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에 제일 좋은 음식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에 유일한 최고 음식은 다양하나 영양사로서 권장하는 최고의 조합은 고단백, 식이섬유, 적당한 지방 조합이 되겠습니다!하루 두 끼를 드신다면 각 끼니의 영양 밀도가 정말 중요한데, 친구분의 조언대로 활동량이 줄어드는 저녁은 가볍게 드시는 것이 10kg 감량에 정말 효과적이랍니다. 저녁 메뉴는 잠들기 전에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1 ) 닭가슴살150g+ 두부150g를 올린 믹스 채소 샐러드에 저당 드레싱(비비드 추천드려요)을 살짝 곁들이는 방법이 좋습니다. 채소의 식이섬유가 소화를 돕고 포만감을 줍니다.2 ) 따뜻한 음식을 원하시면 연어, 오징어, 소고기, 돼지고기중에 한 두가지를 택해 총 200~250g 정도 구워서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버섯과 함께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이 많아서 근손실을 막아줍니다.3 ) 조리가 번거로우실 경우 포만감이 높은 달걀토마토볶음이나, 단맛이 없는 플레인 그릭 요거트에 모듬견과류, 블루베리, 알룰로스를 얹어 드시는 것도 좋은 대용식이 되겠습니다.저녁에 탄수화물은 최소화하며 동물성 단백질, 채소를 채우는 것입니다.위에 식단을 고려하셔서 즐겁고 건강하게 목표를 달성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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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미리 준비해두시는 센스를 발휘하셨네요!머리고기는 콜라겐과 젤라틴 성분이 많아서 냉동실에 들어가면 해동할 때 쫀득함이 사라지고 퍽퍽해지기 쉬워요. 내일 저녁에 드실 예정이시면 밀폐 용기에 잘 담아서 냉장실에 보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내일 데워 드실 때는 찜기를 사용해서 3~5분간 약간 찌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수분이 촉촉하게 유지되면서 처음 샀을 때의 야들하고 쫀득한 맛이 그대로 살아나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찜기 사용이 번거로우시다면 전자레인지를 활용하셔도 좋습니다.접시에 머리고기를 겹치지 않게 넓게 편 뒤 고기가 마르는 것을 막기 위해서 물을 약간만 뿌려줍니다. 그 후에 전자레인지용 덮개나 랩을 씌워서 구멍을 약간 뚫고, 30분에서 1분 단위로 끊어가면서 전체적으로 따뜻해질 때까지만 돌려주세요. 너무 오래 돌리시면 고기가 흐물거리거나 딱딱해질 수 있어서, 약간만 데운다는 느낌으로 확인하면서 돌려주시는 것이 팁입니다.내일 즐거운 휴일 보내시며 맛있는 저녁 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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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르트와 요거트의 종류에 대한 가계도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평소 요거트를 즐겨 드시는군요!보통 부르는 요구르트와 요거트는 모두 발효유라는 한 뿌리에서 나온 가족입니다. 유청을 분리하는 방식이나 발효 과정에 따라서 가계도가 크게 세 줄기로 나뉘게 됩니다.1 ) 가볍게 마시는 야쿠르트같은 액상 요구르트입니다.2 ) 우유를 고농도로 발효시킨 농후발효유(일반 요거트)로, 보통 마시거나 떠 먹는 제품군입니다.3 ) 요거트에서 유청을 짜내서 단단하게 만든 그릭요거트와 효모가 함께 발효된 복합 발효유 케피어가 있답니다.이 중에 위장을 싹 청소해주는 강한 효과를 원하시면 무가당 농후발효유나, 케피어를 선택해주셔야 합니다. 축산물 기준상 농후발효유는 일반 발효유보다 유산균 기준이 10배 이상 높아서(1mL당 1억 마리 이상) 장내 유익균을 늘리는데 압도적이기 때문입니다.여기서 설탕이 들어있지 않는 플레인 상태로 드셔야 장내 유해균을 증식시키지 않고 독소와 노폐물을 깨끗하게 비워낼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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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부차의 효능과 종류에 대해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콤부차는 녹차나 홍차에 유익균을 넣어 발효시킨 새콤달콤한 탄산음료입니다.질문하신 독소 배출에 대해 답변을 드리자면, 실제로 콤부차는 몸의 해독을 돕는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글루쿠론산이 간에 쌓인 독소와 결합해서 이를 몸 밖으로 배출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세포 손상을 막아주는 항산화 성분도 많아서 디톡스 음료로 인기가 많습니다.주 효능은 유산균이 많아서 장 건강과 소화를 돕고 변비를 완화해 준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유기산 덕분에 피로 해소에도 좋답니다. 종류는 어떤 차를 베이스로 했느냐에 따라 떫은맛이 적고 깔끔한 녹차 콤부차, 그리고 향미가 깊은 홍차 콤부차로 나뉩니다. 요즘은 대중적으로 레몬, 베리같은 과일향을 더해서 음료처럼 맛있게 만든 제품들이 많습니다.형태에 따라서도 살아있는 유산균을 그대로 마시는 병, 캔 형태의 액상형과, 가볍게 물에 타 마실 수 있어서 관리가 편한 분말형 제품도 있어서 취향껏 고르실 수 있겠습니다.처음 도전하신다면 대중적인 과일 맛 분말 스틱이나 캔 음료로 부담없이 시작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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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기타 고기중 가장 맛있는 고기는?
