풀자라고 스스로 비상구를 열어주면(심리적인 안정을 위해 가정이라도 하는 것입니다. 시험 전에 화장실 꼭 가시는 것이 베스트겠지만요..) 신기하게도 긴장도가 낮아져서 증상이 가라앉습니다.2 ) 식습관 통제가 중요합니다. 중요한 일정이 있는 전날과 당일 아침에는 장을 자극하는 카페인, 매운 음식, 알코올, 밀가루, 너무 찬 음식은 멀리하시고, 장내 가스를 줄여주는 저포드맵(Low-FODMAP) 식단 위주로 가볍게 드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3 ) 증상이 너무 반복되시면 약물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실전 직전에 처방받으신 진경제나 민감해진 장 신경을 안정시켜주는 약을 미리 복용하시면 심리적으로나 신체적으로 든든한 방패가 되어줄 것입니다.과민성대장증후군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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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탄력 으로 어떻게 해야생기는지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피부 탄력을 지키고 노화를 늦춰주시려면 식사, 운동, 생활 습관이 삼박자를 이루어야 합니다!1 ) 드시는 것부터 점검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콜라겐 합성을 돕는 닭고기, 생선같은 단백질과 함께, 비타민C가 많은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딸기, 키위를 매일 챙겨주시면 좋습니다. 이런 항산화 식품들이 피부의 세포 재생을 돕고 노화를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조금씩 억제를 해줍니다.2 ) 운동은 땀을 흘리는 유산소에 더해 근력 운동을 꼭 병행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같은 전신 근력 운동은 인체에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해서 피부 세포 재생에 도움이 됩니다. 여기에 평소 귀 주변과 목 라인을 가볍게 맛사지 해주시면 림프 순환이 원활해지면서 얼굴 탄력을 올리는데 좋답니다.3 ) 중요한 일상 관리는 자외선 차단이 되겠습니다. 비가 오거나 실내에 있을 때도 되도록 자외선 차단제를 매일 바르시는 습관을 들이셔야 콜라겐 파괴를 막을 수 있습니다.하루 2L 이상의 충분한 수분 섭취, 밤 12시 이전 취침을 통해 7~8시간 깊은 숙면을 취해보시길 바랍니다. 비타민C는 하루 2,000mg이상 챙겨주시면 좋습니다. 괄사맛사지, 페이스 요가도 도움이 되니 참조 부탁드립니다!피부가 스스로 회복하는 골든타임을 확보해주시는 것이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드는 비결이 되겠습니다. 피부 탄력 개선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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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살이 찔까요?딱히 많이 먹도 않는데
안녕하세요, 많이 드시지 않는데도 살이 찌니 고민이 많으시겠어요..그러나 인체는 참 묘해서, 식사량이 지나치게 적으면 오히려 생존을 위해서 기초대사량을 극도로 낮추는 절전 모드에 들어가게 됩니다.원인 가능성 1 ) 밥을 3분의 1공기 이하로 너무 적게 드시면 몸이 위기감을 느껴서 들어오는 소량의 영양소마저 지방으로 움켜쥐려할 확률이 높습니다. 여기에 하루 3,000보 걷기는 건강 유지에는 좋지만 체중을 줄이기엔 대사 활성화 부분에서 활동량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원인 가능성 2 ) 그리고 수면 부족, 스트레스로 인한 호르몬 변화, 혹은 자신도 모르게 섭취하는 간식, 음료같은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과일, 술, 인스턴트, 야식같이 숨은 칼로리가 원인일 수 있으며, 드물게 갑상선 기능 저하같은 의학적인 요인도 고려해주셔야 합니다.현재 총 식사량을 점검해보시고 기초대사량+200kcal이상은 챙겨주시어, 정제탄수화물을 멀리하시고, 단백질, 채소 위주로 규칙적인 식사를 챙겨주셔서 멈춰버린 대사를 다시 깨우고 걷기도 최소 7~8천보로 늘려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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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즘 날씨가 더워지는데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 좋은 여름 간식이나 음료가 있다면 추천해 주세요. 만들기 쉬운 걸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부쩍 더워졌죠? 영양사 입장에서 몸의 수분을 채우고 영양도 챙길 수 있는 초간단 여름 간식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 추천드리는 수박 코코넛 주스는 수박의 수분, 코코너 워터의 전해질이 만나서 땀으로 소실된 수분을 빠르게 충전해 줍니다. 인공 당류 없이도 갈증이 싹 해소가 됩니다.2 ) 아이스크림이 당기실 때는 요거트 바크가 제격이랍니다. 트레이 종이 호일을 깔아주시고 그릭 요거트를 얇게 편 뒤, 베리류, 견과류를 얹어서 냉동실에 얼려 부수어 먹으면 단백질, 유산균을 간편하게 섭취하실 수 있습니다.3 ) 입맛을 돋구는 방울토마토 매실 절임도 좋답니다. 살짝 데쳐서 껍질을 벗기신 뒤 방울토마토를 매실청에 담가서 냉장고에 숙성시키면 소화를 돕고 비타민도 가득한 청량한 디저트가 완성됩니다.당 가득한 시판 음료 대신 자연 재료로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맞이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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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다이어트 식단에 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주 5일 운동과 식단을 병행을 계획해주셨네요.닭가슴살과 밥을 매일 200g씩 3끼 규칙적으로 챙겨 드시는 방식은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깔끔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식단을 장기간 그대로 지속하시는 것은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현재 식단은 하루 총열량이 1,500kcal인데, 주 5일 운동을 소화하는 대학생의 활동량에 비해 에너지가 너무 부족해서 근손실을 유발하거나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영양 불균형이 문제이기도 합니다. 인체에 필요한 필수 지방산,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자체가 부족해서 장기적으로 면역력 저하, 만성피로같은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지금 정하신 닭고기와 밥의 양을 기준으로 잡아주시되,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몇 가지만 보완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칼로리를 최소 1,800~2,000kcal정도로 맞춰보시고 매끼 양배추, 브로콜리, 방울토마토같은 채소를 한 줌씩 챙기셔서 식이섬유를 채워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신체 기능을 위해 하루 30g의 모듬견과류나 올리브유(하루 15~30ml 이상)로 드레싱으로 활용해서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일 똑같은 음식만 드시면 금방 지치기 마련입니다. 계란, 생선, 소고기, 돼지고기, 오리고기, WPI 보충제처럼 단백질 원을 다양화 해주시면 덜 지치고 건강하게 목표를 달성하실 수 있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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