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소풍 간실 추천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소풍은 아이에게 정말 설레는 시간이죠!영양사 입장에서 5월 말의 약간 따뜻하면서 한낮에는 더운 수목원 기후를 고려해서, 영양 균형과 안전을 모두 잡은 간식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점심은 제공되니 간식은 수분 보충과 지치지 않는 에너지, 그리고 야외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한입 크기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겠습니다.과일류로는 수분과 비타민이 많은 블루베리나 씨 없는 청포도, 방울토마토가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질식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 포도, 토마토는 꼭 반이나 4등분으로 잘라서 보내주시길 바랄게요. 수분이 너무 많은 수박이나 멜론은 날씨에 쉽게 무르고 즙이 흘러서 아이 옷을 버릴 수 있으니 피하시는 것이 낫습니다.에너지 보충용으로는 손에 묻지 않고 쉽게 상하지 않는 한입 크기 증편(기증떡)이나 미니 치즈큐브, 가루가 날리지 않는 구운 곡물 과자를 준비해 보시길 바랄게요. 초콜릿이나 젤리는 더운 날씨에 녹아서 끈적여서 아이가 먹기 힘들어질 거에요.중요한 음료는 야외 활동으로 흘린 땀을 보충할 수 있도록 어린이용 보리차나 작두콩차가 좋습니다. 당류가 많은 일반 음료보다는 과채즙 100% 유기농 주스나 어린이용 이온음료를 파우치나 팩 형태로 준비해 주시면 아이가 흘리지 않고 스스로 빨대를 꽂아 마시기 편리하답니다. 통에 담을 때는 작은 아이스팩을 함께 넣어서 신선함을 꼭 유지해주시길 바랄게요.맛있는 간식, 음료와 함께 아이의 즐거운 소풍이 되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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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과 목 쥐젖과 편평사마귀 원인과 관리방법
안녕하세요, 마흔이 지나면서 늘어난 쥐젖과 편평사마귀로 거울을 보실 때 스트레스가 크셨을 것 같습니다.식습관을 고치고 세안법을 바꿔도 효과가 없었던 이유는 두 질환 모두 피부 겉면의 오염이 아닌 체내 요인으로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쥐젖은 나이가 들면서 피부 탄력이 떨어지거나 호르몬 변화, 인슐린 저항성(혈당 조절 문제) 때문에 생기는 양성 종양인 반면에, 편평사마귀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으로 생기는 바이러스성 질환이랍니다. 원인이 다른 만큼 다양한 관리가 필요하겠습니다.확실한 예방의 첫걸음은 피부과 레이저 치료를 통해서 현재 있는 병변을 완전하게 제거를 하는 것입니다. 편평사마귀는 긁거나 만지면 주변으로 쉽게 번지는 성질이 있어서 먼저 싹 제거를 해주셔야 확산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제거 후에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생활 관리를 제안드리겠습니다.1 ) 물리적인 마찰을 줄이는 것입니다. 목걸이 착용을 피해주시어, 세안하실 때 빡빡 문지르시거나 필링제를 과하게 쓰면 피부 장벽이 무너져서 쥐젖이 잘 생겨 부드럽게 세안 후 보습제를 발라주셔야 합니다.2 ) 면역력을 강화를 해야하는데, 사마귀 바이러스를 이겨내시려면 충분한 숙면(7~8시간)과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합니다.3 ) 정제탄수화물과 당류를 최대한 줄여주셔야 합니다. 밀가루, 설탕으로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는데, 쥐젖을 유발하는 주요 호르몬의 자극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이렇게 의료적인 치료와 함께 마찰 차단, 면역, 혈당 관리를 병행해주신다면 쥐젖, 편평사마귀 개선에 도움이 되실 수 있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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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식단은 초반 체중 감량에는 효과적일 수 있겠으나, 원하시는 린매스업에 있어서는 조금 거리가 있고 근손실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 주 5회 이상 근력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시는 만큼, 지금처럼 에너지가 너무 부족하면 몸은 지방이 아닌 근육을 먼저 분해해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게다가 맛있는 음식을 아예 차단하는 식단은 나중에 심리적인 보상 심리를 자극해서 결국에 더 큰 폭식를 부르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입이 터지게 되는 것은 의지력 분야가 아닙니다. 영양이 부족해서 몸에서 느껴지는 증상입니다. 2~3달갈 건강하게 감량하시고 요요 없이 유지를 하시려면 아침이나 점심 중 한끼는 현미밥, 보리밥, 귀리밥, 고구마, 단호박같은 반찬을 함께하는 클린한 일반식으로 변경해보셔서 탄수화물량을 하루 최소 100~110g(순탄수 기준입니다)정도 잡아보시고, 지방 섭취량이 거의 없으셔서 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유 샐러드를 간식과 식단에 추가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지방은 최소 체중 x 1g은 챙겨주셔야 합니다)저녁의 쉐이크와 계란 조합은 좋지만 하루 전체 칼로리가 너무 낮으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서 나중엔 적게 드셔도 살이 쉽게 찌는 체질이 됩니다. 되도록 기초대사량+300kcal 이상 잡아주시는 것이 좋으며, 맛을 너무 억제하시기보다 시판 저당 소스류를 몇 가지 구비하셔서 지속 가능한 식단으로 보완해 보시길 바랍니다.그래야 운동 수행능력도 오르고 목표하시는 체중에 탄탄하게 도달하실 수 있겠습니다. 무리없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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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하고 있는 다이어트 방법이 맞나요?