안녕하세요, 저도 돼지고기 무척 좋아합니다. 돼지고기는 맛도 좋은데 영양적으로도 매우 좋은 고기입니다. 물론 비싼 소고기도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영양 성분을 자세히 보면 돼지고기 역시 결코 뒤지지 않는 최고의 단백질원이 되겠습니다. 돼지고기에는 소고기나 닭고기에 비해서 비타민B1(티아민)이 무려 10배 가까이 많이 들어있어서, 탄수화물 대사를 돕고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의 만성 피로를 해소하는데 좋은 효능을 발휘합니다. 그리고 인체에서 스스로 합성되지 않는 필수 아미노산이 완벽한 비율로 조화를 이루고 있죠.물론 소고기의 철분이나 닭고기의 담백함도 매력적이나, 돼지고기는 불포화지방산도 많아서 혈관 건강을 지키면서 고소한 감칠맛, 부드러운 식감을 모두 제공합니다.가격표가 영양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은 아니니, 맛과 가성비, 그리고 지친 몸을 깨워주는 영양까지 모두 갖춘 돼지고기를 으뜸으로 꼽으시는 것은 바람직한 결정입니다.글을 적다보니 저는 저녁으로 돼지고기를 먹어야겠네요. 든든한 저녁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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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하루 동안 원하는 동물로 변신할 수 있다면 무엇이 되고 싶나요? 이유와 꼭 해보고 싶은 행동도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만약에 하루간 동물로 변신할 수 있다면, 저는 치타가 되고 싶네요. 온몸의 근육을 극한으로 쓰면서 바람을 가르는 속도감을 온전히 느껴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치타가 된다면 드넓고 끝없이 펼쳐진 아프리카의 초원을 거침없이 달리면서 하루 종일 지치지 않고 돌아다니고 싶습니다.발끝이 땅에 닿는 순간마다 에너지를 내니, 시속 100km가 넘는 속도로 질주하면 상상만해도 짜릿하네요. 먹이를 사냥하기 위한 달리기보다, 그냥 속도 자체와 자유를 만끽하며 대지를 누비는 해방감을 맛보고 싶네요. 지평선을 향해 멈추지 않고 달리다가 해가 저물 때쯤 거대한 바위 위에 앉아 초원의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보며 평화롭게 하루를 마무리한다면 정말 좋을 듯 싶습니다.적다보니, 차라리 새가 되고 싶은게 나을 것 같아요. 치타보다 더 빨리 날아보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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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은 꼭 먹어야 한다는데 맞는 말인가요?
안녕하세요, 아침밥을 무조건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예전에는 아침 식사가 두뇌 활동을 돕고 폭식을 막아준다는 점이 절대적으로 강조되고 있지만, 현재는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생체 리듬을 더욱 중요하게 고려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침에 식욕이 전혀 없으시고 속이 더부룩한데도 의무감에 음식을 챙겨 드시면 오히려 위에 부담을 주고 소화 불량을 일으킬 수 있어요. 그리고 전날 늦게 야식을 드셨거나, 활동량이 적으신 분들은 무리해서 드시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그러나 평소에 혈당 관리가 필요하시거나, 오전중에 집중력과 체력 소모가 큰 학생이나, 직장인이실 경우 아침을 챙겨드시는 것이 생체 에너지를 깨우는데 유리하겠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무엇을 먹느냐입니다. 아침을 선택을 하실 경우 당분이 많은 시리얼이나 정제된 빵 보다, 달걀, 블루베리, 요거트, 올리브유, 샐러드, 견과류같은 단백질, 섬유질의 가벼운 식단이 좋답니다.반대로 아침을 생략하실 경우 점심, 저녁에 보상 심리로 과식하지 않도록 주의하시어, 하루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를 균형있게 채워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따라서 자신에게 활동량과 대사 상태를 고려한 식사 패턴을 유지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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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조절 잘하는법 너무 긍금해요!!
