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는양의 안주와 술 밥을 먹는다는 가정에 질문?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드시는 순서에 따라서 체내 알코올 흡수율, 다음날 숙취, 대사 과정에 확실한 차이가 있는데요, 세 가지 방법중에 건강과 숙취 예방면에서 추천드리는 최선의 순서는 밥 > 술, 안주가 되겠습니다.[밥 > 술, 안주] 술을 드시기 전에 밥(탄수화물)을 먼저 드셔서 위장을 채워주시면 위가 보호되기도 하고, 음식물이 위장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서 알코올의 흡수 속도가 느려지게 됩니다. 여기서 혈중 알코올 농도가 빠르게 치솟는 것을 막아서 간의 부담을 덜고 숙취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답니다.[술, 안주 > 밥 or 동시] 이에 반해 술과 안주를 먼저 드시거나 동시에 먹는 경우, 알코올이 위장에 빠르게 흡수되면서 더욱 쉽게 취하게 됩니다. 특히나 술을 다 마신뒤 마지막에 밥을 드신다면, 알코올 분해를 하느라 이미 저하된 신체 대사 기능으로 인해서 탄수화물이 연소되지 못하고, 고스란히 지방으로 축적되니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위장 보호, 숙취 최소화, 그리고 다이어트까지 고려하시면 든든하게 밥으로 위장에 베이스를 맞춰주시고 술자리를 시작하시는 것이 몸을 아끼는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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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기상 후 바로 물을 마시는 습관이 하루 컨디션에 주는 변화가 있을까
안녕하세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마시는 물 한 잔은 밤새 잠들었던 신체를 깨우는 쉽고 효과적인 스위치 루틴이랍니다!보통 자는 동안 호흡과 땀을 통해 수분을 500ml 가까이 배출하기 때문에, 기상 후 몸은 가벼운 탈수 상태에 놓이게 됩니다. 여기서 마시는 물은 혈액량을 늘리고 혈액 순환을 촉진하면서, 뇌로 산소 공급을 원활하게 만듭니다. 그 덕에 아침의 몽롱함이 금방 사라지고 하루를 시작하는 집중력과 인지 기능이 향상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그리고 빈속에 들어간 물은 위장을 부드럽게 자극해서 잠자던 소화기관을 깨우고 장 운동을 활성화해서 변비를 예방하는데 좋답니다. 소화액 분비도 원활해져서 아침 식사의 소화 흡수율을 높여주기도 한답니다.그러나 찬물은 위장에 자극을 줄 수 있어서,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온도의 물이 좋고, 드시기 전에 입안을 가볍게 헹궈서 밤새 증식한 세균을 제거하시는 것도 위생적입니다.사소한 습관 하나가 신진대사를 켜고 하루 전체의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탄탄한 기초가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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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하게 단기간에 정말 살빼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최대한 빨리 감량을 위해서는 되도록 요요를 막고, 근육량을 지키면서 체지방을 걷어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1 ) 식단 관리 시작은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야식, 술, 인스턴트를 완전하게 멀리해주시는 것에서 시작이 된답니다. 살이 그래야 잘 빠져요!2) 칼로리는 기초대사량+200~300kcal 정도로 잡아주시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중은 2:3:5 정도의 비중을 권장드리나 더 난이도를 높이시려면 1:3:6정도로 잡아보시고, 너무 힘드시면 3:3:4정도를 권장드립니다. 단백질은 하루 체중 1.6~2g이상으로 고기, 계란, 생선, 두부를 고루 나눠서 충분히 섭취해주셔야 합니다.3 ) 정제탄수화물 대신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보리, 단호박, 귀리, 현미)로 대체 해보시고, 지방은 견과류, 생들기름, 아보카도, 올리브유로 간식, 샐러드에 보충해서 섭취해주시면 좋습니다. 지방은 고기, 등푸른생선에도 충분히 포함되어 있어서 탄단지 비중 맞춰보실 때 충분히 활용해주시면 좋겠습니다.4 ) 일상이 바쁘셔서 매번 식단을 챙기기 어려우실경우 하루 18~20시간에 가까운 공복(두 끼니만 섭취) 을 유지하는 간헐적 단식을 활용해주셔서 자연스럽게 섭취 칼로리를 제한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하루 7~8시간 숙면, 물은 체중 30~33ml 범주로 챙겨주셔야 합니다.5 ) 운동은 유산소 운동이 필요합니다. 