안녕하세요, 5개월만에 23kg을 감량하신 노력은 정말 대단하시지만, 지금 몸이 느끼시는 증상은 다이어트 방식을 점검하실 필요가 있는 위험한 증상으로 사료됩니다.한 끼도 굶지 않고 단백질을 잘 챙겨 드셨더라도, 단기간의 빠른 체중 감량은 체내 수분과 필수 전해질(나트륨, 칼륨, 칼슘)의 균형을 깨뜨려서 자율신경계와 혈압 조절 능력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근래 겪으신 과호흡, 손발 뒤틀림, 저림, 마비 증상이 과호흡으로 인해서 혈중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빠르게 낮아지며 발생하는 근육 강직(테타니) 현상일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은 심한 피로, 영양 불균형, 갑자기 찾아오는 혈압, 혈당 저하가 겹칠 때 체내의 이온 농도가 일시적으로 흔들리면서 다시 나타나게 됩니다. 밀가루를 멀리하시면서 탄수화물, 미네랄 섭취량(특히 소금, 장기적인 저염식도 문제가 될 수 있어요)이 몸의 대사에 필요한 수준보다 지나치게 부족해졌을 수 있습니다.현재는 체중 감량보다 건강한 회복이 최우선입니다. 소금 섭취량을 조금 늘려보시고, 나트륨 하루 2,000mg이상은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질문자님에게는 무리하지 않다고 생각하더라도, 실제 드시는 구성이 질문자님 신체에 부담이 가는 구성일 수 있습니다. 되도록 규칙적인 일반식을 드시면서, 병원을 방문하셔서 혈액 검사로 전해질 수치, 자율신경계 상태를 확인해주셔야 합니다!되도록 꼭 내과 방문해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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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살이 더 안빠지는거 같은데 이게 나잇살인가요
안녕하세요, 슬프게도 몸이 예전같지 않다고 느끼시는 것은 기분탓이 아닌 과학적인 사실, 바로 나잇살이 맞습니다. 20대 때는 기초대사량이 높아서 조금만 굶고 움직여도 살이 참 금방 빠졌지만,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이 줄어들고 기초대사량도 자연스럽게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출산 후에는 호르몬 체계가 완전히 뒤바뀌는 데다가 심한 수면 부족, 육아 스트레스로 인해서 몸이 에너지를 어떻게든 축적을 하려고 필사적으로 반항을 시작합니다.예전같이 굶는 다이어트 방식이 이제는 몸을 더 생존 위기 상태로 만들어 살이 더 잘 찌는 체질로 바꾸는 원인이 됩니다. 인스타속 완벽하게 날씬한 모습들은 보정 필터, 각도, 멋지고 예쁜 순간만을 편집해서 올린 일종의 가상 현실일 뿐입니다.. 현실 세상의 수 많은 부모님들은 지금도 똑같은 고민을 하며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으니 기죽으시거나 자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굶는 속성 다이어트 대신, 지친 몸을 따뜻하게 아끼시며 근육을 채우고 대사를 높이는 건강한 장기전으로 눈을 돌리셔야만 할 때입니다. 아이를 태어나게 한 위대한 몸을 오늘부터 좀만 더 너그럽고 소중하게 바라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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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1.0하시는분들 감량속도?!