안녕하세요, 갑자기 찾아오는 푸파 본능은 정말 이성으로 막기 힘들다 생각합니다..!물로 배를 채우는 것도 우수한 방법이지만, 매번 물만 마시면 쉽게 지치기 마련이에요. 이럴 때는 식단 구성과 행동 패턴을 약간 바꿔서 뇌를 속이는 것이 필요합니다.1 ) 식단에 있어서 완전히 굶기보다는 단백질(고기, 계란, 두부, 생선)과 식이섬유(브로콜리, 양배추, 콜리플라워, 토마토, 버섯류, 해조류) 중심으로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단백질은 하루 체중 x 1.2~1.6g정도를 챙겨주셔서, 끼니마다 단백질 반찬 무게기준 150g이상은 꼭 챙겨주시는 것이 포만감을 살려서, 식욕을 막을 수 있습니다.2 ) 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위주의 식사는 혈당을 빠르게 올렸다가 떨어뜨려서 금방 가짜 배고픔을 유발하게 됩니다. 대신에 고구마, 단호박, 보리, 귀리, 현미같이 복합탄수화물을 채워주시는 것이 좋습니다.3 ) 식사를 하실 때는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20분간 식사를 진행하시는데, 되도록 TV, 스마트폰 사용은 하지 않고 식사에만 집중하는 채단탄 식사법과 마인드풀니스 이팅을 접목시켜주신다면, 뇌에서 포만 호르몬 렙틴이 제대로 분비되어, 과식을 막고, 가짜 허기도 막으실 수 있습니다.4 ) 행동 치트키도 유용합니다. 식욕이 요동시킬 경우 바로 양치질을 하시거나 강한 민트향 껌(졸음방지 매운껌도 괜찮습니다)을 씹어보시길 바랍니다. 뇌가 식사가 끝났다고 받아들이면서 식탐이 가라앉게 됩니다. 물 보다는 무가당 탄산수가 빠르게 위를 채우고 뇌의 포만중추를 자극해서 탄산수 추천드립니다!간식거리는 아예 집이나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치워두시는 환경을 만드시는 것이 이성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식욕 개선에 도움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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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해결 하는 방법 좀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하루종일 앉아 계시고 스트레스가 많으면 장 운동이 부쩍 감소하게 됩니다.응급실까지 갈 정도로 장이 꼬이셨다니 그동안 고생이 정말 많으셨겠습니다. 푸룬주스같은 식사요법으로도 효과를 못 보셨다면, 다른 방법을 몇 가지 제안드리겠습니다.1 ) 추천드리는 방법은 위대장 반사 재훈련입니다. 매일 아침 식사 직후에는 싸인이 없더라도 바로 화장실 변기에 5분간 앉는 습관을 지녀보시길 바랍니다. 여기서 발밑에 받침대를 두어서 무릎을 골반보다 높여주시고, 스마트폰을 보는 대신 복식 호흡을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긴장감으로 힘을 줄 때 오히려 항문을 닫는 실수를 하는데, 숨을 깊게 들이마시면서 아랫배를 부풀려주시면 골반 하부 근육은 이완되고 장이 자연스럽게 압박을 받게 됩니다.2 ) 아침에 눈 뜨시면 침대에 누운 채로 다리를 세우시고 오른쪽 아랫배부터 시계방향으로 장을 깊고 강하게 누르는 물리적인 심부 맛사지를 합니다. 연동 운동이 멈춘 장을 외부 충격으로 직접 깨우는 유일한 방법이랍니다.3 ) 물은 한 번에 많이 드시기보다는, 수업 쉬는 시간마다 미지근한 물을 한두 모금씩 끊임없이 축이듯 마셔서 대장의 변을 수분을 빼앗아가지 못하도록 길목을 차단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평소에 드실 수 있는 여드름 약, 감기약(항히스타민제)이나 철분제가 있다면 이 또한 장을 마비시킬 수 있으니 꼭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산화마그네슘 영양제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장의 긴장을 푸시고 규칙적인 자극을 주신다면 어느정도 변비가 개선되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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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에 구입한지 6개월 이상 된 게 몇마리 있습니다. 생선이나 고기는 냉동실에 오래 두면 영양함량이 낮아질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냉동실에 6개월 이상 보관한 고기와 생선은 말씀하신 대로 식감과 영양소도 함께 소실이 됩니다! 냉동 상태에서도 약간의 화학 변화가 끊임없이 일어나기 때문이랍니다.큰 원인은 수분이 빠져나가는 드립 현상입니다. 장기 보관으로 인해서 식품 내부의 얼음 결정이 커지면 세포막을 찢게 되고, 해동시 이런 틈으로 세포 속 수분이 흘러나오게 됩니다. 여기서 수분만 빠지는 것이 아닌 고기와 조기에 많은 비타민B군, 미네랄같이 수용성 영양소가 함께 용출이 되면서 영양 가치가 떨어지게 됩니다. 푸석하고 질겨진 식감은 단백질이 변성되고 수분이 소실되었다는 증거입니다.더 나아가 냉동실 안에서도 서서히 지방의 산패가 진행된답니다. 꽁꽁 얼어 있어도 산소와의 접촉을 완전하게 막을 수는 없어서, 이런 과정에서 지용성 비타민(A, D)과 필수 지방산이 파괴되고 쩐 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이나 칼로리같은 거대 영양소의 총량은 유지가 될 수 있지 몰라도, 몸에 유익한 미량 영양소의 파괴는 불가피합니다.TIP : 영양 소실을 최소화 하시려면 되도록 냉장실에서 천천히 해동해서 드립 현상을 줄여주시어, 남아있는 고기, 조기는 찌개 조림처럼 국물까지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요리로 조리해서 빠르게 소비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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