유산소 운동은 매일 진행해주시면 좋은데 강도는 적당하게 진행하시고 하루 한 번 식후 30분 뒤에 30분정도 걷기, 싸이클같은 유산소 운동을 bpm120~140범주로 진행해주시면 체지방 연소 효율이 올라가게 됩니다. 공복에 진행하셔도 좋습니다.근력 운동은 체중 감량을 더디게 할 수 있어서, 되도록 한 달간을 주 2회정도 유튜브 홈트로 타바타 20분을 진행해주시면 좋겠습니다.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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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남성 다이어트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10kg감량을 목표로 세우신 도전을 응원합니다. 성인 남성의 다이어트는 근육량을 지키며 체지방만 효과적으로 걷어내주시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1 ) 식단 관리에 시작은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야식, 술, 인스턴트를 완전히 멀리해주시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그래야 살이 빠지기 시작합니다.2 ) 칼로리는 기초대사량+300kcal정도로 설정해주시고,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중은 2:3:5 정도의 비중을 권장드리나 약간 힘드실 경우 3:3:4~4:3:3~3:4:3~4:4:2 정도에 하나를 택하신 비중을 권장드립니다. 단백질은 하루 체중 x 1.6g이상으로 고기, 계란, 생선같은 동물성 단백질을 매끼 나눠서 충분히 섭취를 해주셔야 합니다.3 ) 정제탄수화물 대신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단호박, 보리, 귀리, 현미)로 대체로 해보시어, 지방은 견과류, 생들기름, 아보카도, 올리브유로 간식과 샐러드에 보충해서 섭취해주시면 좋습니다. 지방은 고기, 등푸른생선에도 충분히 포함되어 있습니다.4 ) 일상이 바쁘셔서 매번 식단을 챙기기 어려우실경우 하루 14~16시간 공복을 유지하고 8~10시간에 두 끼와 가벼운 한끼나 간식을 챙겨주시는 간헐적 단식을 활용해주셔서 자연스럽게 섭취 칼로리를 제한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하루 7~8시간 숙면, 물은 체중 x 33~35ml 범주에서 챙겨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5 ) 운동은 근력운동, 유산소의 조화가 중요합니다. 남성은 기초대사량이 높아서 근육을 지켜주셔야 요요가 오지 않아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푸쉬업, 풀업같은 맨몸 운동을 주 3회정도 챙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헬스장에서는 머신 웨이트 중심으로 무분할 전신 루틴을 40~50분 진행을 권장드립니다.6 ) 유산소 운동은 주 4~5회로 잡으셔서 하루 한번 식후 30분 뒤에 30분정도 걷기, 싸이클, 스텝퍼같은 유산소 운동을 bpm 120~140범주로 진행해주시면 체지방 연소 효율이 올라가게 됩니다.시간이 부족하실 때는 20분 내외 짧고 굵게 끝내는 인터벌 트레이닝, 유튜브 타바타같은 홈트로 대체하셔도 괜찮습니다. 매주 0.5kg씩 건강하게 줄여간다는 페이스로 꾸준함을 유지해주시는 것이 요요를 막을 수 있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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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다이어트.몸이 무거워서 괴롭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갱년기에는 에스트로겐 호르몬이 빠르게 줄어들면서 신진대사가 저하되고, 똑같이 먹어도 지방이 주로 복부에만 저장되는 체질로 변하게 됩니다. 그래서 굶으면 오히려 근육이 빠져서 기초대사량이 더욱 낮아지는 악순환이 생기게 됩니다. 노력을 해도 살이 안 빠지고 몸만 무거워지니 얼마나 답답하고 괴로우실까 싶습니다. 이럴 경우 몸에 변화에 맞는 보조제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씁니다.1 ) 선택할 수 있는 성분은 다양한데, 체지방 감소와 장 건강을 모두 챙기는 모유 유래 유산균(BNR17)이 있습니다. 갱년기 뱃살 관리에 좋아 인기가 많습니다.2 ) 호르몬 불균형으로 무너진 식욕 호르몬 조절을 돕는 시서스 추출물이나,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막아주는 가르시니아도 대사 저하로 고민하실 때 자주 쓰입니다.3 ) 체중 자체보다는 회화나물열매 추출물이나 대두 이소플라본처럼 갱년기 증상 자체를 케어하는 성분을 함께 드시면 호르몬이 안정되면서 체중 감량에도 간접적으로 도움이 되실 수 있습니다.