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커지고 싶어용 긍데 더이상 안커져영 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7개월간 몸을 확실히 키우셨다니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정체기가 찾아온 부분은 근육이 새로운 자극과 휴식을 원한다는 증세랍니다! 현재 루틴은 주6일 운동이라 몸에 피로가 쌓이기 쉽고, 가슴, 등, 어깨가 자주 겹쳐서 근육이 회복하고 자랄 시간이 부족할 수 있답니다. 아니면 주 4~5회로 운동 횟수를 줄여보시어, 다루시는 무게나 횟수를 조금씩 늘리는 점진적 과부하를 적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2분할 루틴도 괜찮아요(예시 월화 상/하체, 수 휴식, 목금 상/하체, 토일 휴식)식단을 보면 이미 단백질은 충분히 잘 드시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되도록 체중 x 1.8~2.2g을 잘 유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여기서 몸이 더 커지려면 단백질을 더 늘리시기보다는 탄수화물, 총칼로리를 늘려주시는 것이 좋아요. 매 끼니 흰쌀밥, 고구마, 바나나, 떡, 빵같은 탄수화물을 평소보다 1.2배정도 늘리셔서 몸에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해주셔야 근육이 붙기 시작합니다.(탄수량은 최소 체중x 3~4g 잡아주시는 것이 좋아요)강도 높은 운동이나 루틴 변경, 넘치는 탄수화물, 그리고 7~8시간 이상의 충분한 숙면 세 가지만 채워주시면 좋겠습니다.건강한 운동,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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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음료 중 카페모카, 카라멜 마끼야또 하루 1잔 씩 마시면 나중에 당뇨 생길 가능성이 높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카페에서 공부하시면서 달콤한 음료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은 자주 있는 일이지만, 카페모카와 캬라멜 마끼야또를 매밀 한 잔씩 마시는 습관은 장기적으로 보면 당뇨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답니다...!이 음료들에는 초콜릿 소스, 캬라멜 시럽, 휘핑크림이 많이 들어가서 한 잔만으로도 하루 권장 당류 섭취량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공부할 때처럼 오랜 시간 앉아서 생활하면서 고당분 음료를 매일 마시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현상이 반복되면서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고 결국에는 제2형 당뇨병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생기게 됩니다. 과거 6개월동안 매일 드신 것 자체로 당장 당뇨가 생기지는 않더라도, 이런 식습관이 몇년 이상 지속된다면 위험성은 확실하게 높아지게 된답니다.되도록 시럽, 소스는 저당, 대체 감미료로 아예 바꿔주시는 것이 좋으며, 평소 레시피 음료로 드신다면 마시는 횟수를 주 1~2회로 줄이고, 당분이 없는 라떼, 허브차 종류로 차츰 대체해 나가시며 당류 섭취를 조절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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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멸치를 맛있게 무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불 없이 3분만에 비린내를 완벽히 잡고 입맛을 확 돋우는 잔멸치 고추장무침 황금레시피를 제안드리겠습니다. 중요한 비린내 제거법은 팬에 볶은 대신, 잔멸치 100g을 촘촘한 체에 가볍게 쳐서 눅눅한 가루를 완전히 털어내신 뒤 전자레인지용 넓은 접시에 펼쳐 담아 10초씩 끊어서 총 3번(30초) 돌려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시면 타지 않으면서도 멸치 속 수분과 비린내가 말끔히 증발해서 기름 없이도 바삭한 식감이 살아나게 됩니다.그 사이 양념 볼에 고추장 2스푼, 고춧가루 1스푼, 잡내를 한 번 더 깔끔하게 잡아줄 맛술 2스푼, 달콤한 윤기를 더해줄 올리고당 2스푼, 감칠맛을 위한 진간장 0.5스푼, 다진 마늘 0.5스푼을 넣어서 고르게 섞어줍니다. 마지막으로 꺼내엇 완전히 식힌 잔멸치를 양념장에 넣고 양념이 겉면에 얇게 코팅되도록 무치신뒤, 참기름 1스푼, 고소한 통깨 1스푼을 둘러서 가볍게 버무려주시면 기름지지 않고 깔끔하게 매콤달콤한 초간단 밥도둑 밑반찬이 완성된답니다.잔멸치 맛있게 무쳐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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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엄마의 십이지장앙 건강음식이랑음식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과일의 경우 말씀하신 바나나는 산도가 낮고 식감이 부드러워서 지금 시기에 아주 좋은 과일이 맞습니다. 바나나처럼 껍질을 진하게 벗긴 잘 익은 사과, 배, 멜론같인 신맛이 없고 과육이 부드러운 과일들을 추천드립니다. 반대로 오렌지, 귤, 자몽처럼 신맛이 강한 과일들은 위산 분비를 촉진해서 수술 부위를 자극하니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키위, 딸기처럼 자잘한 씨가 많은 과일이나 감처럼 단단하고 떫은 과일도 소화에 큰 부담을 주니 지금은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두부는 단백질을 보충하기에 최고의 음식이지만 조리법과 종류를 잘 가려주셔야 합니다. 