안녕하세요, 두달간 열심히 달려오셨는데 감량 속도가 더뎌지니 답답하고 조바심이 나실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금 겪고 계신 현상은 몸에 문제가 있는 것이 전혀 아니고 인체의 방어 기전이라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위고비 1.0mg 단계는 최종 유지 용량(1.7mg과 2.4mg)으로 가기 위한 적응 단계로 보셔도 되겠습니다. 인체는 빠른 변화를 본능적으로 거부를 해서, 처음 두 달간 체중이 줄어들게 되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서 대사율을 낮추고 에너지를 아끼려는 항상성을 발동시키게 됩니다. 적게 먹고 운동을 열심히 하는데도 체중계 숫자가 버티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열심히 하신 운동 덕에 체지방은 빠지고 근육량이 늘어나면서 몸무게 숫자는 그대로인 것처럼 착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실제로는 체성분이 건강하게 바뀌는 중일 확률이 높답니다.현재는 위고비가 몸에 깊숙이 적응하면서 내실을 다지는 정체기입니다. 체중계 수치 보다는 되도록 인바디 수치, 기상 후 화장실 다녀와서 줄자로 재는 허리둘레, 눈바디로 지켜보시면서 건강한 식단, 운동 루틴을 이어가보시길 바랍니다. 보통 몸이 새로운 체중에 적응하거나 다음 단계로 증량하면서 다시 감량 속도를 마주하시게 될 테니, 페이스를 잃지 마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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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나 쑥갓 등의 생채소에 농약의 위해성은 어느정도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노지 상추와 쑥갓은 불면증 완화와 영양 보충에 좋은 선택입니다. 지금 하시는 세척 방식은 잔류 농약을 제거하는 가장 올바른 방법이라 위해성 걱정 없이 안심하고 드셔도 좋습니다.우리나라는 2019년부터 농약 허용기준 강화제도(PLS)를 전면 시행하고 있어서, 국내 유통되는 모든 농산물은 해당 작물에 등록되지 않은 농약의 경우 사실상 불검출 수준인 0.01ppm 이하로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상적으로 시중에 유통되는 채소라면 이미 법적으로 안전성이 충분히 검증된 상태랍니다.여기에 질문자님처럼 물을 받아서 서너 번 흔들어서 씻거나 잠시 담가두는 담금물 세척법을 거쳐주시면 잎 표면에 남아있던 잔류농약의 80~90% 이상이 깨끗하게 제거가 됩니다. 식약처 연구에서도 흐르는 물에 바로 씻는 것보다는 물을 받아서 2~3회 담가 흔들어서 씻는 것이 농약 제거 효율이 높고 효과적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현재의 세척법만으로도 인체에 위해를 끼칠 가능성은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니, 염려 마시어 싱싱한 제철 채소 마음껏 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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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법 뭐있을까요, 궁금 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최고의 다이어트 방법은 스스로 평생 지킬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방식이랍니다! 먼저 많이들 하시는 간헐적 단식은 체지방 감량과 인슐린 감수성 개선에 효과가 있습니다. 하루중 16시간 공복을 유지하고 8시간동안 먹는 16:8 방식이 일상생활에서 시작하기 수월합니다.(조금 힘드시면 처음에 14시간 공복, 10시간 식사도 괜찮습니다)여기서 식단에서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을 대체할 음식을 잘 활용해주시는 것이 중요한데요, 면이 당기실 경우 두부면이나 곤약면을 활용해주시어, 요리를 하실 때는 통밀가루, 아몬드 가루, 오트밀 가루, 메밀가루를 쓰시면 탄수화물 부담을 어느정도 줄이면서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이 외에는 고구마, 단호박, 카무트, 엠버밀, 보리, 귀리, 현미가 있습니다)전체적인 식단은 매끼 닭가슴살, 두부, 계란, 생선, 살코기같은 단백질, 섬유질(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아스파라거스, 버섯, 해조류, 유러피안 샐러드, 토마토)을 꼭 챙겨주시는 탄단지(2:3:5~3:3:4~3:4:3~4:3:3~4:4:2) 균형 식단이 필요합니다. 지방은 견과류, 아보카도, 생들기름, 올리브유가 있습니다. 식사 순서는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20분 이상 식사를 권장드립니다. 탄수화물은 하루 밥 1.5공기 미만을 권장드리며, 단백질은 체중 x 1.6g내외를 권장드립니다. 지방은 최소 체중 x 1g이상을 권장드립니다. 칼로리는 기초대사량+300kcal 이상이 요요가 없는 최소 권장 섭취량이 되겠습니다. 운동도 일상속에 실천을 해주시는 것이 좋은데, 질문하신 계단 오르기는 추천드리는 최고의 유산소 겸 하체 근력 운동이 되겠습니다. 평지를 걸을때보다 무려 2배 이상의 칼로리를 소모해서 짧은 시간안에 체지방을 태우기 좋답니다. 그러나 관절을 보호하기 위해서 올라갈 때만 계단을 이용하시고 내려오실때는 엘리베이터를 타는 것이 좋습니다.이 외에 운동은 실내 싸이클, 스텝퍼, 슬로우 조깅, 일립티컬, 로잉머신, 인클라인 트레드밀, 천국의 계단, 수영, 줌바, 댄스다이어트 스피닝, 등산 같이 상당히 많습니다. 유산소 운동은 주 4~5회 1회당 하루 1번 메인 식후 30분 뒤 20~30분정도를 권장드립니다. 