이 외에도 콜레우스 포스콜리, 카테킨, L-카르니틴, 비타민B군, 알파리포산, 베르베린, 바나바잎추출물 같은 영양제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허나 보조제는 보조적인 개념이라, 완전히 굶으시기보다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술, 그리고 인스턴트같은 초가공식품을 최대한 멀리해주셔도 다이어트 성공률이 올라가게 됩니다.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을 매끼 충분히 드셔주시고 하루 한 두번 식후 20분 이상 산책이라도 병행해주셔야 약의 기운도 빛을 발할거에요.몸이 변해가는 시기인 만큼, 몸을 다독이면서 건강을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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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의 인슐린의 역활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인슐린은 보통 섭취한 음식 속의 포도당이 세포 안으로 들어가서 에너지로 쓰이도록 문을 열어주는 열쇠같은 개념입니다. 인슐린이 제 기능을 못 한다면 포도당이 세포로 가지 못하고 혈액에 그대로 쌓여서 혈당이 치솟게 된답니다.어떤 사람은 약을 먹고, 어떤 사람은 주사를 맞는 기준은 1)췌장의 인슐린 생산능력과 2)당뇨의 유형에 따라서 결정이 되는 것입니다.1형 당뇨 ) 췌장에서 인슐린을 전혀 만들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몸 안에 열쇠가 아예 없어서 생명 유지를 위해 처음부터 꼭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합니다.2형 당뇨 ) 인슐린은 분비가 되지만 세포가 문을 잘 열지 않는 상태(인슐린 저항성)입니다. 초기에는 식단, 운동과 함께 인슐린의 효율을 높여주는 먹는 약으로 치료를 시작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서 췌장이 지치고 인슐린 분비가 줄어들거나, 약으로도 혈당이 조절이 되지 않으면 2형 당뇨 환자도 인슐린 주사 치료를 받게 됩니다.현재 당뇨인이 췌장이 스스로 인슐린을 얼마나 만들어낼 수 있느냐가 주사와 약을 나누는 중요한 기준이 되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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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이 날씨가 우중충한날 점심 매뉴 추천
안녕하세요, 어제 과음으로 속도 허하신데 날씨까지 흐려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실 것 같습니다.영양사로서 속이 부대끼지 않으면서 알코올 해독을 도울 수 있는 가벼운 메뉴들을 추천드리겠습니다.1 ) 맑은 황태국이나, 계란북엇국입니다. 황태에 풍성한 메티오닌과 아미노산이 간 세포를 보호하고 복합당질이 에너지를 채워주며, 맑은 국물이라 위장에 부담이 없습니다.2 ) 아스파라긴산이 많아 숙취 해소에 좋은 콩나물국밥도 괜찮은 선택이며, 고춧가루를 타기보다는 맑게 드셔야 위를 자극하지 않습니다3 ) 조금 더 이색적이면서 간편한 메뉴를 원하신다면 따뜻한 육수의 소고기 쌀국수를 추천드립니다. 쌀면이라 소화가 잘 되고 고수와 따뜻한 국물이 수분과 전해질을 빠르게 보충을 해줍니다.4 ) 이 외에는 미나리가 들어간 맑은 복어지리도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실거에요.속이 많이 부대끼신다면 부드러운 소고기 야채죽이나 계란죽으로 단백질, 비타민을 보충하셔서 위를 달래주시는 것도 좋답니다.자극적인 매운탕, 짬뽕, 매운 라면보다는 맑고 따뜻한 메뉴들로 속을 풀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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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식품 커피 종류에 안전성 문의 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 빈속에 드셔야 한다면 라떼가 훨씬 좋답니다. 드립커피같은 블랙커피는 위벽을 직접 자극하나, 라떼에 들어가는 우유는 커피의 산도를 낮추고 위를 감싸주는 완충역을 해서 속 쓰림이 덜한 편입니다. 그러나 평소에 우유를 마시면 속이 더부룩한 유당불내증이 있으시다면 소화가 잘 되는 락토프리 우유나 두유로 변경한 라떼가 낫습니다.2. 식사를 마치신 후 최소 30분에서 1시간 뒤 마시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음식을 드시자마자 커피를 섭취하면, 커피 속 탄닌, 카페인 성분이 식사로 섭취한 철분과 칼슘의 필수영양소와 결합해서 몸에 흡수되지 않고 그대로 배출되게 만듭니다. 