지금 어머님께 가장 좋은 두부는 입자가 고와서 소화 흡수가 흡수율이 높은 연두부, 순두부랍니다. 양념을 거의 하지 않고 살짝 데치시거나 쪄서 부드러운 상태 그대로 드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일반 찌개용 두부도 국물에 푹 끓여서 으깨어 드시는 것은 괜찮습니다. 반면에 기름을 두르고 구운 부침두부는 기름기 자체도 부담스럽고 겉면이 단단해져서 소화가 어렵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당연히 맵고 자극적인 순두부찌개 같은 요리도 피해주셔야 합니다. 현재는 무조건 기름기 없고, 신맛 약하고, 씹기 편한 부드러운 형태가 좋아요. 어머님의 건강한 소화와 빠른 쾌유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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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잠 자는 숙면 환경 만드는법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자고 일어나도 피로가 풀리지 않으신다면 침실 환경과 수면 루틴을 점검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우선 깊은 잠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침실의 적정 온도는 18도에서 22도 사이로 약간 서늘하게 유지를 해주시는 것이 이상적이며, 습도는 50% 내외가 적당하겠습니다. 조명은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돕기 위해서 잠들기 1~2시간 전부터 은은한 주광색 빛 간접 무드등을 사용하시어, 잠자리에 드실 때는 암막 커튼을 활용하셔서 빛을 완전하게 차단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스마트폰이나 TV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는 뇌를 깨우니 침대 위에서는 멀리해주셔야 합니다. 자기 전 몸을 이완시키는 간단한 스트레칭도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침대에 누운 상태로 양손과 발을 하늘로 들어서 가볍게 털어주는 운동을 하시거나, 무릎을 가슴 쪽으로 당겨서 꼭 안아주느 자세는 척추와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면서 부교감 신경을 활성화 시킵니다.이런 환경 조성과 가벼운 이완 동작을 꾸준히 실천해주신다면 한층 개운한 아침을 맞이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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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고 싶습니다,,! 방법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는 개인적으로 간헐적 단식, 당질제한식(저탄고지), 혈당 다이어트가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 기반으로 직장 생활을 하면서 지속 가능한 가장 현실적인 다이어트 방법은 16:8 간헐적 단식과 일반식 반식의 조합입니다. 아침은 건너뛰고 점심(12시)과 중간에 간식(오후 4~5시) 저녁(8시)만 드시는 방식은 바쁜 회사 생활에서 식단 스트레스를 엄청나게 줄여준답니다. 점심때 동료들과 식사를 하실 때는 메뉴를 제한하시기보다 밥을 평소의 반만 덜어내고 고기, 야채 위주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저녁에는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닭가슴살, 구운 달걀 2개, 고구마, 샐러드, 무가당 두유로 가볍게 해결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대신 평소에 당질 제한(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 분식, 야식, 인스턴트, 자극적인 배달음식, 고당지수 과일)이 꼭 이루어져야 살이 쉽게 빠지게 됩니다.운동은 길게 할 필요 없이 퇴근 후 집에서 딱 15~20분만 투자하는 타바타 홈트가 좋습니다(땅끄부부, 힙으뜸, 빅씨스, 비타민 신지니 유튜브 채널을 추천드립니다) 슬로우버피, 마운틴 클라이머, 점핑잭, 스쿼트, 플랭크같은 다양한 동작을 수행해주시면 짧은 시간 내에 체지방 연소 효과를 끌어올릴 수 있답니다.출퇴근 길에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소소한 습관도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무리하게 시작하시기보다, 점심 밥량 줄이기, 정제탄수화물 제한, 하루 15분 홈트레이닝부터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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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꿀팁 전수해주세여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이미 3kg이나 감량하셨다니 정말 잘 하고 계시네요!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가장 좋은 방법이랍니다. 이제 속도를 조금 더 내고 싶지만, 간식을 도저히 못 끊겠다면, 억지로 참으시기보다 현명한 대체 간식을 찾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바삭하고 짭짤한 식감이 당기실 때는 당류가 적은 단백질칩(99kcal 내외), 황태 구이, 구운 김, 볶음 서리태, 병아리콩 볶음을 추천드립니다. 