이 외에도 하루 14~16시간 간헐적 단식, 7~8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 하루 체중 x 30~33ml범주의 수분 섭취도 꼭 병행해주시길 바랍니다.질문자님에게 맞는 대체 식단과 하루 20~30분의 계단 오르기를 꾸준히 습관으로만 만드셔도 몸은 몰라보게 건강하고 가벼워질 것입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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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길게 보고 시작하시는 다이어트는 정말 바람직한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식단은 극단적으로 굶기보다는 평생 지속할 수 있는 구성이 중요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 정리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0 ) 최우선으로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 모든 술, 인스턴트(초가공식품), 야식은 최대한 멀리해주시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율을 80~90% 이상 높여주게 됩니다. 칼로리는 기초대사량+300kcal정도 잡아주시는 것이 좋습니다.1 ) 흰쌀밥, 면, 떡, 빵같은 정제탄수화물 대신에 보리밥, 현미, 귀리, 고구마, 단호박같은 복합 탄수화물로 교체를 하는 것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탄수화물은 하루 100~130g내외(밥공기 기준 하루 1.5~2공기입니다)로 잡아보시길 바랍니다.2 ) 여기에 닭가슴살, 살코기, 두부, 달걀, 생선같이 다양한 단백질을 매끼 150~250g정도 챙겨주시어, 밥 양은 평소의 50%정도로 줄여주시고, 나물반찬을 충분히 드셔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5분 채소 > 10분 지방/단백질 > 5분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20분 이상 식사를 가지는 채단탄 식사법을 적용하신다면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하고, 체지방 축적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은 체중 x 1.4~1.6g 범주를 하루 3~4회 고루 나눠서 챙겨주시면 좋습니다.3 ) 운동은 처음부터 무리하게 하시기보다 주 4~5회 하루 30분씩 식후 30분 뒤에 걷기, 싸이클, 스텝퍼같은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추천드립니다. 관절에 부담이 적은 빠르게 걷기(산책)이나, 실내 자전거, 수영으로 기초 체력을 길러주시어, 2달차부터는 집에서 하실 수 있는 맨몸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같은 맨몸근력운동, 타바타 운동을 주 2~3회 1회당 총 20분 병행해보시길 바랍니다.근육이 붙어야 기초대사량이 높아져서 장기적으로 살이 덜 찌는 체질이 됩니다. 하루 14~16시간 간헐적 단식, 하루 7~8시간 규칙적인 숙면, 하루 물 체중 x 30~33ml 섭취까지 꼭 병행해주시면 좋겠습니다.중요한 부분은 완벽하게보다 목표의 70~80%이라도 꾸준한 것이 정말 중요하니 하루쯤 실패하셔도 낙담하지 마시어 다음 끼니부터 다시 돌아가시면 문제가 없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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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잘때 올바른 자세와 표정으로 아침기상을 예쁘게 만들기
안녕하세요, 6시간 넘게 푹 잤는데도 몸이 쑤시고 미간에 주름이 잡혀있으니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잠자는 자세와 표정은 밤새 인체와 피부에 그대로 흔적을 남기기 때문에 건강과 미용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아침을 좀 더 바르고 개운하게 맞이할 수 있는 방법을 정리해서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어머니가 지적하신 웅크리고 주무시는 버릇은 척추를 왜곡시키고 얼굴을 짓누러 주름을 유발하는 원인이 됩니다. 좋은 자세는 하늘을 보고 곧게 누워서 자는 것인데, 여기서 낮은 베개를 베어서 목의 C자 곡선을 유지해주셔야 목주름도 예방이 될 수 있습니다.2 ) 만약에 정면 자세가 어색해서 자꾸 몸을 웅크리시게 된다면 양 무릎 사이에 쿠션을 끼워보시길 바랍니다. 골반과 척추가 일직선으로 정렬되면서 자연스럽게 몸이 펴지고 뒤척임이 줄어들게 됩니다.3 ) 아침 미간 주름은 낮 동안 쌓인 긴장과 스트레스가 자는 동안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게 되는 증상입니다. 방지를 위해서는 잠들기 전 1분만 투자해주셔서 안면 근육을 풀어주는 맛사지를 해주시는 것입니다. 눈썹 앞머리와 미간을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문질러주시고, 아-에-이-오-우를 크게 해서 얼굴의 전체의 긴장을 덜어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베개 커버는 부드러운 소재(인견, 린넨-마, 듀라론, 시어서커)로 바꿔주시면 피부 마찰을 줄여서 주름을 예방하실 수 있겠습니다.몸과 얼굴에 긴장을 빼시고 올바른 자세와 개운한 아침을 맞이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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