영양소 흡수를 방해하지 않고 소화가 안정적으로 진행된 후에 커피를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3. 위장에 가해지는 강한 물리, 화학적인 자극때문입니다. 커피에 있는 카페인, 유기산은 위산 분비를 강하게 촉진하게 됩니다. 여기서 소화할 음식물이 없으면, 과하게 흘러나온 위산이 무방비 상태인 위를 직접적으로 손상을 입히게 됩니다. 이런 자극이 반복되면 만성적인 속 쓰림, 소화 불량, 그리고 위염같은 질환으로 악화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식도와 식도 사이에 밸브 역할을 하는 하부식도괄약근을 느슨하게 마비시켜 위산이 식도로 거꾸로 타오르게 만드는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하기도 쉽습니다.이 외에 호르몬 리듬을 깨뜨릴 수 있어요. 잠에서 깬 후 공복 상태에 몸을 깨우는 코티솔 분비량이 올라가는데 여기에 외부 인공 카페인이 더해지면 과잉 각성으로 가슴 두근거림, 두통, 불안, 손 떨림의 신경과민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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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요즘 식사 후 소화가 잘 안 되어 불편하셨겠습니다.편안한 속을 유지하는데 좋은 영양제와 생활 습관을 몇 가지 정리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1 ) 영양제로는 음식물의 탄수화물과 단백질 분해를 직접 돕는 소화효소(엔자임)가 있으며, 장내 유익균을 늘려서 근복적인 소화 환경을 개선해주는 유산균도 꾸준히 챙겨드시면 좋답니다.2 ) 만약에 위산 분비가 부족해서 속이 더부룩하시다면, 식후에 물에 타 마시는 애플사이다비네거나 위장 운동을 촉진하는 생강, 페퍼민트 성분의 영양제도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3 ) 영양제와 더불어서 일상 속의 소화 방법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식사시, 음식을 섭취하실 때는 최소 20~30회 이상 꼭꼭 씹어 삼키는 습관을 20분 이상 들여서 위장의 부담을 덜어주셔야 합니다.4 ) 식사 직후에 바로 눕는 습관은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할 수 있어서, 15~20분간 가볍게 산책을 하면서 위장 운동을 도와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식사중에 물이나 국물을 너무 많이 마시면 위액도 희석되어 소화 속도가 느려질 수 있어서, 수분 섭취는 식사 30분 전후로 100~200ml정도로 적당히 조절해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소화 개선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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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아침에만 사과를 먹는것이 몸에 좋을까?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질문자님의 생각이 정확히 맞습니다. 사과는 아침, 점심, 저녁 언제 먹어도 인체에 이로운 건강한 과일입니다. 아침 사과는 금, 저녁 사과는 독이라는 말은 인체생리학적으로 완전히 사실에 부합하기보다, 특정 상황에서만 주의해야할 점이 와전된 오해입니다.[아침 사과] 아침 사과가 유독 좋다고 하는 이유가 사과에 많은 유기산과 펙틴(식이섬유) 때문입니다. 이런 성분들이 잠에서 깬 위를 부드럽게 자극해서 소화를 돕고, 장 운동을 활발하게 만들어서 상쾌한 배변 활동을 이끌어내기 때문입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에너지를 채우기에 더 없이 좋은 선택인 것은 사실이랍니다.[저녁 사과] 저녁 사과가 독이라고 불리게 된 것은 소화가 약하신 분들의 숙면을 방해할 수 있어서입니다. 잠들기 직전에 사과를 먹으면 산 성분이 위벽을 자극해서 속이 쓰릴 수 있으며, 섬유질 덕에 장에서 가스가 차니 깊은 잠을 자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가 건강하고 잠들기 최소 2~3시간 전에 섭취를 한다면, 저녁 사과도 역시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으 공급해주는 고마운 식품이 될 것입니다.출출한 저녁에 기름진 야식, 정제탄수화물보다는 사과를 드시는 것이 몸에는 훨씬 좋답니다.시간에 너무 얽매이지 마시어 편한 시간에 언제든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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