입이 심심하실 때 부담 없이 먹기에는 칼로리가 거의 없는 곤약 젤리나 제로 탄산음료가 최고의 구원투수가 되겠습니다.달콤하고 꾸덕한 디저트가 그리우실 때는 무가당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알룰로스를 살짝 뿌려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플레인 요거트도 맛있어요. 포만감도 오래가고 유산균도 챙길 수 있겠습니다.다른 꿀팁으로 간식을 드시기 5~10분전에 물 한 컵 300ml이상 충분히 마시는 것입니다. 가짜 배고픔을 달래주면서 간식 양을 자연스럽게 줄여줄 수 있어요.식이스트레스 없이 맛있게 간식을 200kcal 내외로 즐기시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꾸준히 이어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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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할 때마다 눈밑이 파르르 떨리는 증상, 마그네슘 부족 때문이라는 말이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야근이 잦으셨다니 몸이 많이 지치셨겠습니다... 피곤하실 때 생기는 눈밑 떨림은 마그네슘 부족보다는 피로, 스트레스, 카페인 과다 때문일 수 있답니다! 주변에서 보통 마그네슘을 추천해주시나, 현대인의 다른 증상 없이 영양 결핍만으로 눈 떨림을 겪는 경우는 드물답니다.몸이 과로하면 눈 주변 근육 신경이 과하게 흥분해서 일시적으로는 경련이 일어나는 것이며, 피로를 쫓으려고 마신 커피가 증상을 더 부추기기도 합니다. 현재 필요하신 부분은 영양제보다는 원인이 되는 피로를 푸는 것이랍니다. 며칠간 카페인을 줄여보시어 깊은 숙면(7~8시간 이상)을 취하시면 대부분 자연스럽게 사라지게 됩니다.그러나 떨림이 한 달 넘게 지속이 된다거나 입 주변같은 얼굴 다른 부위까지 번진다면 피로가 아닐 수 있어서 그때는 내과나 가정의학과 병원을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오늘은 꼭 푹 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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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메뉴가 고민되네요 당을 챙기는 메뉴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점심으로 드신 메밀두부면은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고루 갖춘 정말 우수한 식사였습니다. 저녁에는 점심과 영양소가 겹치지 않으면서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메뉴를 다양하게 추전해 드리겠습니다.우선 추천드리는 메뉴는 연어 구이와 현미밥 야채 샐러드입니다. 연어의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은 탄수화물이 몸에 흡수되는 속도를 늦춰주어서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데 좋답니다. 다음은 뜨끈하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소고기 버섯 전골이랍니다. 다양한 버섯에 풍성한 식이섬유가 당 흡수를 지연시키고 소고기가 포만감을 채워줍니다.조금 가볍게 드시기 좋은 아보카도 닭가슴살 샐러드, 통밀빵이 있습니다. 아보카도의 건강한 지방이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는데 좋고, 닭가슴살이 밤새 든든함을 유지해 줍니다.이렇게 단백질, 좋은 지방, 식이섬유가 조화를 이룬 메뉴중 오늘 저녁 가장 당기시는 것으로 맛있고 건강한 식사를 완성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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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보조제 추천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요요 떄문에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어렵게 뺀 살이 다시 찌는 것만큼 속상한 것이 없죠. 광고에 속지 않으시려면 특정 브랜드보다는 식약처에서 인증받은 성분을 살펴봐주셔야 한답니다!평소 탄수화물(밥, 빵, 면) 섭취가 많으시다면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 주는 가르시니아(HCA)가 무난하며, 기름진 음식을 자주 드신다면 체지방 감소와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이 되는 녹차 카테킨을 추천드립니다. 특히나 지금처럼 요요가 오거나 정체기일 때는 기초대사량을 살짝 높여주는 잔티젠, 장내 유익균을 늘려서 체지방 감소를 돕는 다이어트 유산균(모유 유래 BNR17)이 실질적인 유지에 좋답니다.여기에 요요를 막는 진짜 꿀팁은 식사를 하실 때 채소와 단백질을 우선 드시는 습관이랍니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서 폭식을 막고 근육을 지켜서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해 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루 7시간 이상 잘 자는 것도 중요합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 억제 호르몬이 줄어들어서 가짜 배고픔에 속기 쉽습니다.보조제는 어디까지나 보조 개념이라, 일상에서 지속이 가능한 작은 습관부터 하나씩 다져나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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